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6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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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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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6기장세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6:44 신고

    아들아,실내교육은 훈련중휴식같은 시간이다.넘 긴장말고 머리속으로 그려보면 나중에 자대가서 고생안할것다.그래도 필기하는 아들 모습 보게 되어 넘 반가웠다

  3. 2017.10.09 17:34 신고

    아들아
    입영 하는 날 전우의 손을 잡고 당당하게 걸아 가는 너의 모습.
    엄마가 민규야~ 불렀을 때, 씨익 웃음을 주던 아들의 모습이 아빠에게 눈물을 주고, 군 생활 잘할 거라는 믿음을 주었단다.

    최강 해병대 용사가 되는 길은 절대 공짜로 얻는 것이 아니란다.
    피와 눈물은 너에게 강인함을,
    원망과 절망은 너에게 희망을,
    전우의 어께는 너에게 함께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
    인내하고, 인내하고 또 인내하자.
    그리고 긍정의 힘으로 즐겨라~

    1226기 5교육대 1소대 김민규 아빠

  4. 1226기 3704 박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8:38 신고

    울아들~ 저 멋진 모습을 오늘에서야 정면으로 실컷 보는구나...
    넘 감사하고 큰 선물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크한 표정에 듬직한 모습이...엄만 그저 보는것만이라도 넘 좋구나...
    울 아들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있어서 다행이고 넘 감사하단다...
    앞으로 더 멋진 울 박도형 해병!! 보기만을 손 꼽아 기다리며 응원할게..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구나~
    힘내서 화이팅!!!
    도형아~그립고 보고싶고...사랑한다..



















  5. 2017.10.09 19:53 신고

    1226기 3949훈병 준범아~
    아빠야~
    사진으로는 안보이고 영상으로 너의 씩씩한모습 잘봤다~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항상 몸조심하고 훈련 수료식때 보자. 너무 보고싶다 아들~

  6.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0:28 신고

    민아! 누나야 4주차훈련 시작했을텐데 어때?
    4주차가 지나면 정신력으로 버티는거라고 하더라
    오늘 영상도 보고 사진도 올라와서 급하게
    영상보면서 울고 사진 보면서 민이 어딨는지 찾고 그랬어
    소대사진 이외에는 여전히 한장도 민이가 어디있는지 찾질 못하겠어
    금방 인터넷편지 쓰려고 했는데
    민이 친구가 또 써버렸어 누구야!!
    저녁은 잘 먹었어? 이제 하루를 마무리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
    안에서도 밖에서도 시간은 아주 흘러가질 않아
    얼른 제대했으면 좋겠어 민아 사랑해 보고싶어 ♡

  7. 1226기 3335번 원종환훈병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1:27 신고

    하나뿐인 동생 쫑!
    장하다~ 멋지다~ 4주차 시작했을텐데 이제 몇주 안남았네~ 남은 훈련기간도 잘 받으리라 믿는다~ 내동생 아자아자~ 근디 사진이 1~2주차때는 하나도 없으니 좀 아쉽네..ㅠ 훈련하는 모습 보고픈데~ㅎ

  8. 2017.10.09 22:21 신고

    아들 영상으로 뚜렷하게 얼굴보고나니 석이뻥뚫린것같다 너무잘생겼고늠늠한모슾 정말대견스럽다 너무반가워서 누나들한테도 퍼돌렸다 너무귀엽대 정민아 화이팅하고 항상건강해야한다. 감기조심하고~~♡♡

  9. 2017.10.10 00:25 신고

    우리 아들쨩 멋있다~
    대한민국해병대의 모습 참 보기좋다~

  10. 2017.10.10 09:35 신고

    아들 오늘도 울아들 얼굴은 못찾았다.
    아빠가 자꾸 놀리는데 아빠는 3-4장을 찾아내는데 엄만 못찾는다고~~
    눈이 빠져라 찾아도 아들 얼굴이 안보인다.
    아빠가 찾아서 보여주면 한눈에 들어오는데~~~
    항상 밝고 건강하게 동기들과 잘지내고 그래도 훈련받을땐 긴장하고 다치지말고
    아들 사랑해~~보고싶다.

  11. 안단테 이원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0 15:31 신고

    호기심쟁이 우리 원준이 뭔가 열심히 적고있네
    새로움에 힘든줄도 모르는지 얼굴빛이 좋구나
    미소도 살짝 보이네. 그래 그모습 그대로 앞으로 다가올 힘든 훈련들 잘견뎌 내렴 화이팅!

  12. 1226기 3704 박도형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0 18:38 신고

    꿈에서도 그리던 보고픈 아들사진 선명하게 올려주신 사진작가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들 도형아~♡♡♡
    꿈에서도 그리던 아들얼굴 드디어 이름석자 까지 선명한 아들사진 보게 되네.
    무지무지 반가워~
    사랑하는 아들~~^^
    교육에 열중하는 모습 역시 시크하고 멋지구나~~
    근데 교육 받는다고 입술이 여기저기 터졌구나 챕스틱 이라도 발라주고 싶다만........
    사랑하는 아들~~^^
    4주차 교육도 힘내서 잘받고 강인한 모습으로 만나자.
    3704 박도형 화이팅~~!!!!!
    아들아~~~ 사랑한다~♡

  13. 1226기 밍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0 20:36 신고

    ㅜㅜ 우리군인 사진 하나두 안나와서 속상하다ㅜㅠ 다음엔 꼭나왔으면좋겠오! 그래도 동기분들 사진보면서 잘지내고 있겠다 생각중이야 !! 조금만더 힘내서 훈련받아용 사랑해♡

  14. 2017.10.10 20:58 신고

    택현아 잘 지내고 있는거지? 영상편지 잘 봤어 눈이 좀 부은거 같던데 괜찮은건지 걱정돼 그래도 목소리도 크게 내서 한편으론 안심이 되기고 하구 멋진 사나이로 수료식대 볼수 있는거지 무지 보구 싶구 우리 모두가 널 무지 사랑 하는거 알지 항상 조심하구 아프지 말구 다치지 말구 수료식때 보자 잘자구 사랑해 아들~~~

  15. 2017.10.11 08:30 신고

    형섭아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다
    4주차 훈련에 전투수영이 있든데.....
    감기들지 않게 조심해
    오늘도 아들 얼굴보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사랑한다 아들~

  16. 1226기 세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1 12:26 신고

    세환아, 오늘 기온이 많이 내려간것 같다...우리아들 비염때문에 고생하겠다...ㅠㅠ어제 맘이 비타민, 비염약 보냈으니 꼭 챙겨먹어야 한다..건강이 최고다...맘은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세환 영상편지를 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마음속으로 우리세환이 아자아자화이팅! 하면서~~
    세환아,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사랑해💗💗💗

  17. 2017.10.11 12:40 신고

    보고픈 우리 아들 멀리서 찍혔지만 알아볼수 있겠네
    이 사진도 마스크 쓰고 있네
    감기 걸린건지
    아프지 말고
    사랑한다 우리 아들 수료식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8. 김준수 누나 송혜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1 22:38 신고

    준수 화이팅

  19.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02:33 신고

    민아 누나야!
    며칠전에 쓴 인편이 벌써 전달완료가 됐다더라.
    혹시 5주차 훈련때문에 편지 전달 못받으니까 미리 전달 받은거야??ㅠ.ㅠ
    엊그제 누나가 우체국 가서 밀린것들 전부 보냈는데..
    혹시 이번주 주말에 못받으려나? ㅠ.ㅠ 꼭 받았으면 좋겠어
    이제서야 5주차라니.. 얼른 1년9개월이 후다닥 지나갔으면 좋겠다
    많이많이 사랑해 민아 보고싶어

  20. 5821 권혁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15:44 신고

    준...2주차 훈련사진에도 우리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네...힘든 훈련 속에서 무겁게 내려 앉는 눈꺼풀을 이겨내지 못하는 동기들 모습을 사진 곳곳에서 보며 얼마나 자고 싶을까?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쉬고 싶을까? 생각을 해 봤단다. 그 상황을 이기고 견내내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일텐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견대내는 우리 아들이 참으로 장하고 기특하네... 누구나 갈 수 없는 천하무적의 해병대를 지원해서, 자신이 지원한 행동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완수하기위해 열심히 1주차, 2주차, 3주차, 4주차를 해내고 있는 네가 진짜 멋지다. 이번주는 4주차...이제 반이 넘어갔구나. 우리 아들은 하루 하루 더욱 고된 훈련을 하면서 더욱 강한 해병대로 만들어지고 있겠지.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는 가족이 있다는걸 명심하고 늘 건강하고 최선을 다해서 지금 이순간을 즐기면서 견디고 이겨나가길 빈다. 깡하나는 쥑~이는 우리 아들 !! 네가 진짜 사나이다. 잘지내, 우리 아들..또 편지할께

  21. 2017.10.13 08: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원준아 ~ 오늘 출근하다보니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 울아들은 상관없이 훈련 잘받고 있겠지만~~ 원준아 ~항상 보고 싶고 아들생각하며 기도하니까 건강하게 잘지내고 기관지 약해 감기 걱정되는데 잘이겨낼거라 믿어~~아들 사랑하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