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9기 2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 사격술 

 

1229훈병들이 펼치는 3주차 교육훈련~!!
3주차 교육훈련은 군인으로서 가장 기본이 되는 사격훈련입니다.
영점표적지에 사격을 해서 크리크를 조정해서 총구와 자신의 눈을 일치시키는 훈련인데요
그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사격장에서는 만일의 안전사고를 위해 철저한 군기를 요구하는데요

훈병들의 군기가 바짝든 모습 보이시나요?

탄창에 실탄을 넣고 총구의 가늠쇠와 어깨 견착한 눈을 일치시키는 아주 중요한 훈련을 하고 있는

1229기 훈병들이 대견스럽기만 합니다. 

고생하는 훈병들을 위해 모두 응원의 한마디 남겨주세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1.08 10:39 신고

    3주차는위험한 훈련 기간이라 내내
    걱정했는데 사진보니 괜한 걱정을 했다
    싶구나~총탄 옆에두고 사격 대기 하고 있는듯
    한데 앉아있는 자세와 눈빛이 사뭇 진지해
    보이네~
    날이 갈수록 더 단단해져 보이는 병진이 모습에
    엄마는 한시렴 놓는다~

    이번주엔 화생방 훈련 하던데 울아들
    비염도 있는데 눈물 콧물 원 없이 흘리겠군
    화생방 훈련이야말로 동기간의 우애로 서로
    격려하며 견디어야만 하는데...

    1229기 훈병 여러분 3주차 훈련까지 잘 견디고
    맞쳤듯이 4주차 훈려도 한사람의 낙오자 없이
    잘 받길 바래요~
    병진이를 포함 1229기 훈병 여러분 모두
    파이팅 하세요~
    사랑하는 병진아 이번 한주도 건강한 한주
    보내자~ 사랑해💖💖

  3. 2018.01.08 10:54 신고

    이은일훈련병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잘생긴얼굴 자꾸 감춰져서 안보여줘서 3주내내 우울합니다 ㅠㅠ

  4. 1113안영호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1:47 신고

    엉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긴장 바ㅉㄱ되어있는거 보니까 맘이 찢어지는구마 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몸 잘챙기고 정신 바짝차려 ㅠㅠ힘내!!!!! 다음 영상편지땐 누나 이름 불러라.

  5. 2018.01.08 13:39 신고

    해민아 멋지다 홧팅 사랑한다 아들 홧팅!!

  6. 교번1738 이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4:10 신고

    울 준석 이번 3주차엔 눈을 씻고 봐도 찾을수가 없어
    무지 아쉽지만.. 동료 훈병들의 훈련 모습들로 위로
    삼으며.. 울 준석이도 저 순간 늠름하게 힘든 시간들을 거뜬히 이겨나가고 있겠구나! 생각해본다.
    추운 날씨에 아무쪼록 정신집중해서
    점점 난이도 높아가는 훈련들 서로 힘이 되어주며
    무탈하게 화이팅~~~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제주에서 엄마가

  7.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5:09 신고

    3주차 모습들...
    군기가 바짝 든 반짝이는 눈빛들이네요.
    내 아들 기남이를 찾아볼 순 없었지만..
    모든 훈련병들이 내 아들처럼 반갑습니다.
    교관님을 비롯한 훈련병 아들들 수료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1229기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들아~~~~

  8.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5:20 신고

    1229기 3주차 훈련을 안전하게 마치고, 고생하신 훈병들과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소식을 궁금해 하며, 사진 올라오기만을 눈꼽아 기다립니다.
    사진 올려주시는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격장에서의 실전훈련... 어릴때 아들들은 총을 좋아해서 위험하지만, 잘 했을 것 같습니다.
    1229기 1941 현정민 화이팅. 1229기 화이팅. 1교육대 9소대 화이팅 2생활관 화이팅
    다함께 화이팅입니다.

  9.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5:20 신고

    1229기 3주차 훈련을 안전하게 마치고, 고생하신 훈병들과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소식을 궁금해 하며, 사진 올라오기만을 눈꼽아 기다립니다.
    사진 올려주시는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격장에서의 실전훈련... 어릴때 아들들은 총을 좋아해서 위험하지만, 잘 했을 것 같습니다.
    1229기 1941 현정민 화이팅. 1229기 화이팅. 1교육대 9소대 화이팅 2생활관 화이팅
    다함께 화이팅입니다.

    • 2018.01.09 02:39 신고

      어머 저희 아들은 1대대9소대10 1상활관이예요~^^늦은밤 다른 맘들의 편지읽으니 같은 마음으로 짠~해지는데 같은 대대 소대 생활관 만 다른...반가워서 답글 남기네요~^^화이팅!!!하시고 큰 힘되도록 응원 마니 해요 우리~^^

  10. 2018.01.08 17:11 신고

    아무리봐도 아들 모습 볼수가 없네....다음 사진 기대해봐야할듯...사격훈련하는 모습들 멋지구나 안전이 최고~~내일 어떤 훈련을 받을지 아들 내일도 화이팅 오늘 수고많았네 아들❤️❤️❤️❤️❤️

  11. 2018.01.08 21:30 신고

    울 아들 사진이없어 속상하긴하지만
    다른 아들들의 사진을보며 대리만족하네요~^^
    군기 바짝들어있는 얼굴들을보니 이제 훈병티를 조금씩 벗어가고 있는것같아요
    모두들 늠름하고 대견해요~
    울 아들들~홧팅해라~!!

  12. 1229기 김문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22:44 신고

    문성아 얼굴 보니 너무 좋다~
    벌써 마른 얼굴보니 눈물이난다.
    3주차 훈련도 무사히 받고 있네~ 한주 한주 표정 변화도 크게 느껴진다. 밥 많이 먹고해 부모님이 걱정하시더라.ㅎㅎ 사랑하는 막둥이~ 너무 보고싶당♡♡

  13. 1229기 김수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9 00:32 신고

    옆모습 모처럼 보이는데 왠지 안쓰런 마음이 드네~
    우리아들 고생이 많구나
    힘들어서 어쩌까
    등이라도 힘내라고 두둘겨줄수 있음 좋으련만
    현아 힘내 ~ 토닥토닥

  14. 2018.01.09 02:33 신고

    울아들도 씩씩하게 모든 훈련 잘 받고있음을 엄만 믿는다~^^사랑하는 내아들♥♥♥더 추워진 날씨가 걱정을 더 하게 하네...하지만 그 또한 용감무쌍하게 이겨내리라 믿어~^^♥♥♥
    마니 힘들고 지치고 쓰러지고 싶어도 그 또한 자유롭게 할 수 없음이 원망스럽겠지만 울아들이 택한 길...그 길이 이제 까지의 시간이 아깝지않게 무엇에도 원망하지 않고 자신과와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강한 아들이 되길 오늘도 기도한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말과같이 울아들 새로이 태어나는 고통의 과정 이기고 나면 아들도 놀란 만큼 강한 사나이가 된 것에
    뿌듯함과 자신감이 다 하여질거야~^^
    엄만 그렇게 생각한다~^^♥♥♥
    또한 아들이 보내는 7주란 시간은 헛됨이 아닌 값진 시간이였음을 울아들 본인에게 박수를 칠꺼야~~그 곁에 가족과 아들의 지인들이 함께 박수를 힘차게 쳐 줄꺼야~^^
    아들 보내는 시간 조은 기회라고 생각하자~^^
    엄만 오들의 대한 사랑을 키우는 조은 시간을 보내고있어~^^♥♥♥
    왜 엄마라고 아들이 보고싶지않겠니...안쓰럽고 짠~함!!!그래서 흘리는 엄마의 눈물...ㅠ ㅠ
    울아들은 엄마의 눈물 조차도 아깝지 않게 할꺼야!!!더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으나 선임들도 이겨낸거 울아들도 포기하지않고 거뜬히 이겨내서 1229기의 수료식 날 뜨거운 축복의 날로 기리기리 남기리라♥♥♥
    사랑하는아들오성아!!!엄마도 울아들 정말 보고싶다~~~그래서 기도한다~^^
    사랑해아들 귀한아들 소중한아들 권오성♥♥♥오늘도 예수의 피 힘입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힘 차지해서 건강과 안전한 하루되길 바래~^^
    자랑스런 애기훈병 조은 꿈꾸고 잘자~^^♥♥♥

  15. 2018.01.09 10:17 신고

    어젠 눈이 조금 내렸어 포항은 눈 구경하기가 힘들다고 했었나...이번주에 한파가 예정되어있다니 벌써부터 긴장이 된다. 여기만큼은 아니겠지만 그곳 또한 추워지겠네
    재혁아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그곳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사람들과 생활하고 있는지 아는게 없으니 ㅎㅎ시간이 통 안나나보네
    편지도 없고 ㅠㅠ
    혹시 신비주의라면 사절이다 ㅎㅎ
    인번주 화생방훈련이 많이 힘들텐데 힘들겠지만 너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게 기도하고 있을게
    지금은 당장 힘들겠지만 이또한 지나고 나면 나중에 웃는 날이 오겠지
    오늘은 울 아들 사진이 애석하게도 없네ㅠㅠ여태껏 살짝 아니면 많이 비켜간 측면 사진이 다인데 그나마 오늘은 건질?사진이 없다 ㅎㅎ
    작가님 다음엔 정면 사진 원샷으로다가 부탁요 ~~~~~ 물론 희망사항임돠^^

  16. 2018.01.09 10:44 신고

    어제 저녁에 심하게 바람이 불더니 오늘아침 눈발이 날린다. 이번주는 대체로 춥다는 일기예보가 나와있네. 춥다는 날씨가 야속하기만 하다.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힘든 훈련이 시작된다던데 날씨까지 춥다고하니 더 걱정이네. 옷 잘 챙겨입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비타민도 잘 챙겨먹고.
    어제 손편지를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잘 있다고 하니 고맙고^^. 오늘 쏠라씨 많이 사서 손편지랑 같이 보냈다. 쏠라씨가 먹기도 좋으니까
    자주 챙겨먹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하자. 엄마는 오늘도 온통 아들 생각뿐이다. 먹을때도 잠 잘때도... 특히 시간이 많으면 더 생각나고...
    동이가 훈련받는동안 엄마도 바쁘게 생활하려고 한다. 훈련사진 등은 블로그를 통해서 보고 있는데 우리 아들은 어떤 모습일까? 저 힘든 훈련후에 얼마나 씩씩하고 멋진 아들이 되어 있을까 상상하면서 열심히 응원한다. 사랑하는 아들! 누구나 겪어야 하는 일이라면 피하지 않고 즐기면서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아들이 자랑스럽다. 마냥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아들! 아자 아자 화이팅!!!

  17. 1229기1141문지훈배우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9 18:55 신고

    사진은 꾸준히 올라오지만 자기 앞 뒷자리 동기들은 보이는데 여전히 자기는 보이지 않아..ㅎㅎ 눈에 뛰지않게 잘 하고있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되겠지..? 동기들보다 많은 나이에 가서 힘들텐데 잘 견뎌줘서,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 곧 만나 우리, 사랑해❤️

  18. 2018.01.09 19:02 신고

    1229장현빈맘
    힘든 훈련을 잘 견디고 하는 우리 현빈이를와 돌료들을 보니 감동이 밀려 오네요.
    엄마의 마음은 다들 똑같지 싶습니다. 건강하게 잘 이겨나가기를 바랍니다.
    사진속에 내아들이 어디 있나? 아무튼 많이 보고 싶습니다.
    일기 예보에 춥다는 말만 나오면 가슴이 아려 옵니다.1229기 훈련병들에게 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19. 1229기 1교육대 김수현훈련병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0 09:47 신고

    사격 배웠구나 근데 지쳐보이네 힘내구 아자아자아자~!!!! 사랑해

  20. 2018.01.10 12: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안녕!!
    어제 두번째 손 편지가 배달되어 왔구나
    3k로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팔구펴 펴기등을
    우등 받았다고? 첫 손편지엔 동기간들 체력이
    괴물 체력이라 표현하며 힘들다더니 우째 이런
    결과를...기특한녀석!!!

    어릴적부터 지기 싫어하며 매사에 승부욕을
    불태우더니 그곳에서도 그러한가보구나
    그 또한 병진이가 훈련 잘 받고 있음을 확인
    시켜 주는듯하여 이 엄마 안심이 된단다~
    남은 훈련도 몸상하지 않게 잘 챙기며 훈련에
    임하길 바래~

    아침먹고 얼마되지않아 동기들과 배고파
    하고 있다는 글에 먹고싶은게 많다는...
    아이고~다들 엄마 자식 같은맘에 추위와
    배고픔과 싸우며 훈련 받고있을 모습을 상상하니
    가슴이 아프구나~

    1229기 훈병여러분!!!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 지는거라고
    하잖아요~ 여러분들이 추위와 배고픔을 참으며
    힘든 훈련 잘 견디어가는것 또한 진정한 해병인
    으로 태어나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싶내요~
    진정한 해병인으로 태어날 2월1일 수료식날
    맛난 음식들 원없이 먹을 그날을 기대해 보아요~
    모두들 화이팅 하길 바래요~

    병진아 수료식날 맛난것들 골고루 잘 준비
    해갈게 7주간 굶주린 배 다 체울수있게...

    오늘하루도 추위에 힘들겠지만 너의 뜨거운
    열정으로 추위 물리치며 슬기롭게 훈련에 임하길
    바래~
    멋진 울 아들 병진아 사랑한다💞💞

  21. 차지수아빠,선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3 14:00 신고

    아들 사진보니 만감이 교차하네
    아빠가 훈련받을땐 몰랐는데 막상 아들 군대 보내놓으니
    부모 마음이 이렇구나 라는 마음이 이해가된단다
    아빠 훈병때 기억이 새록새록 하기도 하고~
    낯썰고 힘들겠지만 적응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