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어제.  신병 1227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입영문화제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입대하는 장정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당당하게 입영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병무청과 공동으로

추진하여 진행했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들.

1227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7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무적해병이 되어 여러분 앞에 다시 나타날 그 날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10.31 11:10 신고

    현재야 엄마야~날씨가 갑자기 많이추워져서 잘지내는지 걱정되는구나^^ 엄마가 직장다닌다고 니한테 항상 부족하게해준것같아 니가없으니 더마음 아프다~ 항상 묵묵하고 모든것 잘인내 하는너라서 엄마는 잘견디고 씩씩하고굳건해진 우리아들모습 보여줄거라 매일상상 하고있단다 집에보낸편지 너무짧게써서 살짝섭섭했다~ㅋ 앞으로 길게 써서보내줘 아들아! 부탁해~ 면회날 만나자 한국인은 밥심이니 밥많이 먹어라 알았제!!!

  3. 1227기 창수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1 23:17 신고

    창수 안녕~♡
    이쁜 창수야~~~~~
    bo
    9
    10
    9
    10000.....ㅜ ㅜ
    건강히 잘지내고있니~???
    어떤 의사쌤 말대로 3일만에 후회하진않았겠찌 ㅋㅋ
    창수야~너는 이모가 본 청년들중에 젤로 멋쪄
    세상엔 자기 생각대로 사는사람들이 많치 않은데 우리 창수는 의지대로 계획대로 잘하고 있어 멋지다고 생각해
    너는 몰해도 잘해낼수있는 저력이 느껴지게하는 사람이야
    니가 선택한 마린보이 해병대에서
    멋진 인생을위해 비상할수있는 장이되길바래
    힘들고 어렵고 고단한 훈련일지라도 잘이겨내길바래
    우리 창수 화이팅~~~!!!

  4. 2017.11.01 00:36 신고

    엄마 아들 희민아~~
    한번 안아보고싶다ᆢ
    잘하고 있찌? 엄마 걱정안해
    잘 이겨낼꺼야 모는 훈련을 이겨내고 나면 더 단단한 남자가 되어 있겠찌. 기대할께 그리구 항상 기도할께 ~
    날이 넘 춥다 감기 안걸려야할텐데ᆢ
    밥 잘챙겨 먹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

  5. 2017.11.01 01:22 신고

    아름다운 청년 이창수야
    1227기 마린보이들중엔 니가 최고로 자존감있는 포즈로 최고의 해병대전사같드라~~~^^
    이창수 화이팅~~~~!!!
    1227기 마린보이들 화이팅~~~!!!

  6.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1 11:15 신고

    보고픈 마음을 복사해서 보낼수 있다면 좋겠다.
    11월이 되었어 창수야~~
    한해도 이제 두달밖에 남지않았네 .
    요즘처럼 하루 하루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산적이 있으랴
    내쉐끼를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은 바램이라서...
    사격은 잘했어? 집중하면 우리 이창수쟈녀!
    사진에 안경을 쓰지 않았던데 시야가 잘보이나 모르겠네.
    불편해서 훈련때 안쓴거 같으네.
    어제는 10월의 마지막을 아빠랑 명희이모랑 맥주와땅콩에서 고진감래주로 좀 달렸옹.
    다들 이벤트에 등록도 하고 우리창수 얘기하며 그리움을 맘껏 토했찌이.
    나날이 멋찌게 변하는 우리아들~~
    피하지 못하면 즐기라고 평소에도 우리 많이 얘기했었지요
    처음 그때를! 초심을 잃치 않고 달려가자 창수야.
    떨어지는 낙엽의 마미의 보고픔을 담아 날린다.
    우리애기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하는거 잊지마!!
    오늘도 훈련 멋지게 잘받도록!

    1227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쎼요오!

    창수가 그립고 많이 많이 보고픈 엄마.... 충주에서

  7. 1227기 오운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1 11:40 신고

    기침을 계속 하니까, 난로를 틀어준다... ㅎㅎㅎ
    엄마는 편하게 잘 있는데, 아들은 얼마나 고된 훈련중일까...
    생각하면 울컥하지만.....
    해병이로 거듭나기 위한 수순일거야~~
    컨디션 조절 잘해서 감기걸리지 말고, 오늘도 무사히 훈련에 임하길 기도할께~~
    11월이 시작되고 또 하루가 가면
    네 수료식 날이 오겠지~~
    건강하게 훈련받고, 멋진 해병이로 만나자~~
    오운택 파이팅!!!

  8. 2017.11.01 11:40 신고

    사랑하는 내동생 허혁!
    다른사람들은 가기 꺼려하는 해병대를 지원해서 가는것도 참 멋지고 좋다
    누구보다 군생활 더 잘 할거라고 믿는다.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만나길 기도할게!
    너의 인생에 2년이란 시간이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몸 조심하고 건강하거라
    형이...

  9. 1227기 조상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1 15:13 신고

    보구싶은 울 아들 영상편지 지금 봤어 너무짧은 영상 ㅠㅠ 살이 많이빠진거 같다.엄마아빠 어쩜좋니? 영상 보구울고 편지보구 울고 그래도 울아들은 잘하고 있는거 맞지 ~ 시간아~~빨리가라~~ 수료식날만 기다린다
    보구싶고 사랑한다~~♡♡
    1227기 화이팅!~~♡♡

  10. 2017.11.02 19:09 신고

    잘 지내냐. 너의 절친 종현이다. ㄹㅇ 편지쓰기 귀찮아서 이거라도 쓴다. 사진은 어머님 통해서 봤다. 마린보이가 아니라 그냥 말린오징어 같더구나. 너무 못생겨서 휴가 나오면 길 걸을 때는 모르는척 좀 떨어져 걸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벌써 날이 쌀쌀해졌네. 난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까먹으면서 영화 볼껀데 넌 추위에 벌벌 떨며 훈련받겠지? 실로 웃음이 나오는구나ㅎㅎ 휴가 때 보자. 안농 헤헤헤헿

  11. 해병수색대633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12:32 신고

    요즘 소대장 피부 참하얗다 우리때소대장은 피부 까무잡잡햇는디 많이변햇구만~~

  12.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14:34 신고

    바람이 많이 부네..💨
    비도 내리고...🌧
    엄마는 더욱 창수가 많이 보고싶으고🙆🏻
    이벤트는 이제 마음을 비웠어.
    부모님들 마음이 모두 같은 마음일테고 이왕이면 내아들이 되기를 다들 바라면서 등록들 하고 있단다.
    사연들 보니 결혼해서 아가가 있는 훈병들도 있더라.
    남편없이 혼자 아가를 키우기가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니 가엽기도 하고 내딸 같기도 하고 마음이 안좋드라궁ㅡㅡ.
    그래서 마음을 비우기로 하고 하루에 한번만 등록하고 있어
    우리아들은 부모님이 얼마나 아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보고파하고 그리워하고 아끼는지 알고 있을테니까...
    영상편지를 보고나니 더많이 보고싶긴 하지만 우리아들이 보고파하는 맘보다는 덜할듯 해서 맘을 진정하고 있엉.
    이젠 3주차 교육도 끝나가네.
    나날이 힘든훈련이 되겠지만 잘인내하고 이겨내리라 믿어.
    사랑하는 우리창수~~
    만날날이 점점더 가까워지고 있으니까 조금만 힘내!
    비타민 택배로 보냈으니까 안챙긴 동기들과 나눠서 먹어.
    하루 한알이니까 넉넉히 보냈옹.
    힘든만큼 동기들끼리 서로 힘이 되어주고 도와주면서 수료식날까지 퐈이링하쟈아!!
    사랑하는 우리 창슈우 힘냅니댜아~~~💖 💕

    "1227기 훈병들 오늘도 보고픈 부모님들 생각하며 퐈이링"

    많이.그립고 많이 많이.. 보고픈 우리창수... 충주에서 엄마

  13.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14:38 신고

    왜 1227기 훈병들 사진은 아직도 안올라올까요~~
    빨랑 올려주셨음 좋겠슴돠아~

  14.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10:01 신고

    와우우!
    우리아들 3주차 사진이 올라왔넹.
    이젠 여유있게 미소도 지어보이고 찍었네.
    얼굴이 햇볕에 많이 그을려서 까망이게 되었어.
    멋찌댜아!! 3주차 훈련도 감사히 잘받아서...
    4주차도 잘이겨내고 몸 다치지 않게 잘받도록 하쟈아.
    동기들도 다들 멋있고 늠름하네.
    보고픈 창슈우~
    그리운 창슈우우~~
    잘견뎌내고 있어서 감사하고 나날이 멋있게 변해가고 있는 모습 또한 감사해.😊
    3주차 훈련도 마무리 잘하고 친구들한테도 편지 썻어?
    친구들이 많이 그리울텐데 ....
    창수야~ 우리아들~~ 이창수!! 오늘도 힘내는거야!!!

    1227기 생활관 동기들 늠름한 모습 보여줘서 감사해요.

    보고픔에 그리움을 써 보낸다 창수야~~사랑해 아들💓😍
    충주에서 보고픈 엄마가...

  15. 2017.11.05 23:26 신고

    경호야~~♥♥

    너의 여친로부터 거기서 살고 싶을정도로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 들었다 ㅎㅎ
    울아들 완전 군대체질이구나
    니가 음식만들지 않아도 되니 좋은거야? ㅋ
    암튼 잘 지내고 있어서 엄마는 완전 편히
    수료식 기다련다
    몸건강히 훈련 잘 받으렴

    사랑해~~♥♥

  16. 1227기 오운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6 14:05 신고

    기온이 많이 차네...
    4주차 훈련의 시작이다.
    그동안의 단련된 체력과 정신력으로 잘 견디고 있는거지?
    시간이 더디 간다지만, 벌써 4주차다.
    오후에는 어떤 훈련을 하고 있는 걸까?
    보고싶은 내 아들 운택아~~
    운택아~~~~~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라~~^^

  17. 2017.11.06 15:54 신고

    🍁🍁🍁🍁🍁🍁🍁🍁🍁🍁🍁🍁🍁🍁🍁🍁🍁
    🍁주말 잘 보내고 열심히 훈련 받을 우리아들~~. 🍁가을의 끝자락을 눈에 담으려 명희이모 꼬드겨서
    🍁아빠랑 송계가서 맛난 점심 먹고 제천쪽에 정방사라는 🍁 절에가서 삼배도 드리고 왔엉.
    🍁올라가는 길도 가파르지 않고 오붓하니 너무 좋드라.
    🍁이모랑 엄마는 피끓는 모정을 더해서 우리 창수를 위해 🍁 열심히 기도하고 왔단다 ㅡㅡ.
    🍁단풍이 최고로 좋드라규우.
    🍁아빠 말 안듣고 그냥 집에 있었음 너무 우울했을꼬얌.
    🍁가는곳마다 어찌나 가을~ 가을~~ 하던지.... 낙엽이
    🍁너무 이뻐서 편지에 담아 보내려고 몇잎 따왔어 창수야.
    🍁3주차 훈련도 잘받고 4주차는 더 잘받겠지!!
    🍁사진속에 우리아들은 너무도 듬직해서 눈이 부셔어.
    🍁이젠 시간이 왜케 안가나.. 하지않고 우리아들 볼날이
    🍁하루 더빨라졌네... 엄마 자신을 세뇌 시키고 있어.
    🍁날이 추워지면 우리아들 코하고 귀가 많이 차고 아픈데
    🍁잘이겨내면서 훈련 잘받어 창수야.
    🍁비타민은 동기들과 잘챙겨 먹도록해.
    🍁리치도 오빠 없는 방안을 한번씩 쓰으윽 가서 들여다
    🍁보고 오곤하드라.
    🍁창수야~. 4주차 훈련도 씩씩하게 잘이겨내리라 믿어.
    🍁오늘도 남은 훈련 힘내서 잘받어~~. 아뇨옹

    🍁"1227기 훈병 동기들도 4주차 훈련 씩씩하게 힘차게
    🍁 이겨내십쑈오!!"

    🍂🍂🍂🍂🍂🍂🍂🍂🍂🍂🍂🍂🍂🍂🍂🍂🍂
    🍁많이.많이 보고싶고 많이 많이.그리운 창슈우~~. 엄마.
    🍂🍂🍂🍂🍂🍂🍂🍂🍂🍂🍂🍂🍂🍂🍂🍂🍂

  18. 1227기 오운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0:13 신고

    어제보다 기온이 올랐다~~~ 그곳도 그렇겠지~~
    알람 소리에도 일어나기 싫어서 뒤척이다가 네 생각을 하게 된다~
    운택이는 벌써 뛰고 있을텐데...
    어젯밤에 꿈에서 너를 보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ㅠㅠㅠ
    편지가 올려나 보다~~
    어제 귀가길에 편지올때가 되었지... 싶어 우편함 깊숙이 손을 집어보았어... 그래서 꿈에 보인건가?
    보고싶은 오운택
    오늘도 파이팅!!!~~~
    1227기 마린보이들 파이팅!!!

  19. 2017.11.07 12:56 신고

    찡찡 대고 있을 승범이 훈련 잘 받고 있냐
    아무한테도 안 쓴 편지 너한테 쓰고 있다
    영광으로 알아라
    언넝 휴가 나와라 그 이상한 쌍판 보고싶다
    제발 나와서 군부심만 부리지말고
    몸 성히만 나와 그럼 20000
    By 준혁

  20.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23:55 신고

    기다리던 1227기 훈련 받는 사진이 올라 왔는데
    울창수는 어느곳에도 찍히지가 않아서 우울모드ㅠㅠ.
    몇번을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뒷통수도 안찍혔넹.
    이벤트도 떨어지규우~~
    사진으로도 너무나 힘든게 보여서 맘이 짠하네.😩
    잘이겨내고 있으리라 믿고 있지만 걱정된다.
    감기들이 많이 걸렸나봐 마스크를 한 훈병들이 많으네.
    우리 창수도 겨울엔 감기를 달고 사는데...
    우리아들~~ 오늘도 고된 훈련 받느라 애썼어.
    내일을 위해 푹자고 엄마꿈 꿔쥬라아~ 알겠지...
    보고픔을 담아 써보낸댜아 창수야. 잘쟈아
    그립고 많이도 보고픈 우리아들~~~. 충주에서 엄마

  21. 1227기 이동영 1139교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8 01:23 신고

    이동영 1227기 1139교번 이벤트 당첨~!!!
    감사 합니다~!! ♥
    감사 합니다~!! ♥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