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1기 1교육대 2주차 - 소총기본교육

 

1231기 마린보이들에게 앞으로 훈련동안 뗄레야 뗄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소총입니다. 사격훈련을 비롯해, 집총제식, 유격훈련 등 모든 훈련에

소총을 지참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총을 다루는 법, 청소하는 법.

분해하는 법 모든 것들을 알는 것은 당연하겠죠?

애인과 같이 소중하게 다뤄야하는 소총과의 첫 대면!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병기를 다루는 법을 들어볼까요?

 

 

아직은 자신에게 주어진 소총이 어색하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 소총 한정이 주어진 것이 단순한 물건이 주어진 의미가 아니라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동반자이자 국방의 의무에 대한

책임의 무게라고 생각하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1231기 마린보이들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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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1김영현1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6 22:54 신고

    하이!!! 잘지내고 있어? 사진에서 너를 찾으려고 하는데 못찾겠다ㅋㅋ
    그래도 사진을 보니깐 진짜 너가 해병인?이되고 있는걸 보니깐 멋짐ㅋㅋ짱짱맨!!
    훈련잘받고 멋진 모습으로 보자!! 화이팅 사릉사릉해❤

  3. 2018.03.06 23:01 신고

    1231기 훈련병들 고된 훈련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소총에 대해 숙지하느라 집중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네요.
    이렇게 많은 아들들속에 뒷통수는 다 울 아들만 같고, 많고 많은 얼굴중에 울아들은 안보이네. 여러장 사진 속에 보일만도 한데
    숨은 그림 찾기보다 힘드니~ 류 승일 사진작가님 다음엔 좀 안될까요?.^~^ 마음속으로 빌어보네요.
    하루하루 즐겁게, 활기차게, 당당하게, 화이팅!!!

  4. 2018.03.06 23:40 신고

    멋진아들~~기대반 두려움반 으로 훈련소 입대 했는데 벌써 3주차 이네~ 어릴적 총놀이 엄청 좋아했자나~~소총 교육이네 ㅎㅎ . 아들~편지에 잘지내고 있다고 하는데~엄만 걱정이 무지 되는구나~엄마 아빠를 늘 미소 짓게 하는 사랑하는 울아들~사랑한다❤ 퇴소식에 만날날 손꼽아 기다린다 ~화이팅!!!

  5. 2018.03.07 07:08 신고

    해병대에서..... 안경을 착용한 해병들은.... 사격훈련시에.... 날씨를 알아야한다.....

    특히 겨울에 추운날에 사격시 입김을 조심하고....눈오는것을 스스로 방어하면서 조준구정렬하고,,,, 봄.여름.가을엔... 비내릴때를 방어하면 사격하라,,,, 안경알에.

    빗물이 맞으면 사격시에 조준구 정렬이 삐딱하게 원이보여서 조준구 정렬이 훼깔린다..... 특히 겨울철에 눈오고 추운날에,,, 사격시에 입김이 안경을 가려서 사격할수없는 시야로...항상 지혜롭게방어하면서 사격해야....안경알에 얕게 기름을 칠해서 안경알에 입김이붙지않게,,,,,,

  6. 2018.03.07 08:45 신고

    수환아, 오늘이 네 생일인데, 미역국과 케잌을 전달할 길이 없네. ㅜㅜ 21년을 부모옆에서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고맙고 늘 자랑스러운 아빠 아들이어서 고맙다. 단체사진에서만 네얼굴을 볼 수 있고 다른곳에서는 찾을수가 없네.. 앞으로는 사진찍을때 요령껏 얼굴내밀고 사진에 찍히도록 해라. 보고싶구나.
    항상 동기들과 전우애를 다지며 훈련 잘 받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항상 기도하면서 극복해 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7. 2018.03.07 16:21 신고

    윤기야 엄마가 너의 편지받고 안심이 된단다 자랑스럽고 참 대견하구나! 윤기가 너무 말라서 걱정 많이 했는데 훈련 잘받고 있다니 다행이다
    씩씩하고 더 건강해져서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란다~ 3월 5일 너의 생일인데 편지 쓸려고 하니 누가 써서 못썻어 미안하구나 왜 편지가 한명으로 제한되어있는지 ㅠㅠ 아무튼 감기조심하고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엄마가 또 편지할께 윤기 화이팅~~!!

  8. 1231 황보빈 맘(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7 20:36 신고

    멋진 아들 빈아 오늘 하루도 훈련 잘 받고 잘 지내고 있는거지?
    주변에서 너를 아는 엄마 지인들은 아들을 모르냐고 잘 할꺼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한결같이 그리들 말씀하셔서 맘이 놓인다.
    오늘은 더 멋진 더 든든한 아들이 되어 있겠지~~?다가올 내일도 언제나와 같이 1231기 동기들과 화이팅하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어 만나자!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토닥토닥) 사랑한다 아들~~~~~♡

  9. 2018.03.07 21:43 신고

    1231 양재은 맘
    멀리 제주에서 울아들 보고싶은 맘에 오늘 동영상이 올라오는지 봤는데 없구나 !!!!보고싶고 한번이라도 목소리라도 듣고싶은데 그러지 못하니 맘이 넘 아프다
    아들 사랑하는 아들 아프지말고 씩씩한 모습으로 보는날까지 항상 몸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라 모든 부모들이 맘이 한결같구나....
    오늘도 좋은 꿈꾸고 꿈에서 엄마랑 만났으면 좋겠다.....

  10. 2018.03.07 22:11

    비밀댓글입니다

  11. 2018.03.07 22:21 신고

    1231 정녹헌 아빠 (1936)
    비가 왔는데 훈련이 힘들진 않았는지 고생이 많다. 남자답게 건강하게 멋지게 이겨내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아빠도 엄마도 유진이도 모두다 바빠지고 올 한 해는 아주 의미있고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구나. 우리 가족 모두다 건강하고 잘~보내도록 하자.
    소중한 시간들 좋은 추억으로 가득할 순간들..멋지게 보내고 수료식때 만나자. 아자 아자 화이팅!

  12. 2018.03.08 16:39 신고

    오늘 비가 오네..
    내 마음에도 비가 온다.
    삼십년 전 아빠가 딱 이맘때 쯤
    느꼈던 그 봄비의 애잔함이 너로
    인해 또 느끼는구나!
    훈련이 힘들다고만 생각하면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버티는
    것이니 네 인생에 그리 도움 되지
    못한다.
    어자피 부딪혀야 하는것이라면
    적극적으로 도전해서 네 한계를
    시험해 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고된 훈련과 규율속에서" 나만 왜" 보다
    "나니까" 하는 당당함으로" 지금"을 보냈음한다.
    최고로 자랑스런운 내 아들!
    사랑한다....

  13. 1231기 김동혁(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8 17:18 신고

    지금 이 시간쯤이면 울 아들은 무슨 훈련에 임하고 있을까?
    비가 내린 탓인지 꽃샘추위를 연상하듯 다시금 춥구나.
    요즘 들어 엄마는 날씨에 예민해졌어. 날씨만이라도 훈련 받기 좋은 날씨이기를 매일 바래본다.
    동혁아..두번째 편지 받고, 그간 훌쩍 커버린 내 아들의 글을 읽어 가면서 많이 울었다,
    낯선 환경과 힘든 훈련 속에서 지금껏 잘 참고 이겨내 주어서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지금 엄마 곁에 있었다면 엄마가 항상 사랑의 표시로 안아 주었듯이 꽉 안아주었을 것인데...
    힘들때마다 마음속에 엄마가 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힘을 내기 바래.
    하루는 길어도 일주일은 짧아. 힘들었던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내일을 위해 다시금 화이팅 하자.
    항상 다정다감하게 엄마를 위해 주었던 내 아들 모습이 눈에 선해. 너무 보고 싶구나. 동혁아 너무너무 사랑해~

  14. 2018.03.08 22:0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시간쯤 고된훈련에 몸을 녹이고 있겠구나 오전에 비가 오더니 기온이 내려 갔는데~ 편지에 동영상 보라고 했는데 모두 늠름하고 멋진 아들들 이다 눈빛이 살아있어~드뎌 해병의 어미가 되는구나 넘나 행복하단다~전우들 과도 힘든 일과 지만 간간히 즐거움도 맛보리라 생각이 든다 1231 화이팅!!! 영현아 사랑한다!❤

  15. 2018.03.08 22:13 신고

    아들~~다들 마스크를 해서 아무리 봐도 찾을 수 가 없네..
    잘 지내고는 있는지...?? 첫편지후엔 소식을 들을 수 없어 넘 안타까운 맘뿐...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이렇게 편지 적는거 외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구나....
    어제 오늘 계속 비는 내리는데...더 쌀쌀해진 날씨에 아픈곳은 없는지...
    보고싶고,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아들~사랑하고...부디 몸 건강하게 무사히 수료식때 활짝 웃는 모습으로 만나자!!!!!!!

  16. 2018.03.09 00:25 신고

    귀여운 우리 막내 영현아

    힘들고 지쳐도 항상 화이팅하고 인내를 가지고 열심히 임하길 바란다. 다치지말고 자랑스럽다.

    사랑하는형이-

  17. 2018.03.09 09:48 신고

    아둘종민아! 잘 지내니? 어제 두번째 편지 받았어. 많은 경험속에 많은걸 느끼며 크게 성장한것 같아. 감동에 눈물이 나네~ ^`^
    어제 편지 받고 손편지 보낸다 오늘. 그리고 어제 저녁 늦게 퇴근하시고 너 사진이 찍힌건 없지만 보신다해서 소총 다루는것부터 보다
    너의 두번째 단체사진이 올려져 있더라. 볼살이 많이 빠져 턱선이 v 각 이던데 많이 힘든가보다 했다. 더 남자다워 강인해 보이네. 아빠랑 이런저런 얘기 나눴어
    사진속 변해가는모습들 무적의해병으로 가는구나. 자랑스럽고 고맙다. 우리의 아들들 화이팅!!!

  18. 1231기 최태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9 21:35 신고

    아들. 너의 집중된 모습과 짧아진 헤어스타일이 든든해보인다. 힘내고 사랑한다.

  19. 2018.03.10 09:32 신고

    나의온쪽 아들...
    연일되는 교육에 수고가 많네.
    군인이 되어가는 과정 하나하나
    배워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네.
    이제 개인화기소총도 다루고.
    분해결합은 잘하는가? 애비도
    총기는 잘 다루었는데 주특기가 땅개였어!
    훈련도 4주로가네.영점잡고 사로바도하고100.200.250사격도 많이했네.
    총기는조심해서다루길...마지막 점검 격발도
    꼭하늘로 향해쏘지?
    재미있게훈련에임하기바라며
    애비 이만총총 ..화이팅

  20. 1231. 허준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2 01:22 신고

    한컷 건진긴 했는데요. ㅎㅎ. 세번째 뒤 엑스트라로 찍혔습니다. 그래도 전국적으로 사진한번 띄웠으니 성공했네요. 얼굴사진 보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모두 다 화이팅 해라.

  21. 1231기 배진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7 07:5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성아 잘있나? 우리 가족은 모두 잘있다. 그곳 포항은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좀 있지 아버지가 그곳에 있어봐서 잘 알고있다. 이곳 순천에는 봄이구나, 동백꽃과 개나리가 벌써 하늘을 보고 활짝 웃고있다, 네가 가족 곁을 떠난지 벌써 27일째 시간이 안간다고 투덜거리겠지만 그래도 시간은 자꾸만 흘러간다... 지금까지 훈련 받으면서 느낀게 많았겠지? 민간인 신분으로 입소하여 해병대로 만들어지기 까지 멀고도 험난한 길이다. 다음주부터는 도전주가 시작되는구나 공수기초교육을 시작으로 해상침투 양포훈련, 그리고 가장 주요한 부대공개 추첨이 금요일에 있구나, 정신 바짝 차리고 훈련에 집중해라, 교관님들 말에 귀 기울이고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여라.
    아들 진성아 작년 여름 기억나니? 강원도 펜션 가서 레프팅 했던거 IBS훈련 받을때 도움이 될거야, 그때 아버지가 시범도 보여주고 3팀으로 나누어서 시합도 했잖아! 동해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해병대 지원하려면 수영 잘해야 된다고 아버지랑 바다속에 들어가서 잠수도 하고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많이 그립구나!
    아들 진성아 해병대에 입소한 이상 절대 나약하게 굴지마라, 온실속에 화초가 될것이냐? 아니면 엄동설한에도 눈보라 속에서도 꿋꿋하게 이겨내는 설중매가 될것이냐? 선택은 너의 몫이다. 강해져라 1231기 동기들은 훈단부터 함께하여 평생을 같이한다, 아버지도 지금까지 동기회 모임에 나가서 전국에 있는 동기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고 온단다. 잘못한 동기,부족한 동기,잘난체 하는 동기들 때문에 단체기합을 받아도 그래도 동기는 좋다, 먼 훗날 동기모임때 추억으로 반드시 그런 얘기를 서로 나누고 아! 하! 그래 그때 누구때문에 기합 받고 잠도 못자고 했었지 하 하하!!! 이런것이 해병대 동기들이다
    아들 진성아 너의 말을 기억해 항상 무언가에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는다, 도전하지 않으면 후회할 일도 없고 살아있어도 죽은거나 마찬가지다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질 아들 진성아! 아프지 마라, 건강해라, 4월 5일 수료식때 전천후해병, 무적해병의 늠늠한 모습으로 만나서 인사하자!!! 필~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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