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8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기초훈련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 오늘 1228기 훈병들은 바다로 나아갑니다!

영어로는 IBS 일명 고무보트라고들 하죠?

적 지역으로 은밀히 침투해야하는 우리 해병대에겐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기초 훈련이기도 합니다.

여름철 계곡에서 노를 젓던 것을 생각하며 왔다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저 넓은 망망대해를 오로지 7명이 헤쳐나가야 하니까요

어떤 훈련인지 한번 만나보시죠~

 

여기까지는 패더링, 일명 노를 젓는 훈련을 합니다.

우리 훈병들 옛날 여름 휴가철을 생각하며 유유자적 노를 젓고 있네요!

하지만! 육지에 도달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약 120kg에 달하는 고무보트를 가지고 훈련을 해야하기 때문이죠.

기초적인 체력을 기르고 보트의 구조를 익히기 위해

육상 훈련은 꼭 필요합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순간

진정 해병대에 입대한 사실이 실감나기 시작합니다!

가족들이 보고싶어지고

바닷물로 눈도 따갑지만...

대한민국의 해병대 사나이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훈련 과정이기 떄문에

우리 훈병들은 힘들지만 꾹 참고 견뎌내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있을 극기주를 대비해 더욱 힘낼 수 있도록 응원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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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8기3729이현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6 16:14 신고

    상륙훈련받는다고 울아들 힘들어겠다 이추운날 차가운 바다물에 들어가서 훈련하고 이제 진짜로 진짜사나이로 해병인되었겠다 울아들 장하다 짱이다 😍😍
    오늘 아침에 부대배치 문자왔는데 엄마 멀리 받았으면어떤하지 했는데 다행이 포항이라서 ~~~

  2. 1228기 이윤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6 23:03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이추운겨울에 바다에서 훈련받느라 고생했어. . 힘들었지. . 마음이 아프다
    건강하게 잘 있어야 돼! 사랑해.

  3. 정찬규 1228기 5교육대 8소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6 23:54 신고

    역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해병답다. 그 힘든 훈련 다 참고 이겨내는 모습에 경의를 표하고 싶구나. 남은 극기주 훈련도 건강하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엄마가 늘 기도하며 응원할게. 사랑해 아들. 1228기수 모두 화이팅입니다.

  4. 2017.12.27 06:23 신고

    모두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들 내세요.. 사랑하는 아들재민아 너가 해낼거란걸 엄만 알고있어‥자랑스럽고 대견하다~~ 화이팅!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함께해요..

  5. 1228/5722/5교육대7소대오유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7 10:49 신고


    아들! 마지막 훈련받는 모습들이 짠하네 .다들 추워서 .... 자대배치 문자는 잘 받았다,백령도라 조금은 걱정도 되지만 ... 그동안 씩씩하게 기초 훈련 잘 받은 체력을 기초로 잘 해내리라 맏는다. 대견 하고 장하다 아들 !!! 수료식때 엄마가 가서 울 아들 많이 많이칭찬 해줄께 ~~~~그때까지 몸건강히 마무리
    훈련잘 받고 사랑해 @@@
    1228기 모든 훈련생 아들들 다들 멋지고 장하네요 ~~~화이팅 !!!!

  6. 2017.12.28 02:52 신고

    추운 날씨에 상륙기초훈련 받느라 장하다.얼굴모습보니 반갑고 짠하다.자대배치 문자 잘 받았다.
    훈련속에 정금같이 빛되고 쓰임받는 자녀되길 기도했는데 그동안 잘 견뎌줘서 고맙고 감사하다.수료식때 어떤 모습으로 만나게될지 기대된다.
    울 아들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1228기 화이팅!!!


  7. 2017.12.29 12:08 신고

    1228훈병들 봐도봐도 멋집니다.^^

    오늘은 날씨가 참 포근하구나~
    새벽에 천자봉등정 훈련은 나갔을까?
    새벽에 잠이깨서 한잠을 아들생각했어~
    남은훈련도 무사히 진행되길 기도하며...
    1228훈병 아들들
    하루도 오~ 필승! 파이팅!! 사랑해!!!^^

  8. 1228허원회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31 17:51 신고

    1228기 훈병 아들들 추운 겨울바다에서 훈련받는모습 대견하고 가슴찡 하네요 ..
    얼마 남지 않은 훈련도 모두 잘이겨내리라 믿으며 수료식날이 많이 기대 됩니다
    원회야 멋진 해병대원의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 사랑한다..너가 자랑스럽꾸나 ..

  9. 1228백도원,도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31 23:58 신고

    해병대 하면 떠오르는 훈련중 하나인거 같아요. 추운 날씨에 엄청 힘들었겠어요.. 애들 고생하는 모습을 보니 짠~~합니다. 1228기 훈병 여러분 여러분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3929백도원 3930백도진!!! 힘내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