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6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10.11 23:15 신고

    아들~~ 정말 씩씩해졌네^^* 감사하고 고맙다~ 아들 얼굴 제대로 봤어~~ 너무너무 목소리가 좋다~~ 하은이에게 편지 잘 전달했는데 받았나 모르겠다~~ 언제 이렇게 커서 멋진 군인이 됐는지 엄마 절대 울지않을께~~~ 하은이가 너무 말을 이쁘게 해서 고맙고 감사하고 우리아들이 벌써 여자친구도 만나고 이제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군 생활 잘하고 너가 부탁한거 준비해놨어 ~~ 수료식때 가져갈께~~ 밥 잘 먹고 씩씩해요~~

  3. 1118 정성현 맘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08:58 신고

    1226기 화이팅!
    어렵고 그리움에 힘들텐데 잘 견디고 몸 건강히 훈련 받아 멋진 해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4. 2017.10.12 11:54 신고

    자웅아~
    몇번이나 돌려본, 조금은 긴장된 네모습을 보면서 아빠랑 한참을 웃었어^^
    동기들처럼 조금 더 길게 말을하지.너무 짧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네모습을 봐서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단다.
    원래도 속 깊고 성숙한 너이지만,영상에서 말했듯이 한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기쁘게 만나자.
    이침마다 네영상을 몆번은 보구서 하루를 시작해.
    쌀쌀한 날씨지만 오늘도 화이팅하자. 아자아자!화이팅!

  5. 2017.10.12 16:05 신고

    준호 늠늠한 모습정말 자랑스럽다~훈련 잘마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아들사랑한다 1226기 해병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

  6. 2017.10.12 16:35 신고

    준호야 영상편지 보니 안경 안썻는데 혹시 안경 없는건 아닌지 걱정이다~여유분으로 하나 더 맞춰 갔어야 했는데~

  7. 2017.10.12 22:46 신고

    영수야 ~ 우리아들 짧은 영상 편지를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평소 표현이 서투른 아들이기에 영상을 보니 마주 많이 쑥스럽기도 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머찐 해병이 되어서 적극적인 표현을 길러 너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고싶다^^~ 가을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많이 떨어져 혹시나 감기에 걸리지 않았을까 걱정된다. 몸건강하고 내아들 오늘도 넘고생했다.~~ 사랑한다 아들~~

  8. 2017.10.13 17:41 신고

    찬아 예인이누나~~^.^
    영상 잘봤어! 씩씩해보여서 다행이다..!
    얼마나 바깥생활이 그립고 힘들까..
    이모랑 수진이는 누나가 가끔 시간내서 보러갈게! 이모가 울찬이 너무 대견스러워하시더라ㅎ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동기들하고 친하게지내고 ! 편지도할게!! 힘내 울동생♡

  9. 2017.10.13 17:52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을 무사히 마쳤니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
    감기조심하고
    다음주 5주차구나
    아들볼시간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설레이고 그렇네 우리아들
    내일도 훈련 열심히 받고
    화이팅이다아들

  10. 1226기 3304 이동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3 20:23 신고

    영상속 씩씩한 아들 모습보니 자랑스럽구나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이다

  11. 2017.10.13 20:48 신고

    1226 기 3222 이성훈
    아들 방가방가``` 영상속 너의 모습 맘이 뭉클하네 . 우리아들 씩씩해서 좋다.아들도 건강 조심하고 목아플까 걱정된다 넘 긴장하지말고 여유있는 모습도 보고싶다. 안전 건강 유의해라. 아들 화이팅 잘지내

  12. 2017.10.14 22:06 신고

    한율이가 영상편지보여 달라고해서 보여줬는데 5번이나 돌려서 보고는 형아 보고 싶다며 울었어 형아가 많이보고싶나고한네~ 엄마도 보고싶다

  13. 2017.10.15 00: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영상보구 얼마나 기쁘던지 우리아들 잘 있는거 같아서 엄마는 안심이 돼는구나~
    영상이 너무 짧아서 엄마 아빠는 보고 또 보기를 반복했단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씩씩하게 잘 이겨내길 바란다
    아들 사랑하고 보고 싶구나~~^^

  14. 8소대 성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5 06:47 신고

    고된 훈련 잘 받고 있는 울 아들이최고 건강해보이는구나 조금만 참고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은 간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수료식 때 보자 ㅎ ㅎ ㅎ

  15. 2017.10.15 06:54 신고

    멋진아들! 동료 훈병들과 멋진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 항상 멋진 아들이다.1226 화이팅 하세요.

  16. 2017.10.15 10:01 신고

    호야 보고싶다~~

  17. 2017.10.15 10:41 신고

    상원아.
    오늘편지4통이도착했네.
    엄마가편지보냈는돼.
    군번이아닌.전번을적어서너에게안갔나보다.
    아들잘지냈다는편지에엄마또눈물이났다.
    아들많이보고싶어♡♡
    잘내는것같아.
    한편으로안심이되는구나.
    기특하다.상원아
    욱이와상미도잘있고
    물론아빠도잘지내고있다.
    이때까지쓴인터넷편지는하나도못받았겠구나.
    울아들조금은서운했겠구나.
    미안해엄마가잘몰라서전달할지몰랐다.
    아들잘먹고잘지내고있어.
    특히아프면안되고^^~

  18. 2017.10.15 18:18 신고

    1소대 훈병 승한아!
    편지 3통째 잘 받았어. 영상편지도 잘 보았고,매주 훈련 사진들도 다 챙겨보고 있단다.그 속에서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이 있나 눈이 빠지게 찾아보는것도 하고있지. 엄마는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너를 지켜보고있고,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다는것 너는 이미 알고있지?아마도 평생 너희들의 뒤에서 묵묵히 즐겁게 뒷바라지를 할 것 같아.소식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오늘은 초코파이 몇개 받았나? 기도문은 다 외웠나? ㅋㅋ 집에오면 같이 묵주기도 하자꾸나.

  19. 2017.10.16 23:02 신고

    1226기 3교육대 2소대 훈병 이찬혁!
    팬으로써 열심히 응원하고있습니다! 몸 다치지말고 진짜 남자되서 무사전역하길 바랍니다!

  20. 2017.10.18 19:54 신고

    악동뮤지션 이찬혁이다!!!!!!

  21. 2017.10.20 23:06 신고

    1226기 3교육1소대 김성민에게
    성민아 며칠 늦었지만 네 영상편지 잘 보았다. 네 말대로 늠름함 그 자체였다. 나도 많이 사랑한다.
    휴대폰으로 인터넷 편지를 몇 차례 보내었는데, 받아 보지 못했다 하여, 혹시 휴대폰이 지원이 잘 안되나 싶어 이렇게 재차 시도해 본다.
    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해 진다. 옛말에도 춥고 배고픈 설움만큼 혹한 것도 없다했는데, 하지만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어 덜 추울 것이며, 훈련소 식사도 엄마 밥처럼 맛나게 나온다니 정말이지 옛말이 되어 버린것 같구나^^ 추위에 함께할 동료들과 돈독히 격려로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이제 다음 주 한 주간만 더 훈련 받으면 우리가 만나는 날이 오겠구나, 수료식이 너무 기다려지고, 지금도 내 마음이 두근 두근해진다. 그 때까지 정의와 자유를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성민이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푹자도 멀리서 오빠를 응원해 주고 있으니, 오늘 저녁에는 푹자랑 산책가는 꿈도 꿔보렴~
    그럼, 또 편지쓸게 안뇽!!!
    사랑하는 이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