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인신변 정리시간을 활용하여

사랑하는 가족, 애인에게 편지를 보내는 날입니다!

고된 훈련으로 몸은 지쳤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우리 훈병들의 집중도가 어마어마 합니다~

한번 보시죠!

뭐 좋은 구경하나보죠?? ㅎㅎ 다들 모여서 누구한테 쓰는지 얘기하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잠시 짬을 내서 교범 공부도 한번 하구요~

배웠던 훈련 내용, 다시 한번 복습해주는 센스!!

우리 훈병은 20kg 완전무장을 한번 들어보며 앞으로 있을 극기주를 준비네요~~

개인신변 정리 시간이 끝나고, 이제 밥을 먹기 전

부모님들께서 국가에 내신 세금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구호를 재창합니다~~

혹시 아들 얼굴이 안나왔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니까요^^

그럼 4주차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1228기 화이팅!!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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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1 15:46 신고

    다들 보고싶은사람한데 편지하고 온편지읽고있는모습이즐거워보이네요 1228기교육생들 잘하고 있는모습 대견하구요 남은극한훈련잘이겨내시길
    현수야 잘할수이지 화이팅

  2. 사랑하는울꿀이규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2 12:46 신고

    사랑하는 울꿀이역시 변함없이ㅋ
    아들 항상 이곳만 열어보는게 엄마의 락이였는데
    이제 얼마 안남았어 울아들 1월4일이면 수료식이네 아들아 그동안 잘하고있어 감사
    1228기 해병대 모든팀원들
    파이팅
    작가님 추운날 소중한 사진한컷 한컷
    감사해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3. 2017.12.22 14:41 신고

    여전히 울 아들찿아 삼만리 하지만 끝내 찿지못하고 아쉬움을 뒤로 미루고 ~~서로 다둑거리며 훈련이 힘들어도 서로 위하고 아끼는 모습들을 보니 넘대견스럽고 사랑스럽네요 넘 멋져요 이제 얼마남지않은 훈련 잘 맞추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맞추고 다들 홧팅~~~♡아자아자 사랑하는 아들들 홧팅

  4. 2017.12.25 23:41 신고

    추운 날씨에 훈련받고 편지 쓰느라 애쓴다.수료식 1월4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란다.어떤 모습으로 울 아들 해병대 군인으로 다시 태어날런지 기대된다.항상 주님과 함께함을 믿고 훈련속에 정금같은 빛이되길 기도한다.울 아들 화이팅!!!

  5. 2017.12.26 08:25 신고

    병무야 이번주가 가장힘든 한주가 되겠구나 . 온전히 너가 헤처나가야야할 몫이기에 마음은 아프다만은
    그래도 남은기간 찰 참고 열시미 견디길 바란다 . 훈련은 끝이 아니고 또다른 시작을 위해 훈련을 하는것이니 마지막까지 안다치고 잘 훈련을 받길 바란다 . 아버지가 대신해줄수 있는것이 없어 답답하지만 그래도 마음으로 응원은 많이 하고있다 . 좋은날을 기다리며 힘들더라도 잘 참고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곧 한번 보자꾸나 .

  6. 2017.12.26 11:02 신고

    아들아 오늘도 홧팅이다

  7. 2018.01.01 11:36 신고

    원아 진아 오지 않을것 같다던 2018년이 드디어
    밝았구나~ 씩씩하게 나라 잘 지켜 줘서 고맙고 새해에도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