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8기 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 수여식

 

드디어 1228기 마린보이들의 빨간명찰 수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훈병들은 노란명찰 대신 6주간의 피와 땀의 결정체인

빨간명찰을 우측 가슴에 달고,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거듭났습니다.

각개전투, 유격훈련, 화생방훈련, 천자봉 행군까지 명찰을 달기까지의

강도높은 훈련들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가슴이 벅차 오를 것입니다.

천자봉 행군을 마치고 복귀하여 빨간명찰 수여장으로 달려 갑니다!

 

고대하던 수료식의 현장 시작합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 명찰 수료식이 거행됩니다!

2018년 첫 해 해병으로 다시 거듭난 1228기 해병들!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멋지기만 한데요.

2일 후면 가족들을 보게될 우리 해병들

고된 훈련 너무나도 수고 많았습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더 다양한 해병대 소식들이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rokmc.mil/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1.02 12:45 신고

    1228기 훈련생 아들들 넘 멋지고 고생많았어요~~
    울아들 얼굴이 반쪽 되었겠구나!사랑해 ♡♡♡
    새해!모두들 건강하게 수료식 에서 장한아들들...
    가족들과 훈련의 고됨을 잠시 보상받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바래요!
    모든 해병대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8.01.02 12:49 신고

    장하다 아들들 해냈구나 이제 시작이지만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는다 멋져 멋져 울 아들~~!! 빨랑 보고싶다.

  3. 2018.01.02 16:20 신고

    울아들 저 대대깃대 들고 넘멋지네 와우~~~제아들이여요 빨간명찰달고 깃대들고있는... ^^역시 해병은 빨간명찰달아야지 더 멋진거 같네요 울아들 7주다되었네.. 사진이아니라 엄마가 직접보러갈테니 딱기다려 자랑스럽다 해병 구 범수 ~~~~

  4. 2018.01.02 16:30 신고

    빨강몀찰 가슴에 단 1228기훈련생들 멋지고 훌륭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대한의 해병!!!우리의 장한 아들들입니다.
    새해엔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내아들 변장을 해도 눈에 띄는구나~~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구 멋진 해병이 되어준것도 감사해^~^
    많이 사랑하고 수료식땐 고생한 울아들 엄마가 안아줄께~~ㅎㅎ<>

  5. 2018.01.02 17:52 신고

    1228기 처음 사진으로 봤을때보다 씩씩하고 듬듬한 대한민국 아들들이 되어 가슴에 빨간명찰 수여받은 모습을 보니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아들 너무 보고싶다~~

  6. 2018.01.02 18:37 신고

    힘든훈련 잘 이겨낸 1228기 수고많았습니다~~
    사진만봐도 가슴벅차네요~~
    울 멋진 준혁이와 1228기모두 시작하는 발걸음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준혁아 사랑한다~~ 얼굴보러 달려갈께~~♡♡♡

  7. 2018.01.02 18:44 신고

    우리 배예찬~ 장하다 장해^^~ 날씨도 추워서 몇배 더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낸 예찬이가 너무 대견하네~ 이제 예찬이 얼굴 볼날 몇일 안 남았네. 건강 조심하고 수료식날예슬이 예서 데리고 갈께^^~

  8. 2018.01.03 00:35 신고

    잘 견뎌주어 고맙다. 만나러 간다는 생각에 설레임이 너무 많아서 멍하기까지 하네. 2018년 첫 수료식에 멋진 1228기 훈병들이 똬악 서게 되었구나. 엄마가 서울에서 내려가는 그 길을 꿈꾸며 이틀을 보낼거 같다. 4일날 만나는 그 시간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길 바래~

  9. 2018.01.03 08:37 신고

    처음입대할때 어리버리한 모습들은 다 없어지고 이제 눈에 힘이 들어가있는게 .
    보이는 진정한 남아로 태어난 모습으로 보입니다. 1228 기수 여러분 . 고생많이 했습니다 .
    우리아들 병무도 훈련을 잘 받았겠지 사진에는 모습이 보이지 않지만 너의 모습이 선 하구나 .
    드디어 내일 우리 아들 보는 날이네 . 많은 모습으로 변한 우리아들 모습보면 울컥 할지 모르겠지만 .
    그래도 우리아들인데 이해하겠지 . 내일보자 병무야 .

  10. 2018.01.03 22:36 신고

    병무야 정말 고생많았다~ 잘 견뎌냈고 장하고 기특하다
    내일이면 만날 너를 생각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진다
    오늘밤 잘자고 내일 만나자 내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