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9기 1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1229기 마린보이들, 극기주에는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입니다.

각개전투, 유격기초,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 등...

특히 극기주에는 30kg에 달하는 완전무장을 메고 각 훈련장을 이동하기 때문에

상당한 정신력이 요구됩니다.

오늘은 간단한 로프와 장비들을 이용해 산악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숙달하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 다함께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먼저 조교들의 멋진 시범으로 오늘 훈련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합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훈병들의 체력과 몸을 풀어주기 위해 공포의 해병대 PT를 해야겠죠?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잘 해낼 수 있습니다!"

 

 

 

 

 

 

 

 

 

 

 

 

 

 

 

 

 

 

 

 

 

 

 

 

 

 

 

 

 

 

 

 

 

 

 

 

 

 

 

 

 

 

 

 

 

 

 

 

 

 

 

난생처음 임하는 유격훈련이라 다들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진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 1229기의 모습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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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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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9기 김수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09:47 신고

    현아 너무 추워보인다~
    너무추운 극기주라 걱정많이 했는데 잘 견뎌줘서 고맙다.
    에궁 우리아들 장하고 대견하고 궁디팡팡~
    몇일앞으로 다가온 수료식에서 보자
    사랑한다 아들~^^

  3. 2018.01.29 09:50 신고

    다들 극기주 무사히 마쳐서 다행입니다

  4.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10:02 신고

    훈련기간 막바지라 인터넷편지쓰기 등록이 안되나 보군요~~

  5.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10:05 신고

    기남아~남은 3일의 기간 좋은 벗들과 추억의 시간 많이 갖도록 하렴!!!!
    수료식때 더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보고싶다 사랑하는 기남아~^^

  6. 2018.01.29 11:01 신고

    건강해 보인다...1229기 마린보이들 모두 종착역 도착을 환영하고
    자대 배치 후 부여받을 새로운 과업 도전에 무운을 빈다.

  7. 2018.01.29 11:40 신고

    울아들 명예주 잘~지내고있지~~^^
    오늘 블로그에 사진 올라온걸 보니 편지에 쓰인것 처럼 마니 무서웠겠더라~~ㅜ ㅜ
    울먹이는 표정의 훈병을 보니 맘이 찌~잉 하네...
    그런 공포 두려움 다 이겼으니 이젠 두려울 것이
    없지??담대함 으로 이기리라~^^
    오늘 훈단에서 생일 잔치 잘 하고 마니먹고 즐기길~~^^
    글피면 만난다~~울아들 만난다~~^^
    신난다~~^^울아들 편지에 손꼽아 기다리는데
    이제 우리의 날이로구나~~^^
    명예로운 빨간명찰 단 멋진 울아들 빨리 보고싶다~~^^♥♥♥
    건강히 안전히 잘 지내다 만나요~~아들~^^
    사랑하고 보고싶은 오성해병아들♥♥♥

  8. 2018.01.29 12:46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는데...이번에도 아들사진은 없네...ㅠㅠ

  9. 2018.01.29 13:59 신고

    일주일 내내기다리던사진이올라왔는데우리아들얼굴을볼수가없네너무서운함^^힘든극기훈련무사히마침,정망고생많았고사랑한다이제만남이내일모래네멋지고듬직한해병정복입은모습기대된다건강히마무리잘하고그때보자사랑한다보고싶다민석아!!!

  10. 2018.01.29 16:36 신고

    최강 한파속에 극기주 무사히 잘 마친 1229기
    훈병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힘든 훈련 잘 마무리한 훈병님들 정복에
    빨간명찰 달고 늠늠한 모습으로 연병장에 설
    2월1일이 기대 됩니다~
    남은 3일 건강 관리들 잘 하시고 가족들 만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연병장에 서길 바래요~

    사랑하는 아들 병진이 얼굴이 추위에 좀 텃나보네
    에고고~~ 고되고 힘든 훈련 였을텐데..
    엷은 미소를 띄고있는 병진이 사진 보니
    안심이 되면서도 가슴이 좀 짠하네~
    7주간 훈련 잘 마무리해 기특하고 기특한
    엄마보물 빨리 보고싶다~
    사랑해❣❣❣

  11. 2018.01.29 19:36

    비밀댓글입니다

  12. 사랑한다 노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21:57 신고

    추운날에 수고가 많네요
    건강지키며 날마다의 생활이 얼굴가득 함박으로채워져 고단함 덜어냈음 하는 바람입니다
    힘내세요 오늘도 수고많았어요
    이밤엔 피로싹이요

  13. 2018.01.29 22:22 신고

    아들 재원아..유격 훈련 받는 모습이 찍혀졋네..훈련 모습은 하나도 없어 눈을 부릅뜨고 봣는데도 찾을 수가 없었는데 늠름한 모습에 감동적이다.
    1229기 강추위속에서 훈련병들 마지막 극기주 훈련까지 열씨미 받는 모습 장합니다..마지막까지 무사히 훈련 잘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도록 해요. 7주동안 힘들고 고된 훈련 잘 이겨내서 장하고 고맙다...보고싶다 내 아들^^

  14. 2018.01.30 00:39 신고

    마지막으로 힘든 극기주까지 추운 한파속에서 모든 훈련병들 잘 견디느라 수고했네요 수료식때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있기를 바래요 사진 작가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진을 찍어주실때 같은 훈련병만 두번씩 촬영하지 마시고 여러 훈련병들을 골고루 촬영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사진이 흐릿해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들 훈련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열심히 찾아봐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제 우리 훈련병들은 퇴소하지만 앞으로 오는 훈련병들은 골고루 촬영해주셔서 보고싶어하는 부모마음 좀 헤아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운 날씨에 아이들 촬영해주시느라 애쓰십니다

  15. 2018.01.30 01:1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울아들 3일밤만 보내면 정말 볼수있구나~~^^
    너무 보고싶어서 울아들 두볼 만져보고싶고
    뜨겁게 와락 안아도 보고싶고...ㅠ ㅠ
    수료식이 다가오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우리 수료식날 정말 정말 건강하게 만나자~~^^
    울아들 너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고--------★♥
    아들~~^^고맙다~^^잘 견뎌줘서~~^^
    사랑하는 내아들 누구라도 널 건들면 정말 가만두지 않을꺼야~~넌 너무 소중하니깐~^^♥♥♥
    늘 기도로 기도로 씨앗을 뿌리는 오성해병의
    엄마가 될께~^^♥♥♥
    아들 아들 아들~보고싶다~^^사랑해~^^♥♥♥
    오늘도 잘~~자고 밝아오는 화욜도 축복의날이
    아들의 날이되길~~^^사랑해아들~^^♥♥♥

  16. 2018.01.30 15:01 신고

    모든 훈병들 정말 무사히 마쳐 감사하고 대단합니다 애썼네요!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앞전글 표대원맘께서 올리신 글이 어찌도 모든 엄마들을 대신하는 말씀인지 동감합니다 모든 훈병들이 공평하게 사진에 찍혔으면 좀더 뚜렸했음은 아쉬움에 안타까웠습니다 두번 세번 찍힌 훈병도 있고 똑같은 장면을 두번을 연속으로 올리시고 ... 빨간 명찰 가슴에 다는 모습을 기다리고 기다리지만 역시나 안 올라옴에 또 한번 아쉬움만이 깃듭니다 그래도 훈병들 작품 담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17. 2018.01.30 16:17 신고

    재혁아 ~~~~~
    임영식 작가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들 얼굴도 한 번 못보고 수료식 가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은혜?롭게 얼굴을 보여 주셔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
    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애 많이 써주시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오늘만큼은 정말 작가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다른 훈병들 사진 보는 것도 좋지만 그 많은 훈병중에 우리 아들이 없어서 늘 아쉬웠는데 마무리를 확실히 해 주셨네요 감사 감사 ^^
    재혁아 드디어 기다리던 수료식이네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작은 결실이라고나 할까? 고생도 많았고 추억도 남다를 것 같네
    그간 같이 했던 동기들과의 헤어짐이 못내 아쉽겠지만 헤어짐은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하는 거잖아 너무 서운해 하지말고,우리 이틀 후면 얼굴보네
    자랑스런 우리 아들 그리고 또 훈병들 다 내 아들같고 이쁘기만 한데 조금만 기다려 엄마가 달려간다~
    멋진 해병 화이팅입니다^^

  18. 2018.01.31 00:42 신고

    7주동안의 힘든 훈련 잘 이겨내준 우리아들 박건규!
    그리고 1229기 모든 훈련병!!!모두 고생많았다!!!ㅠ.ㅠ
    정말 장하다!
    자랑스럽구나!
    사랑한다~~보구싶다~~!!!


  19. 2018.01.31 07: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성해병~~^^♥♥♥
    아들~~신난다~~^^
    우리 낼이면 드디어 만나는구나~~^^
    유후후~~^^아들~~너무 신난다~~^^
    울아들 힘든 훈련 무사히 마치고 이어지는
    명예로운 수료식~~^^
    울아들 정말 고생했어~~^^너무 잘 싸웠어~~^^
    너무 자랑스럽구 너무 기특&대견 하네~^^
    이제 빨간명찰 달고 힘차게 달리자~~^^
    수료식이 끝이 아닌 이제 부터 시작이니깐
    더 힘내고 엄마도 응원 더 마니 할께~^^♥♥♥
    오늘도 수료식 준비하다 보면 시간 빨리 갈꺼야
    울오들도 낼 수료식 준비 잘~~하고...
    엄마도 수료식 준비 잘 해서 낼 건강하게
    행복하게 만나자~~^^♥♥♥
    아들~~^^다시 한번 말하지만 빨간명찰의 주인공 너무 추카해~~^^♥♥♥
    울아들 사랑해~~^^빨리보고싶다~~^^♥♥♥

  20. 2018.01.31 10:24 신고

    설레는 마음으로 또 하루의 문을 열었어~
    낼 아들 만난다는 생각에 이미 엄마의
    뇌는 설레어 어제 밤새 잠을 설쳤단다~
    가족들 만날 생각에 병진이도 낼이 얼마나
    기다려질까?
    설레고 기다려지는만큼 시간은 더디게 가고...

    엄마는 오늘 포항으로 가 울 병진이와 좀 가까운
    곳에서 1박 하며 24시간후 정복에 빨간명찰
    단 늠늠한 진짜 사나이 병진이와의 만남을
    기다리련다~

    싸랑하는💖💖 병진아~
    오늘하루 일정 잘 마무리하고 낼 만나자
    맛난 음식 많이 준비 해 갈게~



  21. 2018.01.31 23:02 신고

    아들~~드디어 낼 만나는구나~^^여기서 네 사진찾는다고 열심히 굴려 두장 찾았다 ㅋㅋ추운날에도 열심히 훈련하는 네 모습 든든하네~^^ 낼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사랑한다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