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0기, 강인한 사나이로 다시 태어나다

 

3. 1절이었던 어제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1,053명의 훈병들이 수료식을 통해 무적해병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兵1230기는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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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2 18:05 신고

    그저 어제가 꿈같이 느껴지네요 그동안 고생많았던 1230기 훈련병들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다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멋지고 듬직한 마린보이로 제대하는 그날까지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모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병화이팅!

  2. 1230기5822오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2 19:33 신고

    너무나도 그리웠던 아들 모습을 보고나니 정말 종았다 추운데 훈련받느라 넘 고생한 아들을 생각하면 엄마는 맘이 아린다 어떵게 이렇게 씩씩한 아들로 엄마앞에 서 있을줄 정말 기대를 못했는데 울아들 오연우 정말 자랑스럽구나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도 울아들 모습보고 엄청 대견스러워 하시는거 알겠더나 연우야 훈련과정 잘견뎌줘서 넘 고맙다 그리고 내아들이라서 자랑스럽다 이제 자대에 드가서 열심히 군복무 충실하게 이행하길 바래 울연우는 잘할수 있을거라 엄마는 믿어 수료식 넘 훌륭하더라 그동안 훈련병들 가르치느라 수고하신 교관님과 훈련병 여러분도 대단히 고생했어요 1230기 홧팅! 연우야사랑해

  3. 1230.3925김태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2 22:45 신고

    어젠 수료식 1230기훈병 아들들때문에 감동이였어요
    추운데도 모두 잘견뎌줘서 기특하고 고마웠어요
    그동안 1230기 훈병 들을 보살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아들은 김포로 가서 밤을 맞이하고 있겠네 아들 태현아 아프지말고 건강해 어젠 멋있는 사나이였어...
    그래도 엄마한텐 아들은 똥강아지야 ... 사랑해

  4. 2018.03.03 01:03 신고

    바람이 많이 불어 서 있는 것 조차 힘들었을텐데 수료식 마칠때 까지 흐트러짐 없이 끗꿋하게 버텨낸 울아들과 1230기 아들들 모두 자랑스럽고 정말 멋지고 감동이었단다. 군 배정 받은 곳으로 가서도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 생활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하마~1230기 아들들 훈련 잘 받을 수 있게 가르치시고 보살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가족분들도감사해요.~아들무지무지사랑한다.~1230기 화이팅!

  5. 2018.03.03 12:27 신고

    3월1일 삼일절이자 1230기수들 수료식! 강풍이불어옴에도 흩어짐없는 운련병여러분 너무 멋있었너요~~ 오매불망 그리던 아들이자조카 손주이던 대한에 해병대 마린보이들의 가족분들 마린 젠틀맨으로 건강하고 무사무탈히 수료식을 마쳤네요~^^...한편에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온 느낌이라 아직도 벅찬감동이 가슴에 남아있어요~천오십명이란 훈련병들을 통솔하고 그렇게멋진 해병으로 성장시켜주신 선임해병님들께 너무나도 큰 감사드립니다~~필승!충성!~~~~~울사랑하는 장민을 맨탈이강한 멋진해병으로 다시태어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김포로 가기전 대기.교육받는시간에도 더욱 성장시켜 주시겠지요~제대하는 그날까지 해병대라는 자부심과 감동이 또 기대가됩니다~이제 1230기 해병대 여러분 수고많으섰읍니다~울 장민도 잘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6. 2018.03.03 13:50 신고

    고된 훈련을 건강하게 잘 받고 자유와 정의를 위하여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가슴에 차게 된 반듯하고 씩씩한 멋진 마린보이아들을 보는 순간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말을 잇지 못해 장하다 아들아 고생많았다 우리아들아 사랑한다 아들아 라고 말해주려했는데 민곤아라고 이름부르고 나니 다른말을 더잇지못하고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해병대교육훈련단장님이신 김정학준장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멋지고 늠름한 마린보이해병조민곤이 될수 있게 힘을 모아주신 훈련단 교육대대장님 소대잠 부소대장님 교관님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이렇게나마 감사드립니다 특히 단장님께서 수료식때 하신 말씀들이 소중한 말씀들이어서 감동적이었고 훈병들을 아껴주셨던 마음이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교관님 한분말씀처럼 세뤌은 흘러가는게 아니라 채워간다했는데 1230기모든마린보이님들과 가족분들 군생활하는동안 건강과 행복이 채워지길 거듭거듭희망합니다 필!승!

  7. 5927훈병이였던 아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3 19:32 신고

    7주만에 아들보고 진짜 해병이 되어서 만나니 너무행복했어♡포항에 배치받아서 큰집이랑 가까워 다행이다싶구 늠름한해병 1230기!!! 벌써 1231기가 훈련받고 있네 한달후엔 울아들도 아랫기수가 있는 선임이되겠구나 고생했어 아들 대단해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1230기 멋진 해병들 젤추울때 훈련받느라 고생했어요 많이 힘들었을텐데 동기들이 서로에게 힘이되고 되어주고 잘견뎌내서 자랑스러워요 어디로 배치 받던지 힘들때 같이했던 전우들 생각하면서 더열심히 하고 힘내고 젤 멋진 1230기 해병이되길 기도할께요 짱짱짱 멋진1230기!!! 멋져요~ 내년10월15일을 기다릴께요 멋진 마린보이로 만나요♡♡

  8. 2018.03.04 19:20 신고

    형 내가 가지는 못 했는데 몸 조심하고 해병 생활 열심히 하고 휴가 나왔으면 꼭 연락해

  9. 2018.03.08 17:32 신고

    울아들은 1231기인데 제가봐도 감동적이네요~1230기 가장추울때 저렇게나 열심히 훈련받고하는 수료식이라 1230기부모님들이 더욱더 자랑스러웠겠네요~울아들도 수료식날이 오겠지요~시간아 빨리가렴~

  10. 1230기 오민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0 09:57 신고

    그날의 김격이 다시 떠오르네요~
    세찬바람도 사랑하는 가족들을 어떻게하진 못하더라고요 ~~진자리 마다하지 않으시고 꿋꿋하게자리들 지키시더구요 대단하세요
    역시 무적해병 가족답더군요 ~
    또한번 놀랫습니다~~
    1230기 아무사고없이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만나 진한감동 느켯고 기쁘고 행복한 환희의 날이었써요 ~~
    열심히 준비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자대에가서도 맡은바 복무 건강하게 잘해내주시길 믿고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