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0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

 

극기주! 식사량과 수면시간이 평소의 절반으로 줄어들고

훈련의 강도가 평소의 2배 이상 높아지는 교육훈련단 훈련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빗발치는 적의 총탄을 뚫고 적 지역에 은밀히 침투하기 위해 시행되는 각개전투 훈련!

 팔꿈치와 무릎이 남아나질 않지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난생처음 발라보는 위장크림

적에게 발각되지 않기 위해 꼼꼼하게 바르고 있습니다.

 

 

 

 

 

 

 

 

 

 

 

 

 

 

 

 

 

 

 

 

 

 

 

 

 

 

 

 

 

 

 

 

 

 

 

 

 

 

 

 

 

 

 

 

 

 

 

 

 

수많은 장애물을 이겨내며 목표지역에 도달한 훈병들

함께 각개전투를 했던 동기들과 목표지역에서 '정복' 기념 촬영도 한컷했습니다.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어느새 군인의 모습이 물씬 풍기네요?

이제 조금씩 날씨가 따듯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큰 일교차에 항상 몸조심!

수료식때 몸이 아프면 너무 속상하니까요~

3일 뒤면 만나게 될 1230기! 고생하셨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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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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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0 박상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2:07 신고

    1230 기수 모두 고생했습니다. 내일 모레면 수료네요..수료를 축하합니다.
    올려주신 사진도 감사합니다.

  2. 2018.02.26 12:48 신고

    짱멋진 쭌아~극기주 훈련 하느라 고생 많았다~울쭌이 얼굴 보니까 살이 좀 빠진것 같기도 해서 엄마 맘은 쫌 아프지만 대견하기도 하다♡1월15일 입영식하고 쭌이 떼놓고 온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빨간 명찰을 달고 멋진 해병이가 된 걸 축하한다!!!밥&비타민 잘 챙겨먹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마지막까지 훈련 잘 받고 수료식 날 보자^^
    1230기 3261 훈병 성준영
    ♡보♡고♡싶♡다♡사♡랑♡한♡다♡

  3. 1230 아청 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3:35 신고

    임영식 작가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 2018.02.26 15:41 신고

    극기주 훈련받는 아들을보니 허뭇하고 자랑스럽네요~~~ 정말군인이 된듯ᆢ멋지고 장하네 정말고생많았다 이제 수료식도 정말 얼마안남았네
    만날때까지 늘건강조심하고 잘지내~~~
    사랑한다

    *임영식 작가심 감사합니다*

  5. 2018.02.26 18:0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무리 찾아도 너의 교번은 찾을 수가 없네~ 그래도 훈령병들 속에 아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힘들게 훈련받는 동기들의 모습속에서 너의 모습을 본다~
    수고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죽을 만큼 힘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잘 버티고 이겨줘서 고맙다~ 역시 1230기 해병이들이다~
    이제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네~ 너무 기다리고 기대된다~
    기특하고 장한 아들 얼굴볼수 있어 빨리 그날이 왔음하는 바램이다~
    아들~~ 훈련 마무리 잘하고 감기조심해라~~
    사랑해~~하트하트~~

    작가님~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8.02.26 22:18 신고

    1230기훈련병 아들들 참대견하고 멋져요
    아들 3925번 김태현 ... 얼굴은 안보이고 키가작아서 그런가 (집에선 작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 모자만보이네 ㅎㅎㅎ
    그래도 우리 아들이 이런 훈련을 받았구나 라고 사진을 보며 아들이다 생각해 아무튼 잘햐줘서 고마워
    아들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안녕

  7. 2018.02.26 22:23 신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교육대 1소대 단체사진에 3121훈련병 모습이 보이질 않아 걱정 했는데
    각개전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안심했습니다.^~^.
    해병대 홧팅!입니다....
    큰놈은 백령도 6여단 본부에 근무중 입니다.^~^.

  8. 2018.02.26 23: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수 많은 장애물을 이겨내고 목표지점에서 정복기념 사진속에서 동기들과 장한모습을 보니 너무나 반갑고반갑다 수고했다 장하구나 사랑한다 우리아들 1230기 훈련병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9. 2018.02.27 09:44 신고

    아들아 훈련소 생활도 얼마안남았구나 아비에스 훈련에 극기훈련에 고생많다 천자봉 사진을 보았단다 아빠때는 대왕암이라 불렀단다 옛날천자봉은 진해에 있단다 ... 동욱아 3일 남았단다 보고싶구나. 아들 자랑스럽다 ㅎㅎㅎ.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동기들과도 잘지네라

    • 1230 유승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2.27 19:20 신고

      1230 훈병아들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식량과 수면시간도 줄고 훈련강도는 2배이상 높아지는 훈련을 받느다고 들어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극기훈련 모습보니 너무 뿌듯하고 안심이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에도 다행이 아들 얼굴사진 몇장실컷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멋진아들 승우야 수료식날 까지 화이팅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빨간명찰달고 만나자
      3교육대 모두 화이팅~^^

  10. 2018.02.27 23:39 신고

    장하다 우리아들 하민아..
    힘든훈련에 먹을것두 제대로 못먹고 훈련하느라 고생많았겠네...
    아프지말고 잘 이겨나가기바란다..수료식때모자..건강한모습으로...
    1230기 장한아들들 화이팅!!!

  11. 2018.02.27 23:58 신고

    아들 진구야~^^
    너를 볼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아들 얼굴을 보기 위해 찾아보지만 모자만 보일뿐 항상 뒤쪽에 서 있는 너를 볼수가 없네~♥
    그래도 어렵고 힘든 시간 지나고 친구들과 엄아아빠 동생 모두 1일만 기다리고 있어~~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아들~~
    맛난거 많이 가져갈게~~
    많이 먹지 못해 더 힘들었을 거야~~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너무 보고 싶고 그리운 우리 아들~~♥♥♥

  12. 2018.02.28 14:07 신고

    여기에는 너의 모습이 많이 보이네. 그래도 씩씩하게 잘 견뎌주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다. 좀더 힘내자. 내일 간다.

  13. 2018.02.28 20:24 신고

    3163 박경민 고모
    경민아 추운 날에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다. 멋진 모습으로 가족과 만날 날이 채 하루도 남지 않았는데 너도 내일 수료식을 학수고대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오늘밤 편하게 보내고 좋은 꿈꾸렴. 내일 엄마 아빠 누나 경은과 맛있는 것 먹고 행복한 시간 보내렴.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