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1기 2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1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안전사고를 대비해 방탄복과 방탄모를 지급받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난생처음 실탄을 지급하는 훈병들의 모습이 조금 긴장해있는 듯 합니다!

 

 

 

 

 

 

 

 

 

 

 

 

 

 

 

 

 

 

 

 

 

 

 

 

교관의 1대 1 코칭을 받으며 목표상의 타겟을 목표로 개인 화기를 익히고 있습니다.

 

 

 

 

 

 

 

 

 

 

 

 

 

 

 

 

 

 

 

 

 

 

 

 

 

어느덧 한겨울도 지나 따듯한 봄날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훈련에 임하는 1231기 훈병들의 마음도 한층 녹아들고 있겠죠?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3.12 10:48 신고

    보고싶은아들...
    이번주가4주차네..오늘도 고된 훈련이 시작되겠구나..오늘도 힘내라.아들..
    1231기..동기들....모두힘내세요..




  2. 2018.03.12 10:59 신고

    아들, 보고싶다~
    4주차 훈련이 시작되었겠네..
    고된 훈련이겠지만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231기 모두 서로 격려하며 건강하게 수료식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

  3. 2018.03.12 13:17 신고

    오늘도 강도 높은 훈련 받고 있을 1231기 훈병 모두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면서 잘견디길 기도합니다.1231기 모든 훈병 힘내라~!!

  4. 2018.03.12 14:13 신고

    훈련병2965신동욱
    사진에는 잘보이지 않지만
    잘지내고있을꺼라 믿는다
    엄마는 네가 대견스럽고
    고맙단다 아무쪼록 무사히
    훈련맞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들그러는데
    글씨쫌 잘 이쁘게 잘 써
    이놈의 씨끼 홧띵

  5. 2018.03.12 21:34 신고

    눈을 크게 뜨고 아들을 찾아보았지만 아들을 찾을수는 없었지만 울아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하는것들을 알수가 있어 마음이 놓이는구나!!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멋지십니다.^^ 2216번 서원민 사랑하고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구나!♥♥ 힘내고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6. 1231기2842 공태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2 22:26 신고

    오늘은 사진속에 널 발견하고 바로 저장해서 카톡에 올렸다 네 모습을 볼때마다 안심도 되고 한편으론 짠하기도 하다... 눈을 질끈감고 어깨에 총을 세워 꼿꼿이 서서 걷는 모습을 보니 너무 멋있어 보이기도하고 힘들어서 눈을 질끈 감았나? 사진찍힐때 눈을 감은건가 별별 생각을 다하게 된다...3주차 사격훈련과 슈류탄 투척훈련 사진만 봐도 엄마는 긴장되고 진짜 실탄을 넣고 쏘는건지 궁금하기도 했다 군대를 가보질 않아서 그저 신기한 장면들뿐이다... 이곳에서 태희가 훈련받는구나...나라를 지키는 진짜 군인이 되어가는구나...정말 격하게 훈련받고 해병대가 괜히 해병대가 아니구나란 생각이든다 수료식날까지 안전사고없이 건강하게 마치기를 기도한다 사랑해 아들~~ ^ ^

  7. 2018.03.12 23:10 신고

    교번 2616 눈을씻고 찾아봐도 우리아들은 없네
    다음에 사진좀찍혀라 한컷도 없으니 서운하고 답답하네
    입대하는 그순간부터 매일 사이트 검색을해..
    오늘은 어떤사진이 올라 왔을까 우리아들볼수있나하고 하루에 몇번씩~오늘은볼수 없지만 담에 나오겠지..희망을 가져본다
    올늘밤도 잘자고~내일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하세요^^

  8. 2018.03.13 06:37 신고

    여기도 이시간에는 다들 바쁜하루을 시작하는 시간이야 .어느정도 적응해 척척 잘하고 있겠지.활기차게 당당하게 크게 함 활짝웃으며 시작해봐 .하루가 즐겁고 성취감도 두배♥
    오늘도 널위해 응원하며 건강을 기원한다
    그리운 아들 보고싶다 . 사진으로도 볼수가 없으니 더그립다
    다음에는 꼭 한컷하자

  9. 2018.03.13 14:18 신고

    아들또보네 첫사진에 크게보여 깜놀~ 멋찌다울아들~적응 잘하고 훈련잘받는것 같아서 기쁘고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다컷네~
    멋진 해병대군인 아저씨같다~ㅋㅋ 4주차는 더힘들다는데 울아들 홧팅하자~사랑해

  10. 2018.03.13 21:24 신고

    아들! 사진속에 울아들 번호가 안 보여 속상하네. 언제쯤 찍힐까? 멋진 해병 되겠다고 갈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 네
    잘 지내고 있나? 한번 쯤 보일만 한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는데 그곳은 바람도 쎄고 차가운 날씨지?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나?
    궁금하네. 멋진남자가 되어 가는구나. ^ ~ ^ 든든하고 대견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고 화이팅!!!

  11. 2018.03.13 22:09 신고

    교번2753 아들아 아무리 찾아봐도 내아들이 안보이네 잘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매일 눈만뜨면 우리아들 찾는게 일상이 되버렸네 이제는 적응을 잘하고 있겠지 벌써 3주차 훈련사진을 봤다 정말 씩씩하고 늠름한 군인같고 상남자 같구나 ㅋㅋㅋ 바라보는 엄마마음은 든든하고 뿌듯하다 말로만 듣던 해병대는 진짜 멋지네 더욱더 강도높은 훈련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들 나머지훈련도 잘받고 건강하고 사고없이 마치길 바라며 수료식날 만나자 군인총각 우리아들 화이팅!

  12. 1231기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6:06 신고

    아들아 울컥하는 마음을 달래며~~1231기 아들들은 정말 훌륭하구나 !!!
    세상에태어나서 어마무시한 총기는처음 만져보는느낌이 어떨가? 감회가 새롭겠지?
    정말멎지다!!!1231기 동기들모두 멎지다!!장하다!!
    모두들 몸건강히 수료식날 만나자!!모두들파이팅!!!

  13.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9:31 신고

    영석아 훈련사진보니 진짜멋진 군인이 되였다는것을 실감케하는구나
    소총교육받는것 폭탄투하하는것 모두 생소하다
    영상편지도 잘 보았다 늠름하고 씩씩하고 용감해진 아들 영석아 엄마도 보고싶고 사랑한다
    수료식때 만나면 꼭 안아줄게~!!!!! 맛난것도 먹고 필요한것 있으면 편지에써서 보내~~~~
    항상 울가족 모두는 영석이를 응원하고 있단다
    힘내고 홧팅하자~~~~~1231기 동기생들 모두 힘내고 퐈이팅~~~~~~~~

  14. 1231기2707동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0:00 신고

    4주차 훈련들어가고 아들들 모습에 각이 잡혀 있어요... 사진하나 찾아보기 힘들지만 모두들 제 자식 같은맘이라 자주 들어와 봄니다 모두들 힘네시고 아프지 않고 잘 이겨내시길 엄마맘으로 글 올려 봄니다 아들아 한번만 시진 박아봐라 얼굴보구 싶다..

  15. 2018.03.15 10:43 신고

    아들
    여태 사진한장으로 난 널 볼날만 기다린다 .
    너에게는 이거추장스러운 비 소희 봄비라고하지.
    하지만 생각하기 나름 아니겠니. 이런 날 저런날 이 지나가야 새로운 기분좋은 희망찬 내일이 오잖아. 오늘도 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응원한다 .벌써 목요일이야 .이렇게 4주째도 저물어 가네.♥. 아들 !!♥ 이 그리운 마음 아니 .네가 힘들다 힘들다 해도 널 향한 그리움도 힘들어. 보고싶구나 보고싶어 .사진도 한방 안찍히고 또보고 또찾아봐도 없드라 .알바생까지 두고 찾아도 없어 . 언제나 아들바라기만하는 ㅇㅇ

  16. 1231기2323표국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5: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표국현~
    엄마는 매일 너의 사진을 보는 것이 낙이 되고 말았구나.. 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너의 영상을 보면서 잠을 잔다..ㅎㅎ
    너의 늠늠해진 모습이 엄마는 너무도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오늘는 비가 부술부술 내리고 있구나.. 비가 와도 훈련은 하겠지? 비가 온후에는 완연히 봄이 되겠구나.. 봄이 되면 훈련받기 좀 좋아 지려나..
    이것 저것 엄마는 걱정을 하는구나.. 걱정안해도 울 아들은 잘 하고 있을텐데..ㅎㅎ
    아들아,.,, 거기 포항도 비가 오는지... 또 필요한것은 없는지... 바닷가에서 훈련을 받는지... 궁금한것이 많구나..
    아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잘 자라준 너를 보니 너무도 잘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17. 2550훈병 김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20:07 신고

    개인화기 지급받고 실탄장전하고, 이제 진짜 해병인걸~^^ 철모에 새겨진 훈병번호 덕에 숨은아들 찾기가 한결 흥미진진. 드뎌 한컷 찾았다.
    얼마나 반갑던지. 눈물날뻔~ , 보내고 온날은 담담했는데 날이 갈수록 그리움이 깊어지는 구나.
    보구싶다. 아들~ . 수료식까지 손꼽아 기둘리마.
    몸조심하고, 사랑해, 아라븅♥♥♥

  18. 2018.03.15 21:39 신고

    2232박주석
    잘있나?해병대!
    여기저기 사진속에 아들모습이 혹 보일까 눈을크게뜨고 유심히 찾아보지만 잘 안보이네ㅎㅎ
    건강한 모습으로다시보는날까지 화이팅 아들!!

  19. 2764훈병 송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15:13 신고

    멋진아들 성욱아~~~
    영상으로 아들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사진도 보고~ 엄마는 너무 행복하다.
    우리 아들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고 훈련 잘 받고 항상 조심하렴.
    아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20. 2018.03.16 17:40 신고

    멋진 내아들~ 보고 또 봐도 흐뭇해지네 이런행운이 .....울아들 사진이 이렇게 크게 나올지몰랐다 다들 아들들찾느라 고생들하시는데 엄마는 울아들 너무 씩씩하게 잘나와서 행복하다^^ 니가 보고싶을때마다 열어보면서 컴퓨터만 쓰다듬네 이제 정말 반이상 지나가는데 남은시간도 잘해쳐나갈거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