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사나이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지난 19일, 해병대 입대를 명받은 兵 1231기


각개전투, 유격기초, 상륙기습, 천자봉 행군 등


앞으로 7주간 강인한 해병대 교육훈련을 통해

 

진정한 사나이로 거듭날 것입니다!

 

 

 

 

 

 

 

 

 

 

(사진, 동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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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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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05 07:07 신고

    사랑하는 아들!
    3주차가시작되었네. 이번주도 활기차게 화이팅!
    여기는 봄비가 오는데 포항에도비가오겠지.
    비오는날엔 실내과업이였는데 지금은어떤지
    모르겠다.
    멋진해병을 꿈꾸면서 빨간명찰를 다는 날 기다리자.히들다생각하면 더 힘들다.
    피하지못할것이면 즐겨라.
    오늘도 동기들과 한목소리되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병610기 아부지가

  3. 2018.03.05 10:58 신고

    아들아~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하는 내 아들아~
    잘 있는거지? 잘 견디고 있는 거지?
    대학다닐때 보다 지금 이시간이 더 힘들구나 울아들 보고싶어서. . .
    매일매일... 일하다가도 문득문득... 울 아들 생각나고 그립지만 공방떄문에 엄마도 잘 견디는 중이야
    공방이라도 하지않았으면 너 군대보내고 난 시간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2월달까지 아이들 방학체험으로 바빳고 3월부터는 좀 한가해 질 것 같아~
    추운날이 많이 지나고 점점 포근해 져서 다행이다
    엄마는 한시도 울 아들 잊지않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있으니깐 힘들더라고 조금만 참고...
    아픈곳 있으면 견디지 말고 꼭 윗분들한데 이야기 하고...
    첫째도 너의건강 둘째도 너의안전 이니깐 몸 챙기면서 동기들과 의지하며 잘 지내고...
    엄마의 시간도 군대시간으로 바껴서 울 아들 만난날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
    이제 한달남았구나~
    그날이 빨리 와서 울아들 얼굴 함 만져보고 싶다
    사랑한대 내아들~ 내심장~ 씩씩한 남자가 되어 그때보자~~~

  4. 1231김현승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5 11:31 신고

    현승아 편지랑 소포 보내고 오는 길이야 주소가 맞는지 모르겟다ㅜ 잘가야될텐데 걱정이야 받으면 사진 자주 보고 힘내요!!얼른 받아서 힘내서훈련 받앗으면좋겟댜앙..! 사진 올라오는거 기다리면서 나도 힘내구 잇을께! 많이 보고싶어❤️

  5. 2018.03.05 15:03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준호
    어제밤에 내내 번개치고하더니 오늘 비가오네
    가물고 농사철에 오는 귀한 봄비라 다들 반갑다하네
    건강하게 잘지내는지 궁금하다 아들한테서 온 편지를 두번이나 읽고나서야 맘이 좀 편해지네
    너의 일과를 알고나서는 같이 있었나???하는 안도감이 든다
    편지해줘서 고맙고
    잘있어서 고맙고 또 친구 생겼다니 그것도 고맙다
    동기들과 함께 훈련 잘받구 모두 건강하게 지내길 바래 또 소식 기다릴께

  6. 2018.03.05 15:43 신고

    오늘 대박이네..아들 총기교육 사진올라왔길래 봤더니 우이아들 얼굴이 떠~억 ㅋㅋ
    낤는 조금 쌀쌀하고 비기와서 훈련받기 힘들겠지만 아들 얼굴보니 반갑고 이렇게라도 보니 좋구나..
    너도 좋아보여서 마음이 한결놓인다..열심히 재맸게 교육잘받고 잇네.. 이번 한주도 잘지내고
    사랑해 아들..

  7. 2018.03.05 16:16 신고

    나의온쪽...
    어젠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번개가
    디기 치디만 올은 봄비마냥 추적추적
    내리네...
    훈련생활이 힘들지라도 국방시계는
    째각째각간다요.즐기고 헬스하는기분으로
    열심히받기를...오늘의 노력이 낼 결실이
    있으리라. . 올도 화이팅♡♡♡

  8. 2018.03.05 23:59 신고

    늘 행복을 주는 우리아들~ 늠름한 단체사진 너무멋지다~ 훈련받는사진은 아들찾기 어렵네~~너무 꼭꼭 숨어버렷구나 ㅎㅎ~ 유학 보냇을 때보다 더걱정되고 맘졸여 지는구나 하지만 더이상의 걱정은 없을것 같구나 사진속에 너를보니~장하다! 울아들!!! 사랑한다!!!❤ 1231기
    대한민국해병 훈련생 여러분 !! 화이팅!!하세요~
    사랑합니다~ 애쓰시는 교관님들 고맙습니다!

  9. 2018.03.07 10:03

    비밀댓글입니다

  10. 2018.03.07 11:21 신고

    아들아..
    훈련 잘받고 있제?
    훈련 7주는 참 힘든다요.
    그러나 군인으로 기본교육이니
    힘들고 어렵드라도 잘이기길 바란다.
    이애비도 자대6주교육을 받고 인제가면
    언제오나라는 전방수색대를나왔잖아요.
    우리 아들도 잘이겨내리라 생각한다.
    즐기면 올 하루도화이팅....

  11. 2018.03.07 13:34 신고

    1231기 이지훈 2741
    겨울가고 봄이 시작되는 지금은 환절기~겨울기운 몰아내고 따뜻한 봄길 만드느라 며칠내내 바람소리가 거칠다.
    근간에 자주 내리는 비가 반가운 단비라 하더라만 그 빗속에서 훈련받을 생각을 하니 반갑지만은 않은게 솔직한 마음이네.몸도 마음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으면 한다. 정신 바짝! 차리라는 말! 알지!지금은 무엇보다 그말을 너에게 꼭 해주고 싶다. 그리고 언제나 하고 싶은말 -보고 싶다,훈아-물리적 거리는 떨어져 있어도 마음의 거리는 항상 곁에 함께인걸 엄마는 느끼고 있고 너도 느낄거라 믿는다.언제나 너를 응원한다. 사랑한다.아들^^

  12. 1231기 김동혁(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7 16:52 신고

    금방이라도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잔뜩 찌푸리고 있구나.
    훈련 받을때 쾌창한 날씨라도 힘을 보태주면 한결 엄마 마음도 편하겠는데, 궂은 날씨에 훈련 받을 생각하니 그다지 편한 마음은 아니구나.
    그리운 아들. 너무도 보고 싶은 아들 동혁아!
    너는 어렸을 적부터 최고였어. 그러니 너는 지금의 이 힘든 시간도 잘 극복하리라 엄만 믿어.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지금 이 힘든 훈련 기간도 지나놓고 보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좋은 밑거름이 되고,
    가슴 한편의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될거야.
    아들! 잘 이겨낼 수 있지? 힘든 시간 잘 극복해서 빨간 명찰을 단 늠름한 해병이로 거듭날 거야.
    비록, 가족들과 떨어져 있지만, 사랑하는 아들과 형을 위해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니까 아무 걱정 말고, 최선을 다해서
    훈련을 받고, 다른 훈련병들과 잘 지내기만을 바래.
    항상 건강 조심하고, 오늘 남은 시간도 잘 보내렴. 엄마는 너 마음속에서 항상 같이 있으니 힘내. 아들~ 사랑해..

  13. 2018.03.07 17:35 신고

    지난주에 영상편지 찍은줄알고 있는데 ..오늘쯤 올로오려나 싶어 하루종일 카페홈피 여기저기 돌아다녀봐도
    아직 소식이없네..혹시나 하는 마음에 얼른 얼굴이라도 보고싶은데 ㅠㅠ . 날씨가 흐려 비가온다니 괸스레 마음이
    안좋네..훈련받는데 힘들텐데 우리아들.. 엄마 아빠 형 모두 잘 지내고 있다.. 항상 널응원하면서 잘 해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4. 2018.03.07 19:26 신고

    오늘 하루도 벌써 저물었구나!
    광주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사작해서 밤새도록 내릴 예정이란다//
    아들이 훈련받고 있는 그곳은 날씨가 어떤지 궁금하구나~~~비가 오면 많이 추울텐데 감기 조심하고 항상 건강에 신경쓰길 바란다...아들아^^^
    이젠 더욱더 훈련이 강해질껀데 우리 아들은 멋지게 해낼거라 믿는다///그치??아들~~~~~~
    강해진 훈련만큼 우리 아들도 확실히 강해질거지?그 어떤 강한 훈련도 동기들과 재밌게 서로 의지하면서 훈련 받으면 많은 추억아 된단다/
    우리 아들 늘 홧팅하면서 1231기 동기들도 모두 홧팅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시고 수료식때 모두 빛나는 빨간 명찰을 봤으면 합니다......1231기 모두 들 홧팅^^

  15. 2018.03.07 19:59 신고

    혹시나 하고 몇번이나 들어가봤는데 사진은 올라온것 없네. 오늘도 사랑하는 울 아들 소대사진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오늘도 고생했네 아직도 훈련중인지 아님 쉬고 있을까?하루종일 잔뜩 흐린날씨였는데 비가 오려나?
    빨리 4월5일이 되었음 좋겠다. 울 멋찐 성훈이 보게.청수형이 오늘은 빨리 끝났나 지금 왔네.수습기간이라 많이 힘들가보다.
    사랑하는 성훈아! 인터넷편지는 기대하지 말아야겠다 엄마 차례가 오지 않네. 그래서 대신 여기에 적는다. 아주 많이많이 보고싶다.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는 내일을 위해 오늘밤도 평안한 밤이 되길 기도할께 .1231기 동기들 모두 다치지않고 잘 견디어주길 기도한다 잘자.

  16. 2845정현영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7 22:12 신고

    울아들장하다.
    스케줄상 오늘영상편지 찍는날인데 왜없지 계속기다리고 찾아 헤메봐도 홈피카페어디에도없다.
    비가온후론 날씨가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고 모포잘덥고 자라.
    사진보니 진정한 해병이되어가고있더구나.1231기동기들힘내고 화이팅!
    1231기동기들이여!
    오늘하루 말없이수고했소. 소대장님들 핏등이 예비빨간명찰 해병들 가르치느라오늘도 수고하셨음다.
    연일계속되는 과업에박수를보냅니다.
    아들,사랑한다.
    화이팅! 아자 아자

  17. 2018.03.09 18:39 신고

    아들아...
    그제는눈이 넘 많이 왔다요.
    농장에 하우스 두동이 무너졌다요.
    걱정할 일은아니고 또세우면되니까?
    올 우리아들 편지가 왔네.
    잘 지내고 훌륭히 훈련잘 받고 있다니
    우리아들이 자랑스럽다.사랑한다.
    훈련 잘받기를... 화이팅

  18. 2018.03.14 19:42 신고

    나의온쪽..아들..
    올훈련도 무사히 마쳤제...
    아비도 온종일 농장에서 빼이쳤다.
    하우스일 감자심을 준비 경운기 빡시게
    돌렸다.
    아이고 어깨야....나이는 든갑수..
    하루하루 새로운 훈련에 잼 있게 받겠제!
    영상편지를 보니 울아들 딱 군발이 체질같데이..
    형록대장 외국갔다 들어왔다네.
    영상편지 보내줬다.사진도 보내줬다.
    쉬어라. 낼보자...

  19. 1231기 배진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7 08:09 신고

    아들 진성아 입소식 날 생각하니 많이 보고싶구나
    1229기로 지원하여 면접에서 떨어지고 허탈한 너의 모습
    다시 해병대1230기로 입소해서 귀가조치 되서 재검후
    또 다시 해병대 지원한다구 1231기로 재입소 하는 너의
    모습이 과거 아버지의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구나
    아버지가 해병대를 꼭 가라고 하는 이유을 반드시
    느껴보겠다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병대를 선택해
    줘서 아버지로선 정말 기분이 좋았다.
    왜냐면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해병대 출신, 해병대 가족이
    되는 거니까
    힘들어도 참고 또 참아라, 비굴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견디거라,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1231기 동기들이 함께 하니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마라
    아들 배진성! 자랑스런 나의 아들 너무 보고 싶다!!!

  20. 김미순 1232기 김민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0 00:53 신고

    1232기 훈병들 모두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1232기 화이팅!!!

  21. 1232기 김동엽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0 02:23 신고

    비가와서 2부행사 취소로 못 한 큰절은 수료식때 하겟다던 아들의 말이 아직도 들려오는구나!
    동료들과 함께 하는 아들이 되길 바라고, 멋진모습 으로 만나자 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