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2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2기 5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2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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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09 08:53 신고

    권순혁 훈병 날씨가 몇 일추워 걱정 마니 했는데 오늘 오후부터 풀린다니 다행이다 아들!!
    이제 훈단 생활이 마니 적응되었겠지....
    하루 하루 더 늠름해져 가는 모습 그리며 수료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아들~마니 마니 사랑한다!!

  3. 2018.04.09 20:45 신고

    아들아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제
    낮에는 너무 덥고, 밤에는 춥고, 자주 비도오고
    환경이 바꿔서 많이 힘들제
    그동안 군대가기전 밤늦게 자는 습관이 베었는데
    이제는 정상적으로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저녁 10시 되면 취침하는 습관이
    몸에 베였는지 궁금하구나
    변이 잘나오지 않아서 힘들다고
    거기는 집에서처럼 장시간 볼일 볼수도 없어
    많이 불편하제
    매일매일 변을 볼수있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변이 오래 장속에 있으면 안 좋으니 힘들지만
    남보다 조금 일찍일어나 변보는 습관도 길러야 해
    5월 3일 면회갈때 유산균 사갈께
    1232 해병대 블로그에서 우리아들 늠름한 모습
    잘봤다. 규칙적인 생활을 해서 그런지
    화면상 얼굴은 더 좋아 보여서 다행이구나 싶었다
    남은 훈련기간 열심히하고 5월 3일 보자
    언제나 사랑하는 귀한 아들 소준아 화이팅!!!!!


  4. 2018.04.09 21:16 신고

    준우야 잘지내니?!
    영상 잘봤어! 왤케 말이 쨟냐!?
    길게좀 이야기해주지 서운하다야 ㅋㅋㅋㅋㅋ
    얼굴도 똥글똥글 머리자르니 살이 많이 찟는데?
    그동안 머리로 가렸나봐!!!ㅋㅋㅋㅋ
    훈련받는동안 살빼거 열심히 하거라~!!!파이팅~

  5. 1232김명진 오빠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09 23:40 신고

    (이런거 처음써서 오글거리지만 그래도 오빠여서 썼어ㅎ)하이! 오빠 나 수현이야!
    현찬이가 왜 영상에서 우리가족 안 불러서 서운하대ㅋ
    우리엄마 맨날 움ㅋ 빨리 5월달이 오면 좋겠어
    나 5월달에 갈게 가족들생각하면서 조금만 더 힘내고
    응원할게~ 힘내! 화이팅!
    아쉽게도 수류탄 훈련 영상에서 오빠가 안 보여서 조금은 아쉬워ㅎ
    암튼 힘내! 5월에 봐~

  6. 2018.04.10 01:58 신고

    상준아~
    보고싶어서 영상 또 보고간다.
    아들은 어른이 되어 가도 엄마는 항상 막내아들이네~~
    규치적인 생활이라 얼굴은 좋아보여서 참 좋다.

  7. 2018.04.10 07:08 신고

    주형아 보고싶어 하루에도몆번이나영상본다 잘지내나 걱정되기도했는데 사진과영상을 보고안심이되네이제4주차 훈련이다 남은훈련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화이팅 큰고모

  8. 2018.04.10 21:05 신고

    아들~ 목소리 듣고 싶어서 또 들어왔구나. 날씨가 다시 풀린다고 하니 너무 다행이지?
    건강하게 남은 훈련도 잘 받기를. . . 수료식 때 빨간 명찰을 단 씩씩하고 듬직한 아들의 모습 기대할게.
    사랑해!

  9. 2018.04.11 02:09 신고

    가족 모두가 사랑하고 보고싶은 준이야♡ 멋있고 자랑스럽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대한민국 해병의 한 일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믿음직스럽구나! 훌륭한 교관님 말씀 잘 듣고 동기 훈병들과 잘 훈련 받아 명예로운 붉은 명찰 가슴에 달도록 가족 모두 따뜻한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 만세!!! 1232기 훈병들 만세!!!

  10. 2018.04.11 11:43 신고

    늠름하고 자랑스러운 내아들 종환아!! 보고싶은 마음에 동영상과 사진 올라오는걸 확인하는게 엄마 하루의 일상이 되는구나.
    동영상과 3주차에 올라온 사진 확인하니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더라. 동영상을 보고 또 보고 반복해서 리플레이해가며 볼때마다 눈물을 훔치네.. 울아들이 너무 보고싶어서...아주 멋지고 자랑스럽구나. 오늘도 보고싶어 또 들어왔어~ 사진에서는 울아들이 안보이는듯.. 교번으로 아주 작지만 확대해가며 긴듯 아닌듯 어렴픗이 2컷을 캡쳐하긴 했는데 확실치는않아.. 막연히 아들 보고싶은 마음에 비슷하면 다 내새끼로 보이는걸 어쩌누...ㅋ 매주마다 새로운 훈련.. 강도높은 훈련이 예상되지만 강인한 정신과 체력으로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놓고 많이 응원할께^^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훈련받고 멋지고 자랑스런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이번주에도 건강하게 훈련에 임하길 바래~
    사랑한다. 보고싶다. 내아들... 오늘 하루도 힘내서 화이팅하자!!👍

  11. 1232기 은수와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6:11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상편지 였는데 내 얘기는 없구 우리 아들 얘기 뿐이네! 아들이 최고지 아주~ 나 쪼금 서운해~~ 그래도 건강한 모습 보니까 조금이나마 안심이 됐엉 늘 보고싶은 내 남편 내가 항상 응원하는 거 알죠? 사랑해❤️

  12. 1232기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6:19 신고

    우리아들 선준 오늘따라 더 보고싶어지네, 여긴 날씨가 찌뿌등하니 흐린데 거긴 어떻지 훈련받기에 괞찮은지
    늠름한 해병이 되어가는 우리아들을 기다리며
    건강하길 엄마는 소원합니다
    화이팅! 엄청 많이 사랑해, 보고싶구요~~~~

  13. 1232기 이경준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7:16 신고

    경준아 나 정화야 ㅎㅎ 해병대는 영상편지 올려주는게 정말 좋은거같아 7주동안이나 못봐서 슬픈데 이렇게라도 볼수있어서 다행이야 이거 영상편지 찍은날이 우리 1주년이였더라 날짜가 딱 맞았네ㅎㅎ 멘트 정말 감동받앗어ㅠㅜ 군대 생활 잘 하고 있을까 걱정됏었는데 씩씩하게 말하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한결 놓여 ㅎㅎ 수료식은 딱 경준이 생일이네~~ 얼른 보고싶당!! 해병대 훈련 힘들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건강히 다치지말고 잘 받을거라고 믿어!! 화이팅하구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

  14. 1232기 이인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22:05 신고

    인혁아 이벤트 신청했어
    지금 뭐하고 있으까??
    .엄만 울아들 너무보고싶네 지금도~~~
    인혁이 없는 동안 엄마도 누나도 아빠도 열심히 일하고 잘지내고있단다
    혁이도 잘견디고 있지 .옷올떄 한마디 적어보낸 "엄마 훈련재밌어" 그한마디에 엄만 맘이 한결 놓인다
    그런 마음으로 지내면 아무리 힘든 훈련도 이겨낼걸로 본다 울아들 걱정안하고 엄만 믿는다 힘내 울아들 홧---팅

  15. 1232기 이인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22:05 신고

    인혁아 이벤트 신청했어
    지금 뭐하고 있으까??
    .엄만 울아들 너무보고싶네 지금도~~~
    인혁이 없는 동안 엄마도 누나도 아빠도 열심히 일하고 잘지내고있단다
    혁이도 잘견디고 있지 .옷올떄 한마디 적어보낸 "엄마 훈련재밌어" 그한마디에 엄만 맘이 한결 놓인다
    그런 마음으로 지내면 아무리 힘든 훈련도 이겨낼걸로 본다 울아들 걱정안하고 엄만 믿는다 힘내 울아들 홧---팅

  16. 1232기 이순녕 막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23:09 신고

    큰힝아 잘 지내나 나도 형이 많이 보고 싶다 영상은 어머니,아버지 하고 같이 봤다 형 힘내고 나중에 휴가 나오거든 그때 형제 끼리 사진 한번 찍자 형이 없으니 좀 썰렁한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형이 휴가 나오는 날만 손 꼽아서 기다릴게 바이바이~~~

  17. 1232기 이순녕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23:19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널 찾아 헤매었구나 드뎌 찾았다 울아들 !! 우린 다들 잘 지내고 있다. 지금은 진규가 돌아올 시간이고 우리가 저녁먹는 시간 진규에게 형 얼굴 함 보여줘야 겠지 에궁 인터넷편지 함 써볼려고 들어가니 누군가 너에게 썼는자 횟수 000. 아쉽더구만 쩝쩝 5월 3일 씩씩한 울 아들 얼굴보도록 하자 쏴랑한다. 맘~~~

  18. 2018.04.13 21:03

    비밀댓글입니다

  19. 1232 김동준엄마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4 12:10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얼굴보니 무척 반갑다
    더 늠름해 보이고 좋아보여서 어찌나 다행인지.
    널 믿고 사랑하는 가족들 위해 잘 지내길 바란다.
    힘든 훈련, 새로운 관계들 속에서 항상 긍정적이길
    즐기고, 나누길...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더욱 멋진 너의 미래를 위해 정진 또 정진하자!!!

  20.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11:04 신고

    오늘도
    우리아들 영상 찾아서 봤다..
    또하루 시작이다.
    아들?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는다...란 말처럼
    너의 훈련이 새로운 사람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생각해라..
    계란을 자기가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후라이된단다..
    자~~~! 가자!

  21. 2018.05.19 06:1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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