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82차 이벤트!

 

이번 182차 이벤트는 신병 1229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 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82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82차 응모기간 : '18. 1. 10.(수) ~  1. 14.(일)

 

ㅁ 182차 당첨자 발표 : '18. 1. 17. (수) 예정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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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14 23:53 신고

    현아 이벤트 마지막 댓글이 될지 모르겠구나 잠자리에 누우려다 쓰야겠다는 생각이 더는구나 너가 댓글을 볼 수는 없지만 가족들이 늘 많이 사랑하다느것 잊지말고 건강한 모습오로 수료식날 만나자
    수료식날 너 먹고싶어것 다 사줄께 사랑한다
    1229기 모두 내아들 같다 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날 봅시다

  3. 1609 정두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4 23:55 신고

    ♥♡1609 정두호 훈병♡♥
    오늘 인편 쓰려고 했는데 이미 누가 썼네!!손편지 2개 써줘야징~~♥
    보고싶어!!!!지금 자고있겠지~?!예쁜 꿈 꾸고!혹시 잠 못자고 있는건 아니겠지..ㅜㅜ
    두호 일상이 너무 궁금해ㅠㅠ저번에 보내 준 편지 또 읽어야겠다
    지금은 아픈거 다 나았어?죽도 먹여주고 약도 먹여주고 그러고싶은데ㅜㅜ
    지금도 아프면 너무 고생하는데ㅠㅠㅠㅠ♥두호 지금 제일 먹고싶은 음식이 뭐야?궁금하다ㅠㅠ♥
    수첩에 다 적어놔!!휴가 나오고 그러면 내가 다 사줄게!!♥
    같이 데이트도 하고 맛있는 밥도 먹고 그러고싶넹♥♥
    평범했던 일상이 그리워졌어ㅠ♥그냥 자연스러운 일상이였는데 이제는 시간을 어렵게 맞춰야 하고
    더 애틋한 데이트가 되겠찌앙~?그래도 더 소중하게 느껴질거 같아서 좋다♥♥
    수료식 날 얼른 왔으면 좋겠어!나는 전 날에 미리 내려가있을거야♥그래야 시간 맞을거같앙
    이 댓글 두호가 볼 수는 없겠지?수료하면 다 보여줘야겠다♥♥
    잘자고 사랑해 보고싶어ㅠㅠㅠㅠㅠ꿈에서 만나자!!!사랑해!♥♥♥♥♥♥♥♥



    1229기 해병 여러분!!
    너무 추운 겨울에 입대해서 훈련 받느라 고생 많으십니다..ㅜ
    가족,애인분들이랑 떨어져있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추우시겠지만 다치지않고 건강히!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ㅎㅎ!
    다치거나 아프면 응원하는 분들이 속상할거에요ㅜㅜ
    벌써 4주로 넘어가고 있어요!반이나 버텼어요!못할게 없을거에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얼마 안남은 수료식을 위해!! 건강해질 본인을 위해!!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1229기 화이팅!!!

  4. 2018.01.14 23:59 신고

    ★♥★나의 알맹이★♥★
    울♥ㅏ들은 나의 알맹이~~엄마는 껍떼기~~ㅎㅎ
    내 속으로 낳았어도 모르겠는 숙제같은 ♥ㅏ들
    그 ♥ㅏ들이 매일매일 보고싶당~~^^
    그저 ♥ㅏ들위해 기도 할수 밖에...
    할수있는게 해 줄수있는게 기도 뿐이라도
    너무 다행이고 행복하다~^^
    울♥ㅏ들도 종교활동 하며 기도란 걸 하고있을 듯...
    그래서 엄마가 점점 담대 해 지나 보다~^^
    사랑하는 나의 ♥ㅏ들~~^^
    오늘도 힘겨운 훈련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할 수있고 해 낼꺼니 그래서 너무 멋진 ♥ㅏ들~^^
    내일도 밝은 빛의 색이 ♥ㅏ들을 밝게 하리라~^^♥♥♥
    사랑해 ♥ㅏ들~^^

  5. 1609 정두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4 23:59 신고

    ♥♡1609 정두호 훈병♡♥
    안녕하세요!저는 1609 정두호 훈병 여자친구 입니다^^ 기다리던 이벤트가 드디어 열려서 응모 해 봅니다!
    이벤트 당첨이 되서 남자친구 사진과 편지를 보게 되면 기분이 너무 너무 좋고 군대 보낼 때 슬펐던 마음이 싹!사라질것 같습니다!1
    최근에 부모님 집으로 편지도 도착하고 영상편지도 올라와서 너무 좋고 감사하지만 더 보고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ㅠㅠ
    이런 이벤트에 참가 하고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이벤트 열린지 벌써 3일째네요! 응모 할 수 있는것도 이제 오늘이랑 내일밖에 없네요ㅜ!
    수많은 댓글 읽으시면서 당첨자 선정하시는 분도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ㅜㅜ!!
    무적 해병! 상승 해병! 귀신 잡는 해병!
    해병대 화이팅!!


    내 사랑 두호야~!! 지금 자고있겠지~?항상 잠들기 전에 두호가 전화해줘서 목소리 들으면서 잠들었는데ㅜ그래서 자려고 누우면 두호 목소리가 생각나고 보고싶어~♥그래도 나름대로 적응하고 두호 영상보고 편지 읽으면서 행복하게 잠든당♥잘 수 있는 시간은 최대한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자야해요!~오늘 하루도 추운 날 힘든 훈련 받느라 너무 수고 많았어요!!다친 곳 없이 건강히 잘 있지~?!많이 사랑해♥감자두호야~두호는 더 멋있어져서 나올텐데 나는 어떡해에엥♥♥힘들게 훈련 받고있는데 나도 같이 공감 해주고 싶고 그렇다ㅜㅜ해병대 캠프 신청 할 걸 그랬나봐..ㅠㅠㅋㅋㅋ
    조금이라도 두호 더 이해해주고싶고 위로 해주고 싶다ㅠ.ㅠ댓글 쓰는 사이에 벌써 하루가 또 지나갔네!!이야 시간 금방 간다잉!!수료식도 금방이겠구만!두호가 좋아하는 젤리 사가꼬 갈게~♥푹 잘자고 눈 뜨는 오늘 아침도 힘들겠지만 이왕 하는거 열심히 화이팅!!활기차게!! 똑부러지게!!두호는 잘 할거 나는 알지!!두호는 어딜 가서도 참 잘하고 열심히 잘해♥♥어딜가도 자랑스러운 내 남자친구 정두호!!♥♥이벤트 당첨 되면 사진이랑 편지를 볼 수 있대ㅜㅜ그래서 더 당첨 되고싶고 그렇다ㅜㅜ열심히 댓글 써볼게!!두호도 마음 속으로 응원해주고 기도해줭!♥이벤트 당첨이 된다면 너무 너무 좋고 행복하겠지만 안된다고 해도 더 애틋하게 편지 기다리고 소식 기다리지 뭐♥♥
    으으 그래도 단독 사진 받아 보고싶긴 하당♥사람 마음이 참 그래~ㅋㅋ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 그냥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코랑 귀가 얼어서 떨어질거같은데 두호는 얼마나 춥고 힘들까..ㅜ밥은 잘 먹었으려나ㅜ 이벤트 당첨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댓글 쓰고이쪙!벌써 일주일의 반 이상이 지나갔어!두호한테는 시간이 뎌디게 흘러가고있나?혼자만 훈련 받게 해서 미안해ㅜㅜ다음에는 나도 남자로 태어날게!같이 군대가잨ㅋㅋㅋ오늘 두호는 어떤 일과를 보냈는지 궁금하다!얘기도 하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아♥수료식 날 진짜 꼭 붙어있을거야..ㅜㅜ아프지말고 다치면 안되요!!너무 많이 사랑하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예쁜 꿈 꾸고 푹 자야해요!피곤함 나한테 보낼 수 있으면 다 보내버려ㅜㅜ하나도 남기지말고ㅜ내가 대신 피곤할게ㅠ날씨 제발 언능 풀리기도 기도할게!!날씨까지 말썽이면 너무 힘들잖아ㅜㅜ너무 너무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어 항상 생각하고 많이 아껴용♥두호야 해줄 수 있는게 응원 뿐이라 속상해ㅜㅜ화이팅!!잘자요!!
    당첨 가즈아!~~~♥♥♥♥♥♥


    1229기 해병 여러분!!
    너무 추운 겨울에 입대해서 훈련 받느라 고생 많으십니다..ㅜ
    가족,애인분들이랑 떨어져있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추우시겠지만 다치지않고 건강히!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ㅎㅎ!
    다치거나 아프면 응원하는 분들이 속상할거에요ㅜㅜ
    벌써 4주로 넘어가고 있어요!반이나 버텼어요!못할게 없을거에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얼마 안남은 수료식을 위해!! 건강해질 본인을 위해!!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1229기 화이팅!!! 필!승

  6. 1113안영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5 02:11 신고

    사랑하는 영호에게~♥️
    지금쯤이면 추운날씨 속에서 고생하며 힘든 훈련을 마치고, 꿀맛같은 저녁을 먹고 있을 영호야~♥️
    우리가 예쁘게 만나오던 500일이란 날짜에 맞춰 딱 입대를 하던 모습이 나는 아직도 생생해!
    내가 일을 하느라 같이 못가게 돼서 얼마나 속상했는지 ..! 그래도 예쁜 어머니와 함께 동행해서 나한테 사진도 보내주고, 마지막으로 영상통화 하며 마지막인사를 했을때도 나는 끝까지 눈물로 보냈네 ㅠㅠ 웃는 모습으로 잘 보내려고 했지만, 너무 아쉬워서 눈물이 계속 흘렀던거 같아..
    우리가 이렇게 예쁘게 잘 만나고 있을 수 있는 이유는 다 자기 덕분이야! 😊 내가 누나지만 항상 나보다 더성숙한 모습으로 항상 날 보듬어주고,아껴주고, 예쁜말만 하는 너에게 나는 항상 고마운마음이고, 너무 행복해!
    자기가 입대하고 매일매일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고있어~ 느껴지지? ㅎㅎ 내 기도의힘이 멀리 포항에 있는 자기한테 전해졌으면 좋겠다!!
    또 이 편지가 꼭 자기한테 전달돼어서 힘든훈련을 마치고, 이 편지를 읽게됐을때 100%충전이 되었음 좋겠어~~ 그게 내 바램이고 편지의 목적이야 ㅎㅎ
    군대 가기전까지도 다른 또래친구들은 놀고,술마실때 자기는 꿈과 목적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멋진 모습을 보면서도 얼마나 멋있고 듬직했는지..!정말 멋있었어 그래도 이제 휴가나올때마다 가족들과, 나와,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많이 쌓게 해줄게♥️ 너무너무 보고싶어 ~ 정말로! 편지에서도 많이 말했지만, 진짜 생각이상으로 보고싶구 ,!
    내 동영상도 잘 봤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고 기분도 좋아 ㅎㅎ 이런 이벤트 덕에 멀리있는 우리에게 서로 에게 더 힘이될 이 편지도 꼭 전달되길..! 기도할게!
    아프지말구 , 언제나 내가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앞으로 남은 약20일간의 훈련동안의 절대 다치지말구!! 보고싶고 사랑해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113 안영호 훈련병 화이팅입니다! 충성!

  7. 2018.01.15 08:39 신고

    아들~~❤❤❤
    새로운한주시작했지
    이번5주차도 무사히 잘 견뎌보자
    우리가족기운이 너에게 잘 전달됐을꺼야
    아자아자 강건휘화이팅!!
    사랑해~~❤❤❤

  8. 2018.01.15 09:24 신고

    자기 오늘 5주차네~~ 담주되면 극기주다ㅜㅜ 2주만 고생 더 하자ㅜㅜ♡힘들어도 참고 잘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스럽다♡피로회복제랑 비타민 잘챙겨먹구!! 넉넉하게 넣었는데 수료전까지 다먹거나 남겠다ㅎㅎ보내줄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다 지굼은ㅜㅜ당게 많이 당겨도 쫌만 더 참자! 수료때 단거랑 자기가 좋아하는것들 사갈게~♡이번 한 주도 힘들더라도 참고 잘 견뎌내자 항상 자기 기도하고 응원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께! 오늘도 사랑해♡♡

  9. 2018.01.15 10:11 신고

    날짜가 맞다면 오늘 1230기 후임 기수들 입대하는 날인듯한데. 시간이 멈출듯 하지만 그래서 어낌없이 가고 있고 있음을 느낀다.군입대할때는 3개국어는 필수다,크게 표준어. 전라도 표준말 ,갱상도표준말.군대이야기하나해주까? 벌써 32년전 이야기인데 분대장 직책을 맞아 생활안지 2달쯤 되었울때 전투지휘검열이라는 훈련을 받을때였다, 이 훈련은 병사들 보다는 대대장 , 중대장 , 소대장까지 상급부대에서 진급의 기준이되는 간부들에게는 중요한 훈련이었다. 1989년 가을 이었다.숙영지를 행군으로 이동하고 3박4일후 복귀하는훈련이었다. 훈련을 막 마치고 군장도 풀지못하고 지친몸을 내무반에 쉬고 있을때 엄청나게 열받은 중대장님이 거친 숨소리로 다급하게 내무반 문을 열고외쳤다. "전체 침상끝에정렬"짧고 굵은 목소리가 소대원들을 긴장시켰다.순간 적으로 직감했다.뭔가크게 잘못 되었구나 하는 불안한 에감 엄습했다. 불행한 예감은 틀린적없다고 했던가. 소대원의 복명복창과 동시에 침상 끝으로 정렬했다. 보통은 소대장이 소대를 깨는데 (군 전문용어) 중대장이온것은 그만큼 심각하다는 증거였다. 뭘까. 거의 몸도 파김치가 된 상태였다. 또다시 중대장님의 훨씬 상기된 목소리가 우리들에게 들렸다"전체 빼다지를 연다 실시" 순간 나를 비롯해 세명만이 관물대 서랍을 열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우왕좌왕했다. 군장을 푸는 녀석, 모포를 만지는 병사.방독면 정화통을 푸는병사 등등 이 모습을 보던 중대장이 한심 한듯 더 열 받은 목소리로 외쳤다."이런 (삐리리)새끼들 뺴다지도 모르나? 전체 완전군장으로 집합" 우리는 완전군장으로 뺑뺑이를 돌았다.
    한시간쯤 돌고 있을때 충청도 보은 에서 농사짓다 입대한 (염두용 상병) 분대원이 었는데 숨이 목까지 찬 목소리로 나에게 물었다." 2분대장님 도대체 빼다지가 뭡니까?"내가 아주 나지막히 이야기해 주었다 "야야 조용히 해라 그것은 육군 2급 보안상인데 너만 알아라. 가구나 관물대에 붙어있는 서랍을 말하는거야" 그제야 알았다는듯 고개를 끄덕였다.그뒤로도 우리소대는 한시간을 더 돌았다.그 사건이 있은후 중대장은 우리소대는 잘 오시지 않더라구 그리고 나만 보면 웃시더러구. .아마도 그친구는 아직도 빼다지를 군사2급보안사항으로 살고 있을지 모르겠다. 군대생활하다보면 재미있고 추억 될만한 생긴다.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네, 그나마 다행인듯 힘들때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져라. 지금은 어떤 이야기도 들리지 않겠지만 보고 싶다 사랑혀. 1229기 훈병 여러분 화이팅

  10. 2910 김강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5 12:44 신고

    2910 김강산 훈련병♥

    안녕 여부야? 훈련은 잘 받고 있지? 이번 주부터 훈련 정말 힘들다고 그렇게 알구 있는데, 우리 여보 고생 많겠다..ㅠㅠ 2주 동안 정말 정말 힘들겠지만 잘 견디구 이겨내자! 알았지! 2주 지나고 나면 곧 수료식이 다가오잖아 그쵸 ㅎㅎ 우리 여보 너무 보구싶당,, 수료식 때 보면 맛있는 거 많이 사 줄게^^ 정말 여부한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익명이라서 제한적으로 말하려고 하다 보니까 막막하네 ㅠㅠ 우리 곧 있으면 볼 수 있으니까 남은 훈련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죠? 울 여보님♥ 오늘도 홧팅하구 사랑해요♥

  11. 2018.01.15 13:21 신고

    준석아..오늘도 무지 춥다. 빨간명찰을 가슴에 새길날 멀지 않았네. 힘듬을 애기 하기전 아빠가 애기헌거. 잊지마..너 옆 동료를 먼저 챙겨..진한 전우애를 꼭 맘 깊이 자리잡게...넌 항상 웃잔아. 그지..오늘도 크게 웃어봐..이쯤이야..기지...잘 견뎌낼것을 믿어..왜냐고..넌 이준석잔아. 그치...화이팅닷!.....※ps. 근데 왜 살은 안빠지지. 사진에 얼굴살이 작살이 아니네..ㅠㅠ
    .짠밥에 완전 적응 했구나

  12. 2018.01.15 14:16 신고

    ❤️1939.사랑하는 누나❤️
    우리 막둥이 동생 !!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네! 하루하루 훈련과정에서 그 훈련을 해쳐가는 너의 모습을 보니 듬직하고 👍👍👍믿음직해보였어 ㅎㅎ 훈련 잘받고 다치지말구 감기조심하고 밥도 잘먹구 힘내 💪🏻!!! 이제 우리동생도 빨간명찰 곧 받겠네 ~~ 훈련받는 사진 봤는데 너무 각이 딱 잡혀있더라 훈련잘받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말구 화이팅 우리동생!!!!할수있을 꺼야 🙏🏻🙏🏻ㅎㅎ 보고싶다 진짜많이 수료식때 꼭 보자!!!!! 선재야 사랑해 ❤️❤️❤️❤️❤️
    ⭐️필승 1229기 훈련병분들 화이팅 !!!⭐️

  13. 2018.01.15 15:08 신고

    보구싶은 아들 건규야~~엄마랑 이모가 보낸 인터넷 편지 받았어?잠시나마 편지를 받고 마음의 위안이라도 되였으면 좋겠구나.사진에서 얼굴이 말랐더라.ㅠ.ㅠ낯선곳에서 생전 해보지 못햇던 훈련을 받는데 안마르면 이상한거지!어디 아픈건 아니지?아프면 바로바로 의무실가서 약받고 치료받아야 돼~알았지?훈련은 받아야되는데 아프거나 다치면 훈련받을수도 없고 너도 속상하고 엄마,가족들 마음아프고 여기서는 걱정만 할뿐,응원만 할수있을뿐,해줄수있는게 없구나ㅠ.ㅠ건규야~밥 잘먹고 잘 시간에 잠잘자고 몸 잘 챙기고 수료식할때까지 훈련 잘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5주차 이번주가 극기주라고 들었는데 ㅠ.ㅠ많이힘들지?우리건규 옆에 있다면 고생한다고 꼭 안아주고 등이라도 토닥거려주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참고 잇어~늘 건규위해 기도 많이 하고잇으니 가족들 응원의 힘입어 조금더 힘내고 잘 견디길 바란다.사랑하고 보구싶은 건규야~힘든 훈련 잘 버텨줘서 고맙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엄마가 매일 해병대 홈페이지를 열어놓고 일하다 시간될때마다 댓글 달아놓고 나오는데 혹시 볼수는 있는거야?못보더라도 댓글을 달고나면 우리건규랑 바로 옆에서 대화하는 기분이여서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는것같아.이벤트에도 참가했는데 당첨되면 울아들 사진을 많이 받아볼수있대.당첨되길 바라고 또바래본다.사랑하다!!내 자랑스런아들!보구싶다!

  14. 2732장영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5 22:10 신고

    영빈아 안녕ㅎㅎ나 수진이야 ! 오늘 많이 추웠지 ? 해병대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내가이렇게 참여하고있어! 이거 당첨되면 영빈이 사진이랑 편지 받을수있다고 했는데 꼭 당첨됬으면 좋곘다~ 항상 훈련사진 올라오면 너 있을까봐 몇번을 보는지몰라! 그런데 하나도 없더라~ 진짜 왜이렇게 잘숨는거야!! 입대할때 내가 기말고사라 같이 못가준거 때문에 너무신경이쓰이고 정말 미얀해.. 잠은잘자는지 밥을잘먹는지 감기걸린건 다나았는지 너무궁금해! 난매일 자기전에 영빈이 한테 온편지 다시읽고 또읽어서 내용을 외울지경이야! 영빈이가 입대하고 난후 일주일동안은 정말 실감이 안났어..일어나면 잘잤냐고 톡와있을꺼같고 같이 밥먹으러갈꺼같고..그런데 첫 편지가 오던 날.. 아 진짜 영빈이가 해병대를 갔구나 생각했어.. 누구보다 나좋아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줬는데 사귀면서 언젠간 나도 곰신이 되겠지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군대갈줄알았으면 맛있는것도 먹고 많이 놀러다니면서 추억도 많이 만들껄.. 너무후회도되지만 우리는 평생 함께할꺼니까 1년9개월이라는 시간은 아무것도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잠시 떨어져있어도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다하는 우리가 되자! 군대는 나만기다리는게 아니야! 영빈이랑 나랑 같이 기다리는거잖아! 지금 당장 보고싶어도 못봐서 너무 속상하지만 거기서 훈련하는 영빈이가 더힘들꺼 생각하면 내가 힘을내서 영빈이한테 힘을 줘야겠어!! 그러니까 항상 힘내고 조금만 버티면 수료식떄 볼수있으니까 그때 멋진 영빈이가 나타나 주길! 나는 수료식만을 손꼽아 기다리고있어! 비록 몇시간 밖에 못보지만 잠시라도 영빈이 얼굴 볼 수 있다는것에 감사해! 너무너무 수고했고 조금만 더힘내자 내가바라는거는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영빈이가 나타나주는거야ㅎㅎ 너무보고싶고 진짜많이사랑해 기다릴께♥

  15. 2018.01.16 01:55 신고

    수광 날이 많이추워 다치지않고 훈련 잘 받고있는중이지?!오빠가 들어간지 벌써 29일이 되었어!하루하루 힘들고 지칠텐데 잘참고있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고 멋있다!오빠사진들 찾으려고 블로그 들어왔다가 이벤트를 한다길래 이렇게 참여해봐요ㅎㅎ너무 보고싶고 안고싶다 우리수광이ㅜㅜ추위도 많이타는 너인데 걱정스럽기만해...매일 전역일 계산기만보며 아직도 훈련병인 너의 제대일만 바라보는나야. 많이힘들지?수료식때 꼭 어머님하고 같이갈께요!수료식도 이제 16일밖에 안남았어 우리수광이도 너무 잘하는중이고 나도 잘기다리는중이야!성인됬다고 날뛰면서 놀지도않아ㅎㅎ매일같이 일기처럼 오빠한테보낼 손편지도쓰고 오빠한테서 온 편지도 반복해서 읽고 다음편지를 기다리며 오빠사진들만 바라보고있다!둘다 학생때만나 오빠는 군인이되었고 나는 사회초년생이되었어!내 고등학교 시절의반을 너한테 쏟아부었다 너가있어 너무 행복하기만한 학생시절이였어!오래 붙어있다가 오빠 입대할때되니깐 그렇게 눈물이나더라 떨어지기도싫고ㅠㅠ또 하필 오빠 입대날짜랑 내 수술날짜가 겹쳐서 같이 가주지도 못했잖아 너무 미안하더라..그리고 오빠가 없는동안 나혼자 어머님 아버님도 자주찾아뵈면서 같이 크리스마스 파티도하고 아버님 생신축하파티도 해드렸어!오빠가 가기전에 그랬잖아 오빠가없어도 집에 자주 들리라고!엄청 잘 들리고있어 걱정마요ㅎㅎ머나먼 이야기지만 가끔 어머님이랑 결혼얘기도한다!진짜 오빠한테 시집가고싶다 사랑많이받는 며느리가될꺼같아~짧다면짧고 길다면 긴 우리의 연애기간도 어느덧 벌써 2년을향해간다!얼른 제대해서 평생함께하기로 약속하는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날은 세상에서 제일행복한날이 될꺼같아 벌써 설레ㅎㅎ지금까지 만나면서 슬픈기억도 있었지만 다시는 만들지않기로 약속하자 우리!앞으로는 이쁜기억만 남기고 제대하면 꽃길만걷는 채은이랑 수광이가되자!수료식만을 기다리며 항상 힘내고 다치지말고 아프지말자 우리수광이!아프면 내가 봐줄수도없잖아 자기관리가 우선이야 알겠지?너무 멋있는 자랑스러운 해병 우리수광이 내가 항상 많이 생각하고 보고싶어하고 만나고싶어도하고 많이 좋아해요. 초심잃지않을께 오빠도 항상 나 많이생각해줘요!처음만난 날부터 지금까지 늘 한결같이 많이많이 사랑해요 내군인 화이팅 필승!❤❤❤❤❤

  16. 1313 길범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0:18 신고

    범영오빠에게❤️
    오빠 이게 전달이되려나 모르겠네 해병대 동영상 찾아보는데 너무 힘든 훈련들이더라 오빠가 이런 훈련을 받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안좋아 물론 후에 오빠에게 좋게 작용하겠지만..한참 사회에서 학교에서 웃고 놀 수있는데 이렇게 고생한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 그래서 내가 재밌게 놀다가도 오빠생각이 나면 오빠는 고생하고 있을텐데 나는 이러고 시간 보낸다는게 뭔가 아니다싶구 그래..오빠가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생활관 동기들과 잘 지낼거라고 믿어 의심치않지만 눈에 보이지않으니까 걱정거리 투성이야..그러니까 어디 다치지만 말아줘 밥 많이먹고 살쪄서 수료식때 볼 수 있음 좋겠어 내 마음 편해지게 이기적인가너무?보고싶어서 우울해질때도 있지만 이런 시간들이 오빠랑 나한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오빠 수료만을 기다리고있어 다들 훈련소때가 오빠도 나도 가장 힘들다고들 하더라구 그래두 내가 사회에서 힘든게 오빠가 훈련소에서 훈련받는것만 하겠어ㅎ난 잘하구있으니까 오빠는 별 탈없이 수료날까지 지금처럼만 해주라 늘 응원해 내가 알지? 엄청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이 글이 꼭 전해지면 좋겠다 사랑해요

    해리가❤️

  17. 1244 훈병박인태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0:56 신고

    우리여보잘하구있엉?오늘이 이벤트마지막댓글인가?ㅎ다음주극기주인데..힘내구 오늘 훈련사진들올라왔는데 원래여보사진못찾다가 오늘완전빨리찾았당 그리구 오늘 편지가지구나온김에 편지보냈엉ㅎㅎ여보 우리꼭잘되서 우리오래오래가자!극기주도화이팅!여보힘내!우리 또치사랑해
    도우너가 응원하겠습니다!필승!!

  18. 2018.01.16 23:07 신고

    항상 고생하고 있을 우리형... 이 추운날에 가서 더 고생중인 우리형 잘 이겨내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으니까 몸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기고 만났을 때 건강한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어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우리 생각하면 힘든 훈련 잘 이겨내길 바래!! 화이팅!!

  19. 1229 강건휘 작은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13:14 신고

    건휘야~~~
    잘 지내고 있지?
    사촌형들이 먼저 입대했어야 하는데 ㅋㅋ
    울 건휘가 넘 듬직하고 씩씩해서 이모는 너무 뿌듯하고 좋다 ㅎㅎ
    우리 다같이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새해니까 더 밝은 기운으로 더 힘찬 하루하루를 보내보자.
    강건휘 화이팅!!
    사랑해. 항상 건강하길 작은 이모가 기도할께.....

  20. 1508,김용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9 13:57 신고

    이벤트 당첨이 안돼서 몹시 안타까웠는데,오늘 단체 사진이 올라왔구나,울 용준이 최고,!!!!군기가 완전 잡혔네,모두 다 힘내시고,화이팅~~!!!?!아들 사랑한다,사랑한다고,해도,해도 부족하네,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조금만 더 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아자~~^^

  21. 1508,김덕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4 15:51 신고

    아들,김용준,혼한추위에,조금만 더 힘내고''묵묵히,엄마는 뒤에서 매일 응원하고,또하며 1508,뽜이팅,~~~^^오늘,24일에 김용준 편지,잘 받았다,부상없이 잘 지내고 있으니,!더없이 기쁘고,가슴이 뭉클했다,모든분들이 힘을모아 잘지내고 있다니 모든분께,감사합니다,힘내시고,화이팅,응원 합니다,아들아 사랑한다,수료식에 엄마가 다 사줄게,알았지,πππ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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