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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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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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13 10:12 신고

    %%%%%%%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3. 2017.10.13 10:14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4. 2017.10.13 10:16 신고

    %보고싶고%%사랑하는%%%%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903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5. 2017.10.13 10:18 신고

    %보고싶고%%사랑하는%%울막네%%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6. 2017.10.13 11:24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주영아!
    어제 너의 편지를 받고 벅찬 가슴으로 읽고 또 읽으면서 훈련하는 모습을 조용히 떠올려 봤단다. 체력훈련이라고 여태 받아 보지 못했던 울 아들이 힘든 해병대의 훈련과정을 묵묵히 이겨내는 너의 그 정신력에 그저 대견스럽고 감사할따름이다. 언제나 어린애 같았던 울 아들이 이제는 멋지게 변해가는 모습에 한없이 자랑스럽구나~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저마다 멋진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살아가지 하지만 그꿈을 실현하기는 만만치 않은게 또한 현실이란다. 그 꿈을 이룰려며면 우선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된단다. 아들아 편한 군생활 마다하고 스스로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력을 배우러 갔으니 우선은 꿈을 실현하는 기본 바탕을 만들고 오너라 또한 배워 오너라 그리고 노력하거라 그리고 이겨내 오너라 각자의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순 없단다. 멋진 꿈을 이루는 과장이라 생각하고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제2의 삶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하자!!! 내아들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못난 아빠가 보낸다~ 화이팅!!!

  7. 2017.10.13 17: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렇게 우리 아들을 볼수 잇고 목소리 잠깐이라도 들어서 엄마 마음이 놓인다.우리 아들 재윤이가 씩씩한 모습을 이제 군복입은 모습이 너무 멋져 보여,사랑하는 아들 자랑 스러운 해병대 생활 훈련 잘 받아주길 바래...엄마는 우리 아들이 대견스럽고 항상 사랑해~

  8. 2017.10.13 18:37 신고

    내아들준석아
    제일먼저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이말을 먼저하고.....!
    지금 이시간에는 저녁을먹을 시간인데
    밥 많이 먹고 아빠하고 먹을때는 항상 두공기씩
    뚝딱 먹고햇는데 지금도 아빠옆에서 먹고 있는것같네. 우리아들 빈자리가 너무크네
    또보고싶다
    지나간 시간들이 자꾸생각나네
    집에 있을때조금더 잘해줄걸 후회하면서
    하루을또 보낸다
    내아들이해병대을 간다기에걱정 많이했는데
    지금은대견스럽다 장하다울아들
    훈련할때는 힘들겠지만 준석이가 선택해서
    시작한일마무리 잘하길빌께
    가장중요한것은 안다치는거야
    내가좋아하는것을하고있다고 즐긴다생각으로
    훈련하면 조금이나마 덜힘들거야
    생각하기 나름이야
    잘하고 있을거나 믿고있다
    수료식에는친구들과 연락해서 같이가도록 해볼께
    걱정하지마
    엄마도잘계시고 형도 잘있다
    로또와딱지도
    집은걱정하지말고 훈련에만집중하고 또한번 강조하는데 다치지말고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우리아들 힘내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아빠가
    또편지쓸께



  9. 2017.10.13 20:12 신고

    호진아~
    영상편지 잘 받아보았어.
    호진이 씩씩한 모습 보니 너무 좋았어.
    몇일만에 보는 아들얼굴인지...
    이렇게 오래 떨어진건 처음이니 말이야. 아들얼굴 너무 반갑드라.
    요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해 져서 우리호진이 춥지는 않은지
    엄마는 또 걱정이구나.
    어제 아빠가 소래가서 알이꽉찬 게를 사왔어.
    호진이 게장 좋아한다고 포항갈때 담아 가지고 가자고.
    엄마가 맛나게 담아서 가지고 갈께.
    그리고 어제는 이밴트에 참가해서 글올렸어.엄마편지가 당첨되면
    참좋을텐데 말이야.
    호진아~ 우리아들 힘내고 훈련소 친구들과 의지하며 잘지내.
    2일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해~아들~~~~

  10. 2017.10.14 11:21 신고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1. 2017.10.14 11:22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2. 2017.10.14 11:24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3. 2017.10.14 11:24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4. 2017.10.14 11:26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울 아들 행복한 추억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15. 2017.10.15 16:45 신고

    아들~~~
    오늘은 주일이다
    잘 지냈곘지
    예배도 드리고
    엄마도 예배드린후
    흔집가서 단감도 따고
    또 교회에서 첼로 교실 열어서
    첼로래슨도 신청하고
    집에와서는
    아빠란 텃받도 만들고
    아주 바삐 지냈다
    우리 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을까?
    못쓴 편지도 쓰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겠지
    울 아들은 어디를 가든 잘 적응하고
    잘 통합하고
    성격이 좋으니깐 그럴거라 엄마는 확신한다
    정말 이름값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 이젠 조금 담담해졌어
    그리고 적응도 된것 같고
    울 아들도 엄마처럼 조금씩 조금씪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일은 인편
    준희가 쓰기로 했떠
    아까 밥 먹으며 너에게 인편 쓰고싶은데 기회가 없다고
    해서 내일은 기회를 줬다
    잘 받아보고
    아들 사랑한다 11월 2일이 곧 다가온다
    조금만 더 힘내자 ~~~

  16. 2017.10.15 16:47 신고

    아들~~~
    오늘은 주일이다
    잘 지냈곘지
    예배도 드리고
    엄마도 예배드린후
    흔집가서 단감도 따고
    또 교회에서 첼로 교실 열어서
    첼로래슨도 신청하고
    집에와서는
    아빠란 텃받도 만들고
    아주 바삐 지냈다
    우리 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을까?
    못쓴 편지도 쓰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겠지
    울 아들은 어디를 가든 잘 적응하고
    잘 통합하고
    성격이 좋으니깐 그럴거라 엄마는 확신한다
    정말 이름값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 이젠 조금 담담해졌어
    그리고 적응도 된것 같고
    울 아들도 엄마처럼 조금씩 조금씪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일은 인편
    준희가 쓰기로 했떠
    아까 밥 먹으며 너에게 인편 쓰고싶은데 기회가 없다고
    해서 내일은 기회를 줬다
    잘 받아보고
    아들 사랑한다 11월 2일이 곧 다가온다
    조금만 더 힘내자 ~~~

  17. 2017.10.19 22:53 신고

    오늘에야 내아들 목소리를 들어보는구나ㅠ.ㅠ
    너무도 보고싶다
    언제 이렇게 커서 성인이 되었을까?
    엄마는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너무빨리 커지마(엄마가 늙잖아)
    건강히 훈련잘받고
    우리 수료식날 웃는얼굴로 만나자
    울음이 터질지 모르겠지만
    오늘밤 내아들 생각하며 잠을청해본다
    사랑한다 아들형우야~♡

  18. 2017.10.20 17:46 신고

    상윤아 잘 지내고 있지?
    영상보니까 잘 지내고 있는거 같은데 니가 너무 짧게 나와서 아쉽다ㅠㅠ
    수료식날 보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안되서 너무 아쉬워
    몸건강히 잘 있다가 휴가나오면 우리집에 놀러오고!!
    훈련도 잘 받고!!! 너는 뭐든 잘 할거라고 생각한당 ㅋㅋ
    잘지내고 힘내렴!!

  19. 2017.10.22 21:19 신고

    이제 10일후면
    내아들 얼굴볼수있겠구나!!!!!!
    오늘은 일요일인데 뭐하고 지냈어?
    너두 하루하루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있겠지
    그날까지
    건강히 잘 지내고
    우리 울지말고 뜨겁게 안아보자
    아들아~~~보고싶어
    그리고 많이 사랑해♡
    엄만 낼 출근을위해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조만간 또 들어오께
    너두 두다리뻗고 푹~~~자

  20. 2017.10.23 23:53 신고

    내아들 형우야!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갔니?
    엄마가 보낸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알림 받고 또한번 내아들 생각났어
    택배속에 너 어릴적 사진 넣어서 보냈는데
    보고또봐도 역시 넌 미남이야
    짱 멋있다니까!!!!!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길게만
    느껴질까?
    담주가 아닌 이번주가 수료식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드네 ㅎㅎ
    오늘 자대배치 받았다는 문자연락도오고
    나름 포항이라 안도의한숨을 지었지만
    왠만하면 엄마주위에 떨어지길
    내심 기도했는데.......
    어디간들 넌 잘하리라 믿어
    여태까지 잘 해온것처럼~~~~♡
    내아들 우야, 이만큼 성장해줘서
    고맙고 못난엄말 이쁜 엄마라고 불러줘서
    한없이 고맙다
    언제나 내아들 기억속에 멋진엄마로
    남고싶구나 우리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못나눈 얘기 실컨하자
    사랑한다 사랑해 가슴벅찬 그이름
    부러고 불러도 모자랄 내 아들 형우~~
    보고싶구나^.^

  21. 2017.10.26 16:4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