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7기 1,2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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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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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7 기 1243 허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7 15:04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극기주 사진이 올라와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비록 아들의 얼굴이 제대로 나온게 하나도 없지만...ㅠㅠ
    천자봉 정복과 행군을 끝으로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 속에서 아들의 훈번이 찍힌 모자를 확인했습니다.^^
    얼굴은 가려졌지만... 분명히 건강한 모습으로 걸어서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아~ 정말 감사합니다!
    대견하고 장한 아들과 모든 1227기 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해주신 교관분들도 고생 많으셨읍니다!!
    고생 많았다 아들아~!!
    수료식에서 만나자~^^

  2. 1227기 오운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7 15:11 신고

    멋진 해병이들의 얼굴입니다~
    자랑스럽고 늠름한 1227기 파이팅!!!
    2육대 1소대 2생활반도
    이 속에 있다는 것이 어렴풋이 보여지네요... 고생 많았네!!!
    힘들었던 날에 대한 보상(?)으로
    수료식날,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3. 2017.11.27 15:55 신고

    듬직하고 멋진 모습이네요.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4. 1227기 1219번 김경록 아빠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7 16:09 신고

    사랑하는 경록아^ 천자봉 행군을 무사히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의 경록이를 확인할 수 있었네~
    잘 견뎌내고 이겨낸 경록이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또 감사하다^ 그간 너무 고생 많이 했다. 이제는 완전한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대로 완성된
    경록이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구나^ 앞으로 3일 후면 경록이 수료식에 볼 수 있으니 하루라는 시간이 조금더 일찍 갔으면 좋겠구나^
    우리 1227기 아들들 끝까지 무탈하게 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애써준 부대 소대장님, 대대장님 등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1227기 아들들, 참으로 대견하고 멋진 대한의 아들들 입니다. 그간 너무나 고생들 많이 했습니다..
    사랑하는 큰아들 경록아^ 극기주 훈련 받느라 너무나 지친 몸 잘 달래주고.. 수료식날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5. 1227 2332 남궁재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7 16:16 신고

    정말 늠름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극한의 고통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아들들 멋집니다.
    피와 땀의 상징인 빨간명찰을 드디어 달았네요.
    지진때문에 더 힘들었을 1227기들 빨간명찰 달게 해주신 교관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런 빨간명찰 수료사진은 더 업로드 해주실거죠? ^^

  6. 2017.11.27 16:31 신고

    아들의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1227기 모든 훈련병들의 늠름한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며 눈물이 쏟아 질 뻔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실제로 아들의 늠름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자랑스런 마린보이가 된 모든
    1227기 분들께 축하한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7. 2017.11.27 19:10 신고

    1227기 멋찌고 자랑스럽습니다~~
    훈병들 모두 몸다치지않고 건강한 모습들이라 감사하네요.
    극기주 훈련 무사히 잘이겨내고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찡하니 눈물난다 창수야~
    고생했고 너무 감사해.
    우리창수 저안 어딘가에 있을텐데 .,엄마가 안아주고 싶은데...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들.
    이제 이틀만 지나면 우리아들 볼생각에 하루가 길다.
    극기주 받느라 너무 힘들었을텐데 지친몸 잘추수리고 잘먹고 수료식날 만나아 창수야~~사랑해 아들
    1227기 힘든 훈련 건강히 잘이겨내서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1227기 퐈이리잉!!
    "무사히 훈련 잘받도록 고생하신 교관님들 감사드립니다"

  8. 2017.11.27 21:27 신고

    상록아~~~~!!!!!
    다들 얼굴을 검게 위장하여 눈이 빠져라 사진을 찾으려 했지만 알아 볼수 없는데
    모두들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앞서는 구나~~
    추운 날씨에 모두모두 대단하다!!!

    특히 빨간모자 훈련관들은 더더욱 매 기수마다
    온몸을 다해 같이 움직일 텐데
    훈련이 너무 고되다고 원망하면 안될것 같아

    이제 힘든 훈련을 다 마쳤으니 목요일에 기쁜 얼굴로
    해와 같이 빛나는 맘으로 만나자*^^*

    엄마 아빠 이렇게 둘이서 아빠 차를 타고 갈거야!!!
    조금만 기다려**

  9. 2017.11.27 21:29 신고

    현재야 고생많았다 천자봉행군 아빠가 많이 힘들다던데 대견하다 우리아들~니모습 아무리 찾아도 없지만 모두멋진 모습들이라 늠름하게 변해있을 우리아들생각하니 가슴이찡하다 이틀뒤 행복하게 만나자구나~1227기훈련병 모두들 고생많았어요 대한의아들들~화이팅!!!

  10. 1227 2332 남궁재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8 12:28 신고

    제 큰아들은 1209기입니다, 곧 전역이지요 ^^
    큰아들이 힘든걸 잘 참고 저 속상할까 말을 안하는 아이인데, 천자봉 행군 후기를 이야기해준게 기억납니다.
    천자봉 행군하고 돌아오는데, 저 언덕만 넘으면 훈련소인데, 이제 다 끝났는데, 단 한발짝도 더 뗄 수 없었답니다.
    그때 군악대 소리가 들려오고 함성과 박수가 들리는데 너무너무 감동스러웠다고......
    우리 1227기 아들들도 그 감동과 자부심을 가슴에 평생 간직하고 살아가겠죠?
    1227기 아들들과 부모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교관님들과 관계자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