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9기 2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극기주! 식사량과 수면시간이 평소의 절반으로 줄어들고

훈련의 강도가 평소의 2배 이상 높아지는 교육훈련단 훈련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빗발치는 적의 총탄을 뚫고 적 지역에 은밀히 침투하기 위해 시행되는 각개전투 훈련!

 팔꿈치와 무릎이 남아나질 않지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각종 전장에서 빗발치는 총알을 피하며 효과적인 전술을 펼치기 위해

매우 진지한 태도로 훈련에 임합니다!

 

 

 

 

 

 

 

 

 

약 400M가 넘는 고지를 포복으로 전진하며 분대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정상에서 기념촬영 한컷~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어느새 군인의 모습이 물씬 풍기네요?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1229기 훈병들! 오늘도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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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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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9 10:38 신고

    민규야~한파에 극기훈련까지 잘겯디어 냈구나
    사진엔 많이지쳐보여 맘이 아프네. 정말 고생했어... 울아들 대견해~♡
    3일후 엄마가 가서 꼬~~~옥 안아주께...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고 동기들하고 잘지내고있어~~
    1229기 훈병 여러분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2. 2018.01.29 12:16 신고

    오늘도 눈만 빠지고 얼굴도 확인 못했구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것으로 믿는다.
    이제 며칠 안남았다. 힘내라 울 아들

  3. 2018.01.29 12:29 신고

    울아들 민수야 고생했다
    훈련 받는 사진보니 영하의 날씨에 힘들었을걸 생각하니 가슴 찡하네
    1229기 훈병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내아들이냥 모두다 사랑스럽습니다
    1229기 파이팅!!!

  4. 2018.01.29 12:34 신고

    홍준아, 그동안 고생 많았다.
    앞으로 더 힘든 군 생활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훈련소에서의 끈기와 열정으로 잘 버티고 헤쳐나가면 그 어떤 시련도 홍준이를 막지 못할 것이다.
    끝까지 힘을 내서 건강하게 군 생활 잘하고 명예롭고 자랑스럽게 행복하우스로 복귀하자. 파이팅!
    수료식 날 만나서 좋은 추억도 만들자.^^
    그동안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 바란다.
    1229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5. 2018.01.29 13:24 신고

    아들 영환아 매서운 칼바람에도 훈련받느라고 고생하는구나, 아무리 추워도 각개전투훈련 받다보면 추운것도 잊어버리고 몸에서 땀이 날거다.
    그동안 잘참고 견디어 준것에 아빠는 영환이에게 늘 고맙게 생각한다, 이제 수료식이 몇일남지않았구나,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달고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있을 영환이를 볼수있어서 기쁘구나, 그동안 함께 훈련받은 1229기 대한민국의 아들들에게 수고했다고 찬사를 보내고 싶구나...
    아들 영환아 자대에 가서도 열심이 폼나게 각 잡고 멋지게 군대생활 잘하고 집으로 온나, 고생했다.... 사랑한다.. 아들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홧팅

  6. 2018.01.29 17:26 신고

    울아들 승태!찾을수는 없지만 모두가 내 아들같다,
    날씨가 넘 추워서 걱정이 많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너희들이 자랑스럽다
    멋진 아들들 모두모두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고맙다
    몇일뒤 만날생각에 지금부터 가슴벅차다
    사랑한다 승태야!!!

  7. 2018.01.29 21:14 신고

    1229기아들들 모두모두고생많이했네 추운날씨인데두 훈련받는모습이 멋지네 어떠한말보다잘했다는말뿐이구 사랑한다아들들 화이팅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기를

  8. 사랑한다 노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21:53 신고

    멋진남들 사랑하는 우리아들들 하루하루가
    멋짐의 곱절이겠죠
    건강유지하며 늘 힘내시고 안전한 생활을요
    홧팅 하세요
    이밤엔 꿀잠요

  9. 1299기 박태범 아버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22:52 신고

    몇 년만에 왔다는 한파속에 마지막 주 훈련도 잘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오늘은 1월29일 4일 후 씩씩한 해병대의 빨간 명찰을 단 아들을
    본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구나.
    앞으로 영원히 가슴에 달고가는 1229기 해병대!
    4일 전이지만 정말 축하한다.
    보내준 편지에 자대 배치에 보직 후반기 훈련 등 편지 잘 받았단다.
    아들!
    오늘 각개전투에, 유격훈련 사진들 잘 봤단다.
    아들 얼굴이 선명히 나온 사진은 찾을수는 없었지만, 다들 씩씩한 모습 정말
    멋지더구나.
    2월1일!
    대한민국의 당당한 현역, 그것도 해병대의
    아들 박 태 범이가 우뚝 서 있는모습 빨리 보고 싶구나.
    아들 박 태 범 화이팅!

  10. 2018.01.30 20:42 신고

    박건욱~~~
    여기는 눈이 오는데 포항은 어때?
    내일이 마지막 훈련이네...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해 아들 건욱♡♡♡♡

  11. 2018.02.02 13:17 신고

    현대전은.......... 해병대 전통,,,깡다구 일개 약진 돌격 앞으로,,,,,,,,,,,,,, 하다가는...

    AK-47 자동소총에는... 6.25때 해병대작전은 안통한다,,, 전멸된다.........

    보병은... 저격술로 한판 승부해야,,,, 지혜로움으로,,,, 화력지원받으면서,,,, 저격술 심리전으로,,,, 돌격 앞으로는 하지말아야,,,,, 자동화기시대에. 전멸된다,,,

    보병전투는... 화력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저격수들이 뒤에서 전방에 분대를 길잡이해줘야된다,,,, 현재 해병대 저격수들 장비들보면... 아직 멀었다..

    해병대 분대당 저격조 2명이 있어야...... 분대가 수색나가면. 저격수가 뒤에서 분대가는길 앞을 저격수들이 망원렌즈로,, 분대앞에 적을 탐색한다.. 분대길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