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제. 11월 20일!

신병 1228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228기 마린보이들이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를 무사히 보내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12.03 23:02 신고

    사랑하는~~엄마아들태영아!!..너무나보고싶구~그립다...마지막까지..위로해주며~웃음을잃지않았든~속깊은~태영아!!....너무나춥고..얼마나힘든훈련연속일텐데...잘견뎌줘서..자랑스럽고~대견하다..예전엔~이등편편지가 제일슬프다는생각을했는데....3319훈병 이태영~편지를받는순간..움직일수도없을만큼..힘들고~슬펐다....하지만~너무나도잘견뎌줬기에...3319훈병 이태영이란이름이있어서 뿌듯하고~자랑스럽다^^....항상~어디에서나~뭘하든~언제나~우리아들생각하고~기도한다...아프지말고..건강하게~잘있어~~사랑한다~~보고싶다~~~그립다

  3. 2017.12.04 00:19 신고

    혁창아 생일축하해 🎉🎂🎁💐🍗🍕🍦
    엄마는 혁창이가 내아들로 태어나서 넘 고맙고 자랑스러워~
    엄만 누나와 혁창이를 낳은게 이세상에서 제일 잘한일인것 같아 ~
    오늘은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할께~
    사랑해 사랑해 아덜 💖

  4. 2017.12.04 10:07 신고

    혁창아~생일축하해~
    군대가서 맞는 첫생일이네? 기분은 어떠니? 엄마생각나려나? ^^;
    훈련소에서 케잌이라도 해주려나 모르겠다.
    부디 오늘은 다른 날보다도 덜 힘들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도할게~
    글쓰러 들어왔는데 엄마가 이미 애잔한 글을 올려놓았구나~(^_^)
    너를 향한 엄마사랑~너희가족사랑~외가족들의 사랑 알지?
    그 사랑으로 잘 버티고 씩씩하게 있으삼~바이~

  5. 2017.12.04 10:21 신고

    아들. 준혁이 학교 가고 엄마 혼자 누워 아들 생각함서 또 몇자 적어본다.낼 준혁이는 학교 만 용인에 있는 어정초등학교로 전학 예정이다.우리 이사가고 니 휴가옴 집 못 찾아오는거 아닌가 몰라.ㅋ.ㅋ아들 사랑하는 최제우.액정 거금 주고 고쳐서 수료식때 가져가니. 힘내고 잘 훈련 받고 있어.알았징 ♡.사랑해.

  6. 2017.12.04 10:25 신고

    혁창아~ 생일 축하해~~
    날씨가 많이 춥던데....견딜만 한거지?
    승묵이가 너 많이 보고싶나봐...
    수료식때 유치원 안가구 너보러 간단다..ㅋㅋㅋ
    이모부도 웬만하면 휴가 내서 보러 갈테니 그때까지 잘 버티자~~화이팅~

  7. 2017.12.04 14:21 신고

    아들~~바람이 만이불어날씨가 만이쌀쌀하네~ 울아들 멀리도아니 오천에서 오천1사단해병대로 입문한지 3주차네 끝까지힘내고 멀지않은곳에서 엄마가 기다리고있으니까?항상힘내서 훈련해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이야

  8. 2017.12.04 15:14 신고

    1228기 예비해병이 배성호 추운날씨에 고생한다.
    의지가 강한 성호 훈련잘받고있을 아들 사랑한다. 성호가원해서간 해병대 멎진군인으로 다시태어날 성호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빠는 육군만기제대 했는대 성호는 아빠를 뛰어넘어 해병대갔으니 아빠보다났내^^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 이말처럼 멎진해병으로 다시만날때까지 필승...
    사랑한다 성호야 ....

  9. 1228기5632번현명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4 16:39 신고

    내아들 현명아!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잘 지내는지 궁금하구나.
    항상 그랬듯이 담담하게 마음다잡고 동기들과 어울려 훈련 잘 받길 바래.
    다치지말고 엄마랑 가족들의 기도와 바램속에 우리 아들에게 힘과 기운을 보낸다.
    사랑하는아들 ! 남은 기간도 아들에 끈기와 용기로 끝까지 화이팅하자.
    착하고 엄마생각 많이하는 울아들,수료식 기대하고 있을께~~싸랑해

  10. 2017.12.04 17:31 신고

    현우야 누나다. 오늘 편지는 엄마가 썼다고 여기에 누나보고 덧글이라도 좀 남기래(..) 출결 때문에 여러번 면접에서 떨어지고 해병대 못갈줄 알았더니
    가게 됐다는 얘기를 들었을땐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가고 없으니까 실감이 나는구나.
    적응면에 있어서는 걱정 안 해! 다만 수술흉터가 채 아물기도 전에 가서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구나, 많이 아물었겠지만 흉지지 않았음 좋을텐데 그런 부분에서 걱정이 좀 되네.
    암튼 추운데 몸조심하고~추위를 별로 안타도 걱정된다! 1월 초에 면회 갈 수 있으면 가도록 할게, 이만 줄여 안녕~

  11. 1228기 서명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4 20:05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 명훈아 오늘따라 아들이 많이 보고싶구나 날씨가 추워졌서 감기는 안걸렸는지
    몸은 괜찮은지 요번주부터는 무기사용 훈련이
    시작되는데 초집중해서 무사히 안전하게
    훈련 마치기 바란다 아들 명훈아 이세상 그 무엇보다 내아들 많이 많이 사랑한다

  12. 1228기 전종호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4 21:58 신고

    안녕 종호야 누나야 훈련열심히 하고있니 날씨도 추운데 고생이많다 오늘 사진 올라온거봤어 ~~ 벌써 2주가 지났다니 군복입은 모습 사진으로보니까 진짜 실감나는거같다 .. 생활하는건 어떤지 같이 생활하는 훈련생들은 괜찮은지 걱정된다!! 훈련받는거나 적응하는건 걱정안해 잘할거라고 믿으니깐 얼른 훈련끝내서 얼굴봤으면 좋겠다 항상 몸조심하고!! 담에 또 편지쓸게

  13. 2017.12.05 17:04 신고

    엄마아들~~
    오늘도 엄만 바보처럼 널그리워하며 ?
    왜이리모질질못할까?
    넘넘 보고프고 그립구나.
    어제오늘 이곳은 겨을날씨처럼 추운데~ ~.?

    아무것도 할수가 없넻.
    기운네야할텐데~

    까이껏 울 승표만 버거울까?
    늘 생각하며 기운차리고 울 아들 기다일날 ,
    울아들도 아빠 형아의 뒤를따라 잘 아주잘 하리라믿어.
    동기들하고도 잘보내고.
    ㅎㅎ
    엄마편지 두번이나 삭제됐다.
    나중에 예기해줄께.

    낼 또 엄마차례가 올까?

    1228기 해병대 화~ X

  14. 2017.12.06 08:20 신고

    어제 해병대 가족모임카페에 가입하여 겨우 널찾았다.
    5교육대9소대1생활반 2주차 기념사진!! 59xx 아직 뒷번호를 모르겠다.
    네얼굴이 1/3이나가려져있어 한참을 헤매었다. 얼마나 반갑던지...ㅜㅠ
    그새 살이 좀 빠진듯...
    성당 종교활동 사진도 있기에 아무리 찾아도 넌 없더구나. 종교활동 안하니??
    추운날씨에 조심하고 또연락하마...화이팅!!!

  15. 2017.12.06 08:4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주야
    눈을 뜨며 날씨를 확인하고.아들이 오늘도 오늘 시작하는 이하루에 힘과 능력을 달라고 기도해

    사랑하는 아들 얼마나 춥니.
    엄마가 편지 쓰기를 하려 했는데.누가 안부 편지를 쓴거. 같아서 여기서 안부 보내

    아들 사진을 보고 있다
    엄마 눈엔 항상 애기 같았던 우리 아들이 제일 늠름하고 멋있어 보여서. 정말다 컷나봐 하면서 아들 사진만 보고 있네.

    아들 오늘도 홧팅 하고.
    항상 조심하고.알았지?
    아들 사랑한다

  16. 2017.12.08 20:54 신고

    아들아~ 영상편지 잘 보았다. 씩씩하고 우렁찬 목소리에 아빠는 맘이 놓인다.
    2~3초의 아들목소리에 가슴이 뭉쿨했다.
    어제 목욕탕에 갔는데 네가 추위에 고생하는것 생각하고 냉탕에 한참 있었더니 기침이 나는구나 ㅎㅎㅎ
    니엄마는 방이 추운데도 보일러를 못틀게 한단다 왜냐면 아들이 추위에 고생하는데 어찌 따뜻하게 잘 수 있냐고 ㅎㅎㅎ
    몸조심 하거라. 사랑한다.

  17. 1228기 서명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8 21:10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 명훈아 오늘에서야 아들 영상편지 보았다 3주만에 아들 모습 음성 들으니
    너무반갑고 기뻐서 눈물이나네 아들 너무 멋있고
    건강한 모습을보니 한편으론 안심이 되는구나
    명훈아 밥은 잘먹고 아픈데는없니 ?
    울 아들 명훈아 많이 보고싶구나
    담주부터는 날씨가 많이 춥다는데 걱정이구나 감기걸리지않게 따뜻하게입고 훈련 잘받고
    만나는 그날까지 아들 화이팅


  18. 2017.12.08 22:12 신고

    허원회, 아빠다 포항 남구 날씨가 춥지, 북구도 춥구나, 오늘 영상편지 올라온 것과 사진을 보았다,
    전체적으로 건강하고 좋아 보이데, 훈련소는 해병대원이 만들어지는 과정이기 때문에 훈련이 쉽지는 않을꺼야,
    그리고 군 생활에서 동기가 중요하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하니 인생의 좋은 벗을 만났다고 여기고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도록 해라,
    요즘 아빠가 엄마에게 고기 먹자고 하면 고기를 좋아하는 원회가 생각나 목에 넘어가지 못할 것 같다면서 핀잔을 주는구나,
    1월 4일 건강한 모습으로 보고 원회가 먹고 싶은 곱창, 고기, 물회 많이 사줄께, 그 날 보도록 하자.

  19. 2017.12.08 22:35 신고

    현욱아~동영상으로 널 확인하고 너무반가웠다~
    사진을 못찾았는데 일혁이가 보내줘서 멋진 네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단다~아들아~^^수료식때 보자~

  20. 2017.12.09 20:16 신고

    굿

  21. 2017.12.10 04:44 신고

    엄마아들~
    지금은 곤히 잠들고 있는시간이겠네.
    엄마는 요새 잠을 잘 못이루네.
    승표도 알잔아~
    엄마가 잘시간 놓지면 밤새는거.
    이젠 어제지.
    김이박 아저씨 아줌마 모임이였다.
    만규아저씨가 엄마울릴라고 장난치더라.
    엄마 울승표가 어떤앤데 하며 끈기있고 고집있는넘이라 하고 씩힉하게 답했어.
    엄마말 맞지.~
    은이랑 수아가 손편지 보냈데.
    너의 소꿉친구들이 그라도 니가 자랑스러운가보다.
    어제는 니방 엄마가 까금하게 치워놓았아.

    모든것 버리진않고 박스에 차곡차곡 장겨났어.
    옷정리도 칼금하게하놓고.
    울 아들 올날생각하며.
    컴으로 토 들어갔더니 벌써 완료돴더라.
    .
    아마도 이모부며 형아한것같아 엄마가 양보하며참왔어.
    이젠 엄마 글보다.친구글이며 형아글이 더 그리울것 같아 엄마가 꾹꾹참고 편지글로 쓸게.
    엄마 첫번째 편지글받았나 모르겠네.
    울아들~
    하루하루가 어렁가길 기다린단다.
    엄마 아빤 전날가서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날이 올때까지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힘이되어 힘차게 해병의 귀신 잡는 해병이 되길~ ~

    D6y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