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0기 3, 5교육대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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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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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2.19 20:17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단체사진속에서 우리아들 찾았다 너무보고싶다 이번주는 극기훈련이구나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라 우리아들 지금까지 잘해준것처럼 이번주도 지혜롭게 잘 이기리라 엄마는 믿는다 아들 보고싶고 보고싶다 오늘도 수고했다

  3. 1230기 황승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9 21:30 신고

    황승호 내 아들 넘 장하다. 힘든훈련도 잘 이겨내고 있는 엄마아들 모습에 왜 이리 코끝이 찡한지 . 오늘 사진도 아들사진 찾는다고 눈이 빠지는줄 알았네. 그래도 엄마는 찾았지. 그 모습에 가슴이 먹먹하네. 극기주네 승호야 너를 믿고 잘할수 있다 확신을 가져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마무리 잘하기를 기도할께.
    엄마아들 화 이 팅..

  4. 2018.02.20 00:54 신고

    ⚘류승일 작가님께 보내는 감사의 글~~

    작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1230기 대한의 아들들이 힘든교육, 훈련에도 아랑곳 않고 모두들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모습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들들이 모두들 어찌나 늠름하고 씩씩하던지요~~~

    작가님 덕분에 저희 아들 강지운 훈병 이곳에서 실컷 구경하고 갑니다~~~
    멋있게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5. 2018.02.20 01:23 신고

    보고싶은 우리 아들 지운아!

    직장에서 회의가 길어져 늦게 퇴근..

    우체통을 습관처럼 들여다보는데 1004호 우체통이 텅 비어 있는거야~~~~
    우리 지운이가 훈련으로 인해 많이 고되고 힘들어서 편지 쓸 겨를이 없나보다 생각했지...
    세상에나..테이블위에 편지가 두통씩이나 올려져있는거야~
    네게서 받는 8,9번째 편지이리라~~
    아빠가 미리 뜯어본 후 일터로 나간 흔적이 보이더라ㅎㅎ
    하여간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른단다.

    엄마를 향한 큰 아들의 진심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편지에 담겨져 있더구나..
    아이 좋아라~
    엄마는 너로 인해 온 몸이 감동받고 짜릿한 전율이 옴을 느꼈어.
    감사구나~이게 감사야!
    열 딸 부러울것 전혀없어라~
    잘 키운 우리 아들~세상 행복한 엄마야! 고마워~ 나많이 아껴주고 예뻐해주고 사랑해줘서~~
    지운이 니가 내 아들이어서 정말 고맙고 감사해. 부족하지만 너의 엄마여서 또 또 감사해..

    ⚘이발병으로 자원해서 동기들 머리카락을 잘라주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역시~~
    우리 지운이구나 싶었어.
    아울러 이발병 중에서 제일 잘 한다고 동기들에게 칭찬도 많이 받았다고??
    감사야~~~
    동기들이 지운이 너를 믿고 머리 맡겨 주어서 정말감사하네^^

    엄마는 컷트, 펌, 업스타일,메이크업까지..천부적인 너의 손이 너무도 자랑스러워~~
    축복된 너의 손...
    ⚘백령도에서도 너의 따뜻한 손길이 상사, 동기들에게 쭈욱이어지길 소망해~~~~

    참! 너의 모든 행사를 긍정과 아멘으로 받아주는 우리 아들 정말 멋져!
    하나님이 네게 분명 축복주시리..

    고된훈련 잘 이겨내주는 우리 아들 정말 대단해!
    우리아들 너무 자랑스럽고 멋지구나!
    엄마는 너를 믿어요!!

    필승!!

    good night !!

    사랑해💕💕

  6. 2018.02.20 10:29 신고

    1230기 훈병여러분 힘내세요!!
    수료식까지 열흘. 늠름한 모습으로 변해있을 그 모습들 넘 보고싶네요.
    장하고 장한 모두 내 아들들이지요.
    고된훈련 마다하지도 쓰러지지않는 그 강한의지와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패기와 열정이 있는 한 동장군도 무서워 도망 갈것임을 믿습니다.
    이글을 올리며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너무도 장하고 자랑스럽기에 흐르는 눈물임을~~~
    오민종 내 장한아들 !!!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의 아들로 다시 태어난 내아들 넘기특하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 정말 장하다.
    고된훈련이 될수록 아들은 더 강하게 다져질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루가 주어진다는 것은 이또한 축복임을 알것이기에
    감사하며 기쁘게 훈련받길을 바래.
    사랑하는 아들 만나는 그날까지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여 자신을 격려하며
    건강하게 잘지내길 기도할께. 사랑해 내아들 ~~~

  7. 2018.02.20 10:38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 극기주가 시작되고 이틀째...엄마아들 강한 정신력으로 이겨내고있을꺼라 확신하고
    엄마는 아들의 극기주 천자봉정복을 열심히 응원하고있어..사랑하는아들
    이제 몇일후면 그립던 아들의얼굴을 마주보고 함께 밥먹을수 있다는생각에 엄마 너무설레고 가슴이뛴다.
    무적해병 서승우 어깨힘 뽝주고 당당히 이겨내자!!
    엄마아들 준비된해병이니 악으로깡으로 열정으로 이겨나가자
    사랑한다 엄마아들 승우 그립고 보고싶다..
    우리빨리 만나자~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8. 강지운 둘째 외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0 10:40 신고

    강지운 어마이. 뭐 글을 그리 길게쓰노. 잘하고 있는 아. 글 읽다가 지치겠다.
    강지운. 바리깡 열심히 만져서 삼촌하고 주영이. 그리고 지영이 예은이 머리
    손질 잘해줘라. 주영이 어마이도.
    참 예은이 권투 배운다고 까불락그리고 있다.

  9. 2018.02.20 10:44 신고

    드뎌 울 아들 단체사진 말고 훈련받는 모습 찾았네~
    잘하고 있는 아들 장하다 ^^

  10. 2018.02.20 12:02 신고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낯선 군대라는 새로운 조직에서 단체 생활이
    쉽지 않지만 슬기롭게 극복하며 훈련을 무사히
    마칠 것이라 믿는다~
    같이 입대한 동기들과도 서로 의지하며 많이
    친해졌겠네....
    남은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날 보자!!
    1230기 훈련병들 파이팅!!!

  11. 2018.02.20 12: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연우야! 5주차 훈련모습을 보니 너의모습은 찾을수가 없지만 모두다 열심히 하는걸 보니 울 아들 연우도 저렇고 있을거다 생각한다 추운데 바다에 나가 훈련
    받는사진을 보니 어느새 군인이 다되어 가는것 같구나 장하다 1230기 훈련병들 특히 5822 오연우 훈련병 더 자랑스럽다 만나는날까지 건강 잘챙기고 늠름한 모습으로 보자 이제 일주일 정도 있으면 울아들 만나게 될날을 기약하면서 홧팅!

  12. 1230기 최병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1 08:29 신고

    1230기 훈령병들 모두 파이팅해요!
    고지가 얼마안남았네요^^
    수료식때까지 몸건강히~~♡

  13. 2018.02.21 15:23 신고

    사랑하는 찬이야~아직도 훈련중이구나
    힘들훈련해서 몸이 비타민을 기다린다고해서 보냈다~잘챙겨먹고 힘내거라~~
    아직도 날씨가 쌀쌀해서 걱정이구나 감기에 취약한 애인데 걱정이 조금돼는구나
    뭔든 잘먹고 건강하게 잘버티거라~♡
    수료식때는 휴대폰이랑 간식 호두과자챙겨갈께 조금만 더참고 있어~~가족모두 찬이 보고싶어한다~~힘내라 우리 이쁜아들😙😙😙

  14. 2018.02.22 12:42 신고

    5주차 사진 속..힘든 훈련 속에서도 눈빛이 살아 있네요~
    보이진 않지만 우리 아들도 마찬가지이리라..

    점점 더 강인하고 날렵해지는 모습을 보며, 수료하는 날까지 화이팅!!~

    수료식날이 기대됩니다~~~^^*

  15. 2018.02.22 12:57 신고

    1230기생
    모두모두 파이팅 합시다

  16. 2018.02.22 14:10 신고

    울아들 거기있네. 감기는 좀 어떻노...걱정이네. 씩식하게 잘 견뎌 보자. 화아팅

  17. 2018.02.22 15:11 신고

    1230 훈병 아들들 ~이제 끝이보이네요~^^추운날씨도 극복하고 훈련받는 모습들이 멋지고 자랑스럽네요
    이번사진은 감사하게도 울아들 모습이 많아 눈호강 엄청합니다 너무감사하네요^^
    이제 빨간명찰 달날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모든분들 다치지말고 끝까지 화이팅~~하세요.

  18. 2018.02.23 00:01 신고

    사랑하는 정선아~~~
    잠꾸러기가 짧은 잠과 추위에 어찌 견디누!
    극기주라 많이 힘들텐데, 감기는 안걸렸는지, 몸의 상처는 어느 정도인지 염려된다.
    지난 10일과 16일에 쓴 편지 오늘 받았다.
    편지 안의 초청장과 출입증도 잘 받고.
    우편 발송이 넘 늦으니, 비타민 보내는 것보다 가져가는 편이 빠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터넷 편지는 즉시 전달이 되는지...
    통화라도 하면 좋을텐데.
    수료식엔, 승용차로 아빠,엄마,혜연,경만. 이렇게 넷이 갈거야. 점심식사는 뷔페식당으로 알아 볼테니 염려말고.
    경만이 프랑스에 있을테니 경만엄마께 주소 알아보고 내일 다시 글 남길게.
    지금 울 아들 자고 있겠지. 좋은 꿈 꾸고 활기찬 새 날 맞이하자.
    아들, 사랑한다.^♡^

  19. 2018.02.23 11:32 신고

    밤새 눈이왔구나~이제 6주차 훈련막바지에 달해서 일주일후면 씩씩하고 장한 우리집안에 막네둥이 사랑스런 짱민이 수료식이네~^^~~
    기특하고 고맙구 사랑스럽기만한 너의 어린시절부터의 모습들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스친단다~이젠 어엿한 성인으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마린젠틀맨"이 탄생되는 일주일후가 무척이나 기대되고 설레인다. 그리구 아주많이많이 보고싶고 그립구나~^^♡.......내가차려준 밥상을 그리워하는 울짱민모습도 눈에 선~~하구...같은인물사진이 두세번 겁쳐올라와두 네모습은 찿아볼수없는게 못내 서운하지만.... 특등으로 수료하겠다는 !!!울짱민!!!에 약속처럼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단다~~일주일후에 건강하게 만나자~♡사랑해♡~

  20. 2018.02.23 16:36 신고

    우리아들~! 자랑스런 대한해병 1230기 이민기~~!!
    드뎌 오늘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을 가슴에 팍~다는게야???
    어땠어?? 동기들 한명도 낙오자없이 극기주 잘마친거지?? 서로 이끌어주며 힘이되어주며 그러게 잘한게지???
    첨으로 아들사진이 큰컷으로 찍혀서 올라왔는데 그런데 이게 웬일이냐...ㅠ.ㅠ 코피가 났어?? 코에 커다란 휴지를 길게 막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보니 엄마 가슴이 또 먹먹해진다..ㅠ.ㅠ 코피때문에 한참을 고생했겠구나..;;;;그만큼 훈련이 힘들다는 증거겠지?? 하지만 이제 훈련은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네^^
    어떠한 상황에서도 꿋꿋이 헤쳐나가는 그런 늠름한 모습의 진짜사나이가 되어서 수료식때 만날 생각하니 가슴이 막뛴다 아들~~보고시프다~~~~~~~!!!

  21. 2018.02.23 16:39 신고

    대한해병 1230기 훈련병들~~~!!!!!
    다들 너무너무 자랑스러워요~!
    그동안 매일힘든 훈련마치고 밤마다 누워서 서로를 격려하며 으쌰으쌰~ 힘이되어줬다면서요??
    이제 얼마남지않은 훈련기간 한명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멋지게 마무리하도록 기도할께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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