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8기 5교육대 5주차 - 교육대장 정신교육

 

지난 밤 잘 주무셨나요? 오늘은 훈병들에게 군인으로서의 자질과 역할 등

올바른 안보관 확립을 위한 교육의 시간입니다.

고된 훈련을 마치고 따듯한 생활반에 모여서

교육대장의 정신교육을 받는 기회는 평소 강인해지기 위한 훈련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교육을 듣다보면 궁금한 점도 생기죠?

굉장히 물어보고 싶은 것이 많은 우리 훈병들.

표정을 한번 보시죠~ 엄청난 집중력이죠? ㅎㅎ

군인은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가?

우리 함께 토론해봅시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거기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주는 시간도 가집니다.

 

허리를 꼿꼿히 피고 전방을 주시하며

기합에 들어있는 우리 훈병들 모습을 보니 조금씩 군인으로서의 면모가 보이네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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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7 10:27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범수 저기있네... 정면모습이랑 옆모습, 멀리서 보이는 모습이랑 책상앞에 앉은 모습 너무 잘보여.... 감사합니다 류승일 작가님...
    아들 볼수있게 해주셔서 ^^
    다음주면 볼수있네...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범수야~~~

  2. 1228 전진광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7 15:25 신고

    오빠 오늘은 두장이나 정면으로나왓네 ㅎ 다음주면 볼수있어!!조금만 더 고생하고 우리 서로 예쁘고 멋있는모습으로 만나자 피부뽀얗게 변하니까 엄마랑 내눈엔 더더예뻐보인다 ㅎ 사랑해 다음주에봐❤️❤️❤️❤️❤️❤️

  3. 1228허원회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7 16:15 신고

    아들 원회, 얼굴이 처음 훈련 받을 때보다 좋아진 것 같구나, 사진을 가까이서 보니 기분이 매우 좋네,
    아들 나오는 사진마다 다 복사해서 저장해 두고 있다, 휴가 나오면 보여 줄라고, 사랑해요, 아들

  4. 2017.12.27 21:24 신고

    울 아들 사진속에서 얼굴 보니 그동안 훈련받으며 잘 견뎌줘서 감사하다.집중하며 교육받는 모습 대견하다.한주 뒤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자유로운 영혼이 규칙적인 군생활에 익숙해보이는 자태가 해병대 군인답다.울 아들 사랑하고 축복한다.

  5. 2017.12.28 12:07 신고

    우리아들들 참 장합니다
    내아들 얼굴은 찾을수가 없네요^^
    병무야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사랑해 힘내! 엄마가 항상 응원한다 ~~

  6. 2017.12.28 15: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에제 얼마 안 남았네,,,,,
    그래도 거기선 하루하루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대견하구나~~~
    지금의 소중한 시간 보람차게 잘 보내는 울아들 멋진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네.......
    몇번을 말해도 부족한 그말 "사랑해 아들"
    보고싶고 그리운 내 아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 ^0^ !!!

  7. 2017.12.28 16:06 신고

    ㅎ~ 훈병들의 늠름한 모습이 한주한주 달라요~
    눈빛이 살아있어요!
    5교육대 사진만 올라왔네요...
    그래도 울 아들보는것같아 좋네요~~
    1228 훈병 울아들들 화이팅!~~^^

  8. 2017.12.28 22:04 신고

    화팅

  9. 1228기5교육대7소대23번김대웅훈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9 15:03 신고

    1228기 5교육대7소대23번김대웅훈병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좋아보인다.
    수료식 보러가는데 승합차1대 총인원7명간다 남은기간 잘 마무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아버지가...

  10. 1228기 백도원,도진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31 00:39 신고

    우리 쌍둥이들 사진은 이곳 저곳 눈씻고 찾아 봐도 안보이네...서운 서운
    그렇지만 훈련하는 모습 사진을 찍어 올려 주시니 안심이 됩니다. 수료식이 얼마 남지 않았어. 얘들아~~ 자대배치를 백령도로 받아 엄마 아빠 가족 모두 걱정이 많단다. 사진 보니 다들 잘 할 수있을것 같구나.. 먹고 싶고 하고 싶은 거 많지? 수료식날 바리바리 싸가지고 갈거니까 기대하고 있어~^^
    사랑해^^남은 훈련도 잘 받고 화이팅!!!

  11. 2018.01.01 09:07 신고

    1228기 이무영 아빠
    무적해병 043. 아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해병대에 입소한 지 43일. 2018 새해에 아들의 모습을 보니 반갑구나. No Pain, No Gain ! 아들아 건강관리 잘 하고, 1월 4일 수료식때에 보다. 필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