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바랍니다~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1.22 12:15

    비밀댓글입니다

  2.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2 12:20 신고

    1229기 훈련생들 이젠 제법 미소띤 얼굴도 볼 수 있어서
    보기 좋네요.
    안정된 모습이랄까???모두들 잘 지내줘서 고맙고 또 고마울 뿐..남은 훈련기간동안 화이팅해요!!!!1229기 화이팅!!!!

  3.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2 12:24 신고

    1229 아들들! 무적해병대가 되기 위해 다양한 훈련들 받느냐 수고가 많네~~~. 최고입니다.
    신별들 안전하게 교육해 주시는 교관님들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훈련들을 다양하게 담아 주시느냐 작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극기주 1229기 아들들 파이팅입니다.

  4. 2018.01.22 12:28 신고

    장한 아들 민석아! 어느덧 훈련이 10여일 남았구나.끝까지 깡으로 버텨보자꾸나! 1사단 보병대로 배치받았더구나.이번주 올겨울 최강추위가 온다니 걱정이다.유튜브 에서 해병대 말도아리랑 보면서 아들생각에 눈물이 얼마나 나던지 ㅎㅎ.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수료식때 보자~~

  5. 2018.01.22 12:56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1.22 13:44 신고

    이렇게 힘든 훈련도 무사히 잘 이겨내고 정말 장하네요.
    1229기 훈련병 여러분 정말 대단하고 멋집니다.
    홍준아, 이번 주는 극기 주라 정말 힘들고 고통스럽겠구나! 강한 정신력으로 잘 이겨내자. 파이팅!

  7. 2018.01.22 14:23 신고

    1230기 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나요ㅠ 오늘 첨 정식교육일텐데 일주일내내 가슴졸였네요 많은 아들들 다 고생이네요 다들 열심히해서 자랑스런 아들들이되길 기도할께요^^

  8. 사랑한다 노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2 21:26 신고

    고단했을 오늘 이밤엔 편안하게 쉴수있기를
    그래서 피로싹이요

  9. 2018.01.22 23:48 신고

    5주차 훈련모습을 보니 1229기 모두 자랑스럽다. 준열아 이제 지옥주 한 주가 남았구나. 멋지게 훈련받고 명예로운 빨간 이름표를 가슴에 새길 날을 함께 꿈꿔보자. 사랑한다.

  10. 2018.01.23 00:25 신고

    1229기 1교육생들 모습도 2교육생모습만큼 보여주시길..ㅠㅠ 좋은꿈꾸세요~

  11. 1229기 김태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3 14:08 신고

    비롯아들의 모습은 찾을수 없지만... 1229기 화이팅
    참으로 자랑스럽고 남은 기간 화이팅 ^^

  12. 1299기 박태범 아버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3 14:54 신고

    아들 박태범!
    마지막 주 훈련이 시작 되었구나.
    그동안 잘 이겨 냈듯이 마지막 극기 훈련도 잘 받기 바란다.
    최 종 너의 편지를 받고 보니 이제는 해병대의 훈련병에서
    진정한 해병대의 모습이 느껴지더구나.
    어제(1월22일) 엄마 전화로 보직 메시지를 받았단다.
    보직이 통신병이며 1사단(포항)에 배치된다고 쓰여 있더구나.
    진전한 해병대의 길을 걷는 아들!
    마지막 남은 훈련이 힘들꺼라며 엄마가 걱정을 하더구나.
    성렬이 형한테 보내는 편지도 1월 19일날 엄마가 발송했다더구나.
    엄마 말씀에 - 앞서서 입대한 엄마들은 극기 훈련시 물집 잡히지 말라는
    파스에 연고를 보냈다고 하더란다. 하면서 미처 챙기지 못해 미안해하더구나.
    영양제 외에는 반입이 않된다고 알고 있었기에 놓쳤다면서-----
    주변 동료 훈련병에게 그런 것 있으면 부탁해서 챙기라며 써 달라는 구나.
    국방의 의무를 위한 훈련의 과정을 걷는 순간, 아들의 편지 속에는
    많은 배움과 깨우침과 성장이 느껴지더구나.
    아빠 엄마는 그런 아들이 자랑스럽고 기쁘구나.
    훈련만 마치면 뭐든지 다 해 낼 것 같고, 훈련만 마치면 해방감과 편한 세상이
    널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꺼라고 본다. 그것도 좋은 생각 좋은 기대감이라고 본다.
    하지만 지금 훈련속 제제, 규율, 군기의 해방과 여유는 있겠지만
    그 보다 더 큰 것이 너의 가슴에 자리 잡을 꺼라 본다.
    그건 바로 아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책임감 이라는 거란다.
    책임감은 아들이 생각하기 나름 즐거운 책임감이냐, 아님 부담스러운 책임감이냐가 갈라진다고 본다.
    지금의 열정으로, 몸으로, 가슴으로, 받아 들이면 정말 즐거운 성인의 책임감이
    너에게 다가 올꺼고 그 책임감의 기쁨도 두배가 될꺼라 본다.
    퇴소식때 누나랑 같이 가족 모두가 가마, 그리고 성렬이 형 한테도 전화해서 같이 갈 수 있음
    같이 가도록 하마.
    자랑스러운 아들 태범아!
    마지막까지 훈련 잘 받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아들 파이팅! 2018년 1월 23일 -- 엄마 아빠가 --

  13. 2018.01.24 15:59 신고

    차가운 날씨에 바람까지 힘을 보태어 너무 춥습니다. 훈련의 열기로 잘 이겨내고 무사히 훈련 마치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울 1229기 훈련병들 눈물에 콧물에 고드름이 얼굴에 맺혀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ㅠㅠ
    열심히 훈련하여 그 열기로 고드름을 녹여버리를...파이팅!! 하세요.

  14. 2018.01.25 14:50 신고

    차가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ㅠㅠ 훈련 잘마치기를 바라며 감기조심하시구
    훈련간부및 조교님들 감사하구 몸조심하세요 필승 !

  15. 2018.01.25 21:32 신고

    엄청추운날에도 마지막 훈련 받겠구나 걱정이 앞선다 오늘 천자봉에서 내일 훈단 복귀 한다며 마음이 아프다 추워서 어떡하니 아무쪼록 별탈없이 잘이겨내줘 란 말밖에 엄마가 간절히 기도할께 훈련 사는 울아들 사진이 많이 올라와있어서 넘기쁘고 넘 자랑스럽다 !!수려식8일밤만 자면 드디여 울아들 만난다 설레고 기쁘다 사랑한다 영수야♡♡

  16.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7 09:56 신고

    1229기 아들들! 강추위에 훈련 받느냐 수고 많았습니다.
    드디어 빨간병찰을 달고, 해병이가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강추위에 1229기 아들들 팔각모 진짜사나이로 만들어 주신 교육단 단장님, 교육대장님, 소대장님,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7. 2018.01.28 21:02 신고

    울사랑하는 아들~~^^
    극기주 정복 함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너무 장해서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되네~^^
    아들 정말 정말 잘했어~~^^♥♥♥
    마가모 카페에선 1229기 극기주 응원 댓글을 9999!!!대단하지~~^^
    것도 두번씩이나 9999!!!응원 댓글 달기 성공!!!
    선임 후임 엄 파님들 모두 밤샘으로 응원댓글이
    9999!!!그래서 1229기가 극기주 완벽하게 정복했을꺼라 생각해~~^^♥♥♥
    글구 엄마 마가모카페에서 와인 이벤트에도
    당첨!!!ㅎㅎㅎ아들덕에 당첨이 두번이나 되었네~~^^
    오늘은 극기주 마치고 훈단에서의 마지막 종교활동했지??
    꼭 분명 울아들 교회가서 세례받았기를~~^^
    명예주 잘~~보내고 2/1 수료식때 건강히 만나자아들~~^^♥♥♥
    다시 한번 울아들 천자봉 정복 추카하고 남은
    시간 잘 견디길~~^^
    사랑하는 보고싶은 아들 오성해병♥♥♥
    멋진 빨간명찰 너무 감사하다~~^^♥♥♥
    울아들 끝까지 홧팅!!!^^♥♥♥

  18. 2018.01.28 21:27 신고

    사랑하는아들훈아 자랑스러운아들훈아 매서운추운날씨에 훈련잘받느라구 많이힘들었지 몸은괜찮은지 무지걱정되네 건강하기을기도할게 1229기훈병들과 끝까지훈련받았느라구 수고많이 하셨네요 대견하구 자랑스럽구 믿읍직한해병입니다 모두들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1일 수료식날씩씩힌모습으로 봅시다

  19. 2018.01.28 21:43 신고

    1230기 김성훈! 사랑하는 아들! 휴일 잘쉬었나? 지금까지 잘 해왔다~ 고맙고 늠늠한 남아다! 진정한 군인이다!
    조금만 더 참고 견디고 이겨내~ 보고싶은 사람들 곧 보게 될거야~
    보온관리 잘하고 더 씩씩하게 힘내어서 훈련 무시히 마칠수 있도록 하자!!!
    그 어느누구보다 사랑해~~~지금 점호시간이지? 점호 잘마치고 잘자~~ ~

  20. 2018.01.29 01:57 신고

    너무 보고싶은 울아들오성이~~^^
    지금 훈단은 매우 조용한 고요한 밤...아니 새벽..
    엄만 아까 졸릴때 잣어야했는데 그 시간 지나고나니 잠이 안와서 마가모카페 가보니 1230기 맘들의 애달픔이 찐~하게 찡~하게 느껴진다..
    울아들 입소시키고 울아들 그리워하며 밤을 잊은채 여기에 끝날 줄 모르는 편지를 쓰곤 했는데..
    하~~울아들 3일만 잘~~견디자~~^^
    3일뒤면 정말 울아들 건 두달 여 만에 만나네..
    정말 보고싶다 울아들~~^^♥♥♥
    우리 수료식날 울아들 멋진만큼 행복한 귀한 시간 보내자 아들~~^^♥♥♥
    오늘 날이 밝아오면 훈련기간 동안 생일 맞이했던 훈병들 생파 해 준다던데...
    오늘은 뭐든 즐기구~~울아들 행복하길~^^♥♥♥
    아들~~사랑해♥♥♥고상했구 정말 자랑스럽다.
    어여 명예로운 울아들의 빨간명찰 보고싶네~^^
    오늘도 축복의날이 아들을 향하고있네~~^^
    늘~~행복하길~~^^내 사랑하는 아들~^^♥♥♥
    잘자고~~오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