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1기 3주차 1,2교육대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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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13 21:19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3.13 21:24 신고

    수류탄 훈련. 사진 으로 보기만해도 긴장감이 확 도네요 행군하는 대열속에 아들표정이 밝고 좋아보입니다. 벌써 즐기고 있는듯 하네요.무적의 해병으로 거듭나는 변화되는 모습들 최고예요! 교관님들 사진작가님들 애많이 쓰십니다. 고맙습니다! 1231 힘내요! 퐈이팅!

  4. 2018.03.13 23:58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3.14 01:44 신고

    어딘가 있을 아들 찾지못하겠다..몇번을 찾아봐도 보이지 안아...그래도 화이팅

  6. 1231기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5:53 신고

    장한아들들아~~
    너무너무멎지다!!!이젠정말 군이답네~~!!
    다들 훌륭해보이네~~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1231기 아들들아 엄지척~~파이팅하자!!!

  7. 2018.03.14 17:59 신고

    진짜 안보인다 우리아들 어딘가에 있겠지 참!정말 보고싶네~♥ 내아들 고건 그리고 함께 고생하는 1231기 훈련 병들 고생이 참많네요 다들 내아들같은데~ 하지만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열심히들 훈련들 받아요 용감하고 씩씩한 해병대가 되기위해 아들 힘내♥♥♥♥

  8. 2018.03.14 22:21 신고

    점점 더 멋진모습으로 변하는 아들 홧팅 ^^
    이젠 제법 군인의 모습이 보이는 것같아~~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게 지내^^

  9. 2018.03.14 23:04 신고

    사랑하는 아들~~오희택!!오늘은 편지에 사진에 너무 반가운날이다~~눈이 아프게 너를 찾았는데 앞모습 뒷모습을 다 봐서 기쁘고 2장의 편지에 또 기뻤단다. 처음 다룬 총기에 걱정을 했는데 만발이라고..처음 엄마는 만발이 무슨말인지 몰라서 아빠에게 전화했다는...아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멋진 남자가 되어가고 있구나.. 아빠는 본인이 군대에서 특등사수로 포상휴가 받았다며 자길 닮았다며 아주 흐뭇해하고 좋아하더라구..그래도 항상 안전하게 잘 다뤄야한단다. 명심하고.. 이번주는 힘든 훈련들의 시작이라 걱정이란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견뎌내서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우리 아들 처음 해 보는 훈련들이 낯설고 서툴고 때로는 힘들지만 잘 해내가고 있으니까 남은 훈련기간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기도도 잊지말고.. 사랑하는 아들 이제는 걱정과 함께 수료식에 대한 생각에 4월5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살고 있단다. 택아~~!사랑하고 마니 보고싶어. 1231기 훈련병들도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받길 기도할게요~~~

  10. 2845정현영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23:13 신고

    이번훈련은 수류탄투척 훈련이네.아들모습보니 아부지맘이 짠하구나.
    늠늠한모습보기좋고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해병대1231기화이팅이다.
    아들! 힘들땐 어째? 어떻게 하라구?
    그래!바로그거야! 아부지생각하는거야. 아부지때는 이것보다 더힘들었을거라고. 알제.
    하루하루 강한해병이되어가는거야
    오늘도 하루 말없이 수고했소!
    명일의과업을 위해편히쉬시게.후배님!
    사랑하는선배610기아부지.아자!아자!
    .

  11. 2018.03.15 22:32 신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멋있는 사나이 되아가는 울아들 넘 대견스럽다 수료탄훈련때도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서 좋왔는데
    여기서도 한컷 좋와 ~적응 잘하고 있는 울승현 고마워!
    울아들 함내고 화이팅!!

  12. 1231기 배진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07:42 신고

    보고 싶은 아들 진성아
    아들이 훈단에 입소한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구나, 맨처음 네가 1230기로 해병대 지원해서 1월 15일 포항훈단에 동행해서 보냈는데 4일후 귀가조치 대상자라고 연락을 받았을때 아버지는 멘붕있다, 간염이라는 판정을 받았다는게 인정할수 없더구나 일반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간수치가 올라가서 그랬다니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다시 재신검을 받고 또 다시 1231기 해병대를 지원해서 아버지는 참 대견하는 생각을 했다, 해병대 훈련은 특유하다, 모든 과정에 해병대 선임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음을 명심하고 훈련에 임하거라, 인간개조 용광로 라는 표어처럼 과거의 일은 모두 잊고 다시 태어나고 강하게 만들어져라 자랑스런 나의 아들 사랑하고 정말 보고 싶다 ...화이팅

  13. 2018.03.16 12:33 신고

    2669박민준 훈련병!! 왜이렇게 사진에 안나옵니까! 너무보고싶은데 제발 일부로 피해다니는거 아니면 나와줘ㅠㅠ
    준이가 아니라도 다들 힘들게 훈련받는모습 보니까 너무 안쓰럽고 멋있네..ㅎ
    준이도 항상 열심히 훈련에 임하구있지? 동기들이랑은 잘지내는거 같아서 좋아 그리고 잘적응한거같아서 좋네ㅎㅎ
    다가오는 수료식날 멋있는 모습으로 보자 항상 사랑해! ♥

  14. 2550훈병 김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14:46 신고

    사진으로 보니 이번주 훈련모습이 무척 고되보이는구나!! 날이 풀려 진흙투성이된 군화를 보니 가슴한구석이 찡해오는구나!! 그속에서 뒹굴고 뛰고 전우애를 느낄새도 없이 교관님 말에 군기 바짝든 아들모습 생각에 눈물이 핑@@
    하루하루가 첨겪는 생활일터인데 잘 적응하리라 믿는다 엄마는.....
    아들찾는 재미도 솔솔하네. 물론 울아들은 힘들터인데,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길
    파이팅!! 알라븅♥♥♥

  15. 2018.03.16 18:16 신고

    1228번 박현우 사항한다. 어제 편지 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너에게 택배 보내려고 우체국 가려는데 편지가 와 있어서 너무 좋았다.
    매주 올라오는 사진에서 너를 찾는 재미가 솔솔찮다. 찾고나면 얼마나 반갑고 좋은지 모르겠다. 현우야 하루하루 힘들고 어렵겠지만 어디가도 밥 굶을 아들은 아니니까 믿으라고 했던 말처럼 엄마 믿으께. 항상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16. 2018.03.16 21:44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도 일을 마치고 하경이 학교앞에서 끝나길 기다리며 날아라 마린보이에 들어가 훈련모음 사진을 보고있어 시진속 훈련하는 우리아들을 찾으려고 열심히 들려다보니 헉!! 찾았다 ~진흙속 군화사진다음으로 세번째사진속 오른쪽 뒷줄 세번째!!역시 늠름한 우리 장한아들 떡 하고 서있네~^^
    사랑하고 장한아들 엄마는 우리아들이 남은기간까지 훈련 잘 받고 교관님이랑 동기들이랑도 전우애로 잘 지낼거라 믿어~ 그리고 언제나 믿음직 스럽고 속도 깊은아들이라 모든훈련도 즐기면서 훈련받고있을거란것도 믿어~
    사랑하는아들! 우리가족 모두 각자 현재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훈련받을때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해^
    오늘도 우리아들 훈련받느라 고생했고 내일도 또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장하고 소중한 우리아들♥♥♥

  17. 1231기 이호성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7 02:54 신고

    1117 훈련병 한계를 극복하는 즐거움을 깨닫길 바란다.
    서로서로 도와가며 그 안에서의 기쁨 또한 찾길 .... !

  18. 1231기 2215 김동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7 23:52 신고

    동혁아~ 불러보고 싶구나.
    대한민국의 진정한 해병인이 되기 위해 날로 더해가는 훈련속에서도 잘 극복해 주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듬직하구나.
    입대하기 전날 목욕탕에서 함께 나누었던 말처럼 너 스스로 선택한 해병대의 강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끝까지 잘 해 줄거라 믿는다.
    지금의 교육훈련을 통해 더욱 강한 전사로 거듭나길 바란다.
    함께하는 동기들과도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무사무탈하기 바란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1231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9. 2018.03.18 08:25 신고

    사랑하는정호야 훈련받는 사진을보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또 한번 맘이 찡 하네..
    모든 첨 이라..너두 이케 힘들줄은 몰라것지..
    잘견뎌줘서 다행이다 항상 아프지말구 건강 잘 챙겨라 넘 사랑한다~만나는날만 기다리구 잇다♡♡♡

  20. 2018.03.18 08:28 신고

    정호야 이모가 올린거야~잘 지내구 있는거지?방금 글위에 올린거 이모가 올린거다
    사랑한다~

  21. 2018.03.18 20:27 신고

    정호야 훈련하는 모습이 왜케 안보이지 다른교육대는 만이 나오던데19로시작하는 사진은 왜케 읍지 눈빠지도록 찾아도 잘 안보이네~울 정호는 잘 적응할거라 믿는다 더욱남자다운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이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