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79차 이벤트!

 

 

이번 179차 이벤트는 신병 1226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79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79차 응모기간 : '17. 10. 10.(화) ~  15.(일)

 

ㅁ 179차 당첨자 발표 : '17. 10. 17. (화) 예정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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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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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6기3962 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7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3. 1226기 3962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8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4. 1226기3962 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9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1226기 3교육대 9소대 이충령 훈련병 ♥♥♥♥♥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5. 1226기 3962이충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8:49 신고

    1226기 3교육대 9소대 3962이충령 훈련병의 누나 입니다. 충령이가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하러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벌써 10월 16일이 되었네요. 약 한달뒤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동생의 모습을 기대하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또 사진이 올라왔는데 제 동생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 너무 속이 상합니다. 한컷이 나오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 친구들도 보이는데, 매번 제 동생은 찾기가 참 힘드네요 😭 제 동생이 사진 찌긱 싫어서 숨어 있는건지 애타게 찾고 있는 아빠 엄마 누나는 이충령 훈련병만 오늘도 열심히 찾았답니다. 사진을 보니 빨간 옷을 입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나무를 들고 훈련하는 모습, 토끼뜀을 하는것 같은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찡하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고 더욱 더 멋진 남자가 되어 나오겠지 하면서 사진만 열심히 찾게 되네요. 다른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니 너무 힘이 들어보이네요 😭 다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이겠죠? 1226기 앞으로도 힘 내고 저희 1226기 아이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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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우리 충령이 잘 지내고 있니? 누나는 오늘은 은행에 공가를 내고 쉬고 있는데, 학교에선 지금 중간고사 시즌이라 밤새 공부를 하고 있어. 우리 충령이랑 대천에서 잘 놀았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같이 초등학교 다니고, 같이 영화 보러가고 시내 놀러가는 게 그때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어린 시절처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우리 충령이 얼마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우리 충령이가 잘 안보이더라고... 계속 보이는 친구들은 여러번 보이는데 왜 우리 충령이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너무 속상했어. 사진 찍기 싫어서 얼굴 안보여 주는 거 아니지?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지난주 이번 주 한주는 정말 어려워 보이더라구 마음이 찡하더라. 내 동생 이렇게 어렵게 훈련을 받고 있다니 11월02일에 더 멋진 내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고, 충령아 힘든데 힘내라고 하는건 더 부담을 부담을 주는 거 같아서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한 번 마음먹었던거 열심히 하자.
    ♥♥♥내동생 사랑해 ♥♥♥

  6.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7.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8.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9.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10. 1226기 5136번 김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19:50 신고

    👍🏻!!1226기 5136번 김민우!!👍🏻
    이벤트 마지막 날인 만큼 !! 꼭 당첨 되길 기도하며 댓글 남겨 오빠 어제 손편지랑 소포 보냈어 근데 손편지에는 이벤트 신청했다고 일부러 말 안했어 진짜로당첨 되면 서프라이즈로 알려주고싶어서ㅎㅎ진짜 꼭 당첨 되서 힘든 훈련 속에서 크게 웃는 얼굴 사진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괜히 울컥 했어 그많은 사람 중에 오빠 찾겠다고 그럼 더 잘 발견할까 싶어서 눈 크게 떠서 찾았는데 처음에 없어서 실망했다가 후반에 크게 잘 나온 사진보고 엄청 뿌듯해함 ㅋㅋㅋㅋ 달리는 사진도 멋있고 훈련하는 모습 진짜 멋있던데? 또 소포랑 편지가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원래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는데 오빠 군대가고 나서부터 안쓰러운 마음에 조금 오글거리겠지만 좋은소리만 하게 되는 거 같아 편지에 쪼큼 감동 살짝 넣어서 보내봄 ㅎㅎ.. 편지 읽고 조금이라도 힘 됐으면 좋겠네 나 내일 생일인데 오빠가 못 챙겨주니까 이벤트 꼭 당첨되서 오빠 단독 사진 생일 선물로 올라오면 좋겠다. 진짜 최고 소원! 떨어져있으니까 더 보고싶어!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멋지다!👍🏻!김민우!👍🏻!화이팅! - 동생 아름이가

  11.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2.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3.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4.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5. 1226기 3928 김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6 20:05 신고

    사랑하는 쑤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야윈모습에 기분이 울적해져버렸어ㅠㅠ 통통했던 볼살이 다 어디로 간건지.. 훈련소 들어가면 살빠진다고 많이 먹더니 이럴까봐 많이 먹었구나😭더 먹여서 보낼걸.. 농담이고ㅎㅎ 야윈 너의 모습에 마음 한쪽은 답답하지만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야!!우리쑤야 힘든일 있으면 아무 내색 안하다가 제일 먼저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다시 기운차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많이 힘들텐데 내색하나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너의 소식을 들으니까 바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게 제일 미안하네.. 내가 아프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걱정해주고 나보다 더 아파하는 너,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위로해주던 너였는데 나는 지금 너가 힘들어도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제일 속상해😥 그래서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응원해봐!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는 너의 말처럼 나도 지금 그래ㅎㅎ 항상 옆에 있으니까 당연한줄만 알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때가 후회되지만.. 이번 기회에 나에게있어 한수라는 사람에대한 소중함을 다시 배워가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기다릴테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 잘 마치길바래💕 비록 수료식에는 못가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을수는 없지만 우리쑤야는 멋지게 수료받을거라는걸 믿고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힘!!!!💪🏻💪🏻💪🏻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26기 마린보이 여러분 모두 다치지마시고 무사히 수료하시길 바래요!!😍

  16. 2017.10.17 04:43

    비밀댓글입니다

  17. 1226기 3802 김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1:16 신고

    병국! 잘지내고있니? 군대 밖에서 지내는 누나는 시간이 금방가서 벌써 10월중순이 되었는데 군대에서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고 있겠지?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 올 때마다 사진을 몇번이고 보지만 너의 얼굴은 절대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벤트 신청을 했어!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때? 다들 힘들다고 말리던 해병대에 꼭 가고싶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매일 밤마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그렇게 준비해서 들어간 해병대~ 많이 힘들지? 너가 좋아서 선택해서 간 곳이지만 지금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곳에서 모든 순간 순간 멋있게 이겨내는 너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1년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들이 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사회로 나가는 너의 앞길의 디딤돌이 되길 기도할께! 같은 달에 누나도 결혼하고 너도 군대로 떠나고 엄마아빠 둘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할텐데 너 사진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인데 사진속에 너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속상하실텐데.. 이벤트당첨되면 좋겠다~!!!!!!!!!! 앞으로 3주면 다시만나게 될텐데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누나 또 포항갈께!!!!!! 화이팅 김병국!!!!

  18. 1226기 3802 김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1:16 신고

    병국! 잘지내고있니? 군대 밖에서 지내는 누나는 시간이 금방가서 벌써 10월중순이 되었는데 군대에서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고 있겠지?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 올 때마다 사진을 몇번이고 보지만 너의 얼굴은 절대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벤트 신청을 했어!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때? 다들 힘들다고 말리던 해병대에 꼭 가고싶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매일 밤마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그렇게 준비해서 들어간 해병대~ 많이 힘들지? 너가 좋아서 선택해서 간 곳이지만 지금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곳에서 모든 순간 순간 멋있게 이겨내는 너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1년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들이 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사회로 나가는 너의 앞길의 디딤돌이 되길 기도할께! 같은 달에 누나도 결혼하고 너도 군대로 떠나고 엄마아빠 둘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할텐데 너 사진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인데 사진속에 너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속상하실텐데.. 이벤트당첨되면 좋겠다~!!!!!!!!!! 앞으로 3주면 다시만나게 될텐데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누나 또 포항갈께!!!!!! 화이팅 김병국!!!!

  19. 1226기 3802 김병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7 11:16 신고

    병국! 잘지내고있니? 군대 밖에서 지내는 누나는 시간이 금방가서 벌써 10월중순이 되었는데 군대에서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고 있겠지?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 올 때마다 사진을 몇번이고 보지만 너의 얼굴은 절대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벤트 신청을 했어!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때? 다들 힘들다고 말리던 해병대에 꼭 가고싶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매일 밤마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그렇게 준비해서 들어간 해병대~ 많이 힘들지? 너가 좋아서 선택해서 간 곳이지만 지금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곳에서 모든 순간 순간 멋있게 이겨내는 너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1년 9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들이 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 사회로 나가는 너의 앞길의 디딤돌이 되길 기도할께! 같은 달에 누나도 결혼하고 너도 군대로 떠나고 엄마아빠 둘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할텐데 너 사진 올라오는 날만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인데 사진속에 너 얼굴이 안보여서 많이 속상하실텐데.. 이벤트당첨되면 좋겠다~!!!!!!!!!! 앞으로 3주면 다시만나게 될텐데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누나 또 포항갈께!!!!!! 화이팅 김병국!!!!

  20. 2017.10.17 12:36

    비밀댓글입니다

  21. 1227기2931유희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00:26 신고

    오늘도 훈련받는동안 고생했어 토닥토닥♡♡♡
    가을비가 바닥을 촉촉히 젹셔주고서는
    야속하게도 찬바람이 불어오는구나
    얼마나 추위와 싸우며 훈련중일까
    엄마는 기도 밖에는 해줄것이 없다는것이
    마음아프다
    아들 무적해병은 아무나 될수없다는거 알지
    1227기 동기들이 함께여서 할수있는거여
    엄마는 믿는다
    조금 힘들고 고된 훈련마져도 잘이겨내리라 믿어
    ᆢ아ㅡ들 너무보고싶다
    내일도 오늘처럼 화이팅하고
    조금만더 견뎌보자
    빨간명찰을 가슴에 다는 날까지
    쭉 화이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