#신병 1226기 5교육대 2주차 - 화생방교육

 

긴 연휴 기간에도 1226기 마린보이들은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열심히 훈련을 받았습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화생방교육입니다.

가스실에서의 실습에 앞서 화생방전의 개념과 특징등.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하고 방독면을 착용하는 방법을 충분히 숙달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방독면을 착용한 1226기 마린보이의 모습. 누군지 알아보시겠습니까?

 

 

 

 

 

 

 

 

 

 

 

 

 

 

 

 

 

 

 

 

 

 

 

 

 

 

 

 

 

 

 

 

어느덧 4주차 훈련에 임한 우리 1226기 마린보이들.

앞으로 더욱 강도높은 훈련들이 훈병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훈련들을 통해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한단계 더 성장하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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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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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11 19:31 신고

    잘생긴 류승일 작가님 울아들좀 찾아주셔용. 1소대에서 안경쓴 현빈처럼 잘생긴놈이 울아들입니다. ㅎ ㅎ
    TV진짜사나이 화생방교육 시청하면서 잼있겠다 했던 울아들. 고생하겠다. ㅋㅋ
    이또한 지나가리~
    국방부 시계는 멈추는 일이 없단다. 아들 힘내라~
    혼자 사는 길은 없단다. 동기와 함께 살아도 함께 살고 죽어도 함께...ㅠ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해병대.
    최강 해병대 용사의 길을 당당하게 즐겨라. 지금의 땀과 눈물은 너에게 큰힘이 될 거란다.
    아빠도 201특공여단의 일기당천 특공용사였단다.
    그때 흘린 땀, 눈물이 지금도 자랑스럽단다.
    11월 2일 수료식 날 너의 멋진 모습 보고싶다.
    건강하게 동기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며 힘찬 훈련 돠길 바란다. 필승~

  3. 1226기 5325 강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1 20:39 신고

    현우는 언제나 단체사진에서 볼수 있을까...로또 번호 맞춰보는 기분으로 오늘도 찾아보았지만 역시 없네..그래도 현우야 화생방 교육 받느라 고생했어~^^오늘도 내일도 홧팅!!!

  4. 2017.10.11 20:53 신고

    초저녁에 블로그 한 번 훑어보고..
    인터넷 편지쓰려고 홈피에 들럿더니,
    엄마가 늦엇네^^;; 아쉬움안고~
    지금 또 블로그에 진서비영상보러 왓다가
    화생방교육이론 사진이 또 업로드되엇구나^^
    그 두렵다는 화생방 이론을 햇구나ㅠ
    실습 때 주저말고, 자신감갖고 해내길 바랄뿐!!
    오늘도 사진 속에 우리 진서빈 읍따ㅠ
    민형인 본 거 같아~
    민형이옆에 앉아잇엇을 것만같은 예상을 해본다~~근데 그 옆자린 컷트!!
    자연스레 찍힌 아들의 모습보면,
    더 감동일 것 같긴하다..
    찍힌 동기들 사진보며, 우리 진서비도 교관님들의 교육에 귀 기울이는 표정으로.. 호기심 가득한
    자세로..혹여나 잠시 꾸벅대는 모습으로..
    앉아잇엇겟다.. 생각하며 위안삼는다^^
    위로가 되네~~
    밤 9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
    진서빈..머하누~~^^??
    아무쪼록. 오늘도 열심히 햇을 진서비에게
    박수를 보낸다~~
    수고해써!! 잘 자~~~사랑한다♡

  5. 2017.10.11 21:06 신고

    어머낫!!
    블로그댓글 남긴 후, 사진 한 번 더 봐야지..
    하고 훑어보던 중~~~
    대에~~~~~~~~~~~~박!!!!
    씐나씐나!!
    우리 진서비 맞다!!맞아!!
    방독면??맞나?? 쓴 모습에 교번이 엄마의
    눈에 확 들어오지.머야~~
    와~~~~~
    이런 날도 잇꾸낭\(^o^)/
    얼굴이 가려졋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조은거엿구나!!
    그리 기쁠 수가 없네~~
    ㅋㅋ.
    지금도 막 설레인다^^ㅎㅎ
    어쩌면 실습도 햇겟구나..얼마나 힘들엇을까??
    ㅠ.ㅠ
    5353 김진섭 훈병 참 잘해써요!!
    우리 진서비 10점 만점에 9 점^^
    1점은 진서비가 진서비자신에게 스스로 주는
    만점이길 바래~~
    여튼.
    잘해따~~
    어여 쉬어^^

  6. 2017.10.12 07:25 신고

    입소 4주차 목욜아침 07:14

    진서바~~^^
    밤새 춥진 않앗나 모르겟따 ㅠ.ㅠ
    오늘 날씨를 보니 진서비가 잇는 오천.그곳도
    20도가 안 되는 오늘이다~
    포항이라 낮으론 25도를 웃돌더니..
    오늘은 몸이 자연스레 움츠리게 되는 그런 아침일 듯해^^;;
    구보하느라 수고해써!!
    토닥토닥^^
    배고플텐데..체하지않게 꼭꼭 씹어 먹구~

    환절기라 1226기 부모님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꺼야~~엄마도 물론!!
    다들 감기 걸리지말아야할텐데..
    춥다고 옷가지가 여유잇어 더 입을 수도 없을테고ㅠ
    컨디션 조절 잘 하고..
    면역력 약해지지 말아야할텐데..
    엄마들은 작은기도만 해야겟구나~~
    오후엔 오천에 비소식도 잇더라^^
    아무쪼록.
    오늘 훈련에도 성실 또 성실.
    충실하고 또 충실할 수 잇길..
    어깨 쫙!! 펴고..자신감 200% 인 목소리로..
    우리 진서비이길^^
    5353 훈병 최고되세요!! ㅎ.ㅎ
    ♡사랑한다~~♡

  7. 2017.10.12 13:19 신고

    사진을 이제사 봤어요~보고싶어 죽는줄알았는데..5교육대7소대영상보고 펑펑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할수없었어요~사진많이많이 올려주세요~조는친구들은 굳이 찍을필요없잖아요??ㅎ어제보다더사랑하는아들~홧팅^^젤루멋지네

  8. 1226기5209교번서진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16:07 신고

    우리아들얼굴 보이내 반갑다 우리아들 사진모습 보니 멋있고 뿌듯하다 우리아들아 이재 딱 3주남았다 열심히 힘내자! ! ! 씩씩하게 잘하리라 믿는다
    1226기 모든훈련병들과 교관님들과 훈련 무사히 마치길 기원합니다 필승 ! ! !

  9. 2017.10.12 16:28 신고

    오늘은 대박인듯. 블로그 클릭했더니 새로운 사진발견했네~~울아들 사진 2개나 찾았어. 웃는얼굴이 넘 예뻐~많이 힘들텐데 밝은 모습보니 엄마도 기분짱이야. 화생방은 많이 힘들었을텐데~ 당근 잘했겠지? 앞으로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할꺼라 믿어~ 동기들과도 좋은 추억 많이 많들어. 싸랑해^^건강한 모습 보여줘서 고맙고...
    참 옆에 승빈이 모습도 넘 멋쪄
    앞으로도 홧띵^^

  10. 2017.10.12 17:32 신고

    2주차 훈련, 화생방교육 포스팅에는 우리 아들의 모습을 찿아볼수가 없구나!!
    그래도 동기생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위안을 삼는다 ㅎ
    어제는 엄청 덥더니 오늘은 가을비가 내리면서 엄청 날씨가 쌀쌀해졌구나. 우리 아들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시간이 갈수록 고된훈련이 될텐데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많은분들이 우리 지원이를 위해서 기도하는거 알지~~ㅎㅎㅎ
    항상 감사하며 힘든순간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거 잊지말고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11. 2017.10.12 18:23 신고

    목욜저녁 18:11

    진서바~~~
    오늘은 정말 초겨울날씨처럼 추웟지?
    여기도 추워서 거리에 사람들이 패딩조끼나 겨울외투를 마니 입엇드라!!
    감기 걸리면 컨디션조절도 힘겹고,
    훈련에도 지장이 잇을테니 조심해~~
    이 시간쯤엔 저녁먹을 시간이니??
    엄마도 저녁준비 다 해놓고 아빠 기다리는 중^^
    준서비야 학교에서 석식먹엇을테고..
    추운 오늘같은 날씨엔, 뜨끈한 국물이 최고인데..
    오늘 저녁 국메뉴는 무얼래나..??
    엄만.찜닭햇어^^
    아빠가 드시고 싶대서..
    준서비도 조아하고^^진서빈 짬닭에 넣은 당면
    조아라하는데,,,함께하지 못함에 서운섭섭하다~~
    오늘도 훈련 고되엇지??
    입소 4주차도 후반부가 다가왓어..
    5주차면 더 강도높은 훈련에 진서빈,
    점점 더 강인한 사나이.진서비로 성장할꺼라 믿는다^^
    오늘은 침낭이 뜨끈한 아랫목이엇으면 조케따..
    오늘도 수고햇고..
    쉴 수 잇을때, 잘 쉬어~ㅋㅋㅋ

    p.s : 민형이.병록이도 너무 고생많앗어^^
    민형아? 병록아?
    너희도 건강하게 훈련 마칠수 잇길..
    ♡사랑한다~~♡

  12. 2017.10.12 19:57 신고

    우리들얼굴을봤다.살짝웃는모습이정말보기가좋구나.걱정반마음조이며교육에잘임하고있을까생각을많이햇는데안심해도돼겠구나.차츰차츰군복입고사진찍은모습이정말잘어울리는것같다.
    아버지는밑는다.대한의아들로서씩씩한교육잘받고11월2일수료식날만나자.
    날싸가갑자기춥다감기들지않게옷따뜻하게입었라
    우라아들화이팅~~^^♡♡♡♡
    아버지

  13. 2017.10.13 09:30 신고

    입소 4주차 금욜아침^^

    오늘 아침도 아주 쌀쌀한데, 진서비 밤새 안 추웟니?? 편하게 잘 잣니??
    목이 깔깔하진 않어??
    감기걸릴때 쯤엔, 늘 목에서 먼저 신호가 오니까~ㅠㅠ 별탈없기를..
    증세 잇으면..빨리 의무병님께 얘기해서
    덜 아플때..초기일 때 약 타 먹어~꼭!!
    괜찮다 참지말고..목아프면 먹기도 힘들고..
    코감기면 맛잇는 밥도 제대로 맛이 안날 수 잇으니깐,,미리미리 몸 잘 챙겨야한다^^

    준서비는 오늘 소풍이라고 일상복입고
    볼링장간다며..점심엔 부대찌개먹고..노래방 간다나봐^^
    군대엔 군소풍 이란게 잇으면 더없이 신날텐데..
    멀리가서..어딜가서..조은게 아니라..
    소풍이란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설레이니깐!!
    ㅎㅎ.
    혹.. 김밥먹는 날도 잇니?? ㅠ.ㅠ
    소풍은 그 전날밤 잠이 오지 않는 설레는 밤이쟈나~ㅋㅋㅋ
    그러고보니.. 우리 가족끼리 딱히 소풍이란 게 없엇네ㅠ 여행과는 다른거니까^^
    김밥 싸 먹을 때..소풍한 번 가자..우리가족!!
    언제가 될 지 모르겟지만. 기대되고 벌써 설레이네 o(^-^)o !!

    어느새 4주차훈련 후반이다~
    극기주가 다가오니 걱정은 되지만,
    그간 4주간의 갈고닦은 준비로 문제없을꺼라
    믿는다!!
    5353 훈병!!
    오늘도 필승!!.
    진서비 수고해~~♡

  14. 1226기 이수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3 19:15 신고

    수진아~
    어제 아들 손편지가 왔어~
    아빠한데 읽어주니. 넘 좋아 하시더라
    첨엔 잘지내는지 걱정도 되고 했는데 영상편지와 단체사진 그리고 손편지까지 몸은 떨어져 있어도 울아들 잘지내고 있으니깐 엄마 아빠 맘이 편하다~
    남은기간 동안도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15. 2017.10.13 20:34 신고

    금욜저녁^^

    9시가 다 되어가는데, 진서빈 쉬고잇니??
    오늘도 새로운 훈련받느라 수고해따^^
    별일없엇지??
    추웟지??
    낼은 주말인데, 주말엔 좀 여유롭니??
    시간 낭비하지말고..잘 생활해~~
    곧 점호준비하겟네~
    오늘도 무사햇노라면, 감사함 잊지않으며
    마무리 하고..
    잘 자~~아들^^
    사랑한다♡

  16. 2017.10.13 22:14 신고

    김진~~
    진서바~~~
    블로그 사진 다시금 이것저것 보다가..
    지난 입소행사가 엊그제만 같은 입영행사사진을
    다시 보앗어^^
    그 뭉클함이..가슴저림이..다시 찾아오네ㅠ
    너희들의 어머님은혜 부르던 노래소리며..
    잘 다녀오겟습니다. 라는 인삿말에..
    아버님.어머님. 잘 가십시오~라는 마지막목소리에..
    큰 절 올리던 몸짓에..
    동기들과 손잡고 걸어가는 뒷 모습에..
    아직도 엄만 생생하기만 한 어제일 같은게
    지금도 눈물이 나~~
    그렇게 너를 그곳에 두고, 발걸음이 쉬 떨어지질
    않앗고, 그 곳을 떠나기 싫은 맘만 간절햇엇는데...
    잘 해낼 수 잇을까? 란 염려에 하루하루. 매일매일을 그렇게 긴장하며 답답함속에 기다림중에
    정식입소문자에 엄마의 맘은 더 가슴떨렷고..
    입영장병소포에 그제서야 마음이 조금씩 안도가 되던 그 때가 4주전. 3주전이라니...
    잊을 수가 없는 순간들이야~~
    보고싶다는 너의 글귀에~~
    엄마.또 울지 말라는 너의 손편지가..
    진서비마음이 느껴져서 눈물이 줄줄줄 흐르더라. 지금도 눈물이...ㅠㅠ...
    가슴한 켠이 아파서 그런듯해~~^^
    못해준 것만 생각나서ㅠㅠ
    서로 더 많이 사랑하지 않은 거 같아서 ㅠㅠ
    서로 더 많이 아껴주지 못한 거 같아서ㅠㅠ
    서로의 마음을 몰라줫던 거 같아서ㅠㅠ
    서로의 아픔를 보듬어주지 못한 거 같아서ㅠㅠ
    아쉬움과 안타까움 가득한 채로
    그렇게 보내버려서 엄마 마음ㅠ 마니~아팟엇지.. 그래도 진서비가 씩씩하게 잘 버텨주어서 너무 고맙더라!!
    타군에 비해 확실히 힘든건 기정사실임에도
    내 아들이 견뎌주니까 기특하고, 자랑스럽기까지햇어^^
    포스팅 된 사진속에선, 멋쩍은 웃음이긴해도
    웃는모습이라 보긴조터라^^
    오늘 다시금 본 지난 사진이 이젠 추억이 되엇네.~~
    진서비에게도 멋진추억이 되리라~~
    진서바~~
    곧 다가오는 극기주훈련도 먼훗날에 잊지못할 추억이 되리라~~
    그 추억을 이젠 즐기기만 하면 되는거야!!
    주말엔 자신감 충전완료 잘 해!!
    강인한 정신력도 플러스시켜!!
    씩씩함도 200% 표출시켜!!
    나는 할수잇다!! 긍정적인 사고도 잊지않기!!
    우리 진서비^^
    담주 5주차에도 다치지 마~~
    엄마가 빨간약도 못 발라준다ㅠㅠ
    아프지말고, 잘 해내자!!

    1226기 5353 김진섭 훈병 필승!!
    잘 자라~~아들~~사랑한다~~~~♡

  17. 2017.10.14 08:53 신고

    입소 4주차 토욜아침 08:40

    진서바~~
    주말아침이다..
    주말에도 기상구보를 하겟지??
    아침에도 따뜻한 국으로 몸을 좀 녹엿으려나..?
    주말이라 종교활동도 할테고..
    우린 무교라 우리 진서빈 어디로 가는지 궁금하네^^
    해군 간 영호 말로는 맛잇는 거 주는 곳으로
    간다더라 ㅎㅎㅎ!!!
    매주 다른 곳으로 옮겨다닌다던데?? ㅋㅋㅋ
    믿음이 잇다는 건 마음에 의지도 되는 것 같아~
    입소식 때 진서빌 내려두고, 포항공항쪽으로
    나오는 길에 먼발치에서 성당건물이랑
    보이더라^^
    아담하고 왠지 가보고싶더라구~~
    진서비가 훈련받는 기간동안 6번정도는 갈 곳이라 그런지 견학하고 싶어지더라구^^
    아무쪼록 주말도 동기들과 한바탕 웃는 일도
    생겻으면 조켓고..
    얼차렷 받지 말구..
    5주차 훈련준비에 마음 약해지지말구..
    지금까지 해 왓던 인내와 끈기로 임무완수할 수
    잇길 기도해본다^^
    오늘도 힘차게!!
    씩씩한 모습의 진서비이길^^
    김진~~사랑한다~~♡

  18. 2017.10.14 23:39 신고

    토욜밤 23:30

    자정이 다가오는 이 시간^^
    우리 진서비 꿀잠자고 잇니?
    오늘도 긴장하며 잘 마무리햇지??
    고생햇겟다~~
    이불 꼭 덮고 잘 자라~~

    시월도 어느덧 중반이 흐르는구나..
    이제 조금만 더 인내하면, 곧 11월이란다~
    우리 그때까지 자기 맡은일에
    최선 다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잇자!!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날 수 잇길..
    네 자신도 당당하게 지켜라..
    꼭 이겨내자!!
    멋지게 만들어 나가자!!
    김진~~사랑한다..♡

  19. 2017.10.15 11:56 신고

    입소 4주차 일욜아침 11:44

    이 시간쯤 종교활동 하는 중이니??
    그 시간이나마 마음도 좀 쉴 수 잇을테니
    편하게 조은시간 가져라~~
    신부님이든^^ 스님이든^^ 목사님이든^^
    말씀 잘 들어보고, 두 손모아 정성스런 기도
    올려보길 바란다~~

    어제 새벽엔 자다가 목이 깔깔해서 보일러 틀고
    다시 잠들긴햇는데^^
    새벽 4시쯤이엇던 거 같아~
    진서빈 안 추웟니??
    입대 전에, 엄마는 늘 아침밥 먹기전에
    미지근한 물 먹이려고 한잔 따라주면,
    준서빈 잘 먹는데, 진서빈 찬물 달라며
    투덜대곤 햇엇쟈나..ㅠㅠ
    아침식사전에 미지근한 물이 보약이라는데..
    ㅋㅋ
    암튼!! 날이 서늘서늘하다..
    일교차가 커서 걱정이다^^;;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하니까, 잘 챙겨^^

    낼이면 5주차다..
    또 어떤 훈련사진들 속에 우리 아들래미가
    찍혓으료나?? 해병인의 눈빛으로..ㅎ.
    훈련도 더 힘들테고..
    잊지말고 훈련임하여라.
    난 할 수 잇다.할 수 잇다.라는 긍정의 마인드로~
    이겨낼 수 잇다. 라는 자신감으로~
    해야만 한다. 라는 굳은 의지로~
    진서비 자신을 잘 지켜내길 바람다~
    우리 진섭이~~
    김진~~~사랑한다♡

  20. 2017.10.15 22:18 신고

    일욜 밤 22:11

    진서바~~
    일욜 잘 쉬엇니??
    주말은 군인도 평일보단 좀 여유잇게 쉴 수
    잇겟지...^^
    5주차 훈련계획에 겁 먹은건 아닌지..ㅠ
    너무 두려워 마~~
    너의 선임들도 모두 해 냇으니까,
    진서비도 꼭 해 내리라 믿는다~
    잠 못 이루는 밤 되지 말고,
    내일을 위해..내일을 향해 가는거야!!
    마음먹기에 달려잇으니깐..
    진서비 마음만 준비되면 돼^^

    우리 진서비.. 꼭 해 내리라~~
    우리 진서비.. 꼭 이겨내리라~~
    우리 진서비.. 꼭 용기내리라~~
    우리 진서비.. 꼭 이루리라~~
    우리 진서비.. 꼭 자신잇으리라~~

    잘 자~~사랑한다♡

  21. 2017.10.16 07:30 신고

    입소 5주차 월욜아침^^ 07:26

    김진~~~
    진서비~~~
    드뎌 5주차 시작이다~~
    진서비 요이땅!! 됏지??
    아침든든히 먹고, 훈련 시작해~~

    여긴.흐림!!
    거긴 20도 웃도는 오늘이더라^^
    다치지말고..
    부지런히..열심히..최선을 다할 수 잇는
    진서비가 되길 바란다~~
    자신감 꼭 가지고!!
    할 수 잇다!! 진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