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기 2주차 1,2교육대 훈련 모음입니다.

훈련 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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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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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03 16:41 신고

    사랑하는아들!!! 날씨가 춥군아.아들 훈련받는데 추우면 더 힘들텐데 걱정이군아, 아들 내일은 동생 졸업식이다 졸업식날 함께 하지못함을 아쉬워 하던 너의 얼굴이 생각이난다. 창현아 엄마 아빠가 너의 목까지 축하해줄께 걱정하지 말고 동생도 이해하닌까 건간히 훈련잘받고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사랑한다~^^

  3. 1229 이재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3 16:44 신고

    재혁아 ㅋㅋㅋ
    누나 재혁이 한번에 찾았지 ㅋㅋㅋ
    근데 좀 많이 나오면 좋을껄 26 으로 시작하는거 아무리 찾아도 찾기힘들다 ㅠ...힝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거지???
    힘내구 얼른 7주 되었으면 좋겠어!!ㅋㅋ

  4. 2018.01.03 19:00 신고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수고많았네 ㅎㅎ아들 저녁먹고 쉬고 있는 시간일까??아빠 퇴근하셔서 식사하시는중이시네~아들 무릎앉아하고 있는 모습 넘 멋지다 최고👍👍👍 매일매일 아들 사진 보는일이 일상 ㅎ 아들 잘자고 내일도 화이팅❤️❤️❤️❤️❤️

  5. 2018.01.03 19:56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1.03 19:59 신고

    내아들 우석아♥️♥️니사진이어디에 있는지 눈빠지게 찾았다 근데겨우 흐릿하게 민지가발견해서 알았다 사진찍어주는 교관님이 조금은 원망스럽더라..왜 내아들사진만 흐릿하게나오는건지 ..우석아 너가진짜 원하는곳에 갔으니 잘할거라 믿는다 엄마는걱정하지않을거야 미안하다 아들아!!못난엄마여서 더좋은엄마가아니여서 ..그렇다고 널사랑하는 맘은 그누구에게 않질 자신있거든 우리아들 목표로세운 그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엄마가 기도할께 사랑한다 내아들 이우석♥️♥️

  7. 2018.01.03 20:48 신고

    내사랑 재경아♥ 이번에 올라온 사진들에도 너가 나왔네ㅎㅎ 너무 기쁘다 벌써 두번째다ㅎㅎ 한장이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해! 우리 재경이 힘든 해병대 가서 고생하는 거 같지만 스스로 지원해서 갔기때문에 후회는 없을거라 생각하구 그만큼 더 배울점도 많다고 생각해ㅎㅎ 재경이는 운동도 오래 했었으니까 포기 하지 않을꺼라고 믿어ㅎㅎ 그리고 진경이가 항상 응원하니까 힘내구!! 힘든만큼 값진 결과가 있을꺼니까 화이팅하자!♥ 사귀면서 매일 만났었는데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너무 보고싶고 항상 생각나고 힘들어도 7주만 기다리면 잘생긴 재경이 얼굴도 볼 수 있을꺼고! 비행기 타고 슝슝 날라갈께ㅎㅎ 얼른 보고싶다 시간이 빨리 가길 기다릴뿐이야ㅠㅠ 하루하루 너 생각이 나는데 보지 못하니까 우울하고 힘들때도 많지만 꾹 참고 기다릴께! 재경아 언제나 건강조심해야되! 조금 못해도 괜찮아 조금 뒤쳐진다 생각해도 괜찮아 건강이 제일이야!!ㅎㅎ벌써 너에게 손편지도 보낼수 있어서 너무좋고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너의 얼굴을 본다는게 너무 좋다ㅎㅎ 사진찍어주시는 교관님에게 정말 감사드린다ㅎㅎ 재경아 훈단에서 못먹었던 음식 많이 써놓고 ㅎㅎ 진경이가 다 사줄께 서로 만나는 그날까지 고생하고 화이팅하자 진경이도 멋진여자로 재경이 보러갈께!!ㅎㅎ 사랑해 ♥ 항상 몸조심하구!!

  8. 2018.01.03 20:55 신고

    엄마아들훈아 오늘훈련끝났는지? 많이힘들었겠네 고생했네 잘했다라구말뿐이네 맘은오늘윤이학교등교식켜주고하교두해주고 아빠가아들사진찾아줬어 엄마는못찾구 안보였거든 빨리4주가가구아들보고싶네 그때까지힘네자 화이팅아들 내일두힘내자아들 사랑한다

  9. 2018.01.04 00:24 신고

    울아들♥♥♥이제 막 1월4일이 시작된 새벽...어제의 힘든 고된 훈련을 마치고 곤히 잠들었을 울아들...ㅜ ㅜ 힘들지아들...자꾸 당연한걸 물어봐서 미안해...ㅜ ㅜ 그래도 대답없을 아들에게 혼자 물어본다...잘하고있는 아들인데 말야♥♥♥울아들도 엄마가 걱정하는건 당영하게 생각해줘..포항도 점점 영하권으로 내려가니 큰일이네..오늘도 영하권이래..오늘은 수류탄 실제상황이라지??던진다하는듯...늘 안전교육 잘 받고있지??정말 모든훈련이 힘든거 알아~~그러니 언제나 실전처럼 받는훈련 정말 안전하게!!!울아들 귀한아들 언제나 최선을 다 하는 아들이라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워~~^^오늘은 1228기 선임들 수료식이네...보더라도 부러워말고...울아들의 수료식도있으니...^^울아들 잘~~해 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하나님의 아들됨을 감사함으로 기도한다^^♥♥♥아들 사랑하는 귀한 내아들 소중한아들 오성아~~~~~~~~~~~보고싶어♥♥♥엄마 울아들 이름 크게 부르며 기도하고 또 기도할께..울아들 힘내~~♥♥♥오늘도 울아들 편안한 밤 되고 정말 사랑해~^^♥♥♥

  10. 2018.01.04 10:54 신고

    열여덟째날...

    시간은 더디가구 아들은 멀리있네.
    ..
    "필승!! 신고합니다...아들 구훈모는 2월1일로 해병교육대 7주 교육수료를 명 받았습니다...이에 신고합니다...필승!!"

    그 날...기쁜 맘으로 만나자...

  11.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4 11:35 신고

    사랑하는 아들 기남아~
    오늘도 새벽같이 일나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겠지??
    어제 퇴근해서 가 보니 기남이의 손편지가 도착했더구나..엄청 반가웠고 기남이가 그리운 시간이었단다.ㅎㅎ
    하지만, 함께하는 훈련생들과 잘 지내고 있다는 기남이 소식에 위안이 되더구나.
    기남아~기남이 훈련소 들어가면서 계획했던 드림은 실행해 볼 수 있언????ㅋㅋㅋ
    누나도 귀국하고 기남이도 군에 있는 기간동안 우리 자주 함께 여행하는 시간들 갖자꾸나...알았지?????
    오늘도 엄마는 멋지게 훈련에 임하고 있을 울 기남이 응원한다!!!
    제주에서~포항까지 전달되리라 믿는다. 화이팅!!!!사랑해 기남아~~~

    제주에서 엄마가

  12. 2018.01.04 12:52 신고

    울아들 엄마한테 하나뿐이 없는 아들 성훈아 잘지내고 있다는 편지 잘받았어 아들 보고싶다♡♡감기는 어떤지 괜찮아 ? 엄마가 너무 해준게 없어서 항상 미안하다고만 하네 ... 훈련잘받고 무사히 보자 성훈 엄마가 눈물이 많은거 알지^^ 너의 사진을 하나하나 찾을때마다 눈물이 나더라 물론 다른 동기들도 고생하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울아들 성훈이만 보이는걸 어떻게 하겠어 아들 너무 보고싶다 이말뿐이 못하겠네 이제 한달남았네 한달동안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고 2월1일에 보자 너무너무 보고 싶은 아들 ♡♡♡ 하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은데 보는날에 하자 아들 좀만너 고생하고 사랑한다 아들 ♡♡♡♡♡♡♡♡

  13. 2018.01.04 13:28 신고

    아들~~사랑하는아들~~♥♥♥오늘은 1229기 수류탄훈련받으러가는 사진을 마가모운영진분들이 찍어 올리셨더라구...ㅜ ㅜ 에휴~~유치원생들 첫 나들이가는 애기들...그 사진에 엄만 즐겁지만은않네..1228기 선임들 오늘 수료식준비하는데 울아들은 훈련받기위해 야외로갈때 어떤 심정이였을까 싶어서...오늘새벽에도 얘기했지만 곧 울아들의 날이 될테니 아들의 맡은 바에 최선 다 하길~~사랑해아들^^보고싶다아들^^정말 마니 보고싶다♥♥♥울아들 오늘도 화이팅!!!엄마가 기도한다~~^^♥♥♥

  14. 2018.01.04 15:03 신고

    준우 ! 엄마야 . 준우 무술년 새해복 많이 받아라^^ 날씨 많이 춥지 !!! 하지만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기 위해서 준우가 탁월한 선택을 한것 같다^^ 힘들지만 잘참고 노력하며 상사님들께 복종하며 같이있는훈련병들과 잘어울리며 늘겸손하며 솔선수범 하길바란다 ^^준우!아빠 엄마는 잠들기 전에 팔각모 노래듣고 잔단다 ^^ㅎㅎ 엄마 울준우 많이 보고싶네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나 .아들 사랑해♥♥♥

  15. 2018.01.05 21:28 신고

    아들~~~ 울아들 사진찾느라 눈빠지는줄 ㅋ 멋진 내시키 눈을 깜빡할때 찍엇나벼ㅋ 날씨가 추워서 훈련받는데 많이 힘들꺼야 감기걸리지않게 건강잘챙기고. 발목은 괜찮니? 다친곳이 다시 썽날까봐 걱정된다. 동기들과 잘지내고 , 사랑하는 아들 빨리보고싶다. 울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16. 2018.01.05 22:14 신고

    1교육대9소대35번 1935훈련병 최인호 겨우 찾았는데 감사 하게도 사진 얼굴은 알아볼수 있네 강한 훈련을 통해서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구나 29기 모두가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화이팅~♡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구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구 새해 복 많이 받아라

  17. 2018.01.05 23:54 신고

    오늘 하루도 고단했지..
    동영상을 보니 안심이 되더라~^^ 80년도후반무렵 작은삼촌이 백령도에서 해병대생활할때 외할머니가 면회도 못가셔서 안쓰러워하셨는데 외손자가 해병대갔다고 하니 하루한번씩 확인전화하신네 연락온거없냐고~^^
    울아들이 씩씩하게 최선을 다해 훈련기간동안 다치지않고 무사히 마치길 바랄께~

    더디가는 1월이 빨리 지나 울아들 만나러가는 그날까지 건강히 지내길~~

  18. 2018.01.06 15:38 신고

    1교육대 울아들 교번보고 찾아서 컴퓨터에 저장해놨다^^생각날때마다 볼려구...울 아들은 여전히 멋짐ㅎㅎ김이 붙었네,,,
    추운데 훈련 잘 받고 아프지말고 잘지내라....사랑해 울 큰아들 똥돼지^^

  19.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2:07 신고

    1229기 화이팅!!!
    군복입고 총들고 열심히 훈련하는 1229기 훈병들 멋집니다. 교관님 우리아들들 멋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주시여 감사드립니다.
    사진촬영하시는분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20. 2018.01.09 20:54 신고

    2915 울아들 장하다 홧이팅이다 1229기 훈병 아들들도 홧팅~!

  21. 2018.01.10 10:22 신고

    우리 아들 저기 가운데 앉았있네.. 늘 이렇게 사진도 보고 편지라도 보낼수 있어서 좋다. 명하야 거기선 편식 하면 안돼 극한훈련 도 이겨내는데 음식은 다 잘 먹어야돼 알았지. 추위잘 견뎌내고 동기들과 선임들에게 사랑받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