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0기 3, 5교육대 극기주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2.26 09:24 신고

    감사합니다.
    극기주 마치고,
    아들 만나러 갈 날 손꼽아 기다리는데
    월욜 아침 또 기쁜 소식이네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 1230기 황승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09:42 신고

    와 우 눈이 빠지게 우리 아들 찾았네. 앗싸 찾았다. 멋진모습으로 극기주 훈련받았네. 힘들었지. 그래도 엄마 멋진아들 아프지말고 마무리 잘하고 승호 보고싶은데 이제 며칠 안남았네. 극기주에 힘든훈련도 1230기 동기들이랑 잘하리라 믿는다 ^-^ 동기들 화이팅. 우리 아들도 화이팅 멋진 황승호모습 기대한다😁😁😁😁😁

  3. 2018.02.26 09:43 신고

    이야!!!아드님 겁나게 믓찌당~분대장포스 지대론데~ 오늘은 아들사진 많이 찾았어~~앞에 서있는 사진이 몇장있어서ㅎㅎ 낼모레면 아드님 보는구나 감동이 밀려온다ㅠ 벌써 7주가 다갔네 다들 군대가면 아들은 아들이아닌 남이된다더라ㅠ 아들 짝사랑 하지말래...장가가면 완전남남된다고 아드님 안그럴꺼징? 엄마 아들 믿는다ㅎ 이제 훈련 끝나가는 아들한테 장가얘기라니ㅋㅋ 아침부터 아들얼굴 많이봐서 기분좋게 하루시작한다 겁나게 건강하고 씩씩해보이네 3일뒤에 보자 치킨 브랜드별로 사갈께 치킨귀신 아드님 배터지게 먹어 사랑한다 대단하다 장하다 감사해 엄마아들이여서♡♡

  4. 재작년 전역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0:47 신고

    오늘 새벽에 훈단에서 얼차려 받는 꿈을 꿧습니다.. 원동현 정진석 소대장님 아직도 3중대에 있으십니까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5. 2018.02.26 11:08 신고

    훈련 받는 모습보니 정말 자랑스럽고 고맙고 사랑한다 아들~~~~

  6. 1230기 동오빠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1:24 신고

    동오야 낼 모레면 이제 수료식이구나
    이렇게 힘든 극기주도 잘 버티고 해내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하다
    지금은 빨간 명찰단 오른쪽 가슴만 바라봐도 뿌듯하겠지?
    정말 고생 많았다
    1230기 훈병들!!!
    모두 내아들 같아서 가슴이 벅차오른다
    잘 견뎌줘서 고맙다
    3월1일 모두 같이 웃어보자

  7. 1231. 허준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1:40 신고

    우와~~ 부럽습니다. 멋진 1230기 해병들. 든든합니다

  8. 1230 박상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2:08 신고

    극기주 잘 견디어 낸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많이 기쁘네요..

  9. 2018.02.26 13:29 신고

    정말 지나가지 않을것 같았는데
    수료식이 다가오네.
    수료식날 멋진 모습 보고 많이 울지 않아야
    할텐데 벌서부터 걱정이다.
    아들아~~우리 울지 말자~ㅋㅋ
    1230훈병 모두 잘 견뎠습니다.
    모두가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 입니다^^♥♥

  10. 2018.02.26 13:33 신고

    드디어 아들을 찾았네~~ 극기훈련까지 잘 해주어 정말 고맙다 아들아~

  11. 2018.02.26 14:40 신고

    오늘도 여전히 아들의 얼굴은 찾을수가 없네~^^
    그래도 삼일뒤면 볼수 있으니 기다려진다~
    우리 아들 얼굴을 상상해보며~^^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2. 5162류호남훈병 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6:31 신고

    사진 감사합니다... 겨우 한장 찾았네요... 키가 작아서 맨뒤에 있으니 사진찍히기가 어려운가봅니다...ㅋㅋ
    필승~~~

  13. 2018.02.26 20:25 신고

    감사합니다 이번엔아들을 찾을 수 있었네요 보고싶어 애타는 마음을 아시고~ 새까맣게 칠한 아들얼굴을 볼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 삼일만 아들 보러가네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14. 2018.02.26 22:41 신고

    아들!! 극기훈련도 잘 마무리 했구나 대견하다
    아빠한텐 항상 아그였는데 이젠 아니네 근데 매번사진볼때마다 아쉬운건 방탄모좀 눌러써라 매번 뒤로넘어간것같다 ㅋㅋㅋ
    아덜 얼굴볼날이 이제 삼일남았네 엄만 벌써부터 아덜먹일생각으로 홈플러스를 통째로 털어갈 기세다
    아빠가 살짝 질투가나네~~~~~~ 암튼 장하다 울 아덜

  15. 1230기 조홍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23:36 신고

    극기 훈련 받느라 애썼구나~~ 날이 조금 풀려서 조금 다행이었지요?
    이제 곧 울 아들 보겠네~ 1231기가 입영을 했던데 사진보며 울 아들 들어갈 때를 떠올려요 훈련을 거쳐 새롭게 또 다른 나를 만들어가는 듯요~~
    울 아들~~ 참으로 애썼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 ~~ ^^

  16. 2018.02.26 23:54 신고

    추운날씨에 극기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 많이 했다.이제 3일이면 아들 얼굴 볼 수 있어서 엄마는 벌써부터 수료식날이 엄청 기다려지네.감기조심하고 수료식날 만나자~ 늠름하고 자랑스러운 1230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2018.02.28 13:59 신고

    맨바닥에 그냥 잤구나/ 완전 ~~~ 잠이나 왔겠나???뭐가 뭔지....힘들어겠다싶어. 이제 내일이다 . 내일보자

  18. 2018.02.28 17:44 신고

    사랑하는 우리 재우... 건강히 모든 훈련 잘 마치고 드뎌 수료식을 하는구나... 이모의 응원 소리가 들렸으려나?? 항상 이모가 기도하고 있는거 알지?? 원래 멋있었지만.. 더 늠름하고 어른스런 재우모습 얼른 보고싶네.. 슬기 슬아와 면회 꼭 갈께.. 만날때 까지 항상 건강하고.. 우리재우의 추억록에... 또 다른 많은 소중한 추억을 채워오는 시간이 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