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7기 2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 수여식

드디어 12276기 마린보이들의 빨간명찰 수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훈병들은 노란명찰 대신 6주간의 피와 땀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우측 가슴에 달고,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거듭났습니다.

각개전투, 유격훈련, 화생방훈련, 천자봉 행군까지 명찰을 달기까지의

강도높은 훈련들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가슴이 벅차 오를 것입니다.

빨간명찰 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해병들의 얼굴을 보니 빨간명찰의 감격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 합니다.

지난 7주간의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들을 통해 무적해병으로

다시 거듭난 1227기 해병들.

수료식 때 만나게 되면 "장하다, 수고했다" 말 한마디 전해주는 것이 어떨까요?

병 1227기 해병들, 실무에서도 건승하길 기원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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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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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01 16:07 신고

    정말 장하다 수고했다 기윤...천자봉 행군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한 네 가슴에도 빨간 명찰이 부착되었었지..명찰에 색깔이 있는 것은
    첨 안 사실이지만 뭔가 승급되어 올라간 성취감이 느껴질 것 같아 더 자랑스럽다 기윤..네게 큰 박수와 함께 함성을 ..날아라 마린 보이
    권 기 윤..장하다..정말 수고했다..통신병으로 더 승승장구하길..사랑해^^

  2. 2017.12.01 21:51 신고

    민성아..용감하고 .멋지게 변한 너의모습 정말 대단하고 장하다...어제 수료식 하루가 후다닥 지나가버렸구나.....아쉽지만 ...극기주훈련기간동안 배고픔과 싸우고 잠과 싸우고 모든 극한 상황가운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댓가로 갖지고 귀한 빨간명찰을 받아 너무 너무 축하한다. 앞으로 남은 후속 교육도 열심히 잘받길 바라고 항상 건강하길.....사랑하는 아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