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1기 2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 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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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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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07 23:29 신고

    1231기. 신현욱맘
    사랑하는아들아. 지금은 코자고있겠지?
    열심히훈련받고.힘들때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며
    멎진해병에 빨간명찰을. 받는날을. 기대하며
    잘참고이겨내길바란다,,,건강하고 훌륭한해병으로
    수료식에. 만나자꾸나!
    보고싶다!사랑한다!
    1231기. 동기들모두. 사랑합니다!
    1231기. 동기모두파이팅!!!!

  3. 2018.03.08 10:08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3.08 10:12 신고

    1231 2323 사랑하는 우리 아들 표국현~~~
    어제 너에게 2번째 편지를 보았다..
    넘 기쁘고 행복했다..
    사진속에 국현이가 있나없나 매일 찾아본다..
    우리 아들 국현이.. 봐도 봐도또 보고 싶구나,,,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
    사랑하는 우리 아들 표 국 현,,,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수료식때 보자구나~~~^^

  5. 2018.03.08 20:18 신고

    지홍이 군대 생활하고 있는 모습 보니까 너무 멋있고 사진을 보니 군인 포스가 살아있네
    힘들더라도 우리 가족이 멀리서 응원하고 있으니까
    아버지보다 더 멋진 대한민국의 해병대가 되기를 우리 모두 응원한다...

    항상 지홍이 군대 생활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 너무 좋다 건강 조심하고 동기들과 잘 지내거라
    우리 아들이 국방의 의무를 잘하고 있는 덕분에 우리 가족은 편히 아무 탈없이 잘 지내고 있단다

  6. 2018.03.08 20:39 신고

    사랑하는 성훈아! 조금은 슬퍼보이는 울 아들 사진보니깐 또 보고싶어지네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다 이제 꼭 반이 남았네. 지금쯤 무얼하고 있을까? 엄만 군생활을 모르니 넘 답답하다.
    오늘은 제법 쌀쌀했는데 많이 힘들었겠구나. 추운날씨보다 이런 날씨가 더 춥다던 아들 목소리가 들려오는듯 하다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아픈팔은 괜찮은지? 궁금하구나.뭐든지 잘먹는다는 말에 넘 감사하지만 성훈이 좋아하는 음식만 있음 생각난다.
    이제 점점 훈련은 강도를 더해간다던데 잘견디길 기도하마. 너도 힘들때 기도해라.아무쪼록 다치지말고 조심해서 신중하게 훈련에 임해주길.
    장한 내 아들 박 성훈. 많이 많이 보고싶다 슬퍼보이는 아들사진보니깐 더욱더 보고싶네. 이 밤도 평안한 밤이 되길 ...잘자

  7. 1231기 이원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8 22:31 신고

    원준아!
    아빠다 널 보낼려니 왠 눈물이 많이 나는지 내게 말도 제대로 못했네
    그래 대한의 남아로 산다는게 힘든거야...

    아빠도 힘들게 살아온 과정이 낼 보내면서 되 살아나서 자꾸 눈물이 나더구나
    남자는 군대가는 순간부터 완전한 독립을 선언하는 것이고 또 그렇게 살아가야해..

    이제부터 시작이다 힘들다 생각하면 평생이 힘드고 어렵다
    앞으로 닥치는 모든 환경을 즐겁게 즐겨야 한다.

    상관에겐 예를 동료들과는 신의로 우정으로 서로 의지하며
    잘 하는 노래도 스포츠도 적극적으로 하다보면 네가 최고의 해병이 될것이다.

    4월 5일 아빠가 못한 네가 멋진해병이 되어 만날날을 벌써 기다려 지구나..

    힘내라 화이팅이다....


  8. 2018.03.08 23:11 신고

    경훈아~오늘 네 편지 받았다..인터넷으로 편지 썼는데.. 위 사진엔 네 모습은 없는데 윙크하고 찍은 사진은 봤다!ㅎㅎ모쪼록 건강하고 자세하넌 손편지로 할께!! 우리 장남 듬직하다!! 몸 아끼고 다치면 안된다..수호 천사가 함께 하시니 걱정 안한다.^^

  9. 1231 황보빈 맘(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8 23:14 신고

    1교육대 1333번 아들 황보빈아 뚜아 편지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역쉬 내 아들 이구나 싶다.
    뚜아가 편지 많이 기다렸는데 한꺼번에 세통이나 와서 엄마도 얼마나 기쁘던지...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고 앞으로의 훈련도 잘 견디고 이겨내리라 엄만 믿고 기도한다.
    내일은 맑음이면 좋으련만......씩씩하고 대견한 아들 다가올 내일도 화이팅이다~~~!
    보고싶고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10. 1231기 정녹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8 23:23 신고

    훈련 2주차 잘 보내고 있다는 편지를 받고 울컥했다.
    잘 있다니 다행이고, 벌써 많은 변화가 생겼구나. 기특하고 뿌듯하다.
    이 깨달음이 오래 갈 수 있도록 군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
    우리 아들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엄마가 늘 기도하고 있으니까 힘내고 남은 훈련도 씩씩하게 이겨내자. 화이팅!
    엄마가 현빈 좋아하는거 알지? 수료식때 현빈이 되어있음 좋겠네 ㅋㅋㅋㅋㅋ
    사랑한다 항상 평화가 함께하길 .

  11. 1231기 정녹헌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8 23:34 신고

    너에게 편지를 쓰는건 정말 오랜만이구나.
    어릴때부터 똘똘했던 우리아들.
    어디에서도 어떤 상황에서도 잘 헤쳐나가리라 아빠는 믿는다.

    진로에 대해 생각이 많을텐데, 확실한 목표를 정해두면 시작하는게 두렵지 않단다.
    군생활이 너의 행복한 삶의 과정이라 여기고, 열심히 훈련에 임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12. 1231기 이지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9 14:51 신고

    멋진 우리아들 이제 정말 진지한 대한민국 해병대 티나는 구나.
    마스크 끼고 한쪽손엔 띠들고 다른한손엔 총들고 약간 눈을 내려깔고 있지만 눈썹과 눈빛보니 울아들이 틀림없구나.
    카리스마, 아우라가 팍팍 풍기네. 진지함과 의젓함이 넘 멋지구나.
    멋진 울아들 홧팅. 오늘 니 손편지 받았다. 소포에 든 쪽지도 잘 찾아 보았고 니 친구에게 다 전달했단다.
    수료식때 만날때까지 씩씩하게 훈련에만 전념에 주길 바래.

  13. 2018.03.09 14:53 신고

    사랑하는 김한을아 아들아
    눈에 레이저 나오도록 사진을봣지만
    거의 비슷비슷해서 찾지를 못하겠네,앞쪽이 사진이 잘나온갑다. 울 아들 사진으로나마 너무 보고싶네,사진에 안보여도 건강이 최고란다, 성실하게 훈련잘받고,대대장님과 교관님들 말씀도 잘 들어서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길 바래, 기도하께,1231기 전우들이여,
    건강하길~! 사랑한다

  14. 2018.03.09 16:56 신고

    울 승우 정말 보고싶구나~
    날아라 마린보니 블로그에 들어와 1231기 사진을 검색하던중 승우 얼굴을 한참을 보았다 넘 멋있어진거 아닌가 ㅠㅠ
    규칙적인 생활로 살이 많이 빠진듯한 홀죽한 얼굴을 잠시 보고 마음이 울컥했네
    일년동안 운동을 시킨게 얼마나 다행인지 남은 훈련도 성실하게 씩씩하게 이겨내길 바란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꼭 통화하자 사랑해 오승우 화이팅^^

  15. 1231기 김동혁(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9 17:42 신고

    하루하루 변모해 가는 울 아들 동혁아~
    사진속에 있는 울 아들 모습은 늠름하구나. 힘든 훈련을 잘 극복해 나가는 편지며, 사진 속의
    모습을 보니 조바심에 쌓여있던 엄마 마음이 한결 편하구나.
    동혁아! 항상 건강 조심하고, 동기들과 서로 격려하면서 4주차 힘든 훈련속에서도 거뜬히 잘
    극복해 줄것이라고 엄만 믿어. 넌 어릴적부터 최고의 아들이였잖니. 엄마가 너 마음속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 잘 이겨낼꺼야. 오늘도 내일도 힘내자. 사랑하는 울 아들 화이팅~

  16. 2018.03.11 08:48 신고

    보고싶은아들 원우야! 엄마가 인터넷이나 전자문명에 조금어두운거 알고있지? 얼릉익숙해질수있도록 노력하께.자주글못써서 미안.아들. 벌써두번째편지를 받아보고 울아들 역시 엄마의믿음을 져버리지않고 군생활에 적응하는모습이 눈에 선하네요.엄마어렸을때 오래달리기잘했는데 역시울아들도 엄마를닮았네. 2킬로 1등축하한다.엄마가 오늘 산악회시산제에 참석한다고 버스안에서 잠시 아들생각해본다.장한아들 김원우.화이팅! 또편지하께

  17. 2018.03.11 13:36 신고

    사랑하는아들! 엄마야! 늘 바빠서.바쁘다고 아들챙겨주는일을 소홀히했던 지난날을 반성해본다.형님눈치보고 동생한테 양보해야되는 우리둘째님! 축구를만나서 미리 군생활을 경험해본 아들이지만 또다른 단체생활에 적응해야되는 어려움이 훗날 아드님인생을돌아볼때 보람된시간이었다고.한번씩생각나는 추억이됐으면한다.사랑해아들!

  18. 2018.03.11 19:43 신고

    2216번 서원민. 2주차에 아들사진이 없어 걱정했었는대 어떻게 생활하는지 이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어 위안이 되는구나! 요즘 엄마는 군인아저씨만 보면 아들이 생각나고 아들이 보고싶어 눈물이 나지만 씩씩하고 멋지게 변화되는아들의 모습을 상상하면 하루하루 열심히 생활하련다. 1231기수 훈련병모두들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대한의 아들들 화이팅하세요.^^♥

  19. 2018.03.12 14:46 신고

    눈매가 벌써 해병입니다.
    멋진 모습으로 짧은 기간에 바뀐것은 훈련단장님을 비롯한 훈련을 지도하시는
    많은 교관님과 선배님들 덕분이겠지요

    어리다고 생각했던 아들의 눈매가 아닙니다.

    멋진 해병전사의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1231기 해병 훈련대원 화이팅입니다!!!

    아들 사랑한다...

  20. 2018.03.16 20:01 신고

    울아들 사진찾아보니 여기저기 많이 보이네 엄마아들은 한눈에 찾아지네 ㅎㅎ
    빨갛게 언손이 눈에 확뛰네 눈물이 핑돈다야 ~~ 얼마나 추울지 생각하니ㅠㅠ

  21. 1231기 배진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7 08:33 신고

    멋진 해병이 될 아들 진성아 무척이나 많이 보고 싶구나
    지금 아버지는 네가 좋아하는 내사랑 봄은... 뮤직을 감상
    하면서 아들 생각에 잠겨있구나.
    27년전 아버지도 포항훈단에 입소하여 훈련을 받았고
    전역후 해병대로 굳건 살아면서 단 한번도 해병대를 잊고
    살아 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 아버지가 해병대를 지원한
    아들에게 어느덧 이렇게 글을 쓴다.
    해병대의 영향을 아버지로부터 받고 꼭 해병대에 간다고
    했을때 아버지는 든든한 너의 모습을 지금 잊지 못한다.
    외삼촌도 해병대를 전역한 분이라 해병대의 가족이 되고
    싶다는 너의 말... 너무나 감격 스럽구나
    그곳 포항훈단의 교관님들은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훈병들
    을 못살게 하지만 조금 있으면 따뜻하고 친한 형님들로 기억에
    남을것이다, 훈련에 집중하고 신중하게 임하여라.
    푸르른 창공을 활개치는 별과 닻을 움켜쥔 매서운 독수리로
    만들어져 4월 5일 수료식때 멋진 사나이 해병대로 만나자...필~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