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1229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기까지.

 

그리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29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지금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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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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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19 15:55 신고

    우리승재...무사히 잘 있구나.
    감기걸렸었나 보네....코밑에 바이러스가 또 나왔네....
    거기 의무실에 아시클로버 있는지 여쭈어보고...받아서 열심히 발라바....
    진짜 수료식이 얼마 안남았네....할머니랑 꼭 갈게...
    할아버지는 오늘 폐렴으로 입원하셨어....ㅠㅠㅠ
    남은 훈련 열심히 잘받고....수료식날 건강하게 보자...
    아들 사랑해~

  2. 2018.01.19 17:01 신고

    아들~ 승진아~~☺😊
    축하해 ~ 이렇게 얼굴 제대로 보여주니 작가님께 너무 감사 드려야겠어!!~☺
    너무 씩씩해져 보여서 감사! 감사! 건강하게 보여서 너무 기뻐! 수료식날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다른 동기들한테는 정말 미안하네!!~
    힘내!! 화이팅! 🙌
    하나님께 힘주시라 기도하고 ~~🙆

  3. 2018.01.19 17:22 신고

    잘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수료식날까지 힘내~친구야

  4. 사랑한다 노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9 20:39 신고

    우리아들들 다들 멋지네요
    앞으로도 쭉 건강한 군생활을바래요
    힘내서 파이팅!!!
    무슨(?!) 당첨을 축하드리구요

  5. 1315 신기루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0 00:13 신고

    이야~~~~
    멋진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아들 사진 덕분에 오늘 할머니를 포함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6. 2018.01.20 02:23 신고

    이리 멋진 사진 찍어주심 감사드립니다
    두고두고 평생 간직할 훈병시절 사진이네요
    날아라 마린보이운영진 모든분들 넘 고맙습니다
    덕분 1229기 모두 울기만 훈병도 극기주 잘 이겨낼것 같습니다
    #필승#

  7. 2018.01.20 07:09 신고

    아들걱정에 잠못들까 걱정하는 아들...
    그 아들 살빠진 사진에 또 걱정하는 엄마..
    조국은 걱정하지 않는다.
    바다는 어제처럼 또그렇게 침묵한다.
    아주 사소한 일상들이 한아름 삶의 무게로 어깨를짓누르는 아침이다...

    구보중인가? 아들...
    지도에 나온 어느길 뛰고 지나면서
    수줍게 웅크린 웅덩이를 봐라...
    하늘 비 한웅큼 받아 맞으려 날숨처럼 허덕이는
    그 웅덩이도 어쩌면 백년을 하루같이 살터이니...
    어느 삶에 질곡이 없으랴!
    어느 삶이 하루같이 평탄한 일상이랴!

    참 감사한 하루다...

    웅덩이 새초롬히 받아안은 그 생명수 처럼
    일상의 하루에 단비를 맞았다...

    아들 훈련 사진을 차곡차곡 저장하며
    아빠도 그렇게 아들 일상을 정리한다..

    참 감사한 하루다...

    대한민국 수호 의지가 1229기 모든 훈병들의
    가슴에 메아리 치길...

    어느곳 어느 자리에서도 해병의 기치로
    저어함에 물러서지 말자...

    자유를 지키려 정의를 선택했음에 너희들은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이다...

  8. 1104 윤지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0 11:06 신고

    위에 필승 하고 있는 사진 보고 군기가 들었구나, 가서 많이 의젓해졌네 생각했는데 메세지 밑에 사진 보니까 여전하구나ㅋㅋㅋㅋ 매번 비껴 나온 사진들로만 널 보다가 이렇게 단독 사진을 보게 돼서 너무 기분 좋고 마음이 놓인다. 얼른 보고 싶다 지성아!
    이벤트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필승!

  9. 1242 박성찬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0 17:52 신고

    ❤️ 잇힝~ 너무 그리운 얼굴 이렇게 보니 너무 좋습니다. 단체사진에선 헬쓱해 보여 걱정했는데, 괜한 기우였네요.. ㅎㅎ
    이벵 관계자님들, 사진 멋있게 찍어주신 작가님. 다시 한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10. 2018.01.21 07:48 신고

    우리 동생~ 군기 들어가고 멋있는데!
    더 씩씩해지고 늠름해졌어~
    빨간 명찰 달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
    얼굴살 안 빠져서 보기 좋아(부은건가?)😁😁
    극기주 잘 이겨내자~ 화이팅!! ☺
    사랑한다~ 우리 동생아~~

  11. 541아빠1168건웅1229건영(16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1 12:01 신고

    182차 이벤트 당첨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어제 집안행사가 있어 그저께 부터 바빠는데 오늘 모두들 내려 가셔서
    이제야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1229기 동기생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같은 내무실에서 자고 훈련받고 먹고 하는 동기라는 생각으로 너그러이 보아 주셨으면 합니다.
    내일부터 야외훈련일텐데 야간경계근무 서며 동기들 또는 전우들이 자는 천막이
    들쳐 져서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다시 정돈해주는 동기애로 뭉친 1229기가 될것을
    믿어 의심지 않습니다.
    우리 아들도 그런 너그러움과 여유를 가지고 군생활 잘하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1229기 모두 훈련단 생활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을 맞이 했으면 합니다.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모두들 화이팅∼!!!

  12. 2018.01.24 13:53 신고

    아빠도 신청했는 데 이번엔 아쉽게 뽑히지 못했구나. 그래도 동기들 얼굴과 댓글 보니 모두 가족같다. 준열아! 건강하고 남은 훈련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거라. 좋은 소식 있을 거야!

  13. 2018.01.24 14:40 신고

    아들은 지금 훈련을 받고 있겠지? 아침부터 인터넷 편지 쓰기가 되는지 계속 기다렸는데, 언제쯤 가능하려나. .
    오늘도 많이 추운 날씨지만 참고 훈련 잘 받길 바란다.
    7주후를 생각하며 오늘의 고생을 이겨내고 있을 아들 찬희야! 장하구나!
    힘들고 추워도 동기들과 잘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아들 감기조심하고 화이팅~

  14. 2018.01.24 14:46 신고

    정호야...너무 추워졌는데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유독 추위를 많이 탓는데, 잘 견뎌내고 있으리라 믿어
    밥잘챙겨먹고,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으렴
    어제는 표현없고 묵뚝뚝한 아빠가 "울아들 보고싶네"라고 하더라
    엄마,아빠도 보고 싶은거 잘 견딜께, 정호도 힘차게 견뎌내고 건강히 지내~~
    사랑한다~~

  15. 2018.01.24 15: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포항은 강풍이 불고 있다는데! 무척이나 추울텐데... 우리 승진이 잘 버티리라 믿는다~
    동기들과 힘을 합쳐 꼭~ 이극기주를 극복하리라~
    하나님께 기도하며 우리 아들 새 힘 주시라
    간절히 두손 모아 🙏 힘내자!!!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