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기  1,2교육대 4주차 훈련 모음입니다.


훈련 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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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16 13:17 신고

    울아들 찾았당~^^ 살찌는거 평소에도 시러하는데 좀 마른듯하네ᆢ 그래두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잘있는듯해 확인해서 넘 좋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아들되길바래~♡ 훈모야 따랑해♡♡♡

  3. 2018.01.16 13:19 신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우리아들 찿았다~기다린보람 이 있네 단독으로 확실하게 볼수 있어 좋아~자랑스런 우리아들~이제 제법 여유도있어보이고 멋져보이네 얼마 남지 않은 훈련기간 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랄께 아들 화이팅!!!

  4. 2018.01.16 17:31 신고

    아들 씩씩한 모습보니 이제 해병인이다된거같네
    이제 5주차 극기훈련 시작이네 몸건강이 훈련 잘받기 바란다 해병 화이팅~~

  5. 2018.01.16 17:46 신고

    1643번 조기성 다른 분들은 한 장 건지기도 힘든 긔한 사진을 네 장이나 건졌네ᆢ 사진으로나마 씩씩씩하고 능름한 이들 모습 보니 반갑고 뿌듯하다 이제 고지가 머지 않았다 ㆍ 조금만 더 힘 내자 홧팅 팅~!!!

  6.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8:39 신고

    오랫만에 1229기 사진보니 아주 반갑습니다.
    사진도 다양하게 찍어주시고, 보여 주시니, 매우 감사합니다.
    핸드폰으로 보시면, 사진이 잘 안 보입니다. 꼭 컴퓨터로 확대해서 보시면, 안보이던 아들 모습이 보입니다.ㅎ
    극기주 5,6주 파이팅입니다.

  7. 2018.01.16 20:44 신고

    사랑하는 지니야
    울 지니 찾았네 식사 시간도 군기가 팍 들어있네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얼마 남지않은 훈련도 잘받고 아들 힘내 ~~~

  8. 2018.01.16 20:57 신고

    우와! 이 많은 사진중에 아들 찾을려고 눈을 부릅뜨고 찾고 있다.
    사진 작가님이 사진을 작품처럼 찍으니까 뒤에 있는 얼굴들을 너무 희미하게 해 놓아서 잘 안 보이네.
    그래도 아들 얼굴을 찾았서니 감사한 일이네.
    아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는 건가? 빨강 운동복에 빨간 운동화.... 마스크를 다 하고 있어서 감기가 들은건지 추워서 다 끼고 있는 건지...
    걱정도 되네. 우리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잠이 안 깬건가 좀 힘들어 보이는데... 이제 더 힘든 훈련이 남아 있겠지만 떠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힘을 내서 잘 이겨내보자. 엄마는 언제나 아들을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라. 사랑해!

  9. 2018.01.16 21:04 신고

    드디어 아들사진 단독으로 두장얻었습니다^^
    로또가 따로없네요.. 오히려 얼굴에 살도붙었고
    제법 군인같아요.. 군기 꽉잡힌 총검술!!!!
    한마디로 멋있고 늠름하고 대견하고..4주차까지 잘해왔으니 5,6주 무사히 잘마치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우리아들 사랑해♡
    1229기 해병이들 사랑합니다♡♡♡
    5주차 사진에는 못찾았던 아들 부모님들 꼭 단독사진
    올라옵니다.., 기대하세요!!화이팅!!♡♡♡

  10. 2018.01.16 21:12 신고

    아들 사진보니깐 모두들처음보다많이의젓하구늠름해졌네 멋진아들들얼굴이네 이제는더힘들겠지만 힘내서하자 오늘은날씨가많이풀렸는데 조금견들만했는지 아들얼굴볼시간이다가오네 아프지말구그때까지 화이팅하자아들 사랑한다

  11.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11 신고

    아덜 밥 먹는 사진 보니깐
    아주 잘머구 있네
    체하지 말구 잘 씹어서 머어라
    보구싶네
    엄마가 해주는 밥 먹구 싶지
    수료식때 아덜이 좋아하는 과자, 음료수,
    소고기, 회랑 사줄께.
    치킨이랑 피자두 ^^

  12. 1229기 김성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14 신고

    형아 사진 보니깐 잘 적응 하구 있네
    엄마가 매일 걱정 하는데 걱정 안해두 되것네
    형 훈련 잘
    받구 최선을 다하는 형아가 되길 바래
    난 형 수료식 때 못 갈것 같아
    이젠 고3이라서~~

  13. 2018.01.17 01:01 신고

    드디어 우리아들 단독사진을 찾았단다~~너무 감사하네.마음이 왜이리 콩콩 하는지~아들 멋지고, 잘하고 있구나~ 또 욕심이 생기네,식사하는 모습에는 없는지?? 보고 또본다. 아들! 힘내고. 화이팅!~~~남아 있는 주들도 착실히 잘마치고 만나자~~~~

  14. 2018.01.17 01:36 신고

    아들~~찾았다!!!울아들 찾았다!!!
    맨앞줄에 정면으로 울아들 사진을 보니 이렇게 반갑고 고마울수가 없구나.
    군기 바짝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대견스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구나!
    얼굴은 지난번사진보다 여유가 있어보여서 적응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조금 안심이 되는구나.
    울아들 편지에 쓴것처럼 목도리,장갑까지 춥지 않게 잘 챙겨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극기주,걱정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훈련하는 모습,내무반모습,식사하는 모습 올려주셔서 걱정을 조금은 내려놓을수 있네요.
    1229기 훈련병 여러분~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수료식하는 날까지 잘 버텨서 귀신잡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라면서
    조금 더 힘냅시다~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보구싶다!

  15. 2018.01.17 02:35 신고

    훈련이 힘들긴 힘든가보구나 얼굴이 많이 말랐네...
    밥을 많이 먹을수 있음 많이 먹어라 그래야 씩씩하게 버티지..
    내눈엔 아직도 어린애같아 보이는데 해병이라니 ..ㅎㅎ
    조금만 더 힘내고 수료식하는날 보자 힘내 화이팅~!!!
    사랑한다 건규야^^

  16. 2018.01.17 06:57 신고

    비가 내리지만 훈련은 계속 되겠군요. ㅠ
    해병대라면 물과 친해야 하므로 내리는 비를 거부
    할 수 없으니 비를 반기면서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1229기 훈련병 여러분! 다치거나 열외 없이 모두 무사히 훈련 잘 받으세요.
    강홍준 훈련병님! 오늘도 힘내라 힘!!!

  17. 2018.01.17 11:30

    비밀댓글입니다

  18. 2018.01.17 21:23 신고

    아들~ 훈련소에 보내 놓고 오늘도 잘 이겨 내고 있겠지? 사진 올라 오길 손 꼽아 기다렸다가 올라온 즉시 보고 또 보며 우리 아들 그많은 훈병들 속에서 보물 찾기라도 하며 희미하게 보이는 사진에 분명 우리 아들 일거란것에 조금은 위안을 삼아 씩씩함을 찾아본다 사랑하는 아들 빨강 츄리닝의 군기 잡힌 너의 모습을 보니 마냥 귀여움만을 받은 아들인가 싶네! ~ 제일 앞줄의 너를 바라볼수 있다는것을 무지 감사! 감사 드려야겠어~ 늘 훈병들속에서 작품사진 올려 주시는 작가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 매번 새로운 훈련때마다 훈병들의 모습을 담아 주시니 수고가 많으십니다 ~ 🙇

  19. 2018.01.17 21:36 신고

    사랑하는 나의 하나뿐인 동생 승진아~
    오늘도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 조금만 참고 이겨내자 넌! 잘 할수있어~
    수영도 잘하고 운동도 잘 하며
    뭐든 잘하니~
    우리 동생 사진속의 멋진 사나이가 되어 있네~😊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마무리 잘 하자!!! 화이팅☺

  20. 2230김연태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14:00 신고

    연태야 ㅋㅋㅋ 사진에 너의 얼굴이 안나온다 얘기했었는데 오늘 보니 엄청 나왔어!! 대박이야 귀여워 ♥ 사진 마스크 쓰고있어서 다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얼굴 딱 나와서 너무 좋아♥ 아아아 너무 보고 싶다 수료식 13일 남았는데 2주정도 남았어! 그날에 꼭갈게 학교 개학일이지만.. 가볼게... 아아아 너무보고싶어 사랑해 정말로 내 편지 꼼꼼이 다 읽어주고 답장해줘서 고맙고 나랑 했던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훈련소에서 훈련도 열심히 하고!많이 힘들 때면 부모님 생각 하고 거기에 내생각도 쫌...해쥬! 멋진 모습이 된 오빠를 수료식날 보길 바랄게!! 사랑해여 ♥

  21. 1229 강건휘맘(2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9 10:06 신고

    건아~~♥
    조금있으면 실무지결정나겠네. 원하는곳으로가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생각하지못한곳이라고 실망하지말고 어딜가든 엄마는 우리건휘가
    잘해낼꺼라고믿어 가는곳이 꼭 좋은곳이고 좋은선임들만나 정말 멋진해병,강한해병으로 지내다오길바래
    다음주면 극기주......
    극기주지나면 가슴에 빨강명찰달고 엄마만나서 못다한 얘기들 많이하자.
    엄마가 우리건이 많이많이 사랑하는거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