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1기 2교육대 2주차 - 소총기본교육

 

1교육대에 이어 2교육대도 소총에 대한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교관을 중심으로 가까이 위치한 훈병. 멀리 위치해있는 훈병.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는 훈병. 다양한 모습으로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훈병들의 목표는 하나일 것입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교육을 받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것. 진정한 해병이 되는 것이 목표일 것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에도 여러분들의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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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1기 김윤승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7 12:24 신고

    울 사랑하는 아들 윤승아
    사진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하지만 씩씩하고 늠름한 동기생들이 전부 아들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구나.나날이 힘든 훈련이겠지만 그만큼 해병이 되어간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하길 바란다.몸 건강히 훈련 잘받고~~~1231기 화이팅!!!

  3. 2018.03.07 13:34 신고

    아들아
    오늘도 동기들과 즐기면 훈련잘받고서로 도움주고 받으면 추억 만들기를 바란다2주차 훈련 사진 보고 반가워 우리아들 내아들 찿기바빠 눈이아파 죽는줄 ,이또한 부질없는 욕심인지라 까까머리 동자스님처럼 동기들 모두가 무적해병 내 아들인것을 ,이 순간만큼은 형제들처럼 잘 지내며 사랑하길 바래본다 .입소날 서로서로 손잡고 부모곁을떠날때 믿음직하고 든든해 돌아오는길 두려움없이 행복했다 또 많고많은 훈련병중에 한공간에서 생활하는것도 인연이잖아
    남은 훈련이 날이 갈수록 더더 힘들겠지만
    고생이 많고 수고가 많아 걱정하지 않을래
    해병은 만들어지는것이고 오늘 이고된 훈련이 있기에 무적해병으로태어나 빨간명찰 .팔각모의뜻깊은날 행복하고즐거움이 배가될테니
    힘내고 아들 너무보고싶어 가슴이 져면온다
    힘들때면 ♥소♥리♥질♥러♥

  4. 2018.03.07 14:35 신고

    사진을 몇번을 보다보니 아들이 사진에 잇네. 이렇게라두 얼굴볼수 잇어 넘 좋앗어 열심히 훈련잘받구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아들 사랑해 ♡♡♡

  5. 2018.03.07 19:44 신고

    멀리 아주 히미하게 보이는 아들얼굴..
    딱 서잇는자세 울 아들이네..
    자세가 잡혀잇는모습 이제는 좀 안심해도 되겠다싶어..
    택이가그랫지? 아들이 해병이면 엄마도 해병이라고 이제 울지않을려고...^^
    한달만 잇음 볼수잇다는생각에 맛나거 멀 해갈까 고민중이다^^행복한고민
    소대장으로써 동기들과 더 화합하고 모범이되는 아들이 되길 바란다..사랑해
    1231기 화이팅!!!

  6. 2018.03.07 23:1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았다~오늘아들이 보낸 편지을 받았어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는것같아 든든하고 자랑스럽구나 ~
    조금씩 무적에 해병대원이되어가는 우리 아들
    사랑한다♥♥♥


  7. 1231 강동연이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7 23:16 신고

    아들, 아무리봐도 아들얼굴이 안보이네. .사진으로라도 만나고 싶었는데, 잘있지?
    항상 안전이 최고라는것 알지? 조심,조심,또 조심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
    사랑해. .

  8. 2018.03.08 00: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혁아~
    오늘은 인편을 열심히 적었는데 등록이 안되더구나 아마도 친구랑 같은 시간대에 인편을 쓰게 됐나봐 열심히 내용을 적고 등록을 클릭했더니 친구가 이미 사용했다구 ... 어쩌겠어~ 어차피 토요일에 한꺼번에 전달할 테니 엄마는 손편지로 대신 할라구 ~
    오늘도 힘들었지? 고생 많았어~ 토닥토닥~
    잘자구~ 사랑해 아들~~♡

  9. 1231기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8 11:19 신고

    아들아!!
    해병대훈련은 힘들다는데 널응원하고있을께~~~
    우리아들 힘내!!
    사랑해~~

  10. 2018.03.08 14:12 신고

    우리아들원식아..
    우리아들열심히교관님설명듣고있네..아빠.엄마도열심히원식이찾았다.
    오늘하루도힘든훈련받고있겠지.제발다치지말고아프지도말고.밥도잘먹고.잘이겨내길...
    보고싶다.아들..

  11. 2018.03.08 16:27 신고

    두번째 편지 받고 이렇게 반가울 수가.
    집에 들어오는 길에 우편함에 꽂혀 있던 너의 편지를 보며 얼마나 반갑던지.....
    적응 잘 해줘서 고맙고, 건강해서 고맙고, 시도때도 없이 배고파 아침이 잘 먹혀 고맙고, 고맙다. 수료식때 먹고싶은거 있음 잘 기억해두었다가 얘기하고 또 연락할 기회 있음 연락줘. 여기서 준비할 품목이면 맹그러 갈께. 과민성대장 증후군두 해병대 훈련이 무서운가보다 소식이 없게.
    아무튼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볼날만 기달려진다. 사랑해 알라븅 ♥♥

  12. 1231기 김기표부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8 16:27 신고

    1231기 김기표 해병 3주차 늠름한
    모습 강당에서 찍은사진 잘봤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도 한번에 찾기가 힘들구나
    다음 사진올라올때는 바로 찾을께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동료들과 전우에로 똘똘 뭉쳐서 모두가 건강하게 수료했으면한다
    1231기 김기표 훈병 화이팅 화이팅^^

  13. 2018.03.08 16:52 신고

    민혁아~3주차 사진 보구 왔단다
    아주 늠름해졌어~
    2주차엔 눈이 휑해지고 살빠진거 같아 안타까웠는데...3주차사진은 다시 토실토실 해 진거 같어~
    잘 지내줘서 고맙구 ~
    보구싶다 아들~~~~~~~~~~

  14. 2018.03.08 17:55 신고

    3주차 사진 봤어 인상 팍 멋있네 우리아들~
    어제 편지 받았어 아빠가 글자가 넘 작다하더라 좀만 크게 적자..
    다치지말고 언제나 화이팅이야~~

  15. 2018.03.08 21:19 신고

    아들 어제 편지를 받앗어 혜윤이 한테 편지도 전해줫어 재훈아 멋진 해병. 멋진 장남이 되어 돌아온다는말 기대하고 잇을께 ~~~~~ 보고싶다. 내 아들

  16. 2018.03.08 21:54 신고

    아들~~3주차 사진이 올라왔네..동영상도 빨리 보고싶은데...왜이렇게 맘이 짠~한지...
    부산은 어제부터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비온다고 훈련 쉬는거 아닐텐데...힘든 훈련이 더 힘들어질까봐 걱정이구나...
    아들~~사랑하고 보고싶다.. 아픈곳 없이 다치지 않게 무사히 남은 날까지 힘내고 화이팅 하자
    다들 두번째 편지가 왔다는데....혹시나 싶어 우편함에 내려가 봤더니 아직 없네...
    사랑하는 아들 손편지 쓸게~굿잠~~~~

  17. 2018.03.09 14:38 신고

    아들~~
    다들 똑같은 옷에 똑 같은 머리에 힝~~찾기가 너무 힘들어
    그치만 편지에 군생활 적응 잘한다고 와서 엄마가 맘은 무척이나 편안해~
    벌써 3주차 훈련 시간이 잘간다. 항상 조심하고 몸 상하지 않게 조심 또 조심
    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해

  18. 2018.03.09 16:15 신고

    환아~사진보니 다 똑같은 아들들이라 찿기가 어렵구나..편지에 감기 걸려서 고생했다고 하던데
    지금은 괜찮은지 걱정이다.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조금만 더 힘내길 바래~지금 이시간이 비록 힘이 들겠지만.인생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되는 시간이 될거야..매순간순간 정신 바짝 차리고 약한모습 보이지말고.모범이되는 훈병이되길 바란다..
    1231기 화이팅~~~!

  19. 2018.03.09 16:38 신고

    무적해병~우리 아들 종협아~~아빠랑 엄마랑 사진보면서 한참 찾아봤는데 전부 까까머리라 찾을 수 가 없구나~~ㅎ
    해병대 답게 훈련 받을 땐 빡쎄게 하고 놀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화끈하게 ~~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수료 때 보자 ~^^
    아빠이자 693기 선임해병이....

  20. 2018.03.09 16:46 신고

    인터넷편지는 누군가 먼저 써버려 이곳에 아들그리움을 남긴다. 누군지 엄마대신 편지를 써주니 고맙기도 해라. 호중이, 민규 엄마들하고 통화하고 니생각이 더 나더라. 친구들은 힘들다고 편지로 넋두리를 한다던데 울아들은 적응잘하고 있다니 맘이 놓이는구나. 뭐든 하면 열씸히하지 울아들이. 과정이고 아무나 해병이 될 수 없듯이 만들어 지는 거라 생각한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가지도 않았지 울아들은!! 도전정신과 뮈든 열씸히 하는 아들이 이쁘다. 어느덧 커서 부모와 식구들 걱정도 할 줄 알고 몸과 맘과 정신이 훌쩍 커버린 아들을 보며 엄마는 뿌듯하구나!
    수료식때 빛이날 너의 눈동자를 생각하며 오늘도 진우생각. 알라븅♥♥♥

  21. 2018.03.11 20:53 신고

    1231 2323 표국현~
    사랑하는 우리 아들 국현아....
    너의 모습을 어렵풋이 보며 울아들 장하다.. 우리아들 너무도 훌륭하다 하고 감탄사가 나오는 구나.. 군 훈련을 무사히 잘 받고 있는 너의 모습을 모며 엄마는 보고 또 보고를 연거푸 한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국현아... 엄마는 너가 없는 자리를 자꾸 허전해 하는구나..
    수료식 날만 기다리고 .. 너를 보고파 사진만 보고 있다..ㅎㅎ
    있을때 잘했어야 하는데..ㅎㅎ.. 훈련 적응 잘하고 있다는 국현이 말을 들으며 엄마는 안도의 한숨을 쉰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국현이가 어였한 해병대로써 다시 태어나는 구나 하는 안도감과... 대견함... 자랑스러움이 엄마 마음에서 일렁인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아들이 없는 자리라 더 보고프고 사랑스럽구나..
    엄마가 잘 볼수있도록 사진 찍으면 얼굴좀 많이 보여주려무나.. 사랑하는 울 아들 국현아..
    다음 편지에서 또 보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