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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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8백도원,도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1 00:19 신고

    포항 간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29기도 입소했나보네요. 원이 진이 밧줄 들고 뛰어 다니는 모습이 군기 바짝 들어 보인다. 며칠 있음 기다리던 수료식이구나^^ 피켓 들고 흔들고 있을게~ 감기 조심 하고...훈병 여러분 모두 2018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더디긴 해도 그래도 시간은 가죠~ㅋ

  3. 1229상현엄마1대대3소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1 06:51 신고

    2018년 1월1일 월요일. 포항의날씨영하1도
    상현아..새해가 바뀌었네...군에서훈련받으면서 새해를 맞는 기분이 ....힘들지...춥고.배고프고..오늘부터는수류탄 전투사격 참호격투 한다는데...엄마는..참고이계내란말밖에 할수없구나...상현아...상현아...아들!필승해라.....

  4. 2018.01.01 15:34 신고

    사랑하는아들! 새해첫날부터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엄마는 제야의 종소리 들으며 우리아들 건강하고 아무탈없이 군생활 할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사랑하는아들 오늘은 사격훈련 하는것 같은데 야간에도 사격훈련이 있다고 해서 걱정되는군아. 창현아 항상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조심히 군생활 하길바란다.사랑한다아들!!!황금개띠해 건강한한해되어라 ~^^

  5. 1229기 김규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1 17:41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규동아 오늘이 새해첫날이구나
    하늘은 새벽부터 구름 한점없이 해가 뜨는구나
    우리아들은 동쪽에서 있으니 더 생각이나네
    마음의 위로삼아 햇님에게 꿈을 그려본다
    우리아들을 비롯해 1229기 훈련병 모두가 무사히 훈련잘받아 건강한 몸으로
    수료식때 부모님 상봉하겟끔 해달라고 빌어도 보았지
    아빠엄마 가족들은 다 잘지내고 있으니까 집걱정하지말고 훈련잘받고 건강잘챙기고 잘있어
    수료식날보자....사랑한다 아들!!!

  6. 2018.01.01 18:43 신고

    사랑하는아들훈아 새해첫날전우들과떡국은먹었는지 몸건강하게훈련잘받구 여기는모두잘있어 엄마아들 어떠한말보다힘네라는말밖에못하겠네 힘내라아들 사랑한다

  7. 2018.01.01 19:09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보고싶고, 또 보고 싶구나~~♡
    훈련 잘 받고 있다는 편지 받고 엄마는 안심된다.
    손편지 빨리 보낼께.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먹 고싶은거 다 사줄께 너무 자랑스러워 아들^^
    1229기 동기 모두 훈련 무사히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엄마,아빠, 누나들이 너무 사랑해
    보고싶구나.. 오늘도 널 위해 기도한다.
    문성아 사랑한다. 넌 최고의 아들이야.!!

  8. 2018.01.01 20:03 신고

    아들~~오늘 사격훈련 잘 받았는지 모르겠네. 시력이 좋지않아 동기들보다 더 집중했어야 했을텐데. . .
    아마도 잘 통과했을꺼라 생각하고 훈련이 갈수록 힘들어 질텐데 잘 버텨주기바래
    사랑한다 ~`건휘야~~

  9. 2018.01.01 20:39 신고

    보고싶은 아들아 잘 있다는 편지랑 옷 오늘에야 받았다. 아빠폰으로 되어 있어 이제 확인했다.
    병서한테 보여줬단다. 6소대 찍은사진 홈피에서 확인하고 어느새 어젓한 모습에 대견하기만 하더라
    수료식날 우리아들 멋진모습보러 갈께 주야 언제나 화이팅하면서 잘 견디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

  10. 2018.01.01 22:26 신고

    하루에 12번도 더 새로운 사진이 올라왔으려나하고 이곳저곳 찾아보느데
    ㅋ 드뎌 신병 1229기 1교육대 1소대 1생활반
    2주차 기념사진 12월 28일에 찍은 사진이 오늘
    올라왔구나~
    2열 중앙 병진이 얼굴이 선명하게 잘 보이네~
    정말 반갑고 반가운 울 병진이 건강해 보이고
    진짜 사나이가 되어가는듯 하구나~
    사진으로나마 아들 얼굴 보니 잘 지내고 있다던
    손 편지의 글 처럼 잘 견디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구나 살도 좀 빠진듯하고...
    엄마는 병진이 사진 보는걸루 오늘하루 마무리
    하련다 병진이도 취침 준비중 이겠구나~
    편한밤 되려무나~
    1229기 훈련생 모두들 건강해 보이고 진짜
    사나이가 되어가고있는 진정한 해병인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시길 응원 합니다~
    모두들 파이팅 하십시요~

  11. 2018.01.01 22:42 신고

    진형아~훈련 잘 받고 있는거지 잘 할꺼라고 생각한다 담에 볼때는 정말 멋진 아들로 우리앞에 서있을것 같구나~~수료식때 보고싶은 동생들과 동행해서 갈께 끝까지 훈련 잘 받고 잘 지내길 바란다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한다 필~~~승

  12. 2018.01.01 22:48 신고

    재혁아 인터넷편지쓰는 친구가 당최 누군지 ㅎ ㅎ 편지를 쓰려고 하면 꼭 누가 써서 엄마 순서는 잘 안오더라구 ㅎ 새벽일찍 써야 그나마 엄마차례가 오는 듯하네 ^^
    이번주가 벌써 3주차다.엄마는 벌써지만 아들은 아직도 일까? ㅎ
    복종.단결을 지나 충성에 접어드는 구나.개인 화기사격,수류탄,참호격투,격투봉이라고 되어있네.잘 모르고 생소한 단어들이지만 누구보다 잘 하고 협동할 거라 굳게 믿어 엄마는...
    엄마가 할머니 모시고 마산 갔을때 네 옷이 왔더라구.집에 와보니 아빠가 정리는 다 해놓고 네 옷 빨래까지 해놔서 우는 타이밍 한 번 더 놓쳤지뭐야 ㅎ
    편지보고 짐작한데로 잘 해내고 있는 듯 해서 댜행이란 생각이들어
    할머니 안부 물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편지 읽을때 마침 할머님이 옆에 계셨거든) 내용 들어보시고 벌써 철들었다며 ㅋ ㅋ
    오늘은 2018년 첫 날이야 무술년 황금개띠라네
    올 한 해 우리 아들도 한 살 더 드시고 ㅎ 건강하고 또 건강해야해 몸이 건강해야 뭐든 할 수있고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다 알지? 내몸 내가 관리해야한다는거. .필요한 거 있음 편지에 써줘 바로 보내줄게
    식구들이 다 응원한다. 재혁아 건강한 훈련소 생활이 되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식때 만나자^^

  13. 2018.01.01 23:20 신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사랑하는아들 승범이에게 안부를 전한다.
    훈련소에서의 생활을 잘하고 있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자랑스럽더라.^^~~~~
    건강하게 훈련잘받고선 수료식날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아들.^^~~~~♡♡♡♡

  14. 2018.01.03 14:52 신고

    준기야 엄마가 오늘도 이 홈에 들어와 너의 모습을 찾으려 여기 저기 실눈처럼 뜨고 샅샅이 뒤지고 있구나..
    형아 말처럼 밥먹고 맨날 뛴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는데 해병대는 육군보다 더 강도가 셀텐데 걱정이 앞서구나.
    허나 다행히도 동기들이 있으니 서로 의지하며 고통을 서로 나누면서 든든한 해병대원이 되거라..
    대한의 장한 아들 이준기.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그보다더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기대하며, 또한 준기의 한계를 겪어보는 것도
    군대가 아니면 어디겠니? 엄마가 항상 하는 말... 군대에서 한계를 느껴보고 또 긍정적으로 참을성과 인내심과 배려와 지혜를 맘껏 배워도 보고 펼쳐도 보고 준기의 모습을 함 찾아보렴... 입대 전 준기의 모습이 생각나고 감기로 고생했던 모습.. 글고 병원에서 진우랑 같이 진료실 대기했던 모습 등등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얼마나 걱정하고 계신지 모른단다. 우리 장한 대한의 아들 준기야 늠름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오늘도 힘내고 잘 극복하길 바래. 사랑한다 울 막내 아들 준기야~~~~

  15. 1229기 민준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3 20:37 신고

    우리준이 주사맞을 차례기다리는 표정 너무 귀엽네 덜덜덜덜 하는표정이네 좀전에 생활반 사진도봣다!!! 건강하게 잘다녀올거라고 생각함!!!
    조만간 편지쓸게 토요일날 누나가 쓴 편지 일괄적으로 주신다니까 쫌만 기둘료!!!!!!!!

  16. 2018.01.03 20:56 신고

    내새랑 재경아ㅎㅎ 맨날 들어와서 혹시 사진이 올라왔나 하면서 찾아보는데 재경이 사진이 올라왔네ㅎㅎ 사진본지는 며칠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글 남기고 있어ㅎㅎ 우리 재경이 너무 멋있게 나왔다ㅎㅎ 어때? 훈련소 생활은 할만해?ㅜㅜ 할만하지 못해도 버티고 참고 이겨내야지이ㅠㅠ 걱정이다ㅠ그래도 나는 우리 재경이를 믿으니까!!헤헤 너무 운이 좋게 재경이 사진이 나왔다ㅎㅎ 승우도 사진이 있구!! 안나온 사람들도 많은데 재경이는 사진에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 재경아 밥은 잘 먹고있지?ㅜㅜ 그래도 우리 재경이 편식을 안하니까 다행이야ㅠㅠ 재경아 진경이는 어머님이랑 가끔 연락하구 밥도 같이 먹었어!! 재경이 많이 걱정했지?? 진경이가 소심해서 연락도 못할까봐이!! 걱정마ㅎㅎ 내가 누구냐!! 재경이여친이잖아ㅎㅎ 재경이 군대가면 자주 연락한다는거 잊지 않았어ㅎㅎ 우리 재경이 수료 받는 그날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 시간이 빨리 가길...♥ 손편지도 많이 많이 보내줄께!! 사랑해 재경아 ♥

  17. 2018.01.03 22:46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성아♥♥♥오늘은 수류탄실제던지는 훈련이였지??실수는 안했을까??심히걱정되네...아냐~울아들 FM으로 잘 했을꺼야~^^믿을께~^^♥♥♥늘 아들걱정...아들~낼은 앞기수 수료식이네...울아들도 부럽겠다..울아들 이제 4주4일이면 꿈같은 수료식이다~~~^^마지막주 극기주만 잘 벼티면 최고의 대한의해병이되는구나!!!자랑스럽다!!훈련과정에있는 지금도 울아들 최고의 아들 대한의 자랑스런 멋진 해병이야♥♥♥지금 이 시간에 울아들 힘든훈련마치고 곤히 자겠지...★★★오늘도 수고했어♥♥♥내일도 오늘처럼 지날테니 지혜로 자신과 잘 싸워줘~~^^울아들최고!!멋진사나이!!필승!!!♥♥♥♥♥♥♥

  18. 2018.01.04 17:13 신고

    지민아.오늘은 고모가 왔다 갔단다.지민이 훈련하는 모습 보여주니까.아주 멋진 아들로 보이네.추운 날씨에 훈련 빋느라 짠한 마음도 전하면서 대견스럽다 하더라.우리 지민이는 우리 가족에 자랑스러운 아들 이였쟎니.아들 그래도 많이 힘들지.앞으로 더욱더 힘든 시간들이 지민이를 기다리고 있을거야.이 모든 과정들을 스스로 극복하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 어려울때마다 동기생들 얼굴보면서 잘이겨내길바란다.힘들때는 동기들이랑 서로 교감하면서.하나 하나씩 잘 헤쳐나가길 기원할께.1229기! 훈련병들 추위와 고된훈련과 외로움 모두들 씩씩하게 떨쳐버리고.서로간에 격려와 위로로써 잘극복하리라 믿습니다.지민이를 포함한 1229기! 아무탈없이 하루 하루 훈련 잘받을수있게 기원합니다.아들 고생해.필~승♡♡♡

  19. 2018.01.07 17:53 신고

    생각만해도 너무 자랑스너운 내아들 진형아! 어제는 너의 얼굴이 영상편지에 나왔구나.건강한 너의 모습을 보여준것만으로도 이 아빠는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단다.제대로 한번 입히고,먹이지 못한것만 생각이나네.가족들과 떨어져서 지낸적도 없던 네가 어떻게 지낼것이며 혹독한 겨울 훈련은 또한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아빠는 늘 아들 생각만하면 소리없는 눈물만 나네. 그렇지만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듯,너의 힘든 훈련뒤에는 멋진 수료식이 있듯 참고 견디어 그 날에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 내 아들 화이팅 해병1229기 화이팅. 사랑하는 아빠가.

  20. 1229기 1141 문지훈 배우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9 18:52 신고

    사진이 드디어 올라왓는데 자기얼굴은 보이지 않아서 너무 속상하긴 하지만 보이지 않아도 무슨 훈련이든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 하고있을 자기인걸 알아, 다치지말고 조심히 다녀와!

  21. 2018.01.14 17:57 신고

    사랑하는 진형아! 훈련받느냐 얼마나 고생이니.지난주에는 전국이 강추위로 꽁꽁 얼어붙어서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을 볼수가 없었는데 그곳은 이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않고 계획된 훈련 모두다 치루어졌겠지.진형아 지난주 영상편지후에 너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구나.우리가족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있어.아들 얼굴 보고싶네. 동상 걸리지않게 조심하렴. 사랑하는 아빠가 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