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사관 389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빨간명찰과 팔각모가 빛나는 해병대의 간부가 되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어가는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1.22 15:03 신고

    369기로 수정바랍니다~
    추운날씨에 국가와국민을 위해 입영하시는 장병들께 응원을 보냅니다~고생하시기바랍니다~

  2. 2017.11.22 16:25 신고

    369기 이상민 부사관 후보생~~ 벌써 사진을 볼 줄이야~~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이다. 결코 멈출 추 없는 해병사랑 우리 작은아들. 몸 건강하게 맡겨진 훈련 잘 받고 멋진 부사관으로 임관하는 그 날까지 엄마 아빠가 늘 기도하마. 사랑한다 아들~~~

  3. 2017.11.22 21:14 신고

    369기 정재민 부사관 후보생엄마입니다~
    벌써 사진이 나왓네요~ 우리아이가 잘보이지않아 아쉽지만 ~ 늠름해보이네요~
    사랑한다 아들아! 홧팅~
    할수있다!! 할수있다!!

  4. 2017.11.23 10:07 신고

    오빠 잘하고 있지?? 아직 인터넷 편지도 안되고 ㅜㅜ 손편지만 매일 쓰고 있다 ㅎㅎ 수요일에 바로 보내주께
    어제 우연히 들어와 봤는데 368기때보다 사진이 빨리 올라와서 너무 좋았어!!!
    비록 오빠의 모습은 잘 안보이지만 그래도 나는 오빠를 알아볼수있지 ㅎㅎ 오늘 전산실 수업때 또 들어와봤는데 어머니가 댓글 남기셨네
    재민오빠 다치지 말고 잘 하고있을꺼라 생각해 내가 늘 기도할께!!!!

  5. 2017.11.23 10:59 신고

    368기 사진 너무 안 올라옵니다..ㅠㅠ
    사진 좀 올려주세요~^^

  6. 2017.11.24 00:50 신고

    369기라고 안써있는데 혹시 몰라서 들어왔다가
    자기사진 보고간다 다음주에 올라온다 그랬는데
    잘 안보여도 저 사진은 딱 봐도 현이네
    다음주부터 훈련이라던데 이번주 적응 잘하고 다치지말고 잘하구와

  7. 2017.11.24 19:02 신고

    내사랑 완두야
    저녁 시간이겠구나
    너가보통같았으면 엄마 밥줘하고
    달려왔을텐데
    마니마니 보고싶구나
    아픈데는 없는거지
    동료들과잘 지내고 있을줄알지만
    여러므로 걱정이되는건 사실이야
    그래두 너라면 잘 이겨내고있을거라믿어
    내세끼 준아
    연진이가 기특하게도
    너침대 허전할까봐
    큰 곰인형 눕혀놓고
    매일 인사말을해
    온통둘러보면
    너 자리가 가득한데..
    이 추운날 힘들게
    훈련받고있을 생각하면 마음 아파오지만
    이거또한 너가 선택한길이니
    후회없이 잘 이겨내서건강한모습으로
    우리 다시 만나자구나
    사랑해 울주니
    오늘하루도 고생했어♡♡

  8. 2017.11.24 19:48 신고

    형아 나연진이야 형아가 옛날에 놀아줬을때 너무재미있었어 근데형아가 군대간뒤 너무재미가없고 쓸쓸해 군대가서도 열심히하고 추운날훈련도 잘받고 나는형이멋져! 형군대잘갔다와 꼭다치지말고와 형

  9. 2017.11.25 20:15 신고

    잘갔다가 몸 조심히 돌아ㅓㅏ

  10. 2017.11.27 19:43 신고

    아들 멀리있어도 엄마는 네가 잘 할껄 알기에 별 걱정은 없어.
    추운날씨 속에 첫 훈련을 마쳤을 오늘 저녁밥 맛은 꿀맛이였겠다. ㅋㅋ
    잘 먹고 아프지 말고 ...
    아들, 엄마는 멋진 사내로 거듭나는 너를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
    사랑한다 재현아

  11. 2017.11.28 23:27 신고

    고생이많제. 이제 2주차 훈련에 들어가는구나.
    아빠 엄마는 또 아들 걱정에 가슴이 아려온다. 사랑하는 아들 힘내고 화이팅 하자

  12. 2017.12.11 17:28 신고

    369기 사진 넘 안올라와요~ 사진좀 부탁해요~

  13. 2017.12.11 22:25 신고

    369기 부사관 후보생 우민수 ~~~
    자랑스런 우리 큰아들 우민수 ~~~
    멀리서나마 울아들 사진 보고 이렇게
    글 남기니 이 엄마는 보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덜해지는구나.
    추운데 아들 고생이지~~?그래고 이
    엄마는 울아들이 잘 이겨내고 힘든 과정을
    더 즐기고 극복 할꺼라 여긴다~
    아들 엄마 ㆍ아빠 ㆍ 민혁이가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4. 2017.12.12 20:41 신고

    369기 사진좀 올려주세요 4주차 들어갓는데 사진이 안올라와요 ㅠ 애들 넘 보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