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7기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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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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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28 09:32 신고

    1227기 화이팅!!!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그대들의 힘찬 함성이 전국에 울려퍼져서 든든한 나라 지켜줄 장한 아들들아~~
    정말 고맙고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게해주신 군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227기 모두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2. 1227기 내사랑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8 12:13 신고

    1227기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는 말만 나오네요~
    몸다치지않고 서로가 힘이되어 수료식까지
    온것이 꿈만 같고 힘든 훈련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것 또한 꿈만 같습니다.
    모두들 우리아들 같아서 기쁨의 눈물이 납니다.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힘을 실어준 서로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ㅡㅡ.
    1227기 훈병들을 여기까지 잘 이끌어주신 교관님들
    정말 수고하셨고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같은 마음으로 훈병들을 걱정하고 응원해온
    우리1227기 부모님들 또한 감사드립니다.
    1227기 힘든 7주 훈련 무사히 잘이겨내줘서 대견합니다.
    이틀이 빨리 지나가길....
    1227기 2221 훈병 이창수!! 남쟈아다이이이!!!
    고생 많았고 무사히 잘이겨내줘서 고맙고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
    1227기 퐈이리이이잉!!
    그립고 많이 많이 보고픈 우리 창슈우~~~

  3. 2017.11.28 20:20

    비밀댓글입니다

  4. 2017.11.29 13:04 신고

    상록아~~!!!
    오늘도 훈련사진이 올라와 네 번호를 눈씻고 찾아봐도 보이질 않네 ㅠㅠ
    이제는 사진을 너무 많이 집중해서 보다보니 1로 시작하는 철모를 보면 반갑기까지 하다
    그 중에 상록이가 열심히 뛰고있겠지 하며 상상으로 네 번호의 철모를 그려 넣는다
    해병대 훈련이 힘들다는 말만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일일히 사진으로 남겨 놓으니 정말 실감이 난다.
    다들 이 고생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잘 알고 나중에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큰 자산이 될것이라 확신한다.
    상록아 이제 드디어 내일 더욱 씩씩해진 상로이 얼굴을 볼수 있게 되는구나*^^*

  5. 2017.12.01 15:17 신고

    5주차 교육에 널 2번 찾았다..2804 군모가 이럴 때 좋구나.. 훈련 강도도 회차가 거듭될수록 높아지겠지...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멍멍하다..이제 이병 부대배치 받으면 또 어떤 모습으로 울 기윤이가 커갈지 궁금하다..사랑해 기윤 마린보이 기윤 힘내라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