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6기 5교육대 5주차 - 목봉체조

 

교육훈련단에서 7주의 기간동안 기초체력단련은 꾸준히

진행됩니다. 구보, 팔굽혀펴기, 턱걸이, 윗몸일으키기 등...

 이러한 훈련들도 충분히 강도가 높지만 교훈단을 수료한

해병들에게 어떤 체력훈련이 가장 힘들었냐고 물어본다면

십중팔구 나오는 대답은 목봉체조입니다.

어마어마한 무게를 가진 목봉이 훈병들의 상체근육에

주는 느낌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것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표정이 말해줄겁니다!

목봉체조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들의 표정만 봐도 목봉체조가 왜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점점 더 강해지는 훈련들. 그리고 그보다 더 강해지는

1226기 마린보이들.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성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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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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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30 14:48 신고

    목봉체조~
    보기만 해도 힘들어 보이는데...
    이 모든 훈련을 견디어낸 1226기 마린보이들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 5607 김남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0 15:39 신고

    지금쯤이면 극기주훈련 마지막이겠네요
    애들이 많이 힘들어보이네요.그래서 마지막 아들편지에 감기로 힘들다구 한 글이 생각나서 가슴이 찌릇 합니다. 스스로 선택해서 꿋꿋이 잘 해내고 있는것도 되견하고 아무쪼록 아무 탈없이 잘끝내고 모두들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봐요!

  3. 2017.10.30 16:22 신고

    이사진속에 아무리찿아봐도 우리아들은 않보인네~목봉체조가너무힘들어보인는구나
    이젠마지막훈련이지 잘참고견디줘서정말고맙다
    우리이틀만있으면보고싶은얼굴보겠다.
    감기는좀낳은는지....
    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날보자
    사랑하는엄마가♡♡♡♡

  4. 1226기 5635 김태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0 18:53 신고

    오늘은 아들 얼굴이 여러번 나온다. 너무 힘들어 죽을만큼 고통을 참아내는 모습이다. 체력이 약한 아들이 강해지겠구나 라는 생각도 잠시 눈물이 먼저 흐른다. 제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자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금껏 엄마는 아들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태환아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너무나 그리운 나의 아들~며칠만 지나면 자랑스런 군인으로 나의 아들로 얼굴을 볼 수 있겠지. 마지막까지 흐트러지지않게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버텨주길 바란다. 새로 태어나는 시간인것 같다. 몸도 마음도 더 성숙되어 가는 시간인것같다. 건강한 모습으로 11/2일 만나자

  5. 2017.10.30 19:24 신고

    수료식 D-3

    저렇게 힘들엇던 시간이 잇엇기에
    수료식은 점점 가까워져온다..
    진서비~~
    곧 다가오는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게만 잇자!!
    충실하자!!
    조금만 더~~
    오늘도 수고햇을 1226기 마린보이님들^^
    편하게 쉴 수 잇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