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79차 이벤트!

 

 

이번 179차 이벤트는 신병 1226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79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79차 응모기간 : '17. 10. 10.(화) ~  15.(일)

 

ㅁ 179차 당첨자 발표 : '17. 10. 17. (화) 예정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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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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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6기 5133 최현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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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1226기 5대대 1소대 최현수 훈련병 여자친구 입니다!💌💌💌
    이벤트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언제 열리나 기다리고있다가 참여하러 총총 달려왔습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은 나머지 이벤트 하나에 간절해지네요 🙏 주마다 올려주시는 사진에 잘 안보여서 슬펐지만 그래도 같은 동기들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는 생각으로 사진에 감사했는데 이벤트는 더더욱 감사드립니당👍 1226기 마린보이님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무적해병이 되기위해 열심히 훈련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남은 훈련기간동안에도 아픈곳 다친곳없기 건강하게 빨간 명찰과 함께 수료식날 가족들과 함께 해요 😶 제 남자친구도 멋진 모습으로 나오길 바랍니당 ! 💪1226기 훈련병님들 화이팅입니다 필승 !💪

    💟5133 최현수 훈련병💟
    중학생 때 시작으로 우리 사귄지 4년이 되고 벌써 너가 군대갔다올 나이가 됬네요 😅 일찍 가고싶다고 하더니 19살에 해병대 딱 붙어서 가버리고 한편으론 걱정도 되면서 뿌듯하고 멋지다고도 생각이 들어요 👍 항상 연락하느라 핸드폰과 떨어진적이 없었는데 빈자리가 너무 허전하기만 하네요. 처음엔 학교 끝나고나 점심시간에 무의식으로 전화하려고도 했으니까요😢 소소하게 여보랑 즐기던 하루하루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그렇게 안가던 시간이 이제 4주차가 지나고 있어요 잘지내고있지요? 사실 뽑혔으면 좋겠지만 내가 이런데에 운이 없어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빌고 또 빌어요.😂 입소하기전까지 목이 별로 안좋게가서 걱정했는데 영상보니 목감기는 다 나았나봐요 그렇게 주사 맞고 가라했는데.. 사진에서 하도 안찍히는 여보. 소대별 사진에서나마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래도 요번 3주차 사진에서는 제일 앞 줄이던데 많이 힘들어보이더라구요 잘 훈련하고 있죠? 훈련 사진들 올라오면서 비록 자기가 나오진 않았지만 다 똑같은 훈련을 하고 있을테니 여보도 저런 표정을 짓고있겠지 많이 힘들겠지 다치면안되는데 이런 생각들 뿐이에요 건강할거라고 믿어요 자기💪 마린보이 훈련 사진에서도 예쁜 모습으로 찍혀줘요! ❣너무너무 보고싶고 편지 못받아 서운하고 그랬는데 여자친구 사랑한다 그 한마디에 사르르 녹아버렸어요. 현수가 짱이에요!😍 우리집에서 특히 집 밥 잘먹었는데 밥은 입에 맞는지 5대대는 조용하다고하던데 동기들과는 잘 친해졌는지 밤 잠 잘못들었는데 잠은 잘 자는지 거희 걱정 파티 수준이네요 하하🤣 아마 훈련 받으면서 많이 힘들었고 힘들겠지요. 내가 그 힘듬을 대신해 줄순 없지만 옆에서 함께할게요! 편지도 열심히 써서 보내고있는데 잘 읽고있는거죠?😀 내가 언제나 사랑해주고있으니까 사랑받고있는거 잊지말고! 오랜만에 우리 동영상을 봤는데 자기가 평소에 하던 말들이 왜이렇게 귀엽고 달달하게 들리고 눈빛이 좋은지 새삼 여보가 나 많이 좋아해주는거 다시 느껴지는 순간이였어요☺ 4년이란 시간이 짧은 시간이 아닌데 싸운적도 있지만 그 시간들도 소중하고 자연스레 닮고 서로에게 맞춰지고 그런 순간순간들이 다 소중해요. 그래서 그런지 안기다리고 기달리고 그런생각 없이 당연히 기다리는거겠죠?😎 보고싶고 빈자리도 크게 느끼지만 나는 걱정과 다르게 너무 잘지내고있어요 자기 오늘은 자기가 간지 25일째 날이에요 왜이리 시간이 안가는지 💦 요즘 급격히 날씨가 추워지고 비도 오고 하는데 포항도 지금 비가 팡팡내리고 바람도 많이 분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입소하기 전날도 그랬었는데 바람소리 장난아니였었는데 이 날씨에 훈련한다 생각하니 걱정이네요😢 사진보니 가끔씩 마스크 쓰신 훈련병님들 있던데 예쁜이 아프면안되요 다른분들도 그렇구요. 소대별 사진에는 당연히 나와있지만 다른 사진에서는 안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분들처럼 잘 지내고있다고 믿고있어요! 그리고 다들 이제 편지가 슬슬 도착하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다시 반송됬어서 편지가 9월 마지막 주 분들 많더라구요. 막 책상 한가득하게 꽉차있던데 나랑 사귀면서도 편지 몇번 받은게 5손가락에 드는데 잘 썼을지 하하😀그래도 아에 안쓰진 않았을텐데 내 편지는 왜 안오는지 원망스럽기만해요😭 우체국아저씨들 열일해주세오.. 셀카 잘 안찍었었는데 일부로 신경써서 찍으구 있어요. 자기가 보면 그래도 좀 힘이 날까봐. 내 편지도 오늘 또 도착했던데 토요일날 받게되겠죠? 글씨는 좀 삐두루빼두루 하지만 보고싶은 마음 꼭꼭 담아서 하루도 안빠지고 쓴 편지는 읽고 힘이 되나모르겠어요 😉 다른분들도 비타민 보내길래 요번에 보냈는데 자기 소대에서도 통과시켜주길 바라고있어요. 먹고 힘이 됬으면🙂 드디어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편지가 도착했어요! 학교에서 얼마나 집으루 뛰쳐오고싶었는지 모르죠☹ 어떻게 지내는건지 너무 걱정댔는데 편지로라도 듣고 크게 아픈곳 없다하니 다행이에요. 동기들하구도 잘지내는거 같구 예뻐요. 안그래두 힘들었을텐데 쉬는시간 짬짬히 예쁘게 편지 꽉꽉 채워줘서 감동이에요😂 초코파이같은 종류는 아에 안먹었었는데 거기서는 진짜 소중이라고 하던데 수료식때 내가 맛있는거 많이 싸갈게요 내사랑💪 1,2주차 때 사진이 정말 콩알만하게두 안나온 여보가 드디어 3주차 사진때 내가 말했던거처럼 정말 나에요! 할만큼 정확히 나왔어요. 온힘을 다해 소리지르는 모습, 뛰면서 카메라를 의식했는지 눈을 똥그랗게 뜬 모습 너무 귀여운데 맘아파요.여보가 말했던 목봉 모습과 악지르는모습 뛰는 모습 보니까 힘듬이 더 와닿는거같아요😢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예쁘지 않은 모습을 보일때도 매번 예쁘다고 말해주고 내 기분을 목소리만 듣구도 알아줘서 달래주고 나한테 매일 사랑한다고 하는 자기 내가 많이 고맙고 참 많이 사랑해요 😍 남은 훈련기간동안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히 수료식날 봤으면 좋겠어요 저도 가족들도 지인들도 모두 같은 마음일거에요😀 일교차 심한 요즘 가을🍁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히 훈련하고 수료식때 봐요 내사랑😻 그리고 그 훈련들 뒤에도 여보가 말했듯 멋진 해병이되서 봐요! 현수만 믿고 꽃신 신을날 기달리고 있을겁니다👡 오래 길게 하는 연애말고 평생 함께 하는 그런 연애하다가 진짜로 꽁꽁 붙어있을날만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많이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최현수 훈련병 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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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6기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3. 1226기3962 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7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4. 1226기 3962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8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5. 1226기3962 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9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6. 1226기 3962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9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7.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8.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9.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10.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11.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12.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3.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4.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5.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6.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7. 2017.10.17 04:43

    비밀댓글입니다

  18. 1226기 3802 김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1:16 신고

    병국! 잘지내고있니? 군대 밖에서 지내는 누나는 시간이 금방가서 벌써 10월중순이 되었는데 군대에서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고 있겠지?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 올 때마다 사진을 몇번이고 보지만 너의 얼굴은 절대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벤트 신청을 했어!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때? 다들 힘들다고 말리던 해병대에 꼭 가고싶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매일 밤마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그렇게 준비해서 들어간 해병대~ 많이 힘들지? 너가 좋아서 선택해서 간 곳이지만 지금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곳에서 모든 순간 순간 멋있게 이겨내는 너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1년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들이 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사회로 나가는 너의 앞길의 디딤돌이 되길 기도할께! 같은 달에 누나도 결혼하고 너도 군대로 떠나고 엄마아빠 둘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할텐데 너 사진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인데 사진속에 너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속상하실텐데.. 이벤트당첨되면 좋겠다~!!!!!!!!!! 앞으로 3주면 다시만나게 될텐데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누나 또 포항갈께!!!!!! 화이팅 김병국!!!!

  19. 1226기 3802 김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1:16 신고

    병국! 잘지내고있니? 군대 밖에서 지내는 누나는 시간이 금방가서 벌써 10월중순이 되었는데 군대에서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고 있겠지?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 올 때마다 사진을 몇번이고 보지만 너의 얼굴은 절대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벤트 신청을 했어!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때? 다들 힘들다고 말리던 해병대에 꼭 가고싶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매일 밤마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그렇게 준비해서 들어간 해병대~ 많이 힘들지? 너가 좋아서 선택해서 간 곳이지만 지금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곳에서 모든 순간 순간 멋있게 이겨내는 너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1년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들이 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사회로 나가는 너의 앞길의 디딤돌이 되길 기도할께! 같은 달에 누나도 결혼하고 너도 군대로 떠나고 엄마아빠 둘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할텐데 너 사진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인데 사진속에 너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속상하실텐데.. 이벤트당첨되면 좋겠다~!!!!!!!!!! 앞으로 3주면 다시만나게 될텐데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누나 또 포항갈께!!!!!! 화이팅 김병국!!!!

  20. 1226기 3802 김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1:16 신고

    병국! 잘지내고있니? 군대 밖에서 지내는 누나는 시간이 금방가서 벌써 10월중순이 되었는데 군대에서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고 있겠지?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 올 때마다 사진을 몇번이고 보지만 너의 얼굴은 절대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벤트 신청을 했어!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때? 다들 힘들다고 말리던 해병대에 꼭 가고싶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매일 밤마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그렇게 준비해서 들어간 해병대~ 많이 힘들지? 너가 좋아서 선택해서 간 곳이지만 지금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곳에서 모든 순간 순간 멋있게 이겨내는 너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1년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들이 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사회로 나가는 너의 앞길의 디딤돌이 되길 기도할께! 같은 달에 누나도 결혼하고 너도 군대로 떠나고 엄마아빠 둘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할텐데 너 사진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인데 사진속에 너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속상하실텐데.. 이벤트당첨되면 좋겠다~!!!!!!!!!! 앞으로 3주면 다시만나게 될텐데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누나 또 포항갈께!!!!!! 화이팅 김병국!!!!

  21. 2017.10.17 12:36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