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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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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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99기 박태범 아버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7 01:01 신고

    아들!
    영상편지 잘 봤다. 씩씩하게 표현하고 절도있게 표현하는 영상 넘 자랑스럽구나.
    엄마가 피부를 많이 걱정하던데 괜찮은지?
    영양제 보냈는데 잘 받았는지도 엄마가 물어보라더구나.
    아침에 한알, 저녁에 한알 꼭 챙기란다.
    다들 씩씩해 보이는 모습 든든하구나.
    동료 훈련병도 잘 지내고 있듯이 아들 태범이도 잘 견디리라 본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거치는 군생활 --------
    힘이들겠지만 그 힘듬을 뭄으로 마음으로 당당히 받아들이고 즐기는 맘으로
    훈련에 임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아들이 입대한지 벌써 3주가 다 지나 가는구나.
    하루 하루 열심히 하다보면 퇴소식 2월 1일도 금방 다가오리라 본다.
    늘 몸 상태를 스스로 잘 챙기길 바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국방의 의무!
    사회에 나와서도 남들보다 더 당당하고
    보람과 충.효.애를 배우는 해병대를 지원한 아들을
    이 엄마, 아빠는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단다.
    학교에는 시험이 있듯이 군에도 군이의 기본을 배우는 단계인
    훈련 잘 이겨내고 자랑스럽게 이등병 계급을 달기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3. 2018.01.07 16:12 신고

    명하야 잘 지내고 있지, 우리 아들이 너무도 어린 나이에 해병대 까지 가서 극한 훈련을 받고 있다고
    생각 할때면 엄마는 늘 마음이 아팠는데 그 힘든 훈련을 잘 견뎌주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안심이 되었어,씩씩한 너의 영상을 교회와서 보여주니 너무도 좋아하며 보고 또 보고 했어 너의얼굴을 보며 오늘은 웃을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 엄마가 너와 해병대를 위해서 늘 새벽에 기도 하고 있어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고 믿고 의지 하면 덜 힘들거야 훈련 잘 극복 하고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아 알았지, 세빈이는 카톡으로 한번씩 연락하고 있어 엄마도 세빈이 에게 너무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단다. 면회 세빈이랑 꼭 같이 갈게... 밥 잘먹고 잠도 잘자고 알았지...

  4. 2018.01.07 19:03 신고

    아들 8소대사진봤어 모두들의젓하구어른스러워져더라 거기날씨두확인하니깐괜찮은것같은데 그래두고생했지 힘네자 내일이먼4주시작이네 힘내자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아자아자화이팅 힘내아들

  5. 1229기서교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00:20 신고

    아들~~오늘 일료일 훈련 안받았어~? 오늘도 엄마는 아들 영상편지보고 또 뭉클~`아들 빨리 수료식왔으면 좋겠다~`그날은 우리만남의장소를 처음사진찍은곳 해병장교탑 앞에서 보자~~그날 사람이 너무많아서 만나기 힘들다고한다~ 아들 보고싶다~~감기조심하고 사랑해~~!!!

  6.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09:38 신고

    사랑하들 아들 기남아~♡♡♡
    지난 주말은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구나..
    엄마는 산에도 가고 장구연습도 하고 어제 오후엔 간만에 아빠랑 숯가마 가서 지내다 왔는데
    우리 아들은 주말도 훈련이 이어졌겠지???
    주말에 미사는 드리고 있니??
    오늘은 아침부터 큰 비가 내리는게 기남이가 훈련 받는 곳도 많이 추울 듯 싶구나..
    맑은 날이면 좋으련만..
    기남아~어느덧 4주째네!!!!
    수료식때 기남이 만날 기쁨에 오늘도 엄마는 pc바탕 화면에서 지켜보고 있는 모습보며 파이팅
    하는 한 주 만들어 보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바다건너 제주에서 엄마가.

  7. 2018.01.09 23:04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명하에게 ~ 편지 잘 받아 보았어 편지를 읽어보니 벌써 군인이 다 되었구나 하는생각이 들더구나 오늘 박탬 이라는 형하고 카톡 했어 휴가 오면 얼굴 한번 뵈요 하더라. 여기 글 올리면 너에게 전해준다는 말을 들었어 편지 보다 더 빨리 받아 볼수 있으니 여기에도 쓰고 편지도 보내고 해야겠다. 거기 많이 춥지 여기도 어제 오늘 눈이랑 바람 불었어~ 많이 춥고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아 알았지.. 누나와 너는 엄마의 기쁨이고 희망이야 꼭 성공하자. 엄마가~

  8. 2018.01.09 23:31 신고

    명하야~ 영상편지 엄청 귀엽더라! 이름 불러준거 생각지도 못햇는데 귀엽고 좋앗어 고마워❤ 울 여보 점점 더 멋있어지는거같아! 이걸로 얼굴이랑 목소리 들을 수 잇어서 좋다ㅎ 생각날때마다 계속 볼거야! 요즘 날씨 많이 추워졋지ㅠ 여기도 눈도 오고 바람도 엄청 불엇어! 울 여보 매번 말하는거지만 아픈곳 없이 건강했으면 좋겟다ㅎ 울 여보 해병대 간거 진짜 자랑스러워! 훈련 많이 힘들텐데 조금만 더 화이팅하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어ㅎ 수료식날 꼭 보러갈게! 사랑해~❤

  9. 2018.01.10 08:32 신고

    다들 늠름한 모습 대견하네요 아들 간만에 보는 아들 씩씩하게 잘 하고 있어서 대견하네
    힘든 훈련 잘 견뎌내고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고 화이팅 ~♡♡
    5소대 훈련병 훈련 모습이 잘 안 보여 넘 아쉬운데요
    추운 날씨 사진 찍어 올려 주시는 사진 작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자랑스런 해병대 훈련 모습도 볼수 있게 되어 감사 드려요

  10. 2018.01.11 18:12

    비밀댓글입니다

  11. 1299기 박태범 아버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2 18:06 신고

    아들 박태범!
    오늘은 금요일(1월12일)이다. 오늘 아빠가 펜을 들고 종에에 편지를 쓰는 도중
    엄마가 너의 편지(1월6일자 작성)를 받고 반갑게 가져왔더구나.
    편지 잘 읽었다.
    나름 편지 속에는 익숙하고, 무르익어가는 해병 훈련병이라는 모습이 보였다.
    오늘 누나는 이틀 자고 서울로 올라갔다.
    유럽 여행갔다가 엄마 아빠 선물을 사왔다며 -------
    그런데 너는 군에 갔다고 선물 안챙긴 것 같더라. ( ? )
    그래도 2월 1일 퇴소식 때 누나도 같이 가기로 했다.
    아빠가 군대 갈때는 누구나 가는거, 당연히 가는거, 또 타인의
    아들들이 군에 갈때는 와 벌써 하며 축하하는 분위기를 맘속으로
    생각 했었던거 같아.
    그런데 막상 내 아들이 군대에 간다니 사실 걱정도 되더구나.
    하지만! 당연히 가야하는, 의무인 국방의 의무!
    그것도 대한민국 해병대를 지원한 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아무쪼록 힘은 들겠지만 해병대 훈련병 모두 낙오자 없이, 다치지 말고
    2월 1일 수료식까지 훈련을 잘 받길 바란다.
    여기 소식은---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서 영하 10도까지 떨어졌단다.
    집 앞에 새로짖는 집은 4층까지 골조가 되었단다.
    옥탑과 다락층 콘크리트 타설 만 하면 골조는 모두 끝난다.
    아마도 아들이 6개월 정도 지나, 첫 휴가를 온다면 그때는
    새 집이 거의 완공되어 있을 것 같구나.
    아들 박태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해병대임을 엄마 아빠는 자랑스럽다!
    훈련병은 훈련병 다워야 하듯이 빠릇 빠릇 열심히 하거라!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 아빠 박남종 씀 ------

  12. 2018.01.13 20:03 신고

    아들 오늘하루잘보냈는가 많이추웠지 고생했네 여기는아침에눈이내렸네 추우니깐녹지않았네 4주가끝나가네 점점다가오네 힘내자 아들얼굴볼날이다가오는네 그때까지몸건강하게훈련받구만나자아들 약꼭챙겨먹구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13. 1229 조현규모(27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3 23:23 신고

    현규야 보고 싶다~~~
    사랑해 ㅎㅎㅎ

  14. 1229기 김연태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4 00:29 신고

    연태야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써봐 ㅎ 2주차 사진과 3주차 사진에 너가 나오지 않아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영상에는 너의 모습이 나왔더라고ㅎ 여보 항상 씩씩하네 멋져 편지도 2통이나 왔더라 다 꼼꼼이 읽고 다시읽고 하고있어ㅎ 너무 보고싶고 항상 옆에 같이 있어주던 너가 생각나 매일밤 생각해 잘지내고있지?
    밥은 잘먹고있지? 훈련 열심히 받고있지? 너의 목소리만이라도 듣고 싶어 이제 2주 남았네 정확히 하면 3주지만..ㅎ 언능 수료식날 만나 조금이나마 멋진 모습인 널 보고싶어 그때 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봐요ㅎ 많이 사랑해♥

  15. 2018.01.15 22:56 신고

    아들오늘두훈련받느라구 많이힘들었지 추운데고생했네 5주시작이네조금만아니많이힘내자아들 화이팅하자 아자아자

  16. 2018.01.18 03:44 신고

    명하야 그동안 너무 오랬동안 편지를 쓰지 못해 미안해 엄마가 독감예방주사 를 맞았는데도 독감증세가 나타나 다시 병원에가서 주사 맞고 약 먹었는데 여전히 몇주째 계속 독감으로 고생 하고 있어 주일날 교회간다고 찬바람 쐬었더니 다시 약먹은게 소용이 없이 덮쳐 버렸어 계속 고열과 기침,가래,콧물이 끊기지가 않구나 ..엄마가 새해 초창기가 되면 이맘때쯤 되면 꼭 아파 너무나도 견디기 힘들정도 아프더라고.. 빨리 나아서 손편지로 써야지 하는데도 그럴 정도도 못되 계속 미루어져 오늘은 인터넷 편지로 쓰기로 했어 엄마가 아프다고 하면 우리 아들이 마음 아퍼 할거 같고, 엄마가 우리 아들 생각에 울면 우리 아들은 더 울까봐 내색을 못하겠더라고 하지만 잠깐 마음은 아프지만 울지마 알았지 또 이 훈련 끝나면 더 힘든 훈련이 남아 있을테지 부모는 늘 자식 건강하고 잘 되길 바라고 살잖아 엄마가 용기를 줘야지 그치~ 엄마가 면회 갈때 갖어 가려고 몇가지 챙겨 보기는 했는데 니가 생각 하기에 꼭 챙겨 와 줬으면 하는거 있으면 편지 보낼때 적어서 보내.. 이제 며칠 안 남았네 엄마가 받아 볼수 있도록 답장을 빨리 보내줘야겠다.
    세빈이는 목포에서 아빠랑 엄마랑 목포 큰아빠랑 같이 아빠 트럭 타고 갈 예정이야 세빈이 걱정은 안 해도돼 엄마가 세빈이 엄마랑 통화 해서 허락 받아놨어 면회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줄게~~ 사랑해 우리 막둥이 아들 명하

  17. 2018.01.18 03:53 신고

    (이명하) 왜 우리 아들 이름과 교번이 안 올라가 있네요 다시 올립니다. 전달 할때 참조 부탁 드립니다. 1229기 2교대 2925번 입니다.

  18. 2018.01.19 18:07 신고

    훈련병 2924 정경용 오빠 ㅋㅋ ㅋㅋㅋㅋㅋ 내가 왜 이 영상을 이제 봤을까... 목 많이 쉬었네 따뜻한 식용수?까지 보급될련지는 모르겠다만 있다면 마시고 목 나았으면 좋겠다 이거 오빠가 볼 수 있는 거여? 나 오빠가 하란데로 페이스북 올리는 거 하긴 하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ㅠㅠ 보고 욕하지만 마ㅠㅠ 수료식때 봅세 화이팅 건강해야 돼~~!

  19. 2018.01.20 09:16 신고

    그동안 잘 지냈지!! 방금 긴 장문편지를 썻는데 날려 버렷어 왜 굳이 그림 문자는 쓰라고 하는지 쓰다가 날라가 버렸어 다른땐 미리 복사를 해놓았는데 설마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아깝다 엄마가 택배 보냈어 종합비타민 은 하루에 한 알씩 꼭 잊지 말고 먹어 화장품이랑 휴대폰, 비니모자, 썬크림,치솔,또 뭐가 있나 생각 해볼게 오늘도 교회 가서 기도 했어 우리 아들 연평도나 백령도, 섬 으로 배치 받지 않고 교통 좋고 집가까운 곳으로 배치 받게 해달라고.. 우리 계속 기도 하자.
    그리고 항상 자신감 있게 말하고 안해줄거란 판단 미리 해서 말하는건 매력이 없잖아 사나이는깡과 배짱이 있어야지 그러면서도 신사적이면 더욱 멋있겠지 자~ 용기를 갖고 옆에 아무도 없어도 내가 생각하는데로 하는거야 알았지!!
    아자 !! 아자!! 아들 화이팅

  20. 2018.01.29 10:42 신고

    편지쓰기 기회가 안돼 이곳에 그리운마음 담아봅니다. 1월29일 아들입소한지 2주가 넘어갑니다. 추운날 감기는걸리지 안았는지 밥은잘먹고있는지 얼차려하는건아닌지 걱정과 그리움이 오늘도 밀려오네요.단체사진한장보니 건강한모습 대견하고 늠름한 내아들 엄지 척!! 입니다.

  21. 2018.03.13 21:53 신고

    우리 아들 사진만 보다 영상으로 보니 더욱 가까이 있는 느낌이 드네... 아들아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는 구나...
    아들 목소리 들으니 너무 반갑고 너무 너무 보고싶다 아들아 못 본 새 많이 야위었구나...
    건강 잘 챙기고 해병대는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자부심을 가지고 훈련 잘 받거라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