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내고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난 1227기!

 

 

 

 

 

 

 

미국 하버드 재학 중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입대한 황찬의 이병처럼

다양한 사연을 가진 해병들이 올해 마지막 신병 수료식을 장식하며

가족들과 잊지 못할 감격의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앞으로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게 될 1227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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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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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양태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4 09:32 신고

    다 내 자식 같아서 가슴이 짠 하면서도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7주간 고된 훈련을 받고 무사히 수료해서 정말 축하합니다. 내 아들도 건강히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요.
    태경아 1월 4일 아빠,엄마랑 은아랑 갈께.
    날씨가 점점추워져서 또 다른 어려움이 하나더 생겨 났지만 그래서 더 대단하다는걸 잘 안다.
    사랑한다 아들.

  2. 2017.12.06 16:43 신고

    모두 짠 하네요.. 다들 내 아들 같은...우렁찬 기압 소리에 신고식하는 모습을 봤을 때 저절로 가슴이 멍멍 눈에서 눈물이
    그냥 흘러내리던 순간이 지금도 머릿속에 아련히...고생들 했습니다 어느 자리 어느 부대를 향해 다들 가겠지만 더 꿋꿋히
    잘해내리라 믿으며 응원합니다..마린 보이 파이팅 1228기 파이팅..

  3.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7 01:12 신고

    1227기 2221 훈병이 아닌 해병대 1227기 이창수!!
    7주간의 힘든 훈련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씩씩하고 늠름하게 이겨낸것을 아빠.엄마는 많이 축하해.
    그리고 몸 건강하게 멋찌고 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을 보여줘서 더더욱 고맙고 감사해 창수야.
    연병장서 걸어나오는 1227기 모습은 잊을수 없을거야.
    엄마가 너무 울어서 멋찐 수료식을 조금 망치긴했옹.
    해병대를 지원한다던 말한마디가 메아리 되어 7주간 훈련 받는 동안 꽤나 엄마는 마음 졸이며 지냈다 아들~~
    첫편지를 받고 기쁨과 안도속에 울던 그날이 떠오른다.
    "사랑합니다. 상상 이상으로 보고 십습니다". ㅠㅠ
    생각만해도 또 눈물이 쏟아질거 같으네.
    보고픔과 그리움을 담아 꼭꼭 눌러쓴 우리아들의 편지가
    얼마나 큰 행복을 가져다 줬는지 아들도 잘알지.
    연평도로 부대배치 받아서 생각도 못한 휴가까지 받고 맘껏 안아보고 집밥 먹일수 있어서 행복했어 창수야.
    오늘 복귀하고 이젠 군장병 공중전화로 목소리를 들려주니
    좋으면서도 실무가서 또 생활할 울아들 생각에 짠하다.
    힘든 7주 잘 이겨냈듯이 실무 가서도 잘 생활할거라고 믿어.
    아프지 말고 창수 말처럼 초심 잃어버리지 않고 생활하다보면 또 휴가가 눈앞에 와있을거야~~
    사랑하는 부모님과 가족들 그리고 고마운 친구들까지 우리 창수를 위해 응원하고 기도하는거 잊지말기다!
    보내자마자 보고프고 그리운건 어쩔수가 없어 아들~~
    부대가면 편지 쓸께 잘 생활하고 있엉.
    1227기 실무 가서도 서로가 힘이 되어주던 훈병때를 생각하며 몸건강하게 생활하기를 응원합니다.
    1227기 해병대 이창수! 엄청나게 많이 많이 사랑함돠아~~
    벌써 그립고 보고픈 창슈우~. 눈내리는밤 충주에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