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1기 1,2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 수여식

 

어느새 1231기의 훈련 마지막 포스팅인 빨간명찰수여식입니다.

매 기수의 마지막 포스팅을 장식하는 빨간명찰수여식.

그동안의 훈련과정과 동기들과의 전우애를 포함한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추억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주간의 고된 훈련을 마무리하며 가장 감격스러운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사진을 한장한장 보시면서 직접 그 감정을 느껴보시겠습니다~

 

 

해병이 되겠다는 열정으로 노랑명찰을 빨갛게 물들인 1231기 마린보이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곧 사랑하는 부모님,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

해병이 되었음을 신고할 것입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봤던 반가웠던 얼굴들.

직접 보게 되면 꼭 수고했다는 말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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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02 23:39 신고

    정호야 이모야
    드디어 울 정호가 해냈네 넘 자랑스럽구 대견하네
    사진보는 순간 울컥 했는데 딱 봐도 해병대같네 울 정호모습이 아름답구나 그동안 수고했어 드디어 빨간명찰을 달았구나..정호가 이케 멋져두 되나..정호보는 순간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니 넘감격스럽네..정말 멋지다 정호야 사랑한다 곧 보러갈게..누구보다 정호를 사랑하는 이모가~♡♡♡

  3. 2018.04.02 23:40 신고

    1231기 아들들 수고많았고, 자랑스럽습니다.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사진속의 얼굴들이 모두 울 아들처럼 보입니다. 모두들 잘 견디고 잘 해내주어 넘 고맙습니다. 수료식에서 아들 만나기를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낼 저녁부터 전국에 비소식이 있어 조금은 염려스럽지만 울 아들들 훈련받는 사진을 보니 절로 힘이납니다. 1231기 울 아들들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하늘아 잘 해내주어 고맙고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4. 2018.04.02 23:50 신고

    훈아 힘들어보이는구나. 표정이 하나도 없네. 명간명찰 달기위해 애쓰고 고생했다. 보람된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된다. 잘견뎌주어 고맙다.
    보고싶다. 아주 많이. 사랑한다.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5. 2018.04.03 08:27 신고

    1231기 아들들 다들 고생 많이 했네.. 다들 더 늠름하고 멋지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잘 견디고 무사하게 훈련 잘 받아주어서 고맙네.. 사랑한다.. 하루 빨리 보고 싶다.

  6. 1231기 임학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03 09:46 신고

    학범아~ 6주동안 고된훈련 마치느라 수고 많았다. 눈을 크게뜨고 1113을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아 넘 실망스럽다가 드뎌 울아들 사진을 발견하니 눈물이...ㅠㅠ 잘 견뎌내고 버텨줘서 고맙다~!!! 잘해낼거라 믿었다~ 학범! 5일날 보자~^^ 필승~♥♥♥

  7. 2018.04.03 09:59 신고

    1231기 아들들, 그리고 수호야, 고생 했어~ 눈물 흘리는 모습 보니 그동안 정말 힘든 시간을 잘 견뎌내었구나 싶네....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8. 1231기 리틀~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03 10:20 신고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울아들~리틀.손!!
    너무 자랑스럽고~멋지다!! 🖒
    수고했어~~!!🖒🖒🖒
    우리 곧 만나자~~^^💕

    1231기 멋지다! 최고다!!
    무!적!해!병!
    ✔필 승✔

  9. 2018.04.03 10:40 신고

    1231기 훈련병 모두 수고많았어요. 자랑스럽습니다.
    군관계자분들께 그 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훈련과정이 많이 힘들었을거라 생각되지만 이번의 기회가 인생의 발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되고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가지만 자대에 가서도 초심으로 늘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무적 해병인으로 멋지게 생활하리라 자부합니다.
    동규야!
    정말 수고많았고 고마워!
    사랑해~♡
    내일, 모레, 글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0. 2018.04.03 11:0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말 고생 많았다
    1231기 해병 전사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정말 해병이 되었네요
    정말 자랑스러운 아들들입니다.
    언제나 지금 마음 변치말고 멋진 해병으로 전역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1231기 모두 화이팅 하시고 최고 해병기수로 기억되길 응원합니다

    아들 사랑해

  11. 1231기 강요셉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03 11:18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고된 6주간 훈련 하는냐고 고생 많았어~ 장하다!!!
    빨간명찰단 울아들 모습 보고싶구나~아들 볼 생각하니 엄마 맘이 설레~ 수료식날 만나자❤

  12. 힘내라마린보이최재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03 13:02 신고

    민아 수고했다.
    엄마가 주책없이 가슴이 너무 벅차올라 또 그만 울컥하네. 고된 훈련 잘 참고 견뎌낸 아들 장하다.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니......
    우리 오늘 지나 하루만 더 있으면 만나는구나.
    수료식때 늠름한 너의 모습 빨리 보고 싶구나.
    아들 장하다. 수고했다.

  13. 2018.04.03 13:44 신고

    팔각모 멋진 친짜 사나이
    빨간 명찰 가슴에 품은
    진정한 영원한 해병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동안 고생많이 했고
    또 다른 시작에 박수을 ~~~~♥^~^

  14. 1231기2633임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03 16:22 신고

    드뎌~~~~낼 수료식입니다~ 그동안 훈련하느라 모두들 고생들했어요~~
    이제는 각자 배치받은 부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네요~
    우리 아들을 포함한 우리의 1231기 해병들이여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이 뿌듯합니다~~~수고했어요~~~홧팅!!!!!!!^^

  15. 1231기 김동혁(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03 17:21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동혁아!
    정말 힘들고 고된 훈련속에서도 잘 이겨내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내 아들이 너무도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많이 힘들었지? 빨간명찰이 참으로 값지고, 소중하구나.
    소중한 만큼 실무부대에 가서도 명품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수료식날 울 아들 얼굴 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설레고, 눈물부터 앞서는구나.
    늠름하게 변모해 있을 울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 날 보자. 수고했어. 동혁아~

  16. 2018.04.03 17:30 신고

    1231기 1163 김영현 아빠!!!
    언제나 남자이고 훌륭한 영현이가 그리 달고 싶은 빨간 명찰을 달았으니 이제는 대한민국 귀신잡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길 빌어본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막내 아들 김영현 아빠는 너가 중학교부터 고등학교의 기숙사 생활하면서 또 대만에서의 4년 동안 너의 꿈을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4년만에 졸업한 영현이를 높이 평가한다.(짝짝짝)
    해병대에서 7주 동안 훌련을 받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을거야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너의 것으로 말들었으면 한다.
    많은 추억과 인생에서의 후회가 없는 군복무를 했으면 졿겠고 사랑한다.
    이제 2틀만 있으면 얼굴을 보는 생각을 하니 아빠의 마음이 둥둥둥 심장이 더욱 빨리 뛰기 시작했어,사랑하고 이세상 하나 인 김영현(1163) 대단한 사나이다.
    1231기 해병대 !!! 상남자 중에 남자인 그중에 나이 아들 김영현 사랑한다,

  17. 2018.04.03 19:16 신고

    울아들도 빨간명찰달고 엄마기다리며 수료식준비하고 있겠지~엄마도 종완한테 갈려고 준비중이란다~극기주도 잘해줘서 넘감사하고 대견하다~1231기 모든 아들들 수고했고 자랑스런 마린보이가 된것을 축카합니다~저와같이 집에서 블로그보며 건강하게 수료하길 기도하며 지냈을 1231기 모든 해병이 엄마들께서도 수고하셨습니다~화이팅~

  18. 2018.04.03 20:49 신고

    수고했어 대원아 ^ ^ . 장한울아들 파이팅이당 ㅋ ㅋ . 아쉽게도 너의 모습은 안보이는구나 빨간명찰 단 모습말야, 어딘가에 있겠징. 수료식날 멋진 울아들 만날날이 기다려진다. 먹고 싶다던 음식 다 준비해놓을겡. 1231기 동기생들 자랑스럽고 다들 고생했어용 ^ ^ 자대배치받고 헤어지더라도 다들 잘지내요.ㅊ

  19. 2018.04.03 22:20 신고

    "빨간명찰"을 단 당당한 우리가족의 아들 ""장재혁"". 7주 가까이 정말로 수고 많았다.
    돌아오는 목요일 포항에서 만나 함께 밥먹으며 군생활의 이야기를 듣고 싶구나.
    힘겨웠던 시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잘 이겨내 다시한번 자랑 스럽다 아들 장재혁 훈련소에서 기른 끈기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본대에 배치되면 슬기롭게 잘 할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 2018.04.03 23:58 신고

    이재 며칠안남았구나!!! 수료식날만 기다리며 엄마는 하루하루 지냈단다. 울아들 빨간명찰다는순간 얼마나 기뻤을까?^^아들이 선택한 해병대이지만 그동안 훈련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엄마는가슴이 시리단다. 사랑하는 아들,이틀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구나. 장하고 장하다 1231기 2216번 서원민 화이팅!! 1231기 훈련병 아들들 모두모두를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21. 2018.04.05 08:59 신고

    빨간명찰 수여식 사진을 보는데 왜 내가 우는거야 아들~~
    아들이 고생하고 받는건데... 얼마나들 힘들었을까 우리 아들들.. 다 함께 고생했으니 더없는 동기들이 되겠지? 우리 작은아들 너무 고생하고 수고했어.. 1231기 모든 아들들도 수고했어요.. 아들... 지금 만나러가면서 다시 사진보며 글 올리네 잠시 후에 보자.. 1231기 2656번 황상현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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