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겨울 해병대 캠프!


전국 중,고교생 및 대학생과 일반인 231명이

지난 1월 22일(월)부터 4박 5일 간 한파가 몰아치는 무서운 추위를

뜨거운 열정으로 이겨내며 해병대의 강인한 도전정신과 열정을 체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공수, 유격, 화생방, IBS 등 해병대식 훈련을 경험하며

한 겨울 잊지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이번 4박 5일간의 일정이 참가자 231명 모두에게

소중하고 뜻깊은 추억으로 남길 소망합니다~ 

다음 여름 캠프에도 오실꺼죠...?

 

(사진ㅣ1사단 정훈공보실)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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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한다 노대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21:50 신고

    4박5일의 그시간들이 아마 잊지못할 추억으로
    장식되여 추억의 한페이지에서 큰자리로
    남을거란 생각이드네요
    추위에 열심이인듯 보여 보기좋고 뿌듯함이 밀려오는게~~^^
    추운데 건강하게들 겨울나세요

  2.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22:15 신고

    해병대 캠프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해병대캠프 생각하면, 견디고 참고 이겨 낼 것입니다.
    해병대에서 직접 캠프를 해 주시니, 더욱 영광입니다.
    해병대 캠프 파이팅

  3.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29 22:15 신고

    해병대 캠프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해병대캠프 생각하면, 견디고 참고 이겨 낼 것입니다.
    해병대에서 직접 캠프를 해 주시니, 더욱 영광입니다.
    해병대 캠프 파이팅

  4. 강지운 둘째 외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1 20:03 신고

    강지운.
    '백두산에 푸른정기 이땅을 수호하고---
    한라산에 푸른정기 이 겨레 지켜왔네...'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너와나 나라지키는.'..
    이 '나라지키는' 문구를 가슴에 꼭. 꼭 새기기를 바란다.
    "우리는 민족 중흥에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민족 중흥에 역사적 사명을 띠고...'
    강지운. 너는 역사적 일꾼이다. 지영이, 예은이 주영이가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