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 후보생 366기 임관식

 

해병대교육훈련단 김성은관에서 열린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의 진정한 일원이 된 부사관 후보생 366기.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지난 11주간의 교육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달게 되었습니다.

 

부사관 366기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주어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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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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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2 18:33 신고

    우와~~~~~

    정말 멋쪄!! 멋쪄요!!
    11주간의 교육에 대단하시네요^^
    부사관 후보생 366기님들 츄카드려요~~
    건강하시고,
    자부심을 느끼며 임무수행하시길~~
    수고많으셧습니다^^

  2. 1226기 김상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3 07:27 신고

    넘 멋쪄요. 단단하셔요.
    부모님들도 대견하고 뿌듯할것 같아요.
    7주도 힘든 훈련이라고 생각했는데 11주간 훈련 정말 수고많았어요.
    부사관으로서 맡은 임무 최선을 다하며 꽃길만 걷고 행복하세요. 짝짝짝~

  3. 2017.10.14 01:21 신고

    내가 오늘날에 한국해병대 부사관을 임관해서..... 부대배치받는다면.....

    모토사이클 큼직한것 월부로 소유하고,,,,, 당직없는날이면 주변에 지형도 배울겸.... 먹고싶은것 다먹으면서,,, 하루를 보람된 국방의무를겸한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해병대 부시관이 되어보겠다,,,,,,, 모타사이클에는... 무적해병 글에,, 내것은 아무나 타면안된다고 써놓고서.... 고참들도 건들지않게하고,,,,

    해병대의 부사관멋을,,,, 짜쎄 잡고서.... 선배들에게 올바른 생활관을배우면서,,,,, 명령을 따라..... 행하는.. 공과사 생활로,,,,

    ****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부사관이다*****..... 헬멧쓰고 짜세잡고 대대로 놀러도 다니면서,,,, 동기생만나서 오손도손,,,,,

  4. 2017.10.14 01:42 신고

    해병대부사관은 전천우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야된다.....

    첫째.. 부사관은 발성연습으로,,,,, 구령을 위엄있는 구령을 배워서 멋지게 구령소리를 내야한다,,,

    둘... 부사관는,,, 제식교련.PT 체조.및 다양한 자세수칙들을 배운대로 순서를 터득해야된다,,,,,

    PS...나는 꼭알아야될것은 많은데...할일도많은데,,,, 고참들에 생활에 휩쓸려서,,,, 무엇을해야되는건지???????? 할말하면 다른일들??????
    ......하사관의 뜻길로 행활수가없었다,,,,,,,, 두려움에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잠을자도 잠을안자도 잘못된 고참들에 한마디들???? 심리전

  5. 2017.10.14 03:58 신고

    마이카시대 선진해병대,,,,

    고참 선배들이,,,,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들.... 이런짓을한다면,,,, 챤스를봐서. 국방부에가서... 육해공장군들만나서 무조건 폭로하라!!!

    군대생활못하겠다고,,,, 해병분대장들을 위해서,,,, 양심선언해서... 뉴스꺼리를 크게만들라....그래야. 양아치 해병전통이 해병대에서 사라질것이다...

  6. 2017.10.14 04:13 신고

    70년대에 김포여단에서 무장 탈영병이 있었는데... 여단김포가 발칵뒤집였는데,,, 여단부대 비상작전을 하면서...

    각중대별로 지역을 방어하면서 수색분대를 편성하면서 산속.인삼밭을 수색하는데,,,,

    월남전갔다온 중대장이,,, 월남갔다온 고참하사에게 명령을해서... 인삼밭을 수색하라고하니까....

    고참하사는 나를 바라보면서... 중대장 명령을 어기면서 나를 ,,쫄따구 하사!!!..가가라고 큰소리치던데,,중대원들 그상황을 모두 바라보고있었는데,,,,

    내위에 선배하사가,,, 나를보더니,,, 조하사 나하고 둘이서 인삼밭을 수색하자고 해서.... 둘이서 수색을 했는데.,,,

    그러한 상황속에서 나는 생각하기를.... 월남전에 전사한 해병대들은 고참하사들이 하는식으로 졸병들을 명령해서 다죽였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중대장의 명령도 불이행하던 고참하사....하는꼴보고... 해병대군기에 전통을 믿을수가없었다,,,,,

    내가 다행이 월남전을 참전못했지만,,,, 월남에갔었다면????????,,,,, 순꼴통 해병대 하사관들은????? 졸병하사 나에게,,, 전투중에 ...쥐도새도모르게 꼴통들 없애버렸을것이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구타나.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 이런짓하는것은. 북한괴뢰보다 더악랄한 인간이다,,,,애국자가 애국자를 죽이는

    해병대 전통철학속에 모순들,,,,, 용서못할 짓들..............공군은 쌀밥먹는데.. 해병대는 깡보리밥 규정량미달에..?????? 참나. 한장하겠더만 *(^^)*

    해병대 장군들은. 무슨 하루를 보내고하는지 모르지만,,, 의심스러웠다,,,,,,, 의리가무엇인지 모르지만,,, 해병대장군이면 해병수병 잘먹게하고 빡쎈훈련해야 장군인데,,,,




  7. 2017.10.14 04:34 신고

    내가 70년대에,,,, 해병대 장교급이었다면,,,

    청와대로 가는길에. 생각하기를...... 해병대장교복을 벗던지(벗기던지),,,, 전역하면. 노점상인으로 살가겠다는 생각으로,,, 박정희대통령 독대해서...

    70년대 해병대 보급품에대해서,,,, 확실하게 따지고 결판을 내겠지만?????????......... 해병대 지휘체제가 나를 살려두었을까도. 의심해본다????

    해병대 분대장이라서...... 내가 바보되는것이. 나의 미래를위해서 가는길이다,,,,,,, 누가무엇이라해도,,,,, 나는 프로팻션날 군인정신이었다,,,,

    해병대에서는 하두 모순들이많아서.... 나의 입이 절대로 열리지않았다,,,,,,,,,,,,,, 그런데... 지금군대 해병대생활이라면,,,,, 멋진 해병이었을텐데,,, *(^ ^)*

    잘먹고 돈도 여유있고,,, 모토사이클 할리데이비슨 몰면서,,,,, 해병대기지로 놀러다니면서. 해병대생활을 했으리라....

    해병대안에서.... 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짓을 하는 해병들 찾아서.... 죽샤발만들어놓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