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7기 1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 수여식

 

드디어 1227기 마린 보린보이들의 빨간명찰 수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훈병들은 노란명찰 대신 6주간의 피와 땀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우측 가슴에 달고,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거듭났습니다.

 

각개전투, 유격, 화생방훈련, 천자봉 행군까지 명찰을 달기까지

강도높은 훈련들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가슴이 벅차 오를 것입니다.

빨간명찰 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해병들의 얼굴을 보니 빨간명찰의 감격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 합니다.

지난 7주간의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들을 통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난 1227기 해병들.

수료식 때 만나게 되면 "장하다, 수고했다" 말 한마디 전해주는 것이 어떨까요?

병 1227기 해병들, 실무에서도 건승하길 기원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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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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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7기 최희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4 08:12 신고

    1227기 아들들 정말 수고했고 자랑스럽다~^^

  2. 2017.12.05 17:06 신고

    빨간명찰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1227기 아들모두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