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1기 1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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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13 13:09 신고

    생각보다 적응을 잘
    하고 있는둣 하여
    매우 안심이된다.
    군기는 이미 들었고
    목소리는 밝으니
    이 보다 좋을 수 있으랴!
    많이 웃고 즐기면서
    훈련을 받노라면 스스로가
    훈련병의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되어, 더 쉽게
    더 빠르게 모든 훈련을
    숙지하고, 그리하여
    너는 진짜 멋진 해병에
    한걸은 더 나아가는 것이다.
    고맙다.
    그리고 자랑스럽다.
    아들!
    수료식 날 까지 건강하고..!!
    ,,,,,,,,,,,,,,,,,,,,,,,,,,,,,,,,,,,,,,,,
    이 세상에서 너로 인해
    최고로 행복한 아빠가 쓰다....

  3. 1231기 김동혁(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3 13:38 신고

    대한의 남아! 울 아들 동혁아~ 훈련 받는 여러 훈병들 사진 속에 울 아들 얼굴 보니
    엄마 마음이 안도가 되면서도 안쓰럽구나.
    하루하루가 힘들고, 지친 시간속에서도 군복 입고, 총을 들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에 힘들다는 해병대를 선택해 지금까지 잘 극복해 준 울 아들이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동혁아. 항상 건강 조심하고, 다가올 기쁜 날을 위해서 오늘도 힘을 내어 화이팅 하자.
    사랑하는 울 아들 가슴속엔 항상 엄마가 함께 열렬히 응원한다는 거 잊지 말거라.
    넌, 항상 엄마의 최고의 아들이였어. 사랑한다. 아들.......

  4. 2018.03.13 20:02 신고

    넘보고싶은 종완이 점점해병이가 되어가는 울아들보니 무척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엄마걱정과는 달리 잘적응하며 훈련받고 있는거같아 안심이다~엄마도 종완이 넘사랑하고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5. 2018.03.13 21: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너의 목소리를 듣고 또 돌려서 듣고 가슴에 너의 얼굴을 그려 넣는다.오늘도 힘든 훈련을 받았겠지^^^아마 잠자리에 들었을지도 모르겠구나.항상 밝은 너의 모습 잃지 말고 열심히 하자.잘자 아들 좋은꿈 꾸고.

  6. 7소대 현준 평화를 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0:50 신고

    -부모님, 형,누나들 사랑합니다. 멋진 해병이 되겠습니다.--라는 너의 동영상을 보면서 참 늠름하고 우렁찬 목소리에 미소짓게하고 기분좋구나, 참 잘 자라주어 고맙다. 집에서 너의 어린시절부터의 사진을 보면서 행복했던 추억들 많이 떠올려 보았다. 참 좋았다. 지금까지 처럼 주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 가기를 기도한다. 요즘 아빠는 사무실에 출근하면 매일 해병대 홈페이지와 너의 동영상을 보는것이 일상화 되었단다. 기억한다는것 참 좋은 것 같다. 오늘 하루도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며 기쁨과 평화 넘치는 중요한 시간 만들기를 기도한다. .해병대 지원한 너는 복 받을것이다ㅇ..수원에서 아빠가.

  7. 2018.03.15 11:12 신고

    보고싶다 아들,
    비오는 날의 훈련 받을것 생각하니 비가 반갑지 않네.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남아 있으니 모두들 감기 걸리지 않게 기도할게...
    1231기 아들들!!
    비오는 오늘도 아자아자 힘내서 화이팅!!!

  8. 1231기 김동혁(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5:15 신고

    그리운 아들! 동혁아~
    너무 보고 싶어서 허공에 그리운 울 아들 이름 불러봤어.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 꾹 참고 있다가,
    힘든 시간 잘 극복해 준 멋진 수료식날 엄마가 많이많이 안아줄께.
    넌 항상 도전정신이 강하고, 에너지가 넘친 아들이라 잘 이겨낼거라고 엄만 믿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지치지 말고, 힘내. 아들. 항상 엄마는 널 응원하고 있다는 거 잊지 마.

  9. 1231기 신민석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6:23 신고

    민석아~~!!
    막내이모야~~^^
    어제 우리 단톡방에서 네 멋진 영상 봤단다
    외할머니와 이모들, 외삼촌이 모두
    건강한 네 모습과 '걱정안하셔도 됩니다'하는
    네 말에 역시 멋진 손주,멋진 조카라고 했단다

    고된 훈련속에도 밝은 표정 잃지않고 잘 적응하는것 같아 다행스런 맘이지만 그걸 감내해가는 네 맘이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에 맘이 짠해진다

    힘든 순간들 잘 넘기고, 아프거나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 적응하길 바랄게

    우리조카 파이팅 ~~!!

  10. 1231기강연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6:51 신고

    아들~ 제주는 비가 마니 온다. 요즘 편지도 안오고해서 혹 다치진 않았는지 걱정도 되네, 별일 없는거지?, 보고싶다 우리 힘들지만 조금만참자~ 훈련받는동안 잘 이겨내야지
    암 잘이겨낼거야. 화이팅!

  11.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20: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석아 영상편지보니 늠름하고 씩씩해져서 엄마가 안심이 되고 마음이 놓였단다
    씩씩해진 아들모습을 보니 넘좋다
    힘들겠지만 힘내고 홧팅하며 훈련잘받자
    아들을 믿고있단다 항상 응원하고 있고 수료식때 멋진아들의 모습 보여줘~기대할게~ 아들 힘내 홧팅~!! 1231기 동기생들도 모두 힘내고 홧팅~~~~!!!!!!!

  12. 11231기 정승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00:33 신고

    승원아 영상에 아들 모습이 보이니 넘 기분 좋아^^ 편지도 받았어 힘든 훈련도 잘 받고 있다니 대견스럽네 잘 할 수 있어~~
    승원아 하루 빨리 볼 수 있는날을 고대하며 기다려진다.
    수료식때 늠늠한 모습으로 만나자.화이팅!!

  13. 1231기 배진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10:42 신고

    해병의 아들로 만들어질 진성아! 너에 영상편지를 무지무지하게 기다렸다, 씩싞하고 군가 팍팍 들어있는 너의 모습이 아버지로썬 매우 인상적이고 강인함을 느낀다, 힘찬 목소리로 짧게 부모님 사랑합니다 라는 소리를 들었을땐 너의 어머니는 기쁨과 그리움의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엄마는 말 했다 아들! 보고 싶다, 많이 사랑한다고...아버지도 엄마 옆에서 갑자기 울컥했다, 27년전 아버지도 너와 똑 같이 훈련병일 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구나, 1230기로 입소했으나 귀가조치 됐어도 끝까지 굴하지 않고 1231기로 재입소한 너의 현명한 판단을 지켜보고 아버지는 해병대의 가족이 된다는 아들이 너무나 대견 스럽구나,,훈련에 집중하고 해병대 동기는 끝까지 함께하니 동기애를 중요하게 생각해라, 너의 인생에서 너무나도 소중한 해병대 훈련단에서 보낸 7주여! 나에게 많은것을 안겨줘서 너무 고맙다...라는 생각이 곧 들것이다..아프지 마라, 아프면 훈련에 집중할수 없다, 나약한 생각은 하지마라 나는 할수있다를 가슴속으로 외쳐라. 아들 배진성은 가장 강하고 질기고 멋있는 해병이 될겼이다, 해병은 죽어도 지옥에 가지 않는다...해병은 지옥에서 살아 돌아왔기 때문이다!!! 4월 5일 수료식때 기쁘고 그리운 마음으로 우리 함께 포옹하자 아들 배진성 화이팅!!!

  14. 2018.03.16 18:19 신고

    1822 윤진웅 부
    늠늠하고 멋있어. 니말대로 남자가 되서 돌아오길바란다
    갈수록 힘든훈련이 기다리고있다
    무탈하고 당당하게 ~ 윤진웅 화이팅!!!

  15. 1231기 1849번 안수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8 00:43 신고

    수용아 이렇게 영상으로라도 얼굴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ㅜㅜ 5초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좋내 오랜만에 보니까ㅎㅎ 7주간 훈련 받는게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그래도 너가 선택한 길이니까 씩씩하게 잘 해냈으면 좋겠다ㅎㅎ 내이름도 불러줘서 너무 고마웠어 앞으로 남은 18일도 지금까지 해온 것 처럼 잘 해내고 돌아오자♡

  16. 2018.03.18 01:02 신고

    사랑하는 정호야이모야 영상보니 울 정호 씩씩한 해병대 군인같네 잘 지내구있는거지? 오늘 정호가 보낸편지보구 해병대영상 열심찾아서 엄마 아빠 할머니다봤어 정호얼굴보니 얼마나 좋던지 그동안 영상보고싶어서 얼마나기다렷는지 몰라~아무조록 건강하게만 잘 지내믄 된다 정호야 한참추울때 갓는데 어느덧 꽃피는 계절이구나 시간은 이리도 안가는디 ...울정호보고싶은 맘이 넘커서그런가..시간은 안가는디 세월은 참 빠르네..영상보고 아빠가 엄마하구형만 사랑한다구 왜 자기애기는 안하냐구 그러더라 담엔 아빠도 꼭 애기해조라 삐진다~그래두 아빠도 내심 기대했나바..담앤 잊어버리지 말구 꼭 아버지 사랑합니다 해 주렴~울 정호 힘들것지만 그동안 잘 해온거처럼 좀만더 참구 지금처럼만 잘 지내디가 수료식날 보자
    넘~넘~사랑한다 아자 홧팅!!

  17. 2018.03.20 11:20 신고

    아들 민성이 사랑해!!

    모두 긴장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마도 가족들과 친구들 애인들이 볼 것이라 생각해서 그렇겠지요?
    몰래 찍는 카메라도 아니고 촬영한다고 몇번이고 외웠을 대사가 헷갈리기도 하겠지요.
    그래도 그모습과 그 인사에 마음이 담겨있어 울컥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민성아!
    몇마디 되지않는 그말에 네가 하고 싶어하느 말이 뭔지 다 알 수 있단다.
    남은 기간 훈련에 최선을 다해서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231기 해병용사 모두 화이팅입니다.

  18. 2018.03.20 11:29 신고

    우리아들 없는데도 눈물나네요. 고맙다 너희들이있어서 든든하다

  19. 2018.03.20 20:25 신고

    은택아 잘지내냐 편지 너무 늦었지 ㅋㅋㅋㅋ 미안하다 나도 짬이 이등병인지라 ♩♬♬ .... ㅈ같을텐데 ㄹㅇ 잘지냇으면 좋겠네 밥은 잘먹는지 쳐맞지는 않는지 걱정이다 내가 길게는 못쓴다 싸지방 시간 얼마안남아서 ♫♪♪ 잘지내구 혹여 페메 할수있으면 나와서 연락해 꼭 들어가기전에 연락한번하려했는데 일과시간이라 못했다 미안 ㅠㅠ 남은기간 열심히해라 그리고 나랑 해외 여행이나 해외가서 살계흭 생각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너랑 같이 해외나가서 학교 다녓으면 좋겠다 잘지내라 건강이 우선이다 화이팅!

  20. 2018.03.21 23:14 신고

    보고싶은 내조카 두영아!
    영상으로 나마 두영이 얼굴을 볼수가 있어서 행복했어~ 어디 아픈건 아닌지 ,밥도 잘먹고 훈련생활 잘하고 있는지 너무나 많이 걱정되고 궁금하기도 했단다. 두영아! 할머니를 비롯해서 가족모두 잘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건강관리 잘하고 ^^
    두영이 잘할거라고 고모는 믿고 있어 ~
    두영이는 뭐든지 마음만 먹으면 하는 아이라는걸 고모는 아니까~
    우리 만나는 날까지 훈련잘받고 웃는 모습으로 만나자~♡♡♡
    고모는 우리 두영이 많이많이 사랑한다^^♡♡♡

  21. 2018.03.22 07:45 신고

    재훈아~많이 궁금하고 걱정했는데 영상으로나마 얼굴보니 좋으네..강해져가는 모습이 영상에서도 느껴지는것 같다^^
    훈련 끝날때쯤이면 더 사나이다워지겠지..
    이모랑 아버진 미나리밭에 일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만큼 열심 지낸다..
    자신이 선 자리에서 언제나 최선인 사람이 최고가 될 기회를 가진다는 맘으로.. 남은 훈련기간 재훈이도 적극적으로 임하여 수료식때 건강하고 멋진사나이로 만나길 기대해~
    1231기 1교육대 7소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