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0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1230기 마린보이들, 극기주에는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입니다.

각개전투, 유격기초,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 등...

특히 극기주에는 30kg에 달하는 완전무장을 메고 각 훈련장을 이동하기 때문에

상당한 정신력이 요구됩니다.

오늘은 간단한 로프와 장비들을 이용해 산악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숙달하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 다함께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수축된 몸을 이완시키기 위해 해병대식 PT 체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페스트로프, 외줄도하 등 강이나 하천 등을 넘어 지역을 이동할 때 사용하는 유격

자세가 현역 해병들 못지 않습니다~

 

 

 

 

 

 

 

 

 

 

 

 

 

 

 

 

 

 

 

 

 

 

난생처음 임하는 유격훈련이라 다들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자랑스럽고 멋진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 1230기의 모습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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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09:49 신고

    아드님!!!
    줄에 대롱대롱?달려있는 아들 사진을봤어 표정이 비장하구나 확대해서봤단다 겁먹은 표정일까봐ㅎㅎ 근데 비장한 군인포스가 멋지네 오늘 아들사진 많이봐서 넘넘좋다♡3일뒤에 보자 건강해보이고 씩씩해서 엄마 아드님이 아닌듯해서 ㅠ 섭섭하당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어가는구나 자랑스럽다 보고싶다♡

  2. 2018.02.26 09:58 신고

    사진에 아들 얼굴은 볼수없지만 다 내아들같아
    맘이 짠하네 ㅠㅠ
    7주동안 이 힘든훈련 잘 이겨내준 우리아들
    강범준! 그리고 1230기 모든 훈련병!!!
    모두 고생많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장하다
    아들 많이많이 보고싶네 사랑한다

  3. 2018.02.26 09:58 신고

    아들아 멋진아들사진이 도착했네~훈련 내내 사진한장 안보여주더니
    극기주 잘 이겨내줘서 너무고맙고 감사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수료식 가기전 이렇듯 선물 보내줘서 고맙다 아들~
    사랑해 빨리보자 아들아

  4. 1230기5258근호 아빠 ᆢ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0:49 신고

    아들‥^^ 고생했다 1230기 모두 고생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 만나자ᆢ^^

  5. 2018.02.26 13:20 신고

    아무리 찾아도 아들 얼굴 볼수가 없네ㅠㅠ 그래도 모두들 잘 견디고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 보니 맘이 짠하네.보고 싶다.아들.수료식날 넘 성숙해진 네 모습이 날썰면 어떻하지?~ㅋㅋ
    진짜 수고 많았다.맛난거 아주 많이 준비 해서
    갈께.수료식날 만나자.^^♥

  6. 5761 서형석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3:58 신고

    아들, 도하 잘 하고 있네. 아빠도 29년 전에 군 시절이 생각나네. 당시에는 힘들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것도 추억이더라.
    화이팅~~~응원한다^^

  7. 2018.02.26 20:26 신고

    1230기 5교육대 6소대 2생활반 5627번 김창현 어머니입니다
    올년엔 예년보다 정말 추운 해였는데, 강추위에도 우리 아들들 얼굴 담아주시느라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1230기 모두 늠름하게 다 잘 찍어주셨어요^^
    제 눈엔 다 씩씩하고 예뻐보여서 다 내 아들 같네요
    올 추운 겨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8. 2018.02.26 23:17 신고

    삼일 밤 지나면 만날 수 있을까???
    24시간이 너무나 길게 느껴지는 요즘.
    매주 올라오는 훈련 사진을 보더라도 강추위에 고생했을 아들 생각에 심장이 오그라들곤 한다.
    그래도 고된 훈련에 적응하며 진짜 해병대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감사할 따름이야.
    수료식까지 남은 몇 일 무사히 견디어 멋진 모습으로 볼 수 있길 기대한다.^^
    비타민은 수료식 때 직접 건네는 편이 빨라서 가지고 갈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정선아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9. 2018.02.27 08:51 신고

    총을 둘러매고 뛰어가는 아들 사진을 보니 아빠 마음이 쨘해 지는구나 극기주 훈련도 모두 끝나고 이틀밤만 지나면 아들 얼굴을 볼수가 있겠네 유난히 추운 올겨울 훈련 받느라 고생했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변한 아들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구나 아들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230기 모두 고생했고 남은 군생활도 몸건강히 알차게 보내길 바랍니다~마카다 내아들~^^

  10. 2018.02.27 14:45 신고

    아들 훈려 받는다고 고생 많이했네 이틀만있으면 얼굴보게구나 잘지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1230기모두훈련받는다고 고생많이 했습니다.모두 화이팅

  11. 2018.02.28 14:43 신고

    21회차.자랑스런막내아들동균아.보물3호.
    지금이순간,참으로 감회가 새롭구나!
    1/15일 입대하는 널.포항에 두고
    4시간 남짓 돌아 오는 길이..그리도 길더라
    울며 진정하며 추억 얘기하면서 오던 때가..
    수료식 하루 앞두고.왠지 설레이구나!
    우리아들 멋진 모습 상상하면서..
    출근했다가 급한 상담 마무리 하고.
    서둘러 장 봐서 왔다.
    그간 메모했던 레시피 중에 뭘 해줄까~
    새벽 5시쯤 출발해야 해서..
    이거저거 하다 보면.밤샐듯..ㅎ
    우리막내아들동균아~
    참으로 장하구나!멋지다!자랑스럽다!
    지금도 사람들을 만나면..
    묻지도 않은 해병대 간 아들얘기 하는
    바보엄마지만..그래도 좋다..ㅎ
    대학입문해서 용돈타령.옷타령에 잔소리 하던 그때가 언제였는지..
    그래도 효자인 우리막내아들.넘 보고싶다!
    사랑해♠♤♤필승!악!

  12. 2018.02.28 15:42 신고

    민아! 오늘은 비가오네 봄비려나~~~
    훈련 모습에 또한번 깜놀라네!!
    외줄타기 아고고 .....떨어지면 어떻하노
    훈련은 끝났겠지만 훈련기간동안 정말 수고했다는게 느껴지네...
    민아!!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는 울아들
    내일이면 볼수있겠네.
    듬직하게 변해있을 울민이가 보고싶네
    낼 만날것을기대하면서...
    울 성민이 화이팅~~♥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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