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9기 1교육대 4주차 - 식사시간

 

오늘은 추운 겨울 고된 훈련으로 고생하는 1229기 훈병들이

어떻게 배를 채우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예전에는 각각의 인원들이 반찬별로 편성되어 배식을 했는데요

이제는 훈병들 개개인이 먹고싶은 만큼 가져가는 개인 배식을 실시합니다.

다들 배가 고픈지 엄청 먹고 있습니다. 그렇죠??

 



 

 

식사를 시작하기 전, 세금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밥에 대한 감사의 인사!

소중한 밥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표하며 식사 준비를 합니다.

 








 

요즘은 군 내 부식으로 과일, 라면 등도 다양하게 나와

우리 훈병들의 굶주린 배를 더욱 채워주고 있습니다.

군대 많이 좋아졌죠??





훈병들의 밥이 마치 산을 쌓은 것 같네요 ㅎㅎ

한창 많이 먹을 나이인걸 생각하니 당연한가요?
























 

밥을 먹고 나니 이렇게 싱글벙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제 5주차에 돌입해 있는 1229기 훈병들에게

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남겨주세요~~

 

(사진ㅣ조성수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29기 김수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09:42 신고

    1833 김수현 우리아들은 사진복이 없나보다 매번 없어 ㅠㅠ
    등치가 작아서 그런가...
    다른 훈병들 그 어딘가에서 우리아들도 밥먹고 있겠지!
    밥잘먹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힘든 극기주 잘 넘기길...
    1229기 모든훈병 화이팅~

  2. 2018.01.16 09:59 신고

    필승!!아들 오늘은. 멀리서나 찍혔네 일불러 응시하는듯 ㅎㅎ
    밝은 모습보니 좋구나.! 마이 묵으라!! 화이팅이다!!

  3.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0:07 신고

    1229 아들들아! 4주동안 수고 많았네.
    이제는 극기주 5주야. 수료식까지 얼마남지 않았어. 좀더 힘을 내서 안전하게 건강하게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기다리며, 열심히 달리자.
    무적해병이 되어 가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 아들아! 아들은 자랑스러운 최고의 군인 해병대다. 파이팅~~~
    1230 신병들도 들어 왔네....

  4. 1703 전종필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0:30 신고

    오빠 ㅠㅠㅠㅠ 어제 저녁에 너무 보고싶고
    우울하고그랬는데 어제처럼 아침에 깜짝 놀래서
    마린보이부터 들어왔어 혹시나 사진이 올라왔나 하구.. ㅠㅠㅠㅠㅠ 모음 글에서는 하나도 안나왔는데
    여기선 그래도 모서리에 잡혀서 나오긴 나왔네ㅠㅠㅠㅠ 밥을 산처럼 쌓아서 먹는게 왜캐 귀엽니 ㅠㅠㅠ 너무 보고싶다 필아 .,, ♥️다른 1229기 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5. 2018.01.16 10:47 신고

    1229기 훈병 홍경표~밥~먹는모습 볼려니
    울~아들이 안보이네~ㅠ안쉽긴해도 1229기
    훈련병들을 보니 울아들 보는것 처럼 흐뭇하고
    한편으로 눈물도 나올려고 하네~개인 배식이라니 엄마는 넘~좋네~
    맛나게 묵고 힘내고~남은 훈련 잘~받구~
    1229기 모든 훈병들 감기조심하시고~
    2월1일 부모님들 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올~홧팅!!!합시다~

  6. 2018.01.16 11:08 신고

    사랑하는 영환이 사진 한장 찾은것같다... 몇번을 보고 또 보아도 영환이 같은데 너무 좋구나. 영환아 식단이 아주 훌륭한데 맛나게 많이 먹고 밥 한톨 남기지 말고 싹 비우거라 그게 다 국민세금이란다...ㅋㅋ 농담이고... 우리아들 이제 훌륭한 군인이 되어가는것 같구나. 군인 틀이 조금은 보인다. 아무리 훈련까지 마치고나면 아주 훌륭한 해병대원이 되어있겠지. 영환아 아빠도 해병대훈련 한번 받아보고 싶구나.. ㅠㅠ 그런데 이제 나이가 있어서 힘들것같고 해병대 체험 이라도... 영환이랑 같이 그런 프로그램은 없을거야 그렇지...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해볼게...ㅋㅋ 예전에 아빠도 체력하나는 끝내주었었는데 국군 체육부대에서 부대 전체 크로스컨츄리하면 항상 아빠는 선두그룹이였는데... 영환아 마지막까지 소대원들과 잘 지내고 수료식날 보자... 우리 아들 얼마나 멋지게 변했나 궁금하네 그때까지 건강하고 몸조심해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영환아..... 오늘도 화이팅 하자...

  7. 2018.01.16 12:20 신고

    와, 드디어 우리아들 사진 한장 건졌네. 보기 좋다. 아들아 많이먹고 화이팅!!

  8. 1229기 고재현부(17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4:51 신고

    사랑하는 아들! 고재현!
    아들 식사하는 사진 2장 만나 반갑구나!
    안경이 뿔테에서 스틸로 바꿨네? 뿔테가 깨졌나?
    지난주 아들편지에 훈단생활에 적응했는지 살이 쪄서 70kg이 됐다더니,
    오늘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왜 살이 쪘는지 알것 같다.
    자율배식에 고기, 비빔면 등 풍족한 음식을 제공하니 살이 쪘나보구나.
    먹는 걱정도 없고 내무반엔 세탁기?건조기?도 보이고, 진공청소기도 있더구나. 군환경이 많이 좋아져서 안심이구나.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고,
    이제 도전주와 극기주의 힘든 시간이 남았지만 악으로 깡으로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보름 남은 수료식 늠름한 해병이 되어 만나자!
    힘내고! 파이팅!

  9. 1229기 이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16:21 신고

    교번 1738 이 준석~~~^^

    새빨간 해병 츄리닝 입고 맛난 식사하는 너의
    모습을 발견하고... 빵~ 터졌다!! ㅋㅋ
    왜 이케 구여운거얌!!?? ㅎㅎㅎ

    언제쯤이면 내아들에게서 귀신 잡는 해병의 포스가
    살아날까?? ㅋㅋ
    요즘 군대가 예전과 달리 너어무 편한게 아닌가싶다!
    살도 1도 안빠진듯..
    다른 맘들은 눈물,콧물 지으며 아련해하는데
    엄만 왠지 울아들이 마냥 귀엽고 군생활이 딱~인가!?
    싶구나!! ㅋㅋ

    암튼 빨간 추리닝이 넘나 잘 어울리는 울 아들!
    건강해보여서 너무 마음이 놓이구..
    마냥 좋다!!!

    아차~ 오늘 울 준석이 쓴 편지 잘 받았어~~^^
    어느새 울 장남 이렇게 성숙해졌는지..
    주변분들 챙기는 너의 맘씀이 너무 감사했단다~

    이번주 잘 넘기고, 극기주 6,7주차까지 씩씩하게
    건강히 화이링~ 하자!!!!!!!!!!!!!

    제주에서 엄마가~

  10. 2018.01.16 20:00 신고

    사랑하는 아들병진아~~
    해병대 상징인 빨간색의 체육복 다들 쌍둥이같은 모습에 단체 사진속에서는 울 아들을 찾을수가
    없네ㅠㅠ작가님이 이번에도 엄마아들 몾찾을까
    편지 쓰는모습 단독샷에 가깝게 한컷 올려주셔서
    감사감사 감사하지 말입니다~
    병진이를 포함 1229기 훈병님들 넘 멋진 진정한
    해병인이 되어 가는 모습에 격려의 박수를..👏👏
    4주간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쌀국수 비빔면 먹는 모습들이ㅎㅎ
    돌이라도 씹어먹을 기세들이네요~
    생활반 청소하는모습 진지하게 편지 쓰는 모습들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울 병진이 건강한 모습에 안심이 되는구나
    지난주 한파에 몸이 단련 되어서인지 어제 오늘은
    좀 포근해진것이 견딜만하구나
    울 아들도 오늘 훈련 잘 받았겠지?
    남은 2주 잘 견디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11. 2018.01.16 20:29 신고

    ★♥★사랑하는 내♥ㅏ들~~★♥★
    사진 올마옴에 기뻐 눈을 크~~게 뜨고 찾아도
    내♥ㅏ들은 없네~ㅜ ㅜ
    그래도 사진 속에 그날...울♥ㅏ들도 동기들이 먹은 것 처럼 그 속에서 맛있게 먹었겠지...
    울♥ㅏ들이 조아하는 컵 인스턴트~~ㅎㅎ
    저번 주에 왔던 울♥ㅏ들 편지에 입맛이 없다며...
    그 말 한 마디에도 심장이 두근구리고 걱정되고...
    지금은 입맛 살아서 뭐든 잘~~먹길~^^
    오늘도 함난한 훈련에 마니 힘들었을 꺼란 생각에 조금 걱정이되네...
    ♥ㅏ들~~조금만 더 조금만 더 힘을내자~~^^
    정말 2주후면 울♥ㅏ들 볼수있으니 엄마와 가족들은 그저 행복하네~^^♥♥♥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2월1일 만나자~~^^
    수료식날만 생각하면 너무 설렌다~~♥♥♥
    울♥ㅏ들 오늘도 정말 정말 수고했고 내일도 오늘처럼 대견하게 씩씩하게 안전하게 훈련 잘~~받길 기도할께~~^^
    ♥ㅏ들~~사랑해~~힘내~~홧팅!!!♥♥♥

  12. 2018.01.16 21:03 신고

    우리 먹방 홍준이는 어딘가에서 맛있게 먹고 있는지 보이질 않네요. ^^
    다른 훈병들 식사량 보니 집에서는 저기의 반도 안 먹어도 배가 불러 못 먹겠다더니 울 아들은 식사량이 적어서 허기가 진다고 하니 군것질을 안 하고 운동량이 많으니까 그런가 봅니다. ㅎ
    홍준아, 조금만 더 힘내자!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만나자. ^^

  13.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6 23:21 신고

    아덜 왜 서서 밥을 먹냐
    다 머어서 일어 난거니
    울아들 입이 터질라구 하네
    밥이 맛이 있냐
    맛이 없어두 많이 머어야 혀
    먹는게 남는거야
    항상 잘하구 있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지금 훈련받는게 힘들지라두 먼 훗날에 너한테
    도움이 될거야^^
    아자아자 울 성진이 화이팅 허자~~^^♡♡♡


  14. 1229기 김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7 07:26 신고

    사랑하는 성진아♡♡
    어제 점심 시간에 아들이 올라왔냐 보다가 울아들을
    찾았네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사진에 많이 찍었더라
    완전 기분 최고 였어
    오늘 하루두 힘들겠지만 참고
    잘견디길 바래~
    항상 성진이를 위해서 기도하구 있으니깐
    하나님이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실거야
    오늘두 **홧팅**^^

  15. 2018.01.17 11:09 신고

    보구싶은 아들~
    밤에 잠은잘잣어?춥지는않았어?
    아침밥은 먹었구?
    어제밤엔 울아들 사진을 보고또보다가 잠들었단다.
    얼굴이 많이 야위였더구나.훈련이 힘들어서 그런거지?아픈데는 없구?아프면 안되니까 바로바로 의무실 찾아가길바란다.
    사진한장을 놓고도 보는 부모들마다 다른생각을 할수도있는데..사진중에 줄을 서서 밥먹는 사진도 있었는데 그건 밥은 더 먹구싶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건지?시간이 부족하면 그럴수도있는데 엄마는 배부르게 못먹고 훈련받을까봐 그게 걱정이구나.밥이라도 든든히 먹어야 힘든 훈련 잘 버틸수 있을텐데..
    씩씩한 아들~~우리 좀 더 힘내자!
    수료식때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응원하는 가족들 생각하면서 지금처럼 잘 버텨주길 바란다.빨간명찰 번듯하게 달고 달려오는 멋진 아들 모습을 기대해본다~
    사랑하는 아들 보구싶다~

    훈련하는 사진중에 마스크며 목도리,장갑을 낀 모습을 보면서 세심한 배려를 엿볼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16. 1229기 박종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7 16:45 신고

    겨우 찾은 아들~
    아들아 니 얼굴을 겨우 찾았다. 어찌 정면으로 찍은게 하나도 없네.
    얼굴을 보니 고생한 흔적이 역력하구나. 조금더 어른이 된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 항상 밥은 많이 먹어라. 화이팅

  17. 1229기 김건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00:09 신고

    환하게 식판들고 웃는 울아들 얼굴봐서 한시름 놓았네.
    사랑하는 건아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 할머니랑 삼춘하고 갈께
    많이 사랑한다 자랑스런 울아들건아

  18. 1229기 최규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8 15:38 신고

    우리규도 밥먹는모습보니까 잘먹는거같아보여서 다행이네 ㅋㅋ그래 저렇게마니잘먹는고야
    이제 몃주안남앗다 규도야
    남은훈련 조금만더 힘내구고생해 다치지말구내동생
    대견스런 우리막내 사랑해 ♡

  19. 2018.01.18 23:37 신고

    사랑하는 병진~
    일주일 울 아들 손 편지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오늘 일주일간 하루에 한번씩 작성한 편지가
    도착했구나~
    매일 고된 훈련받고 편지를 숙제하듯 쓰느라
    괴로운건 아닌지ㅋㅋ
    편지 내용보니 폐렴 걸린 훈병과 다친 훈병들이
    있다니 걱정이구나 다들 빨리 쾌유 되기를..
    1229기 훈병님들!!! 내 건강을 지켜야 국가도
    지킬수 있습니다~
    부디 내 몸과 건강 잘 관리 하시길 바래요~

    일주일간의 편지 내용을 보니 병진이는 훈련 잘
    받고 있는듯 하구나~
    남은 기간도 슬기롭게 훈련 받으며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힘내자 병진아 화이팅 이다!!!!

    이젠 식사도 제법 많이주고 컵라면도 준다고?
    그래서 요즘은 먹고 살만하다고ㅋㅋ
    군대리아는 벌써 질리면 어쩌니 앞으로 자대
    배치 받고서도 가끔 먹게 될텐데 근데 그맛이
    어떠한지 엄마도 한번은 먹고싶구나~

    병진이 먹으라고 챙겨보낸 비타민을.....
    ㅋ엄마도 건강하게 추위견디라고 보내준 3개의
    비타민 고맙게 잘 먹을게..
    비타민 넉넉히 보냈으니 옆 동기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렴 수료식때도 준비해 갈게
    지금쯤 병진이는 꿈나라로 가 있겠구나 엄마도
    낼 출근을 위해 잠자리에 들련다~
    편한밤 되어라~
    사랑해💞💛~


  20. 2018.02.03 07:41 신고

    아들택환편지잘받았어.훈련에잘적응하고있는거같아서다행이네.많이힘들어도.조금만참아이또한지나간단다.너에앞날에큰버팀목이될거야.추운날씨에감기조심하고다치지말고만나는날까지건강히잘지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