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8기 5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 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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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2.08 22:13 신고

    경우야 에고에고 눈물난다~~~
    그래도 늠름한 모습에 맘이 놓이네
    엄마아빠 너 모습보고 대견해 하겠당
    우리 경우 남은날까지 몸건강하게 지내야해
    힘내자 우리경우 사랑한다~~~~~~~~~~~~~

  3. 1228기 5교육대 5소대 김근영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8 23:47 신고

    김근영 홧팅!
    건강한 모습 보니 너무 반갑고 자랑스럽다
    너의 웃는 모습은 늘 든든하고 우리의 기쁨이다
    빨간 명찰 다는날까지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멋찌게 홧팅 하자!!
    사랑한데이~♡♡

  4. 2017.12.09 01:35 신고

    강신규 아빠데이...!(1228기 5교육대 1소대 1생활반)
    울 아들 동여상 보니 무척이나 늠늠해졌구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생각했던 것처럼 많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구나!
    이제 진정한 대한민국 해병대 모습을 만들어 가는 너의 모습이 무척 자랑스럽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고 몸 조심하거라 아들
    노력하고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실 맺을거다...남은기간 훈련 잘 마무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볼 수 있도록 하자!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하고 힘내잤구나!☆☆☆

  5. 2017.12.09 14:0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얼굴이 더 잘생겨졌네. 나도 많이 사랑해, 수료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훈련 잘 받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
    오늘 너의 손 편지도 받았단다. 오늘은 마음이 넘 뿌듯하고 행복하단다. 울 막내 화이팅!!! 고마워^^ 사랑해^^

  6. 2017.12.10 15:28 신고

    사랑스러운 울 아들! 영상편지로 얼굴,목소리 듣니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럽다.수료식하는 날. 건강하게 만나자.울 아들 하나님영광, 자랑스런 대한민국 아들임을 잊지 않고, 훈련속에서 정금같은 빛이 되길 기도한다.홧팅!!! 아빠,엄마,영훈형^^

  7. 5818.정승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11 09:22 신고

    승훈아~잘봤다.너 목소리가 크구나.복식호흡해서 우렁차게 메세지를 듣는 것이 매우 흐믓하다.내년 1월4일 찾아가마.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만나자.또 기도한다.승리하기를 기원한다.^^

  8. 2017.12.11 15:10 신고

    다들 너무 자랑스럽다
    시간도 빨리가고 점점 패기있고 늠름한모습 보기좋다 아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

  9. 2017.12.12 20:07 신고

    울아들 자랑스럽다 훈련 얼심히 밭고 밝은 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10. 2017.12.12 22:39 신고

    제우야 오늘도 너의 동영상 열번은 본거같아..사랑한다.우리 장남.힘내세요.화이팅.수료식때. 보자..편지도 잘 받았다.

  11. 2017.12.12 23:2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찬바람 분는데
    해병 이란 이름 아래 훈런은 좀다를거야
    누구나 할수 없다는 해병훈련 잘받고수료식날
    늠늠한모습 아빠 에게 보여줘 자랑 스러워 울아들

  12. 2017.12.13 13:05 신고

    먼저 감사 드립니다, 장병들 가족 생각하는 마음과 배려에
    아들 엄마 퇴원하고 오늘 처음 봤어
    우리 아들 너무 늠름하고 멋있어 보여서 한편으로 대견하다 싶네
    수료식 까지 건강 잘 지키고 아들 건강 조심하길 바래.
    성주 사랑해

  13. 1228기5632현명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13 15:50 신고

    우리아들 사진볼때마다 달라져가는 모습 대견하구나.
    더늠늠하고 씩씩하고 의젓해진게 해병에 모습으로 바꾸었더구나,
    엄만 마냥 기쁘고 행복해.아들 다치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해~~
    사랑하는 아들!좀더 힘내서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마니 마니 사랑해 현명아~~홧팅!!!

  14. 2017.12.13 17:28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12.14 14:49 신고

    형찬이 화이팅!!!
    친구들도 모두 건강하게 보이는구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늠름한 모습들이 자랑스럽구나.
    엄마는 매일 아들생각만 하나보다. 아들편지를 보고 또 보고, 오늘은 영상소식이 올라왔다는 소식에 만사를 제치고 아들을 찾는다.
    아빠도 아들이 보고싶다. 훈련 마칠때까지 건강하고 퇴소식때 보자.

  16. 2017.12.17 09:37 신고

    병무야 오늘도 새소식이나 사진이 있으려나 혹시나하고 들어와 본다
    습관처럼 컴퓨터를 켜면 해병대홈피를 찾게되구나^^
    편지도 주고 받았지만 늘 아들이 생각나는건 사랑하는마음을 다 표현해주지 못하고 더 잘해주지 못한 엄마라서 그런가보다
    추워져서 얼마나 고생할지ㅠ.. 조금만 더 고생해라 곧 PX도 갈수있는날이 다가오니까^^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웃으며 만나자~필~승!

  17. 2017.12.18 12:01 신고

    재하야~!!
    군대가기전 밥한번못사준게 많이걸린다ㅜ
    고모가 인터넷 잘 못하실것같아서 누나가 수시로 확인하면서 전달해드리고있어~!! 몸조심하고 느름하니 보기좋다!!! 박재하 화이팅

  18. 2017.12.18 19:50 신고

    엄마 짜증난다.' 열심히 쓰곤하는데 요 멏일세 계속 꽝돼버린다 글이 엄마가 잘못느르는지 꼐속 삭제가되네...오늘도 창밖을바라보며 울아들한테 미안한 맘으로 글을 썼는데 또 사라져버렸어.오늘 이곳은 눙이 살포시 내렸단다.
    전이면 눈이다 하고 신나 했을텐데'눈뜨며 본순간 에구 울아들 어쩔까나 하고 걱정이 먼저돼더구나.
    울아들 그래도 잘지내고 있지.?
    엄마 이제 만날날도 쫌만 참으면 돼지.?
    아빠가 먹고픈거 목록 적어 노란다.
    엄마는 이것저것해갈라했더니 형아도 그렇고 아빠도 말리네.
    엄마 쫌전에 쓴를은 날라가고 다시 또 쓰는 거란다.
    형아가 해결해줄거야~~
    울아들 손편지 쓰다가 형아가 와 바로 컴에 또 붙었네...
    울아들 화이팅하고 낼 또 글로나마 만나자.
    화~이~팅하자.~~

  19. 1228기 이윤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0 22:42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입대후 처음으로 이렇게나마 보게되는구나.
    우리아들이 외치는 소리에 달려가 안아주고싶어.
    날도 추운데 건강이 걱정이다.
    제발 아프지말고 힘든훈련 잘 이겨내길 바란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자랑스러운 내아들! 사랑해!

  20. 2017.12.21 21:0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원아 이제야 동영상 확인했어 ㅠ엄마 오늘 너의 편지 받고 또 읽고 또읽어 나간다 찬원이 목소리 들으니 또 맘이 찡해지며 눈물이 나오는걸 어떻하니 보고싶은 아들 사랑한다

  21. 2017.12.29 10:02 신고

    울이들 고생많지 훈련도 이제 끝지점이내
    마지막주 힘내서 잘 마무리자고 루료식날
    늠늠한 모습 아빠에게 보여줘 수료식날 차량은
    2대이고 인원은7명정도됟거야 사랑해 울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