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9기 1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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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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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06 15:43 신고

    아들 영상이 너무나 짭네 사진으론 살이쪄보이더니 영상에선 살이 빠진거같다고 아빠가 옆에서 그러네 엄마는 너무씩씩하고 남자다워진 아들모습만 보이네 건강해보여서 좋네 사진과 영상으로라도 보니 좋구나 훈련잘하고 사랑한다 내아들~~♡

  3. 2018.01.06 16:04 신고

    요즘 동생때문에 많이 슬펐는데, 아들의 영상편지를 보고 과연 부모의 선택이 기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것같아 안심했단다. 아마 할머니는 대성통곡할것이고 아빠는 기루영상보고 지독한 감기를 이기는 강장제역할을 할꺼라 생각한다. 엄마역시 매일 자식걱정에 부모의 역할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무지함으로 아들에게 혹 상처를 줄까 헤를 끼칠까 노심초사하며 지내고있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진짜 늠름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구나.
    많이 늠름해지고 자신감 넘쳐보여 안심이 되는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조금만 참고 견디자!!!!

  4. 2018.01.06 16:42 신고

    미소짓는 모습을 보니 오늘도 잘 적응하고있구나 생각에 안심이 된다. 아빠는 가게일로 바빠서 매일매일 엄마가 너 소식 전해드리고있다. 아빠 말씀 짜슥 군기바짝 들었네
    건혁이 사진도 잘보고있다. 둘다 늠름한 모습에 더 흐뭇해지네 사랑한다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보내~~

  5. 2018.01.06 21:45 신고

    아들아.. 날은점점더 추워가고 극기훈련하느라 식사량은 줄고.. 그야말로춥고 배고프고 힘들겠다..그래도 안죽는데..ㅋㅋㅋ 엄마심하지.. 걱정한들 어쩔도리가 없지.. 우리아들만 춥고배고프고힘든게 아닌데.동기들도 잘버티고 있으 니깐 우리 아들도 버터야지.. 그야말로 생일도 다가오고 아....비참...ㅋㅋ 아니지 자기자신의극복 상현나...넌 할수있어..필승이다...

  6. 2018.01.06 23:04 신고

    1229기 박명선 아빠입니다..동영상이 제 아들앞에서 잘렸네요..ㅠㅠ.좀 아쉽긴 하지만.. 아덜 건강한 모습 보니 마음이 놓인다...수료식때보자.

  7. 2018.01.07 00: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상으로 얼굴도보고 목소리 들으니 반갑고 넘 좋네^^ 씩씩하고 늠름한 니모습 보기좋구나. 근데 얼굴이 좀 부은것처럼보이네. 어디 아픈건 아니지? 훈련받거라 많이 힘들겠지만 항상 건강 잘챙기도록해 까만얼굴은 더검게 변했네. 에구~~~ 귀염둥이 아들 너무보고싶다. 사랑한다 아들 아주 많이~많이 힘내자 홧팅♡♡♡♡♡♡♡

  8. 2018.01.07 11:10 신고

    아들 동영상 봤는데 엄마 가슴이 뭉클했어 어느새 이렇게 커서 자랑스런 해병대군인이 되어가고 있는 너의 모습에 기특하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하고 대견하기도 했어 이제부터 더욱더 힘들고 견디기 힘들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이겨내서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이 되기를 바란다 . 아들 동영상이 말을 너무 빨리해서 아버지 누나들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 엄만 마음으로 다 알아듣거든 너의 얼굴 모습만 봐도 그저 행복하거든 지금부터 더욱더 적응잘해서 멋지고 듬듬한 해병대의 군인으로서 손색이 없는 아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

  9. 2018.01.07 23:41 신고

    기특한 내새끼 ~ 여기저기 둘러 봐도 잘보이질 않네~그래도 동기들 과 무사히 잘 지내고 있으리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낼 부터 점점 강도 높은 훈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무탈이 잘 해내고 ~절대 아프지 말 고 ~ 엄마도 마가모까페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너희들의 무사귀환을 바란다 그사랑과 정성이 원 없이 전해주길 그사랑의 온도로 메서운 추위도 느그러 지길 바래본다 ~이또한 지나가니 열매맺는 그날을 꿈꾸며 오늘 도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10.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7:59 신고

    영상편지는 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니,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보고 또 보고~~~
    씩씩하고 든든한 아들 정민아! 참으로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1229기 화이팅

  11. 2018.01.09 07:51 신고

    1교육대 3소대 영상 뒷부분이 짤려 다시 원본으로 게시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12. 2018.01.09 09: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날씨가 추운데 고생이 많네 어리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진을 통해본 아들의 모습을 보니 넘름하고 자랑스럽다. 어떤이는 편한길로 갈려고 하는데 아들은 힘들다는 해병대를 지원하여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아빠의 마음이 찡하네 항상 최선을 다하고 지금의 결심들이 변하지않고 앞으로의 생활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네 2018년 새해에 훈련을 받고있는 아들을 생각 하며 아빠도 최선을 다할께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13. 2018.01.09 17:53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해병대 입대한지도 벌써 3주째구나.
    영상으로 보니 더욱 멋있어졌는 걸. 날도 추운데 힘든 훈련 잘 견디고 있겠지.
    항상 곁에 있다가 멀리 떨어져 있으니 우리 아들이 더욱 그리워지는구나.
    우리 아들이 선택한 힘든 길을 잘 헤처나가리라고 믿는다. 지금의 선택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큰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
    그 자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든든한 아들이 되길 바라며...
    사랑하는 아들아

  14. 2018.01.10 12:46 신고

    영상을 보니 더 듬직해진 것 같습니다
    우렁찬 목소리를 들으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되네요 ^^

  15. 2018.01.10 23:00 신고

    울아들 동영상 처음보이는구나~~
    역시 늠름하고 멋지고 씩씩해졌네, 정말 엄마마음이 뭉클하고 뿌둣하며 기쁘다.ㅎㅎ
    얼마나 훈련받는 모습읕 보려고 찾아봐도 한컷도 보지 못하여 섭섭 했었는데..~
    이번주는 무지춥구나 항상건강 관리하며 힘든 훈련7주까직 잘 극복해내주길 기도한다..^^

  16. 2018.01.11 18:19 신고

    1229기 박 건욱
    사랑하는 아들 건욱아 영상으로 보니 더 씩씩해보여서 다행이다
    잘지내고 있는거 보니 엄마도 한결 마음이 편해
    이추운데 훈련하느냐 힘들어도 네가 선택한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든든하다~~~

  17. 2018.01.12 01:54 신고

    사랑하는 우리조카 건규야~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건규동영상이 있어서 보면서 마음이 울컥하는구나..
    눈이 많이 내리는 날 훈련소 늦게 도착해서 건규만 두고 올려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어.ㅜㅜ
    아무내색도 안하던 건우가 형아가 들어가는걸 보더니 울더구나...엄마도 울고...
    오늘 이렇게 씩씩한 건규 모습을 보니 너무 대견스럽고 뿌듯해~
    한파주의보라는데 많이 춥지?얼굴이 좀 말라보이는데 아픈데는 없어?
    건규사진을 보고 엄마가 전화가 왔더구나.건규사진이 올라왔다고....
    동영상은 이모가 찾았어.엄마에게보라고 했더니 울면서 찾지를 못하더구나.
    아까부터 글을 올리는데 글이 안올라가서 애가타..ㅜㅜ
    엄마가 우느라 이모보다 댓글이 늦었어 ㅎ
    훈련 잘 받고 몸 조심하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이로 보자~
    사랑하는 우리 조카 건규야~보구싶다!!!!!!

  18. 2018.01.12 02:02 신고

    사랑하는 아들~~건규야~~보구싶구나!!
    날씨도 추운데 오늘도 고생 많았어~
    안경을 하나만 갖고가서 불편하진 않아?아픈데는 없구?
    힘든 훈련소생활 꿋꿋하게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구
    뿌듯하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구나~!
    왜 하필이면 해병대냐고 했을때 그래도 해병대갈꺼라고 하던 울아들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는구나.지금의 힘든 훈련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엄마는 믿고있어!어렸을때부터 해오던 운동이 훈련소생활의 도움이 되듯이..
    우리아들은 먹는거 참 좋아하는데...먹는거라도 든든히 먹어야 힘든 훈련소생활 잘 이겨 낼텐데..ㅠㅠ..식사때 밥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다.
    건규야~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우리건규가 손꼽아 수료식을 기다리듯이 엄마도 손꼽아가면서 기다린단다..언능 수료식날 울아들 참 대견스럽다고 꼭 안아주고 토닥토닥해주고싶구나!
    동영상을 보고 또보고 돌려보고 계시던 외할아버지가<<우리건규가 젤 잘 생겼구나~>>하시면서 눈물을 글썽이는구나..ㅠㅠ
    가족들 모두 우리건규 위해 기도하고있어.
    아프지말고 몸건강하게 훈련소생활을 동기들과 함께 마무리 잘 하라고....
    엄마는 동영상속에 울아들 보고또보면서 힘낼께!울아들도 가족들 생각하면서 힘내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알았지?
    울아들 수료식때 맛난거 많이 먹자~~
    사랑한다!아들~~~!화이팅!

    수료식때 멋진 울아들 모습기대하면서...

  19. 2018.01.14 11:05 신고

    아들~~잘 잣어?
    오늘도 엄마는 울아들 영상보면서 하루룰 시작한단다.
    보고 또봐도 보구싶은 울아들 사진!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보구싶습니다!
    이목소리가 하루종일 귓가에서 떠나질 않는구나.ㅠ.ㅠ
    수료식이 얼마 안남았다
    여태 잘해 왓듯이 힘들지만조금만 더 힘내고 동기들과 서로 배려하면서
    오늘하루도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바래~
    사랑한다~아들~~보구싶다!!!
    엄마 이따 한가할때 또 올게~~!

  20. 2018.01.14 18:55

    비밀댓글입니다

  21. 2018.01.16 20:08 신고

    왜 이름이 다른 옷을 입고 있는건가요?
    준아 보고싶다! 건강하게 잘 하고 나와서 누나랑 꼭 한잔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