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6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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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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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6기 5325 강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0 02:30 신고

    이 힘든 훈련을 어찌 다 견뎠을까..대견하고 멋지네요~1226기 훈련생들 모두 고생했어요!!!현우야~사진에서는 매번 못봤지만 너무너무 애썼다~수료식때 만나자~~

    • 2017.10.30 22:10 신고

      수많은 사진중에 아들모습 하나 찾았어. 눈시울이 붉어지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들 인생에 있어서 몸도 마음도 힘든 시기 잘 견뎌내는 모습이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네...아들 얼굴 빨리 보고 싶다~수원에서 포항으로~고~고~씽이 얼마남지 않았네. 아들, 사랑해~

  2. 2017.10.30 07:32 신고

    입소 7주차 10월 30일 월욜아침 07:25
    수료 D- 3

    진서바~~
    정말 7주차가 다가왓네..
    7주 과정을 힘들게.. 고생스럽게..
    잘 마쳐준 1226기 마린보이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3일만 마무리 지으면,
    보고팟던 우리 모두 만날 수 잇으니..
    조금만 더 충성하기로 해여..
    필승!!
    진서바~~
    오늘도 무사무탈!!


  3. 2017.10.30 07:46 신고

    감사합니다. 정말 수료주가 되니 사진이 나오네요. 그간 원거리 한컷만 나와서 애뜻하더니...마지막이라고 일곱 컷이나 나와서 아침부터 듬뿍 감동합니다. 우리 아들들 모두 고생많았고 훈련에서 흘린 그 땀한방울이 훗날 전투에서 피를 적게흘리게 해줄거라 확신합니다. 아들 사랑한다.

  4. 2017.10.30 08:08 신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고된 훈련들 이겨내는 멋진 아들들 모습을보니 찡하네~시간이 어느덧 흘러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네. 늠름한 모습으로 변해있을 아들~빨리 보고 싶다. 사랑해~~정말 수고 많이 했고, 고마워~^^♡♡

  5. 2017.10.30 08:45 신고

    IBS훈련때 비가와서
    힘들었겠다
    고생했겠다
    장하다~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6. 2017.10.30 09:08 신고

    우리 막내 찾아보려 아무리 둘러보아도 잘 못 찾겠어...근데...사진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이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는구나하면서...이제 몇일 있으면 수료식이네..정말 고생 많았어..자대배치 받아서 가면 더 힘들테지만..그래도 잘해내리라 믿어...😆😆😆😆😆😆😆

  7. 2017.10.30 09:35 신고

    우리아들이 편지에 썼던 파도가 세서 통제해서 멀리 못나가서 아쉬웠고. 생각보다 사격 점수도 잘나와서 기분이 좋았다는......
    정말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 멋지게 해낸 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진짜 귀신잡으로 갈 날 얼마 안 남았구나. ㅋㅋ
    11월2일 만날 생각에 요즘은 하루하루가 가슴 벅차구나. 남은 훈련도 긴장 풀지 말고 초심로 돌아가 화이팅 하기를 바란다
    엄마가 아들 격하게 사랑한다.

  8. 2017.10.30 12:0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웅아
    사진만 보아도 훈련의 고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것 같구나.
    이모든걸 다 견뎌냈을것을 생각하니 대견스러우면서도 가슴끝이 아려온다.
    아들아~네가 동기들과 어떤마음으로 지금 이시간을 보내고 견디고 있을지...
    네 인생에 있어 결코 헛된시간이 아님을 꼭 알아주었으면해.
    이제 3일만 있으면 볼수있겠구나.
    끝까지 몸조심하고 2일날 만나자. 사랑해~

  9. 2017.10.30 13:01 신고

    아들 얼굴볼날이 얼마안남았네
    그동안 고생했다
    어떤모습으로 변해있을지 궁금하다
    대학교친구들은 시험일정이 바뀌어서 부득불 못간다고 그러네
    친구한테 니 방 사용할 사람 있는지 알아봐라했어
    목요일 보자
    별이랑 이숙,이모 남규량 갈께
    그럼 그날보자
    잘 지내고

  10. 2017.10.30 22:50 신고

    아들아~~ 잘지내지! ^ ^
    엊그제 네 옷이랑 편지 받았다. 우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커서 장문의 편지를 다 쓰고... 적응을 잘하고 있다니 대견하네!~~
    벌써 3주차가 되어가는구나... 시간이 지나갈때 마다 우리아들 얼굴이 더욱더 보고 싶네..
    사랑하는 아들... 한달이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다 . 원장님이 너 만나러 간다고 했더니 휴가도 더주고 푹쉬고 많이 보고 오라고 하시네!
    우리 아들 좋아하는거 많이 해가지고 갈께... 그동안에 몸 건강히 잘지내고 같이 지내는 내무반 동료들과도 잘 지내고 많이 배려하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들... 글구 한가지 기쁜소식이 있다, 엄마 1급 승급시험 합격했다. ^ ^
    만나는 그날까지 아프지 말고 잘 지내... 사랑해 아들....

  11. 2017.11.01 11:29 신고

    사랑하는홍이에게
    낼이면 수료식이네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많았고 잘이겨내주어서 고맙다. 이제 빨간명찰 달고 해병대사나이로써 멋진 군생활을 하는것을 생각하니 너무 멋찌당 힘든훈련과정을 잘이겨내주어서 고맙다 홍아 낼 아빠랑 은아랑 같이 갈께 다못가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두 넘 대견스럽고 멋진아들 두어서 힘이나네 낼 맛있는거 먹고 힘내장 많이 보고싶당 사랑해 홍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