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9기 1, 2교육대 3주차 훈련 모음입니다~

훈련 모음은 포스팅 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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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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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0 21:42 신고

    사랑하는 내새끼 성진아~~
    엄마는 월요일부터 출근이여.
    성진이는 모하구 있은까?
    아침 점호하구 아침밥 먹을라구
    허니.
    항상 몸조심하구 선임들이 시키는 것들 잘하구.
    방식구들하구두 잘지내여야혀
    오늘두 홧팅 허자^^

  3. 1229기 김성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0 21:43 신고

    성진아~
    너에게는 이제 22일 같겟지만
    아빠에게는 벌써 22일 이 지낫다.

    세상 이치는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진단다..

    갈증이 나서 목말라 죽겟는
    사람이 잇어..

    그 사람에게 시원한 생수 한통이
    잇어..

    그리고 너무 목말라서 반을 먹엇어..여기서 생각의 차이가
    중요해..

    에구 내가 벌써 반을 먹어서 반
    밖에 안남앗네. 라는 생각과

    와..아직도 반이나 남앗네.라는
    생각..

    지금 성진이에게 시간이 더디게
    가고힘들겟지만..생각하고
    마음먹기에 따라서 빠르게 가는
    시간이될수도 잇고 느리게 가는
    시간이 될수도 잇어...

    우리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열심히 훈련 받고 잇겟구나..

    우리 지금 힘듬 보다는.
    더 먼훗날의 행복해질 미래를
    보자.

    울아들은 재대 하면 도장도 차리고 2관 3관 5관 까지 넓히는
    큰 꿈도잇잖아..

    아들아~먼 훗날의 밝은 미래를
    보고 지금의 힘듬을 발판으로
    삼자..

    사랑하는 우리 아들..홧팅~~

  4.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0 21:43 신고

    사랑하는 성진아~
    벌써 20일이 넘어 갔네
    수원은 눈이 와서 쬐금 춥네
    울아들이 있는곳두 이젠 추워 진다구 허네
    내복 따뜻하게 입구 훈련 잘 받아
    시간은 급방 갈거야 힘들어두 조금만 참아 멋진 성진이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구 생각혀
    오늘두 활기차게 시작 하자구
    멋진 해병 사나이 울 성진이~^^

  5. 2018.01.11 00:38 신고

    해병대 훈련소 교관님들 및 모든 관리자님들께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하나 하나 가르쳐주시느라 얼마나 애쓰시는지요 세심하게 가르쳐주셔도 아이들이 교관님들 원하시는대로 되지 않을텐데도 동생 아들같이 생각하셔서 늠름한 해병대의 군인으로 탄생시켜 주시는것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의젓한 아들들로 멋진 해병대의 군인으로 재탄생하는 아들들이 대견스럽습니다 모든 교관님 및 관리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편지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훈련소 계신 모든 교관님 및 관리자님들 독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마지막 퇴소식때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2018.01.11 10:47 신고

    사랑하는 아들오성아~~추워도 너무 추운날씨네...이 추운날 얼마나 힘들까??무개념으로 질문을 던져본다...
    추운날 놀러는 다녔지만 훈련이란 걸 첨 접하는 울아들...이왕이면 좀 날이 따뜻할때 가지..란 생각을 또 한번 하며..그때 잡지못한 어미는 오늘도 후회하며 글을 올린다..ㅜ ㅜ
    아들~되돌리기엔 너무 먼~이야기가 되었다..
    혼자가 아닌 동기들이 있으니 함께 잘 이겨내라는 말 뿐...부끄럽네..이 말밖에 할수없어서...
    사랑하는 내아들 편지는 어디로갔는지...엄만 그게 젤 궁금해~~ㅜ ㅜ
    다른 훈병들 편지에 귀동냥하고 울고웃고.....
    무소식 희소식이란 말에 위안받으며 울아들 잘 하고있으리라 믿는다~^^
    사랑해아들~~보고싶은 아들~~정말 사랑한다♥♥

  7. 2018.01.11 13:51 신고

    아들~~몇시간 전에 엄마가 아들 편지 그리며 글을 썻는데...벨소리에 나가보니 우체부아저씨께서 군사우편 편지를 건내주시길래 받아보니 왠욜~~내아들의 편지였어~~~^^
    어제 아들편지를 찾으려 우체국에 저나해서 이리저리 수소문끝에 울동네 담당 아찌랑 통화하고 사정이야기하니 군사우편이면 벨 눌러주신다하셨는데 오늘 바로 벨 누루시고 아들편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은 감사하단 인사만했지만 담엔 따뜻한 차 한잔 대접하는걸로~~^^
    아들편지 보자마자 신이나서 뜯어 읽으면서 얼마나 울었는지~~~~~귀여워서~~^^♥♥♥
    아들 사랑하는 아들~~^^내새끼 힘든데도 잘 견뎌주는듯해서 너무 너무 고맙고 아니 감사해아블♥♥♥♥♥
    강 추위도 이겨내는 해병이 된듯해서 흐뭇하당^^아들 홧팅하고~~수료식때 아들이 갖구오라는 준비물 다 챙겨서 갖구갈께~~도희도 챙겨갈께^^사랑한다 아들~^^♥♥♥

  8. 2018.01.11 14:11 신고

    오늘 같은날 훈련은 쾌나 차가울듯 하구나. 오늘 내일이 최대한파라고 텔레비젼에서 연일 보도를 하고 있다.
    어쩌겠냐? " 아무나 해병이 된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않았을 것이다" 해병대 정규직 가는 길임을 . 그리고 아들이 택한길이
    이정도 추위는 동기들과 잘 헤쳐나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마라톤을 해본 바에 의하면 같이나란히 뛸때는 나도 상대방도 숨이차고 걷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지만 악으로 깡으로 간다. 그러다 상대의 호흡이 거칠게느껴지거나 스피드가 느려지는것 같으면 상대가 바로 치고 나간다.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기위해 태연한척. 얼마든지 더 뛸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 줘야한다. 조금 다르게 느낄수 있겠지만. 아들아! 스스로 강하다고 생각해라. 너는 강하다. 옆 동기들도 추위를 너보다 더 느낄수 있겠지만 아마도 의연하게 행동하는 동기들도 있을거야. 많이배워라. 머리로 배울게 있고 따뜻한 가슴으로 그리고 뜨거운 몸으로 배우고 익힐게 있다. 아마도 지금은 후자가 아니겠니. 사랑해라. 옆동기들과 의지하고 도우면서 잘 이기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창 바깥 온도가 오르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 건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만나자. 어떤 모습으로 변해는지 보고싶다.
    1229기 해병 인턴 사원 다들 화이팅.!

  9.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1 20:24 신고

    사랑하는 성진아~
    요번주는 매우 춥다구 하는데
    포항은 남쪽이라 좀 덜춥니
    덜 추워두 군복 속에 내복 두개씩 입구 훈련 받아라
    항상 기도 하구 있으니 열심히 훈련 받구 최선을 다하는 성진이가 되길 바래.
    훈련 받는게 힘이 들어두 낭중에는 너한테 보탬이 될거야
    멋진 성진이 빨리 만나구 싶어두 수료식때까지 꾹 참구 기다릴께
    사랑한다♡사랑한다♡아주 많이 사랑한다♡♡♡

  10. 1229기 김성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1 20:57 신고

    아들아~~~

    오늘이 벌써 25일 차구나...

    오늘 아빠가 비타민 소포 보내고
    왓다~~

    그리고 오늘이 아빠 엄마 결혼기념일이다~~

    지금 엄마 좋아하는 참치 먹고
    잇다~~

    아빠가 쏘주 한잔햇더니 기분이
    좋구나~~

    우리아들 군 생활도 잘하고
    훈련도 잘 받고 잇다니 마음도
    놓이고~~

    우리 아들~
    훈련받느라 오늘도 수고
    햇다~

    정리 잘하고 점호 잘 받고 푹쉬렴~

    고생햇다~

  11. 2018.01.11 23:13 신고

    사랑하는 아들 병진아~
    오늘 경기예고 엄마들 모임이 있어 짐 집에
    들어왔는데 우편함에 울 아들이 새해 첫날부터
    하루도 빼지 않고 7일 까지 작성한 손 편지가
    배달 되어왔구나
    일요일마다 종교 활동 열심히 하고 있구나
    기도문 하나 외워가 몽쉘10개 받아 생활반
    동기들과 나누어 먹었다는 글에 왜이리 웃음이
    나나는거니? 적량만 주는 식사로 배고픔 달래려고
    종교활동 넘 열심히 하는듯해서 말야~
    그래두 혼자 먹지않고 동기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다니 참으로 기특하구나~
    그래 뭐든 나누는 미덕으로 서로 격려하며
    수료하는 그날까지 다들 친하게 잘 지내려무나~

    오늘 날씨 무지 추웠지?무적해병인으로 가는길이
    참으로 험난한것 같구나
    그래두 힘내고 화이팅 하자~
    사랑하는 울 아들 편히 쉬렴~
    굿나잇😚😚엄마가

  12. 2018.01.12 00:05 신고

    재혁아~~~이모야!
    우리 재혁이 훈련들어가자마자 힘들다고 일주일
    후에 문자 오지 않을까 걱정많이했는데
    문자도안오고 재혁이 씩씩한 동영상보니까 이모가 너무 대견스럽고 기분이좋다♡
    힘들겠지만 훈련 잘받구~~ 우리 재혁이 많ㅇㄱ
    보구싶다~!!

  13. 1229기 2811번 김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2 01:10 신고

    지원아 사랑해
    힘들어도 좀만 참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

  14. 1229기 2811번 김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2 01:17 신고

    지원아~~
    몆번이나 썼는데 제출이 안되서 이제야 쓴다
    영상편지도 오늘에서야 봤어.
    우리 지원이는 군대체질인가 얼굴이 더 좋아졌더구나. 힘든 내색 안하고 씩씩하게 잘 견뎌내는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건강한 모습으로 곧 만나자.

  15. 2018.01.13 23: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우에게
    오늘도 매서운 추위와 바람이 얼굴을 시리게하는구나 포항신병훈련에서 매일매일 추위와 힘든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김현우
    항상 아빠가 널 위해 기도하고 너를 그리며 생활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 언제든지 힘들고 지칠때 하늘을 보며 널 응원하는 아빠와 널 응원하는 모든이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아들 손주 그리고 조카가 되거라 더욱더 멋진 모습에 현우가 되길 바라며 언제든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마음으로 모든훈련에 임하고 우리 퇴소식날 서로 멋진 아빠와 아들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김현우 화이팅

  16. 1521 안재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4 23: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훈아!
    추운데, 훈련한다고 힘들어할 니 모습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이모들도 재훈이 훈련 잘 받고 잘 있는지 궁긍하다고 하네~
    안그래도 비염이 있어서, 감기에 약한데, 편지로 목이 아프고,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고 하니까 걱정이 더 된다.
    아파도 훈련은 해야되니까, 너무 안됐다ㅜ 약 잘 챙겨먹고, 빨리 감기가 낫기를 바랄게ㅠ
    뉴스에서 날씨가 춥다고 하면, 재훈이 걱정부터 들고, 마음이 아프다.
    입소식때 엄마가 못따라가서 훈이 얼굴이 더 그립다.
    누나들이 이벤트 당첨되면 군복입은 재훈이 독사진을 볼 수 있다고 해서 마지막날 한 번 더 참여해본다.
    훈련사진에는 재후니가 없어서 아쉽더라. 그래도 우리 아들 잘하고 있다고 믿을게!
    수료식때는 꼭 가서, 재훈이 먹고 싶은거 다 해주고, 다 사줄게~!
    보고싶은 아들 1521 안재훈 사랑하고,
    1229기 동기들과 함께 남은 훈련도 파이팅하자!
    매일매일을 응원해!

  17. 2018.01.14 23:42 신고

    울어들 승태야!!!게임장에서 사격을 정말잘하는데
    실전에서도 잘하고있겠지
    감기가 넘 극성이다 지독하고!!
    아마 해병대가 무서워서 바이러스가 못들어갔겠지!!!
    넘넘 그립고 넘넘 보고싶다

  18. 2018.01.15 07:33 신고

    건영아 생일축해
    엄마.아빠.형이 많이많이 사랑한다.
    아들이 이글을볼수는없지만 맘으로 느낄수있을꺼라믿는다. 추위가 지난주보다는 좀풀려서 훈련받는데도 몸에 움추림이 덜하겠지? 오늘부터 극기주라던데 잘버티고 다치지않게 받길바란다. 아들 생일축하한다

  19. 2018.01.15 12:04 신고

    이등병 김병진 필승!!!!
    사랑하는 울 아들 극기훈련 주간인 5주차가 시작
    되었구나 이번주도 만만치안은 훈련들 이겠지~
    지난 한주는 힘든 훈련에 최강 한파로 어느
    주간보다 더 힘들었을텐데 혹여 감기나 걸리지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엔
    늘 견딜만하다고 시간도 이젠 잘 간다하여
    안심이긴 한데 평상시 아파도 엄마 걱정 할까
    내색 아니하며 혼자 끙끙대던 너의 성품을 알기에
    살짝 걱정 되기도 한단다~
    이제 2주만 견디면 반가운 얼굴과 맛난 음식들
    접할수 있는 수료식이네 남은 2주간 슬기롭게
    잘 견디어 보자구나~

    오늘 1230기 후배님들 입영행사가 있어서인지
    이시간까지 4주차 훈련 사진이 올라오질 않았네
    울아들 사진 올라오면 보고 글 올리려다 지쳐
    이렇게 먼저 몆자 쓴다는...

    참 수료식날 1소대 기수로 정해졌다하여 얼마나
    기쁜지 몰라 그렇찮아도 수료식날 진짜 사나이들 사이에서 울아들 어떻게 찾나 걱정 했는데 찾으려
    노력하지 안아도 되겠네 고마워~
    이번주도 힘든 훈련 잘 극복하고 2주후 늠늠한
    모습으로 만나자구나~
    이등병 김병진 사랑해💖💖

  20. 1229 구민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15 신고

    수류탄 열심히 보네^^
    사진 찾기 하느라 시간이~ 쑤욱~ 간다..
    이리 댓글을 달면 우리 아들 볼수 있나?
    댓글 볼수 있음~ 알려줘~ 열심히 달아 볼라니깐.. ㅋㅋ

  21. 2018.01.18 20:03 신고

    1229 7소대 3번 교번2703 박건욱

    사진속 아무리 찾아봐도 숨어서 못찾겠어.........
    벌써 마지막 5주차 훈련이라니 듬직하네 정말 엊그제 입대해서 훈련 잘할까 걱정도 많이 했는 사진속에서 우리 아들 못 찾아도
    여기있는 모든 아들이 내아들 같아~~~~~자랑스럽다.

    몇일만 있으면 수료식에 자대배치라니 시간 참 빠르다
    수료식때까지 건강히 훈련잘받고 사랑한다 건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