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8기 5교육대 3주차 - 사격훈련

 

모든 작전을 수행하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능력은

강인한 체력과 함께 정확한 사격능력입니다.

지난주 피가나고 (P) 알이 베기고 (R) 이가 갈리도록(I) 훈련한

예비사격술훈련의 성과가 발휘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기초사격훈련 현장입니다.

실탄사격이 이루어지는 만큼 만약의 안전을 철저히 대비해

훈련장의 분위기는 평소보다 훨씬 엄했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실제 실탄사격은 생각보다 소리와 반동이 크기 때문에

우리 훈병들 상당히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듯 보이는데요

횟수를 거듭할수록 익숙해서 나중에는 식은죽 먹기처럼 쉬워질 겁니다.

일당 백을 수행하는 해병대,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날 때까지

사격훈련은 계속 됩니다~ 쭉~~~

우리 마린보이 식구들!

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하는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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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501 최재성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11 10:12 신고

    추운날 훈련하느라 다들 고생이많네요 !!
    항상 사진에 안보이는 내 남자친구도 고생해 ❣️

  2. 1228기5622주병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11 13:50 신고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순수하고 진지한 눈빛들이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속에 함께할 내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모두를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3. 2017.12.11 14:20 신고

    1228 기 대 해병대 훈련병들!
    모두들 실제 총을 들고, 생전 처음 훈련을 받느라 긴장되고 힘들겠 습니다.
    대한민국을 잘 지키는 우리 해병대가 있어
    오늘도 편안한 나날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4. 2017.12.11 17:09 신고

    처음 받는 훈련이여서 긴장도 많이하고 힘들었을텐데 잘이겨내는 훈련병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남은 훈련기간 동안 모두들 수고하세요! 화이팅!

  5. 2017.12.11 17:51 신고

    추운 날씨에 모두들 훈련 받느라 고생이지만 힘내서 꼭수료식때 모두 함께 할수 있음 좋겠네요‥ 재민아~ 지금은 많이 춥고 힘들겠지만 이 훈련이 잘 끝나고 수료식 그자리에 너가 있다는게 놀랍기도 하고 해냈다는거에 자랑스러울거야‥ 아프지말고 조심해~ 사랑하는 아들 힘내자~~ 화이팅!

  6. 2017.12.12 07:21 신고

    예찬아~
    4주차가 시작됐구나
    날씨도 추운데 훈련받느라 힘들겠구나
    옆동기들과 함께하니 힘내라~
    빨간명찰 얻으려면 이과정 인내하거라~
    부디 1228기 모든훈병들 날씨도 이기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기길 바랄뿐이다
    수료식이 기대된다~^^
    사랑한다~

  7. 2017.12.12 12:53 신고

    벌써 4주차이네~추운 날씨에 훈련하는 모습 보니 듬직하고 자랑스럽다.동기들과 훈련 잘 받고 대한민국 지키는 자랑스런 아들들이 되자.점점 군인다워지는구나.감탄이 절로 난다.추위보다 참고 인내할수있는 자신과 싸움에서 승리하길 바란다.큰 성을 얻는 것보다 마음을 지키는 것이 났다는 진리의 말씀 새겨라.울 아들 홧팅!!!^^

  8. 2017.12.12 12:55 신고

    강추위에도 늠름하게 훈련받고있는 아들들보니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숫자만 보고 내아들 얼굴 찾으려했지만 모두가 내 아들처럼 듬직하고 기특하구여~~~
    대한의 싸나이다운 사나이 해병임을
    끝까지 무사히 한사람도 사고없이 잘해내리라 응원합니다!

    ~내아들 강기훈 사랑한다~♡

  9. 2017.12.12 19:41 신고

    아들, 추운날씨가 계속되네. 잘 하고 있겠지.
    힘든 훈련에 날씨까지 추우니 걱정이 된다.
    며칠 전 아들의 편지를 읽으며 변화된 모습이 보이는 것 같더라. 고맙고 사랑한다.

  10. 1228 전진광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13 16:20 신고

    1228기모든 훈련병오라버니들.강추위에 훈련받느냐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빠,편지방금봣는데 30발중24발잘했다~~자랑스럽고 너무멋지고 벌써 4주차야 동기들이랑 훈련잘받았으면좋겟고
    점점 군인의모습이 되가는것같아, 자랑스럽다. 너무너무보고싶고 사랑해오빠.수료식이 굉장히 기대가 된다~♥
    오빠를포함하여 해병대분들이있기에 저역시 에쁜 스무살 맞이할 준비하고있습니다.해병대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전합니다.

  11. 2017.12.14 09:47 신고

    막내야~~~ 추운날 훈련 받느라 고생 많지? 막내가 입영할때 아빠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네가 참고 이겨낼 자신 있다고 하던말에 우리막내 이제 다컷구나 하는 생각에 안심하고 있다보니 편지가 늦어져 버렸네... 많이 서운했지... 이젠 자주 쓸께 아들... 하루하루 훈련에 집중하고, 사고없이 건강하게 나머지 훈련 잘 받도록 해주길 바래. 막내 중원이 화이팅!!!!!

  12. 2017.12.14 10:16 신고

    나는 71년 12월 20일경... 벽암지 마산근처...유격훈련장에서,, 그추운 겨울 산골짜기에서 방한복도 없이 누더기옷을 끼워입고서 장갑도없는 유격훈련시 끼는 큼직한 가죽장갑을끼고서.. 생활하면서... 유격훈련으로 세줄에 사이로 걸어가는 줄에서서,,, 유격사진을 찍은 기념사진을,,, 보관하면서... 80년대 중반쯤에,, 미국 지도층에. 한국해병대 실상을 알리면서,,, 사진을 보내줬다.... 그당시에 한국해병대 훈련소실상과 실무생활에 해병대로써 부족했던것들을 미국 지도층들에게 나의 훈련소생활을 알려주었다..... 끔찍했던 해병대훈련소 부사관훈련과정에 보급품이야기들.... 국가의 국민의군대라면... 미국군대처럼은 못해줘도,,, 겨울철에 방한복을 보급해줘야,,, 국민의 군대인데,,,,, 박정희대통령은 무슨정치를했었냐??????.... 보급품도빈약하고 소총들은 고철이라도 방한복을보급해줬어야,,,, 위에 사진에 해병훈련병들 복장은,,,, 80년도 미군같은 복장차림에 방한복들이다....

  13. 2017.12.15 19:08 신고

    대한아. 훈련병들중에 너를 찾았지만..안보이네. 하지만 다른 훈병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 울아들 모습도 상상이 간다. 너무 추운 올해 겨울이라 더 힘들텐데... 그래도 잘 견디고 이겨내리라 믿는다!! 동기들과 서로 도와가며 감동의 시간 보내기를 기도한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지내고 수료식이 빨리 돌아오길 기다릴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